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s 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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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sername | ghostin (number: 5635) | ||
| Name (Nick) | 아쿠 (ex-무뇌식구, 그냥식구, 나꿀벌방송) | ||
| Average of Ratings | 87.5 (106 albums) [ Rating detail ] | ||
| Join Date | July 12, 2010 09:49 | Last Login | June 14, 2026 07:27 |
| Point | 39,678 | Posts / Comments | 22 / 177 |
| Login Days / Hits | 862 / 1,01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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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untry | Korea | Gender / Birth year | ![]() |
| Website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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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cupation | student | ||
| Interests | progressive metal | ||
Lists written by 아쿠
| Title | Items | D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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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data | ||
Artists added by 아쿠
| Artist | Genres | Country | Albums | Votes | Date | ||
|---|---|---|---|---|---|---|---|
| no data | |||||||
Albums added by 아쿠
| cover art | Artist | Album | Release date | Rating | Votes | Date | |||
|---|---|---|---|---|---|---|---|---|---|
| no data | |||||||||
11 reviews
Between the Buried and Me –
Colors II (2021) |
100/100 Aug 1, 2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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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 데스메탈의 단점인 지루함을 타파하기 위해 멜데스가 나왔다면 이 밴드의 음악은 데스메탈의 다음 진화가 어디인지 제시해주는 듯하다 . 필자는 이 밴드의 음악을 들은 이후로 타 데스메탈 밴드의 음악이 20%정도 더 지루해졌다 . 이 앨범은 BTBWM 의 앨범 중에서도 제일 밸런스가 잘맞는 앨범이라고 할 수 있다 Alaska의 해비니스와 parallax 의 난해함 그 중간이란 느낌에다가 그러면서 다른 앨범들의 아쉬운 부분인 산만함이 사라졌다. 난해함에서 산만함으로 넘어가기 전 단계라서 좋았다 Colors1 앨범이 나오고 나서 colors2 준 ... See More | |
Dream Theater –
Falling Into Infinity (1997) |
90/100 Mar 31, 2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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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방방뛰고 과격한 메탈이 아닙니다 . 힐링이 필요할때 들어달라는 . 메탈로도 힐링이 가능하다는 말응 해주고 싶었다는 느낌 매우 편안하고 기분이 좋아지는 앨범. 정말 이 앨범을 들으면 앨범 자켓같이 매우 평안한 바다가 떠오른다. 스트레스를 씻어내는 . 명상의 시간이나 휴일 낮잠 타임에 듣기 졸은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항상 컨샙의 충실하고 완성도가 있는 앨범의 평가를 높이 매긴다 1 like | |
Dream Theater –
Awake (1994) |
100/100 Mar 31, 2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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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음악을 듣게된지 15년 .초기작품을 생각할때마다 먼저 떠오르는 Space-Dye Vest ,, 이런 비슷한 음악은 밴드음악 쪽에서 들어본 적이 없다, 그야말로 `적당한 느림`의 미학이 담겨저 있는 앨범 . 1번 트랙에서 뒤로 갈수록 점점 다크하고 gloomy 해지는 느낌. 웃긴건 마냥 저음으로 이 블루미함을 표현한것이 아니라 하이 톤으로도 표현 했다는점이다. 희망찬데 gloomy 하다니 역설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사람머리에서 나올수 있는 곡과 구성인가 ?? . 중2병시절 이음악을 접하게 된뒤로 메탈에서 빠져나올수 없게 되었다. 아버지 핸드폰 DMB에서 나 ... See More 3 likes | |
Angra –
Aurora Consurgens (2006) |
85/100 Mar 29, 2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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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보통 프로그래시브한 느낌을 주는 다른 밴드의 트랙들은 곡의 템포가 느려지는게 보통이다 , 그리고 튀는 사운드보단 곡의 완성도를 추구하는 면이 있다, 그리고 파워에 현란한 사운드와 더욱 빠른 탬포를 더하면 스피드 메탈이 된다. 이 앨범의 트랙들은 마치 프로그래시브함을 스피드 메탈에 우겨넣는 느낌이 있다. 프랑스요리를 패스트푸드 먹듯이 우겨넣는 느낌? 이라서…한줄요약하자면 “[ 프로그래시브 / 아트락 / 클래식락 ] 을 [ 스피드메탈 / 빠른 파워메탈 ] 에 쑤셔박는 느낌“ 이다 ... See More | |
Stratovarius –
Polaris (2009) |
100/100 Feb 21, 2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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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벌의 하이한 사운드가 강조되고 느린탬포의 박자 그리고 차가운 사운드의 키보드가 조화가 되어서 폴라리스 앨범만의 사운드가 완성되었다. 앨범자캣이 딱 떠오르는 그런 사운드 . 컨샙을 잘 소화하였다, nemesis 이후의 앨범도 좋지만 나의 1픽이 infinity / polaris 인 이유는 곡 자체의 완성도는 기본이고 이 앨범만의 색깔이 있는 트랙이 있기 때문이다. 예륻들어 nemesis 이후의 앨범 수록곡은 색깔아 비슷한 경향이 있다 , 서로 수록곡이 바뀌어도 이상하지 않으니 ( nemesis앨범은 특유의 느낌이 살아있긴 하지만 ) 반 ... See More 1 like | |
95 comments
Insomnium –
Winter's Gate (2016) |
100/100 Aug 19, 20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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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온도 40도인데 이곡을 틀어놓고 나서 저희집 수도관이 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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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Sabbath –
