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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9 LoveRock's profile
Username loverock   (number: 3843)
Name (Nick) LoveRock  (ex-loverock)
Average of Ratings 83  (334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August 31, 2009 14:10 Last Login August 6, 2020 19:52
Point 49,973 Posts / Comments 122 / 1,229
Login Days / Hits 721 / 1,422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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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cupation 안알랴줌~
Interests 안알랴줌~~(중독이네~)
Disturbed - Believe
Machine Head - Burn My Eyes
Metallica - Ride the Lightning
Slipknot - Iowa
Slayer - Reign in Blood
Yngwie J. Malmsteen's Rising Force - Rising Force
Kansas - Point of Know Return
Opeth - Blackwater Park
Angra - Rebirth
Dream Theater - Train of Thought
Alice In Chains - MTV Unplugged
Dream Theater - Score: 20th Anniversary World Tour
Sepultura - Arise
Slayer - Seasons in the Abyss
Metallica - Master of Puppets
Dream Theater - 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
Stratovarius - Episode
Sepultura - Chaos A.D.
Queen - A Night at the Opera
Opeth - Ghost Reveries
Children of Bodom - Follow the Reaper
Stratovarius - Visions of Europe
Opeth - The Roundhouse Tapes
Dream Theater - Images and Words
Slayer - Haunting the Chapel
Pantera - Vulgar Display of Power
Opeth - Damnation
Led Zeppelin - Led Zeppelin
Arch Enemy - Burning Bridges
Machine Head - The Blackening
Deicide - Scars of the Crucifix
Gamma Ray - Power Plant
Morbid Angel - Altars of Madness
Opeth - Deliverance
Angra - Holy Land
Bolt Thrower - War Master
Slayer - Reign in Blood Live: Still Reigning
Fear Factory - Demanufacture
Sepultura - Blood-Rooted
Lamb of God - Ashes of the Wake
Avantasia - The Metal Opera Pt. II
Anthrax - Persistence of Time
Dream Theater - Live at Budokan
Pantera - Official Live: 101 Proof
 
Lists written by LoveRock
 
Title Items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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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Restrayned Heavy Metal, Hard Rock United States 0 0 Jan 24, 2014
preview Nailbomb Industrial Thrash Metal Brazil 2 8 Oct 14, 2009
cover art Artist Album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Sail On: the 30th Anniversary Collection preview preview Sail On: the 30th Anniversary Collection  [Compilation] 2004-08-31 85 1 Nov 19, 2009
Eyes of the Ensane preview preview Eyes of the Ensane  [Single] 2006-11-20 - 0 Oct 27, 2009
Torture Tactics preview preview Torture Tactics  [EP] 1991 75 1 Oct 18, 2009
Proud to Commit Commercial Suicide preview preview Proud to Commit Commercial Suicide  [Live] 1995-10-24 80 1 Oct 14, 2009
Point Blank preview preview Point Blank 1994-03-08 77 7 Oct 14, 2009
From This Day preview preview From This Day  [Single] 1999 80 1 Oct 7, 2009
Take My Scars preview preview Take My Scars  [Single] 1997 90 1 Oct 7, 2009
Natural Born Blasters preview preview Natural Born Blasters  [EP] 1996 - 0 Oct 6, 2009
The Ultimate Kansas preview preview The Ultimate Kansas  [Compilation] 2002-07-02 85 1 Oct 4, 2009
Old preview preview Old  [Single] 1995 90 1 Oct 2,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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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Lamb of God preview  Lamb of God (2020) (70/100)    Jun 20, 2020
Lamb of God LoG의 10번째 정규 앨범인 본작의 특징으로 두 가지를 언급할 수 있다.

1. 드러머 Chris Adler가 나가고 난 첫 앨범
2. 화려한 게스트들

이 앨범은 처음으로 지금까지 함께했던 드러머 Chris Adler가 나가고 만든 첫 정규 앨범이다. 다수의 팬들이 걱정했던 것과는 다르게 Art Cruz는 Chris Adler의 공백을 매우 잘 메꾸었다. 첫 싱글인 Checkmate 영상에서 'Mind your business'라고 씌어진 티를 입고 연주하는데 Art Cruz가 걱정하는 팬들에게 전하는 메세지가 아닐까 싶을정도로 Chris Adler와 비교했을 때 사운드면에서 손색이 없다.
게스트들은 또 어떤가? Testament의 Chuck Billy와 Hatebreed의 Jamey Jasta라는 두 거물이 LoG의 곡 위에 고명을 얹어 듣는 재미를 배가한다. 물론 지난 앨범의 Chino Moreno와 비슷하게 아주 잠깐 나오기는 하지만...

