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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rot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Symphonic Metal
LabelsScarlet Records
Length52:31
Ranked#35 for 2007 , #1,181 all-time
Reviews :  2
Comments :  31
Total votes :  33
Rating :  85.6 / 100
Have :  11
Want : 3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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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 Moor - Tarot CD Photo by orionDark Moor - Tarot CD Photo by groooveDark Moor - Tarot CD Photo by 신길동옹Dark Moor - Tarot CD Photo by MelodicHeaven
Tarot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1:2977.52
2.4:2487.52
3.4:2991.73
4.3:5987.52
5.4:0982.52
6.7:52852
7.5:00852
8.4:06852
9.5:31852
10.11:31902

Line-up (members)

  • Alfred Romero : Vocals
  • Enrik Garcia : Guitars
  • Daniel Fernandez : Bass
  • Andy C. : Drums & Keyboards

Tarot Reviews

 (2)
Reviewer :  level 20   85/100
Date : 
The Gates of Oblivion의 성공 이후, Dark Moor의 메인 보컬 Elisa Martin은 밴드를 돌연히 탈퇴해 버린다. 그 후 후속 보컬로 Alfred Romero를 맞아들인 밴드는 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계속해서 밴드 활동을 해나갔다. 하지만, 성공적이었던 작품 The Gates of Oblivion 이후 밴드에 대한 세간의 평가는 다소 떨어졌다. 밴드의 역량이 아주 곤두박질치거나 한 것은 결코 아니었다. 새롭게 기용한 Alfred Romero 역시 전임 보컬 Elisa Martin 못지 않은 실력을 지니고 있었고, 밴드 멤버들에게 딱히 문제가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 굳이 원인을 따지자면 밴드 최고의 역작 The Gates of Oblivion 이후 페이스가 다소 떨어졌기 때문이라고 봐야겠다. Dark Moor나 Beyond the Sea는 결코 부족한 작품은 아니었다. 그러기는커녕 밴드 특유의 스피디한 매력은 잘 살아있는 수작들이었다. 그러나 이 작품들을 The Gates of Oblivion에 비교하면 전체적으로 부족한 작품이라고 할 수밖에 없다. 2007년이 되어서야 밴드는 과거의 영광에 필적할 만한 앨범을 들고 나왔다. Tarot은 밴드의 커리어 상에서 유일하게 The Gates of Oblivion에 비견될 만한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양자는 사운드상에서 약간의 차이를 두고 있었다. The Gates of Oblivion이 Dark Moor식 멜로딕 파워 메탈의 전형을 보여주었다면, Tarot은 스피디한 ... See More
1 like
Reviewer :  level 9   92/100
Date : 
엘리사가 나가버린 다크무어...그 때 이후로 다크무어는 한때 방황한듯하다. 타롯 이전 앨범은 제대로 들어보지 못했던 기억이 난다... 안들은 트랙도 있지만 확실히 밴드에 위기가 오니 퀼리티도 떨어진 듯하다.

이러한 위기를 Tarot 하나로 타파를 시도하는데 결과는 성공이다. 마치 rebirth를 떠올리게 한다.
후반기 다크무어의 음악성향은 이제 웅장한 그랜드 심포니로 전향을 한듯하다. 스피드와 파워는 유지하되 심포닉의 성향을 최대한 담아 놓고 거기에 클래시컬 멜로디를 배합한 사운드.
이것이 제일 잘 반영된 곡이 The Moon. 정말 기타와 키보드 드럼 등 메탈전용악기로 베토벤의 곡을 리메이크한 실력이 단연 돋보인다. 긴 곡이지만 전율이 흐른다.

The Chariot, The Star도 이에 못지 않은 수작이다. 특히 the star는 다크무어에서 개인적으로 3대 명 트랙으로 꼽고 싶다. 스피드하면서도 수려한 멜로디, 더블베이스드럼의 현란한 사운드에 매료된다.

다만 아쉬운 점은 이외의 트랙은 괄목할 정도는 아니라는 점이 흠. 그래도 다크무어 후반기의 중흥을 이끌게 된 명반임에는 틀림없다.

Tarot Comments

 (31)
level 10   90/100
확실히 텐션을 회복했습니다. 멜로디, 질주감이 모두 타이트하게 잘 짜여져 있고, 베토벤의 교향곡 5번을 샘플링한 마지막 곡의 구성미도 그야말로 일품.
2 likes
level 13   85/100
Dark Moor의 앨범들은 항상 기가막힌 멜로디와 뭔가 허전한 아쉬움이 공존한다. 8번을 플레이리스트에 자주 넣는다.
level 8   90/100
다크무어의 제일가는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그 전 앨범들은 다소 가벼운 맛이 없잖아 있었는데 이 앨범부터는 멜로딕 헤비메틀이라고 해도 될정도로 묵직한 느낌도 다소 잘 살려냈고 멜로디도 쉽게 질리지 않는다. 3~4번곡 같은 훌륭한 싱글부터 대곡까지 완벽..그러나 이 앨범 이후로는...
level 1   85/100
좋은 구성을 가지고 있다.
level   100/100
이들의 클래시컬함이 멜로딕 파워메탈과 최고의 시너지를 냈던 명반.... 버릴 곡이 단 한곡도 없다.
level 6   75/100
평범함과 수작 그 사이 어딘가에 있는 앨범
level 20   90/100
podarené melodické power heavy metalové album s kvalitným spevom a gitarkami
level   75/100
Agreed this is the best album ever.
level 3   75/100
8번 트랙인 Lovers 를 빼놓고는 잘 듣게 되지 않는 앨범. 명 트랙이라 칭하는 10번 트랙은 개인적으로 베토벤의 음악을 좋아하지 않으므로 패스.
level 11   90/100
이정도면 충분한 수락이라고 생각한다. 10번트랙 강추.
level 5   85/100
오블리비언이나 셀프타이틀 보단 약간 못미치지않나 쉽은데...
level   86/100
여기까지가 제일 좋았다. 이후로 지나치게 엔릭 가르시아의 취향따라 안드로메다로...
level 6   76/100
이들이 의도한 것과는 다르게 음악이 좀 가볍게 나왔다. 보컬은 8번트랙 같은 곡이나 어울리는 목소리
level 5   86/100
클래지컬한 거에 관심만아서 들어본 10번트랙..2분20초쯤 보컬의 초고음에 소름끼쳤다;;
level 12   80/100
곡 하나하나가 뮤지컬 같은 분위기를 연출한다
level 4   80/100
엘리사가 그립지만 그래도 이 정도면 충분히 만족
level 7   80/100
앨범 전체의 분위기는 괜찮네요. 곡들의 주제도 그렇구요. 나름 수작입니다.
level 4   90/100
This Is The Best album For This Band
level 1   80/100
음 제가 듣기론 평작으로 들리네요 ; ; 다른 앨범에 비해 우월점을 찾기가 어렵다;
level 4   90/100
이렇게 수려한 멜로디를 만들어낼 수 있다니..
1 2

Dark Moor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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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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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188,5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