Heaven and Hell (1980) |
95/100 Aug 14, 20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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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을 너무 많이 들으면 귀가 지치기 마련이다. 그 떄 이 앨범을 틀면 neon knights 부터 주는 청량감이 정말 일품이다 . 마치 입안을 씻어주는 클린져 같이 1번부터 4번트랙까지 심플 이즈 베스트라는건 이런게 아닐까
2 likes | ||
Between the Buried and Me –
The Parallax II: Future Sequence (2012) |
100/100 Jun 17, 20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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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 사운드로 `나 좀 음악에 미쳐있다 , 나 쩔지 ? ` 를 어필하는 메탈밴드를 지금까지 찾지 못해서 너무 아쉬웠는데 오늘 그 답을 9번트렉 bloom 에서 찾은거 같다 . 한가지 단점이라면 너무 듣다보면 adhd가 재발할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ㅋㅋ
1 like | ||
Angra –
Aqua (2010) |
80/100 Mar 29, 20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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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앨범도 전작처럼 프로그래시브함을 스피드 메탈에 우겨넣는 느낌, 짧은 러닝타임에 우겨넣는 느낌이 있다. 프랑스요리를 패스트푸드 먹듯이 우겨넣는 느낌? 이라서 호불호가 갈리는 면이 있다 . 지난 앨범과 컨샙은 비슷하지만 살짝 열화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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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 Enemy –
Blood Dynasty (2025) |
80/100 Mar 29, 20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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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앨범에 기타리프와 보컬의 조화가 다시 살아나는 느낌이다. 치고 달린다에 충실한 느낌. 보컬은 가래끓는 느낌만 좀 덜했으면 좋겠다 , 아직 한번밖에 안들어봐서 그런지 킬링트랙이 없는 느낌이다. 여러번듣는게 조금 힘들다
2 likes | ||
Arch Enemy –
Will to Power (2017) |
85/100 Mar 29, 20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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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해서 듣는 것이 아니라 노동요로 듣기에는 괜찮은 앨범인거 같다 , rise of the tyrant 느낌도 나고 기타리프와 보컬이 이제 좀 조화가 생기는 느낌 . 치고 달린다에 충실한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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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Sabbath –
Black Sabbath (1970) |
90/100 Feb 14, 20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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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보고 나서 리뷰를 보러 오는 편인데 역시나 모두들 비슷한 생각인 듯하다 . NIB의 빵빵 하는 기타리프 단 한마디가 너무 센스있었고 듣는 귀를 즐겁게 만든다 . 1번곡은 두말할 나위 없고
2 likes | ||
Opeth –
My Arms, Your Hearse (1998) |
90/100 Feb 6, 20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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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메탈의 단점이라고 할 수 있는 따분함을 강약 조절과 정박의 드럼 비트와 기타 리프로 시원하게 없애버리는 오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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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Theater –
Dream Theater (2013) |
85/100 Feb 3, 20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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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를 입문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건내주기 좋은 앨범 . 깔끔하고 리드미컬한 사운드 . 마지막 트랙까지 dt가 자신을 소개하기 위한 앨범으로는 손색이 없다.
1 like | ||
Arch Enemy –
Deceivers (2022) |
75/100 Jan 25, 20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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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도전정신 / 보컬을 때놓고 봐도 burning briges의 패기가 절반은 없어졌다, 비트의 변속구간은 있으나 리듬의 변속구간은 없다. 너무 지루하다 ,
1 like | ||
77 ratings
| Revolution in Limbo | 100/100 Sep 9, 2025 | |
Between the Buried and Me – Colors II (2021) | ||
| Fix the Error | 100/100 Jun 16, 2025 | |
Between the Buried and Me – Colors II (2021) | ||
| Panic Attack | 100/100 Jun 10, 2025 | |
Judas Priest – Invincible Shield (2024) | ||
| Bloom | 100/100 Jun 10, 2025 | |
Between the Buried and Me – The Parallax II: Future Sequence (2012) | ||
| Tearing Down The World | 100/100 May 2, 2025 | |
Royal Hunt – Paradox (1997) | ||
| Scarred | 100/100 Mar 13, 2025 | |
Dream Theater – Awake (1994) | ||
| Lifting Shadows Off A Dream | 100/100 Mar 13, 2025 | |
Dream Theater – Awake (1994) | ||
| Lie | 100/100 Mar 13, 2025 | |
Dream Theater – Awake (1994) | ||
| The Mirror | 95/100 Mar 13, 2025 | |
Dream Theater – Awake (1994) | ||
| A Mind Beside Itself : III. The Silent Man | 90/100 Mar 13, 2025 | |
Dream Theater – Awake (1994) | ||
Album lyrics added by 아쿠
| cover art | Band Lyrics | Album Lyrics | D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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