그러나 빛이 있으면 그림자가 있는 법. 특징이 뭔지 찾아내기 어렵다. 솔직히 잘 모르겠다. 귀에 꽂히는 곡이 없기 때문에. LoG의 색채가 남아있는데 진부하면서 낯설다. 개인적으로 Reality Bath와 New Colossal Hate 두 곡의 경우, 틀은 같은데 박자와 솔로에 변화를 약간씩 준 느낌이다. 다른 곡들도 기존에 있던 이전 앨범들의 곡에서 바리에이션만 준 것 같다. 첫 두 싱글인 Checkmate와 Memento Mori를 들었을 때 어느정도 예상했던 결과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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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Opeth preview  Pale Communion (2014) (70/100)    Sep 20, 2014
Pale Communion 만감이 교차하는 앨범. 좋다. 정말 좋은 앨범이다. Heritage에서 적응하지 못한 사람들에겐 현재의 오페스를 잘 설명해줄 수 있는 앨범이 바로 이것이라고 나는 확신한다. 먼저 리뷰를 쓰신 분 의견처럼 만약 Damnation 다음 다음 앨범으로 이 앨범이 나왔다면 과거의 색채와 현재의 색채를 자주 비교하는 일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 같다. 후에라도 이런 명작을 만들어준 오페스에게 고마울 따름이다.
하지만 그런만큼 아쉬움도 너무 크다. 삶에 무수한 변화 존재하긴 하지만 Blackwater Park의 색채를 찾을 수 없다는 점이 나를 소리없이 울게 만든다. 내면의 천사와 악마가 공존하던 Candlelight시절과 peaceville에서 보여준 면모를 시점으로 Koch때 최절정기(솔찍히 현재 이들의 위상이 그 때 만큼 높다고 생각하지 않거니와 그럴 일은 두 번 다시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에 도달했던 이들의 모습이 눈에 밟힌다. 아직까지 자주 듣는 곡들은 주로 2000년대 초반 앨범곡들이니깐. 그렇기 때문에 객관적으로는 매우 높은 점수를 주겠지만 미안하게도 주관적으로는 높은 점수를 줄 수 없다.
preview  Killswitch Engage preview  Killswitch Engage (2000) (90/100)    Feb 5, 2014
Killswitch Engage Killswitch Engage의 데뷔작이다.
사실, 이 앨범을 내가 알게 된 것은 베이스를 알아보던 것이 원인이 되었다. 한동안 락베이스의 소리에 빠져있을 때 Ibanez사에 대해 알아보던 중 베이시스트인 Mike D'Antonio가 이 브랜드의 endorsor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Mike가 endorsor가 되기 전에 쓰던 베이스가 1집에서 카랑카랑한 힘있는 음을 내어주었다는 내용을 접하게 되었다(이 때 쓰던 베이스는 Gibson의 Thunderbird여서 매우 충격적이었다) 처음 접하는 장르였는데 멜로디도 좋고 보컬 또한 마음에 들었다. 그렇게 이들의 데뷔앨범을 알게 되었다.
간혹 데뷔앨범에서 큰 인상을 남겨 이후의 앨범에 영향(여기서 말하는 영향은 부정적인 영향으로 팬들로 하여금 기대치를 평균이상으로 만들어 놓는 것을 뜻함)을 남기는데 내가 보았을 때 개인적으로 이 밴드가 그런 부류 중 하나인 것 같다. 메인스트림에서 크게 주목을 받은 것은 아니지만 Killswitch Engage를 데뷔작으로 시작한 분들, 특히 Jesse Leach의 보컬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처음 Howard Jones로 바뀌었을 때 매우 안타까워 했을 것이라 생각한다. 여하튼, 이들의 첫 번째 트랙인 Temple From the Within과 Irreversal, One Last Sunset은 입문용으로 정말 알맞는다고 생각한다. 이들의 초기모습을 알고 싶은 분들은 앞서 ... See More
preview  Metallica preview  Through the Never Soundtrack (2013)  [Live] (65/100)    Feb 5, 2014
Through the Never Soundtrack 메탈리카는 Load때부터 Hetfield의 목소리 역량이 다 되었다고 본다. 녹음한 앨범을 믹싱을 통하여 발매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이제 메탈리카의 라이브는 이들의 전반기 역량을 보여주기에는 너무 세월이 많이 흘렀다. 좋은 노래는 결국 좋은 노래로 영원히 남을 것이지만 과연 1992년도 이후의 라이브 앨범들이 이들을 계속해서 그 때 만큼(혹은 그 정도의) 위상을 계속 유지해 줄 것인지는 의문이다. 한 마디 덧붙이자면 Death Magnetic의 곡들이 2 Disc인 것을 감안했을 때 3~4곡은 들어있기를 바라고 있었는데(지금의 Hetfield 목소리는 Death Magnetic 곡들을 가장 잘 살릴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그렇지 못해서 매우 아쉽다.
preview  Disturbed preview  Believe (2002) (100/100)    Sep 2, 2013
Believe 이 밴드를 알게 된 계기는 1집에 있는 Stupify와 Voices였다. 이 둘을 들었을 때 데이빗씨의 목소리가 카랑카랑한 고음에서부터 낮은 샤우팅까지 하는 것이 다른 뉴메탈들과는 다른 색다른 멋이 있다고 느꼈다. 그래서 1집을 다 듣고 2집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려다가 앨범과 같은 제목인 Believe를 먼저 들어보기로 했다.
'2집이니깐 1집의 연장이겠지?'
근데 왠걸? 1집때랑은 뭔가 다른 분위기였다. 약간은 실망한 상태에서 그래도 이왕 손댄거 기장지무니깐 다 듣기로 했다. 그리고 들은 첫 번째 곡 Prayer.
"This is the way I pray
Living just isn’t hard enough
Burn me alive, inside
Living my life’s not hard enough
Take everything away"
인트로의 강렬함과 신선한 멜로디보다 나에게 더 인상을 주는 후렴구가 이 곡을 처음 듣는(그리고 영어 X도 몬하는) 내 귀에 한큐에 들어왔다. 이 가사는 삶에 대해 고민하던 나를 깨웠는데 마치 신에게 멋진 도전장을 내미는 불굴의 인간상이 내 머리를 관통했다. 이런 식으로
'덤벼 ㅆㅂ, 어떤 고통이든 다 받아쳐줄께.'
울었다. 매일같이 반복되는 자조섞인 말투와 비관성, 자아 주도성도 없는 놈이 이 가사를 듣고 깨달았다.
'이게 최악이 아닌데 왜 난 별것도 아닌걸로 그리 쉽게 포기하고 절망할까?'
평소의 행동도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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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tebreed preview  Hatebreed preview  Hatebreed (2009) (80/100)    Jun 20, 2020
