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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1 James Joyce's profile
Username seuss   (number: 1352)
Name (Nick) James Joyce  (ex-Seuss)
Average of Ratings 78.5  (224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March 15, 2007 20:14 Last Login March 31, 2019 14:02
Point 78,403 Posts / Comments 1,877 / 1,452
Login Days / Hits 774 / 1,756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잠수
Angra - Temple of Shadows
Negura Bunget - OM
Between the Buried and Me - Colors
High on Fire - Death Is This Communion
Mastodon - Blood Mountain
Opeth - The Roundhouse Tapes
Bloodbath - Breeding Death
Acid Bath - When the Kite String Pops
Trouble - Trouble
Mastodon - Crack the Skye
Desire - Pentacrow
Grief - Come to Grief
Artillery - By Inheritance
Nocturnus - Thresholds
Sleep - Sleep's Holy Mountain
Nightly Gale - ...And Jesus Wept
Running Wild - Death or Glory
Blind Guardian - At the Edge of Time
Solitude Aeturnus - Into the Depths of Sorrow
Human Fortress - Defenders of the Crown
Cradle of Filth - V Empire or Dark Faerytales in Phallustein
Nevermore - The Year of the Voyager
Spiritual Beggars - Ad Astra
Root - The Temple in the Underworld
Cryptopsy - None So Vile
Symphony X - Paradise Lost
Summoning - Let Mortal Heroes Sing Your Fame
Gorath - The Fourth Era
Kamelot - One Cold Winter's Night
Hellveto - In Arms of Kurpian Phantom
Obtained Enslavement - Witchcraft
Nocturnus - The Key
Lykathea Aflame - Elvenefris
Benediction - Transcend the Rubicon
Wuthering Heights - The Shadow Cabinet
Opeth - Deliverance
Zihard - Life of Passion
Cream - Disraeli Gears
Cream - Fresh Cream
Van Halen - Van Halen
Queen - A Night at the Opera
Skid Row - Slave to the Grind
Led Zeppelin - Led Zeppelin IV
Cathedral - The Garden of Unearthly Delights
 
Lists written by James Joyce
 
Title Items Date
no data
Artist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Deadly Carrion Death Metal Belarus 1 0 Nov 20, 2010
preview Dronckaerdt Black Metal Belgium 1 0 Nov 20, 2010
preview Proceed Heavy Metal Switzerland 1 0 Nov 20, 2010
preview Breviarium Blackened Death Metal United States 1 0 Nov 20, 2010
preview Two Face Sinner Black Metal, Death Metal Peru 2 0 Nov 20, 2010
preview Painside Heavy Metal Brazil 1 0 Oct 10, 2010
preview Winter Crescent Progressive Metal Greece 1 0 Oct 10, 2010
preview Land of Tales Heavy Metal, Hard Rock Finland 1 0 Oct 10, 2010
preview Need Progressive Metal Greece 6 0 Oct 10, 2010
preview Eversin Progressive Metal, Groove Metal Italy 5 0 Oct 10,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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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art Artist Album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Fables of the Sleepless Empire preview preview Fables of the Sleepless Empire 2011-05-31 91.5 10 Apr 19, 2011
Aphotic preview preview Aphotic 2011-05-15 80 2 Apr 19, 2011
Eclipse preview preview Eclipse 2011-05-24 81.3 4 Apr 19, 2011
The Spell of Iron MMXI preview preview The Spell of Iron MMXI 2011-04-06 - 0 Apr 19, 2011
Dedicated to Chaos preview preview Dedicated to Chaos 2011-06-28 50 15 Apr 19, 2011
IPSOS preview preview IPSOS  [EP] 2009-09 - 0 Feb 26, 2011
Wreckage preview preview Wreckage  [EP] 1997-10-06 - 0 Feb 7, 2011
Black Juju preview preview Black Juju  [EP] 1999-11-08 - 0 Feb 7, 2011
Monkey Puss (Live in London) preview preview Monkey Puss (Live in London)  [Video] 1999-11-17 - 0 Feb 7, 2011
When in Sodom preview preview When in Sodom  [EP] 2006-06-06 - 0 Feb 7,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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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Human Fortress preview  Defenders of the Crown (2003) (92/100)    Aug 7, 2010
Defenders of the Crown 예전에 어떤 음악 사이트에서 최고의 메탈 보컬을 뽑는 자리에서 누군가 Jioti Parcharidis의 이름을 거론한 적이 있었다. 대부분 일정한 범위에서 한번은 들어봤을 법한 이름을 내뱉는 도중에 난데없이 튀어나온 이 생소한 이름은 뇌리를 강하게 스쳤고, 바로 그가 참여했던 밴드들의 앨범들을 찾아 들어보았다.

