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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4 불만채로's profile
Username lodorana   (number: 2640)
Name (Nick) 불만채로
Average of Ratings 74.7 (45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2008-09-24 11:35 Last Login 2010-01-06 22:57
Point 6,814 Posts / Comments 29 /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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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그냥 빠르고 강한 게 최곱니다요.
Faith No More - The Real Thing
Artillery - By Inheritance
Amorphis - Elegy
Flotsam And Jetsam - No Place for Disgrace
Helloween - The Dark Ride
Journey - Raised on Radio
Faith No More - Angel Dust
Iron Maiden - Dance of Death
Amorphis - Silent Waters
Laaz Rockit - Annihilation Principle
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the Legacy
3 Inches Of Blood - Advance and Vanquish
Annihilator - King of the Kill
Blind Guardian - Somewhere Far Beyond
Helloween - Live in the U.K.
Warrant - Dog Eat Dog
Testament - The Legacy
W.A.S.P. - The Headless Children
Accept - Metal Heart
Rush - A Show of Hands
White Lion - Mane Attr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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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Amorphis preview  Elegy (1996) (86/100)    2010-01-06
Elegy 해외에서 이 앨범은 전작 못지 않은 걸작반열에 올라가 있고, 멜로딕 메틀 탄생에 상당한 영향력을 발휘한 앨범으로 인정되고 있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그 묘한 멜로디때문에 평가절하되고 있는데, Metal Kingdom에서도 그런 것 같아 좀 아쉽다.

갖고 있는 Amorphis의 앨범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음반이다. 빡센 데스의 색은 어디로 가버렸는지 보이지 않고(사실 이들은 데뷔때부터 여타 데스 밴드들하고는 좀 다르긴 했다) 전통 민요를 바탕으로 한 멜로디라인이 엄청나게 눈에 띈다.

개인적으로는 버릴 곡이 거의 없다고 생각하며, 한곡 한곡 분리해 듣기 보다 음반 전체를 경청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preview  Faith No More preview  King for a Day, Fool for a Lifetime (1995) (74/100)    2010-01-06
King for a Day, Fool for a Lifetime 기타리스트 Jim Martin이 탈퇴해서 잠시 다른 밴드의 기타리스트를 빌려 녹음한 앨범으로, 전작과 달리 키보드는 많이 배제하고 기타에 크게 의존했지만 결과적으로 뭔지 알 수 없는 앨범이 되어버렸다고 생각한다. 자켓 하나는 좋지는 않지만 엄청 인상적인데, 생각해보면 사운드를 대변하는 건 아닌가 싶기도 하다.

Jim Martin이 그리 대단한 기타리스트라고 생각해본적은 없지만, 그의 딱딱 끊는 멋진 기타 배킹이 그리워지고 paton도 이 앨범을 살리지 못했다. 이때부터 Faith No More는 추락하기 시작했고 그 뒤는..... 아쉬울 뿐이다.
preview  Artillery preview  By Inheritance (1990) (90/100)    2010-01-06
By Inheritance 스래쉬 고전들을 뒤지다보면, 간간히 메탈리카가 원망스러울 때가 있다. 메탈리카 하나 때문에 스래쉬=메탈리카, 그 외에는 그냥 떨거지라는 식으로 강제적으로 알게 된 사람이 얼마나 많을지? 그들은 덕분에 진정한 명반을 만날 기회를 잃게 된다. 물론 메탈리카의 Ride the Lightning이 불후의 명반이라는 사실은 부정할 수 없지만, 그 뒤로 이어진 Master부터의 탈 스래쉬적인 것이 대세적으로 받아들여지면서 군소 스래셔들은 명함을 유지하기도 힘들어진 것 같다.

어쨌거나, 그런 숨은 음반 중에서 불후의 명반의 하나가 이 앨범이다.

1990년에 출시된 앨범다운 뭔가 알 수 없는 너저분한 자켓과는 달리, 음악은 깔끔하고 강력하고 스피디하고 녹음상태도 상당히 훌륭하다. 보컬은 스래쉬보단 파워메틀에 더 가까운 특이한 음색을 갖고 있는데, 그것이 아주 훌륭한 연주(연주력도 면면히 매우 뛰어나다)에 얹혀져서 음반 전체를 아주 멋지게 감싸고 있는 것이다.

1999년을 끝으로 활동을 중지했던 이들이 2009년에 재결성을 한 모양인데, 어떤 사운드를 내고 있을지 굉장히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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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Flotsam And Jetsam preview  No Place For Disgrace (1988) (86/100)    2008-12-23
No Place For Disgrace 개인적으론 이 앨범은 메탈리카의 영향, 특히 Ride the Lightening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생각한다. 음악의 작곡 형태나 앨범의 구성 등에서 자꾸 그들을 생각하는 건 내 착각일까?

