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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 Ou Demon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Progressive Metal
LabelsReplica
Length54:53
Reviews :  1
Comments :  1
Total votes :  2
Rating :  86 / 100
Have :  2       Want : 0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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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igance - Ange Ou Demon CD Photo by NecrosanctManigance - Ange Ou Demon CD Photo by 신길동옹
Ange Ou Demon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4:56-0
2.5:27-0
3.4:51-0
4.Utopia1:22-0
5.5:22-0
6.4:53-0
7.4:09-0
8.4:17-0
9.4:49-0
10.4:30-0
11.6:15-0
12.4:01-0

Ange Ou Demon Reviews

 (1)
Reviewer :  level 9   92/100
Date : 
Heavenly, karelia와 더불어 프랑스 메탈계를 대표하는 Manigance의 1집이다.
파워메탈의 하위계열로 프로그레시브의 특징이 매우 잘 드러나 있다. 헤븐리가 정통멜스파워, 카렐리아는 심포닉 파워, 매니건스는 프로그레시브 파워를 각각 대표한다. 매니건스는 위의 두 밴드와는 달리 프랑스어를 사용하기 때문에 가사를 듣기가 쉽지 않아서 흠이다. 하지만 멜로디나 곡의 구성력, quality가 상당하다. 여러트랙이 그럭저럭 들을만하지만 역시나 베스트&킬링은 있기마련.
1번곡은 프록의 성향을 잘 반영하였다. 반면 5번의 Ange Ou Demon은 멜로딕파워에 가깝다.

12번 Messager 는 이 앨범의 killing track이다. 시작부터 심상치 않은 이 곡은 vivace풍으로 달린다. 마치 북유럽의 파워메탈밴드가 연주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 변주력도 상당하고 멜로디가 가히 환상적이다. 키보드와 기타의 조합이 비중이 크기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아마 프랑스 밴드들이 땡기는 이유를 이 곡으로 말해주는 듯하다.

Ange Ou Demon Comments

 (1)
level 8   80/100
파워+프록메탈이라는 조합은 이탈리아의 DGM과 동일노선이지만 더 멜로디에 비중을 두었던 프랑스 밴드. 곡간의 기복이 약간은 있었고 모든 곡을 자국어로 노래해 진입장벽은 있었지만 전체적인 완성도는 항상 훌륭했다. 키보드플레이가 훌륭했던 L'ultime Seconde. 가장 잘 짜여진 멜로디의 Ange Ou Demon, 선배밴드 Sortilège의 곡을 파워메탈로 편곡한 Messager 추천
3 likes

Manigance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P-00
▶  Ange Ou DemonAlbum8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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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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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188,5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