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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LoveRock's profile
Username loverock   (number: 3843)
Name (Nick) LoveRock  (ex-loverock)
Average of Ratings 83.1 (324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2009-08-31 14:10 Last Login 2017-07-21 10:40
Point 48,299 Posts / Comments 119 / 1,219
Login Days / Hits 694 / 1,380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Website http://www.homepageupsoyo.com
Occupation 안알랴줌~
Interests 안알랴줌~~(중독이네~)
Artist name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Restrayned Heavy Metal, Hard Rock United States 0 0 2014-01-24
preview Nailbomb Industrial Thrash Metal Brazil 2 5 2009-10-14
cover art Artist name Album title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Sail On: the 30th Anniversary Collection preview preview Sail On: the 30th Anniversary Collection  [Compilation] 2004-08-31 85 1 2009-11-19
Eyes of the Ensane preview preview Eyes of the Ensane  [Single] 2006-11-20 - 0 2009-10-27
Torture Tactics preview preview Torture Tactics  [EP] 1991 75 1 2009-10-18
Proud to Commit Commercial Suicide preview preview Proud to Commit Commercial Suicide  [Live] 1995-10-24 80 1 2009-10-14
Point Blank preview preview Point Blank 1994-03-08 83.5 4 2009-10-14
From This Day preview preview From This Day  [Single] 1999 80 1 2009-10-07
Take My Scars preview preview Take My Scars  [Single] 1997 90 1 2009-10-07
Natural Born Blasters preview preview Natural Born Blasters  [EP] 1996 - 0 2009-10-06
The Ultimate Kansas preview preview The Ultimate Kansas  [Compilation] 2002-07-02 85 1 2009-10-04
Old preview preview Old  [Single] 1995 90 1 200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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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Opeth  -  preview  Pale Communion (2014) (70/100)    2014-09-20
Pale Communion 만감이 교차하는 앨범. 좋다. 정말 좋은 앨범이다. Heritage에서 적응하지 못한 사람들에겐 현재의 오페스를 잘 설명해줄 수 있는 앨범이 바로 이것이라고 나는 확신한다. 먼저 리뷰를 쓰신 분 의견처럼 만약 Damnation 다음 다음 앨범으로 이 앨범이 나왔다면 과거의 색채와 현재의 색채를 자주 비교하는 일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 같다. 후에라도 이런 명작을 만들어준 오페스에게 고마울 따름이다.
하지만 그런만큼 아쉬움도 너무 크다. 삶에 무수한 변화 존재하긴 하지만 Blackwater Park의 색채를 찾을 수 없다는 점이 나를 소리없이 울게 만든다. 내면의 천사와 악마가 공존하던 Candlelight시절과 peaceville에서 보여준 면모를 시점으로 Koch때 최절정기(솔찍히 현재 이들의 위상이 그 때 만큼 높다고 생각하지 않거니와 그럴 일은 두 번 다시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에 도달했던 이들의 모습이 눈에 밟힌다. 아직까지 자주 듣는 곡들은 주로 2000년대 초반 앨범곡들이니깐. 그렇기 때문에 객관적으로는 매우 높은 점수를 주겠지만 미안하게도 주관적으로는 높은 점수를 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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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Killswitch Engage  -  preview  Killswitch Engage (2000) (90/100)    2014-02-05
Killswitch Engage Killswitch Engage의 데뷔작이다.
사실, 이 앨범을 내가 알게 된 것은 베이스를 알아보던 것이 원인이 되었다. 한동안 락베이스의 소리에 빠져있을 때 Ibanez사에 대해 알아보던 중 베이시스트인 Mike D'Antonio가 이 브랜드의 endorsor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Mike가 endorsor가 되기 전에 쓰던 베이스가 1집에서 카랑카랑한 힘있는 음을 내어주었다는 내용을 접하게 되었다(이 때 쓰던 베이스는 Gibson의 Thunderbird여서 매우 충격적이었다) 처음 접하는 장르였는데 멜로디도 좋고 보컬 또한 마음에 들었다. 그렇게 이들의 데뷔앨범을 알게 되었다.
