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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dogma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Brutal Death Metal
LabelsUnique Leader Records
FormatCD, Digital, Vinyl (LP)
Length37:39
Ranked#46 for 2010 , #1,555 all-time
Reviews :  2
Comments :  14
Total votes :  16
Rating :  87.9 / 100
Have :  4
Want : 0
Submitted by level 12 Nalza[Sky]
Last modified by level 21 차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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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r of Penance - Paradogma CD Photo by groooveHour of Penance - Paradogma CD Photo by Zyklus
Paradogma Information

Line-up (members)

  • Paolo "Hell-IO-Kabbalus" Pieri : Vocals
  • Giulio Moschini : Guitar
  • Silvano "Nightorn" Leone : Bass
  • Simone "Arconda" Piras : Drums
Cover artwork by Gyula Havancsak.
Band photography by David Schivo.
Booklet layout by Eklipse Design.
Recorded and mixed by Stefano Morabito between August-November 2009 at 16th
Cellar Studios.
Mastered in December 2009 by Wojtek Wieslawski at Hertz Studios.
All music written by Giulio Moschini and Hour of Penance during July 2008-July
2009.
All lyrics by Francesco Paoli and Giulio Moschin ... See More

Paradogma Reviews

 (2)
Reviewer :  level   90/100
Date : 
브루털과 테크니컬 각각의 장점을 훌륭히 소화해낸 중독성 강한 데스메탈.

브루털 데스메탈은 으레 광폭한 파괴력, 잔혹함을 강조하기 위해 마치 기타든 드럼이든 모든 악기를 짓뭉개는듯한 사운드를 들려주기 마련입니다. 이들은 똑부러지는 구성적 질서나 조화로운 스케일같은 전통적 의미의 선(善) 요소들을 철저하게 파괴하고 대신 극한의 폭력성, 브루털리티를 잘 묘사할 수 있는 흥분의 에너지를 음악으로 표현합니다. 따라서 브루털 데스메탈은 조성이나 선율의 진행에서 느껴지는 멜로디의 아름다움보다는 원초적 강렬함을 맛보게해주는 박력있는 리듬의 아름다움에 몰두합니다. 슬램 브루털 데스메탈이 이 남성적 리듬의 그루브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점과, 많은 청자들이 선율적 미가 거세된 리듬의 격렬함에 쉬이 피로를 느끼고 '질려버린다'는 점이 이를 뒷받침할 것입니다.

한편 테크니컬 데스메탈은 테크니컬이란 단어가 말해주듯이 일반적으로 기타의 리프에 복잡한 기교를 사용한다든가 하여 음악에서 리프의 의미 및 역할이 좀 더 확장됩니다. 이는 뭉개지는듯한 브루털의 경우와 대비해 리프에 의해 만들어지는 멜로디의 여지가 더 많이 남아있는 것입니다. 또한 폭력성을 지고의 가치로 삼지 않기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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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likes
Reviewer :  level 20   88/100
Date : 
파워+완급조절의 조화가 깔끔해진 Hour of Penance 의 3집 입니다. 2집의 연장선 이며 변칙적이며 전체적인 사운드의 조화가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으며,멜로디 파트라는 딱딱한 흐름이 아닌 자연스런 연결이 건조하지 않게 만들어준거 같습니다. 보이스 한결 다듬어진 모습과, 불규칙적인 기타리프 또한 곡구성에 많은 영향을 줬으며 무엇보다 스피드 보다 한 템포 한템포 바뀌는 변칙적인 흐름이 좋았습니다.

Paradogma Comments

 (14)
level 12   95/100
그야말로 골통 개박살 으깨버리는 신성모독적 심포닉 브루탈 분쇄 사운드의 대향연. 1,2,3집에서 브루탈데스의 꿈틀거림을 계속해서 보여주면서 차차 속도를 가하더니 네번째 작인 본작부터 불을 뿜으며 폭주하기 시작합니다. 커버 디자인부터 제대로 각잡혀 있으며 한숨돌릴 여유도없이 내내 쪼개고 부수고 쪼개고 부수고. 건물 철거 현장의 잔해처럼 만듭니다.
2 likes
level 14   85/100
이밴드의 앨범들중 가장 좋았다 내 기준으로 불탈데스는 약간 지루한 장르라고 생각하는데 이 앨범은 전혀 그렇지 않았다 시간가는줄 모르고 들었다 전곡이 고르게 준수하고 특히 마지막 곡이 멋졌다 독창성:80 송라이팅:88 앨범아트:91 종합:86
2 likes
level 21   90/100
팀의 마지막 원년멤버였던 드러머 Mauro Mercurio가 마지막으로 함께했던 앨범이라서 그런지 난 이들의 앨범중에서 (Paradogma)이 가장 기억에 많이 난다. 마로우의 드러밍은 정말 상상 이상의 드러밍 실력이었는데 탈퇴한게 참 아쉬울 뿐이다.
level 11   80/100
가끔 너무 무식하게 때려부수는거 같아 질릴때가 있다
level 11   85/100
브루털, 그루브, 테크닉 등등 하나도 빠짐 없이 골고루 녹여냈다.
level 6   90/100
다 때려부수고 싶을때 이 앨범 들으면 진짜로 다 때려부수는 것 같아서 좋다. 엄청난 테크닉과 파워를 과시하는 앨범
level 12   85/100
이정도면야...브루탈 쪽에선 수작이지.
level 10   90/100
거침없이 달리고 모든것을 파괴하라... 성모 마리아석상을 부셔버려라...
level   90/100
Wow...... 앨범커버만큼 음악도 훌륭하다.
level   90/100
앨범커버만큼 음악도 실망시키지 않는 사운드.
level 6   85/100
이 정도면 무난하다.
level 8   95/100
최고작.
level 14   80/100
데쓰코어에 가까울 정도로 스피디하고 잘 '조지는' 앨범이다. 느슨한 구성은 없지만 이상하게 질리는 경향이 있는듯.
level 21   88/100
앨범커버에 뿅가고 음악에 뻑가는 죽여주는 앨범. 아주 훌륭하다.
Hour of Penance - Paradogma CD Photo by Zyklus

Hour of Penance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75.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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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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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 9,922
Albums : 148,344
Lyrics : 197,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