속도조절이 잘 된 앨범. 그 속에서 본인만의 호불호곡은 나뉘어 지겠지만...
Gold Cobra preview  Limp Bizkit preview  Gold Cobra (2011) (90/100)    Jun 20, 2020
나이를 먹었으니 힘도 빠지는 것은 당연지사. 그런데 난 이 앨범이 2집만큼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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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erenity of Suffering preview  Korn preview  The Serenity of Suffering (2016) (80/100)    Jun 2, 2020
긍정적인 의미로 등 돌린 골수팬들의 뒤통수를 (살짝)때린 앨범. 6집 이후 앨범전체를 3번 이상들어본 기억이 없는데 이 앨범은 몇 번 돌려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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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in and the Sentence preview  Trivium preview  The Sin and the Sentence (2017) (65/100)    May 9, 2020
잠깐 쉬어가는 앨범. Trivium 앨범마다 고유의 아드레날린 부스트 아우라가 있었는데 여기선 그 흥을 느끼기 너무 어렵다. 차분함을 유지하며 고개 끄덕이게 만든 전작이 테마면에선 더 낫다는게 나의 소견.
Periphery IV: Hail Stan preview  Periphery preview  Periphery IV: Hail Stan (2019) (80/100)    Dec 1, 2019
가사가 매우 훌륭해진 Periphery의 2019년작. Satellites는 Spencer의 역량을 극대화시킨 곡이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멜로디라인은 Haunted Shores의 곡을 업그레이드한 Sentient G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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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iphery II: This Time It's Personal preview  Periphery preview  Periphery II: This Time It's Personal (2012) (85/100)    Dec 1, 2019
Djent라는 장르를 처음 알게해 준 밴드의 소포모어 앨범. 소포모어 징크스? 그런건 없었다. Muramasa-Ragnarok-Masamune로 이어주는 Somewhere in time~ 가사는 언제 들어도 짜릿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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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iphery III: Select Difficulty preview  Periphery preview  Periphery III: Select Difficulty (2016) (90/100)    Dec 1, 2019
Periphery의 앨범들 중 가장 듣기 편한 앨범. Juggernaut 이후 작사/작곡 모두 완급조절에 성공한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본다. 모든 곡들이 다 매력있는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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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Cauda Venenum preview  Opeth preview  In Cauda Venenum (2019) (60/100)    Dec 1, 2019
인간의 삶을 보는 듯한 오페스의 디스코그래피. 이 앨범은 어떻게 보면 화룡정점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노년을 준비하는 자의 부드러운 앨범. 어느순간 아트락으로 바뀐 오페스를 보며 '한 때'의 오페스를 추억의 뒷편으로 보내야 하는 사실이 아쉬울 뿐이다. 노래는 좋습니다. 제 마음 속에 정착하지 못할 뿐.. Goodbye my old Ope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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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rceress preview  Opeth preview  Sorceress (2016) (70/100)    Dec 1, 2019
예상했던 앨범이 나왔을 뿐이라 특별한 감정이 생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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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uke preview  Lamb of God preview  The Duke (2016)  [EP] (80/100)    Apr 13, 2017
R.I.P Wayne Alan F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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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mb of God New Colossal Hate (90/100)    Jun 28, 2020
preview  Lamb of God preview  Lamb of God (2020)
Titans of Creation WWIII (100/100)    Apr 7, 2020
preview  Testament preview  Titans of Creation (2020)
VII: Sturm Und Drang 512 (100/100)    Mar 22, 2016
preview  Lamb of God preview  VII: Sturm Und Drang (2015)
Album lyrics submitted by Love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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