간혹 데뷔앨범에서 큰 인상을 남겨 이후의 앨범에 영향(여기서 말하는 영향은 부정적인 영향으로 팬들로 하여금 기대치를 평균이상으로 만들어 놓는 것을 뜻함)을 남기는데 내가 보았을 때 개인적으로 이 밴드가 그런 부류 중 하나인 것 같다. 메인스트림에서 크게 주목을 받은 것은 아니지만 Killswitch Engage를 데뷔작으로 시작한 분들, 특히 Jesse Leach의 보컬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처음 Howard Jones로 바뀌었을 때 매우 안타까워 했을 것이라 생각한다. 여하튼, 이들의 첫 번째 트랙인 Temple From the Within과 Irreversal, One Last Sunset은 입문용으로 정말 알맞는다고 생각한다. 이들의 초기모습을 알고 싶은 분들은 앞서 언급한 세 곡들은 꼭 듣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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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Metallica  -  preview  Through the Never Soundtrack (2013)  [Live] (65/100)    2014-02-05
Through the Never Soundtrack 메탈리카는 Load때부터 Hetfield의 목소리 역량이 다 되었다고 본다. 녹음한 앨범을 믹싱을 통하여 발매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이제 메탈리카의 라이브는 이들의 전반기 역량을 보여주기에는 너무 세월이 많이 흘렀다. 좋은 노래는 결국 좋은 노래로 영원히 남을 것이지만 과연 1992년도 이후의 라이브 앨범들이 이들을 계속해서 그 때 만큼(혹은 그 정도의) 위상을 계속 유지해 줄 것인지는 의문이다. 한 마디 덧붙이자면 Death Magnetic의 곡들이 2 Disc인 것을 감안했을 때 3~4곡은 들어있기를 바라고 있었는데(지금의 Hetfield 목소리는 Death Magnetic 곡들을 가장 잘 살릴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그렇지 못해서 매우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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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Disturbed  -  preview  Believe (2002) (100/100)    2013-09-02
Believe 이 밴드를 알게 된 계기는 1집에 있는 Stupify와 Voices였다. 이 둘을 들었을 때 데이빗씨의 목소리가 카랑카랑한 고음에서부터 낮은 샤우팅까지 하는 것이 다른 뉴메탈들과는 다른 색다른 멋이 있다고 느꼈다. 그래서 1집을 다 듣고 2집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려다가 앨범과 같은 제목인 Believe를 먼저 들어보기로 했다.
'2집이니깐 1집의 연장이겠지?'
근데 왠걸? 1집때랑은 뭔가 다른 분위기였다. 약간은 실망한 상태에서 그래도 이왕 손댄거 기장지무니깐 다 듣기로 했다. 그리고 들은 첫 번째 곡 Prayer.
"This is the way I pray
Living just isn’t hard enough
Burn me alive, inside
Living my life’s not hard enough
Take everything away"
인트로의 강렬함과 신선한 멜로디보다 나에게 더 인상을 주는 후렴구가 이 곡을 처음 듣는(그리고 영어 X도 몬하는) 내 귀에 한큐에 들어왔다. 이 가사는 삶에 대해 고민하던 나를 깨웠는데 마치 신에게 멋진 도전장을 내미는 불굴의 인간상이 내 머리를 관통했다. 이런 식으로
'덤벼 ㅆㅂ, 어떤 고통이든 다 받아쳐줄께.'
울었다. 매일같이 반복되는 자조섞인 말투와 비관성, 자아 주도성도 없는 놈이 이 가사를 듣고 깨달았다.
'이게 최악이 아닌데 왜 난 별것도 아닌걸로 그리 쉽게 포기하고 절망할까?'
평소의 행동도 행동이거니와 Believe를 듣고 이 앨범에 미리 실망했던 내 자신이 정말 찌질해 보였다. Prayer 다음으로 연이은 Liberate(딤무야 e빼먹었다)과 Awaken, Intoxication과 Breathe는 1집과는 다르지만 이 밴드가 아류가 아닌 자신들의 길을 향해 한 발자국 내밀었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었다.