'부유물들'의 두번째 앨범이다. 국내에 이들의 앨범은 라이센스 발매된 적이 없는데, 이 정도로 마이너한 팀을 알려줄 정도로 메틀 음반 시장이 좋지 않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래도 제임스 뉴스테드 때문에 밴드의 이름은 스래시 팬들 사이에서는 어느 정도 알려졌었다.

개인적으론 그 유명세가 이들의 가치를 떨어뜨린다고 생각한다. 이 앨범은 들을 때마다 엄지 두개를 아낌없이 들어줄 수 있을 만큼 괜찮은 앨범이다. 뉴스테드는 1집 이후 바로 탈퇴했기 때문에 여기 없고, 그가 없어도 좋은 음악은 나올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있다.

리메이크 5번을 제외하고는 모든 곡이 다 좋다. 개인적으론 1, 2번 트랙을 좋아하며 모 밴드의 곡 냄새를 솔솔 풍기는 10번도 끄트머리 장식용으론 괜찮다.
preview  Laaz Rockit preview  Annihilation Principle (1989) (82/100)    2008-12-23
Annihilation Principle 한때 반짝이던 베이에어리어의 별이었던 라즈 로킷은 이름처럼 하늘 높이 치솟지는 못하고 지금은 현저하게 가라앉았다. 하지만 그 당시를 풍미했던 모든 밴드들에게 명반이라고 이름붙일만한 대표작이 있기 마련인데, 라즈 로킷에겐 이 앨범이 그와 같다.

라즈 로킷의 사운드는 그리 새로운 것도 아니다. 그당시에 유행했던 모든 스래셔들의 음악 스타일과 정말 별반 차이가 없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스래쉬 밴드로서의 매력을 유지하고 있는 것이다. 이 앨범은 녹음 상태도 괜찮고, 그들의 팀워크도 잘 맞아떨어지고 있는 듯하다. 곡들의 변별력이 그리 뛰어난 편은 아니지만, 개인적으론 1번 트랙 하나만으로도 이 앨범의 매력은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Fire in the Hole! 하고 함께 외쳐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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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ent Waters preview  Amorphis preview  Silent Waters (2007) (82/100)    2010-01-06
전임 보컬 Pasi의 탈퇴의 아쉬움을 완벽하게 달래준 후반기 수작. 자켓부터 모든 것이 최고다.
Far From The Sun preview  Amorphis preview  Far From The Sun (2003) (70/100)    2010-01-06
Amorphis의 앨범 중 가장 구리다! 이들의 엄청난 팬이지만 이 앨범만큼은 대놓고 욕할 수 있다.
Angel Dust preview  Faith No More preview  Angel Dust (1992) (84/100)    2010-01-06
이들 역사의 정점을 찍은 앨범. 곡이 많아서 뒤로 갈 수록 좀 지루해지는 단점은 있다.
Advance And Vanquish preview  3 Inches Of Blood preview  Advance And Vanquish (2004) (80/100)    2010-01-06
캐나다에서 간간히 나오는 괜찮은 밴드 중 하나의 가장 좋은 평을 받은 앨범. 굿!
King Of The Kill preview  Annihilator preview  King Of The Kill (1994) (80/100)    2008-10-10
제프 워터스가 노래만 하지 않았어도..... 1번 곡 같은 건 아주 참신한 시도였다.
Somewhere Far Beyond preview  Blind Guardian preview  Somewhere Far Beyond (1992) (80/100)    2008-10-10
첫 구입 블가 앨범. 매력은 많으나 충분치 않다는 느낌이었는데, 이 뒤로 만개한다.
Rabbit Don't Come Easy preview  Helloween preview  Rabbit Don't Come Easy (2003) (74/100)    2008-10-10
시작은 볼만했으나 끝으로 갈수록 맥이 빠지는도다. 해외에서는 꽤 호평받았었던 것으로 기억.
Live in the U.K. preview  Helloween preview  Live in the U.K. (1989)  [Live] (80/100)    2008-10-10
정규 앨범보다 차라리 이 앨범이 좀더 매력적인 건, 라이브가 살아있기 때문이다.
No World Order preview  Gamma Ray preview  No World Order (2001) (70/100)    2008-10-10
파워와 스피드에서 나름 선방해서 80점 주려다가, 지나친 주다스 필에서 10점 감점.
Divine Gates Part ll : Gate Of Heaven preview  Skylark preview  Divine Gates Part ll : Gate Of Heaven (2000) (66/100)    2008-10-10
그나마 Hell보다는 낫긴 하지만, 그 한계를 이겨내지는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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