요즘도 힘든 일이 있으면 듣는 노래들 중 하나가 Prayer다. 힘들 땐 보통 메탈보다는 클래식이나 Dominic Miller의 앨범들을 들으면서 한 숨 고르지만 Prayer는 한 숨 고르는 것을 뛰어넘어 내 스스로에게 용기를 주고 싶을 때 듣는다. 이 앨범은 나에게 있어 Prayer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값어치가 있다고 사료되며 아드레날린이 필요할 때 꼭 가사와 함께 듣기를 강력히 추천하는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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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lipknot  -  preview  Vol. 3: (The Subliminal Verses) (2004) (66/100)    2011-11-06
Vol. 3: (The Subliminal Verses) 분명, 이 앨범은 Slipknot의 앨범이 맞다. 하지만 Stone Sour에 가까운 사운드를 가진 이질적인 앨범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아마 맞을 것 같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Slipknot은 분명 3집을 이렇게 그들의 색깔과는 다른 앨범으로 내려는 의도가 없었을 듯 하다. 단지, 이 앨범의 프로듀서인 Rick Rubin이 끼어들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많이 든다. 사실, 앨범을 살 때 프로듀서부터 먼저보고 사는 필자로서는 Rick Rubin이라는 이름을 보았을 때 참 마음에 안들었다. 그는 Thrash Metal계에서는 엄청나게 인정을 받는 영웅이었지만 (예를들어 Slayer의 Reing In Blood는 그의 수작을 뛰어넘은 대작이다) Nu Metal에서는 증명된 것이 없는 초짜였다. 아니나 다를까 2번 트랙인 The Blister Exists부터 Rick Rubin의 스타일이 느껴지기 시작했다, 솔찍히 참 서글펐다. Slipknot 본연의 색은 여전하지만 프로듀서의 색이 강제로 합쳐진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까지 났다. 첫 싱글이었던 Duality마저 내 예상과 기대를 완전히 저버리는 곡이었다.
그래도 인정할 것은 한다. 이들이 Bilboard Chart에서 2위를 기록했다는 사실은 이 앨범이 갖는 가장 큰 의미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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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uke preview  Lamb of God  -  preview  The Duke (2016)  [EP] (80/100)    2017-04-13
R.I.P Wayne Alan Ford
VII: Sturm Und Drang preview  Lamb of God  -  preview  VII: Sturm Und Drang (2015) (80/100)    2016-03-22
512... 랜디의 수감생활 중의 감정들을 뼈저리게 느낄 수 있는 곡.
Abstract preview  Method  -  preview  Abstract (2015) (90/100)    2015-12-02
와... album of the year
The Machinations of Dementia preview  Blotted Science  -  preview  The Machinations of Dementia (2007) (85/100)    2015-08-20
신세계 ㅎㅎ 1번곡이 유명하지만 개인적으로는 14번이 최고! 베이스라인이 예술!
Trista preview  Greedy Black Hole  -  preview  Trista (2013) (80/100)    2015-05-29
요즘들어 아시아밴드들에 관심을 쏟고 있는 와중에 가장 괜찮게 들은 앨범. 참고로 유튜브에서 보컬분의 War Eternal 커버도 강력 추천!
Bloodstone & Diamonds preview  Machine Head  -  preview  Bloodstone & Diamonds (2014) (75/100)    2015-03-08
Adam Duce가 나갔다. 이제 MH는 프론트맨인 Robb을 제외하고는 orginial spirit이 없는 셈. 그래서 이들의 음악에도 많은 변화가 온건 사실이다. 처음에는 몰랐으나 계속 듣다보니 적응은 되었지만 Adam Duce까지 빠진 MH에게 전반기 모습을 보여달라고 하는 것은 이제 무리다.
The Keeper of Souls preview  Diablo  -  preview  The Keeper of Souls (2013)  [EP] (65/100)    2014-09-20
예전 멤버가 더 힘이 있었던 것 같다. 괜히 기교만 더 첨가한 느낌이 들어서 매우 낯설다.
Magic Finger preview  피해의식 (Victim Mentality)  -  preview  Magic Finger (2013)  [EP] (80/100)    2014-07-25
이...푸흡..밴드..푸흡...너무..푸프픕...재미있다...푸하하
The Mediator Between Head and Hands Must Be the Heart preview  Sepultura  -  preview  The Mediator Between Head and Hands Must Be the Heart (2013) (45/100)    2014-02-22
Andras Kisser혼자 무얼 할 수 있겠는가?
Savages preview  Soulfly  -  preview  Savages (2013) (75/100)    2014-02-12
1,12 트랙은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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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I: Sturm Und Drang 512 (100/100)    2016-03-22
preview  Lamb of God  -  preview  VII: Sturm Und Drang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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