나름 나만의 조사를 통해서 얻어낸 다양한 정보에 의해 바로 이 앨범이 Jioti Parcharidis의 최고 보컬 퍼포먼스를 담고 있는 앨범이라 판단하고 곧바로 어둠의 경로를 통해 처음 접하게 되었다. 일단 어디에선가 한번 보고도 남았을 뻔한 평범한 앨범 표지에 큰 실망을 하고 첫 번째 트랙이 시작됨과 동시에 조악한 음질에 더 큰 실망을 했다. 게다가 독일에서 매년 생산하는 수많은 파워 메탈 앨범의 수를 고려했을 때, 나는 나의 실망이 근거 없는 것이 아니라 생각했다.

사실 근래에 들어 파워 메탈에 대한 관심이 많이 떨어져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있었던 상태였는지라, 첫 번째 트랙의 화려한 멜로디와 힘있는 보컬이 내 귀를 내려치는 순간에 나는 매우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요즘 공장에서 찍어내듯 매달 발매가 되는 그런 파워 메탈에서는 절대 들을 수 없을 듯한, 상당히 고급스럽고 진부하지 않은 바로 그런 음악이 흘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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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The Codex preview  The Codex (2007) (50/100)    Jul 30, 2010
The Codex Mark Boals와 Magnus Karlsson의 만남은 분명 특별한 것이 틀림 없었으며, 수많은 파워메탈 팬들이 이와 같은 만남에 환호성을 지르지 않을 수가 없었던 것 또한 분명한 사실이였다. 하지만 이 정도 레벨의 슈퍼스타들의 만남이 이와 같이 초라한 결과물을 낼 것이라고 또한 쉽게 상상할 수 없었을 것이다. 필자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보컬들이 노래를 부른 앨범에는 나쁜 점수를 잘 주지 않는 편이나 이 앨범은 예외로 해야겠다.

분명 Mark Boals의 초고음은 이 앨범에서도 빛이 난다. 앨범의 포화문을 여는 Beyond the Dark의 인트로가 시작되고 기타의 향연이 시작되는 순간까지도 난 분명 이 앨범은 특별한 것이라 느꼈다. 분명 첫번째 노래는 그리 나쁘지 않았다. 무난한 멜로디에 Mark Boals의 적절한 고음 퍼포먼스는 내게 다음 노래들에 대한 큰 기대감을 주기에 충분했다. 여기서 반전은 이 느낌이 앨범이 끝나는 그 순간까지도 유지된다는 것이다. 난 사실 첫번째 트랙을 제외한 나머지 트랙을 서로 구분을 하기가 힘들 정도록 밋밋하고 심심하다고 생각했다. 어딘가에 분명 뛰어난 리프가 있는 것 같지만 캐치하기에는 뭔가 부족하고, 전체적으로 구성이 썩 나쁘지도 않지만 뭔가 뛰어나단 생각은 또 전혀 들지 않았다.

쉽게 말해서 이 앨 ... See More
preview  Iced Earth preview  Something Wicked This Way Comes (1998) (72/100)    Jul 29, 2010
Something Wicked This Way Comes 만약 The Dark Saga가 초반에 강하게 드러나는 쓰래쉬의 영향을 떨치고 정통 파워 메탈로 변환하는 과정의 계기가 되어준 앨범이라면, 이 앨범은 앞으로 Iced Earth의 사운드를 재정립하게 도와준 기념비적인 앨범이다. 하지만 솔직히 잔인하게 말하자면 아이러닉하게 Iced Earth의 앨범 중에서 가장 높은 판매고를 자랑하고 있는 앨범이면서도 약간 과대평가를 받는 듯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는 앨범이다.

초반부에 강하게 임펙트를 남겨주는 Burning Times, Melancholy, Watching Over Me 그리고 후반부의 Wicked Trilogy는 분명히 Iced Earth 밴드 디스코그라피에서도 빛나는 주옥 같은 명곡들이다. 게다가 마지막 세곡의 멜로디와 구성력은 존 샤퍼가 얼마나 뛰어난 멜로디 메이커인지 보여주는 단적인 예다. 하지만 한 앨범을 평가하는데 있어서 나머지 곡들의 영향력도 무시할 수는 없는 것이 현실이기에 이 앨범에 무작정 높은 점수를 주기가 힘들다.

사실 많은 분들이 동감하시겠지만 이 앨범의 중반부는 지겨움의 극치를 보여준다. 발로우라는 초특급 보컬의 존재에도 불구하고 멜로디 자체가 기억에 남지 않는 것은 분명 곡에 큰 문제가 있다는 증거이다. Pyramaze의 최근 앨범에서 보여듯이 평범한 정도의 멜로디에 발로우 같은 초특급 보컬이 만나면 ... See More
preview  Down preview  Down III: Over the Under (2007) (78/100)    Jul 28, 2010
Down III: Over the Under 아직 국내에서 Sludge / Stoner Metal에 대한 관심은 상대적으로 약한 편에 속하는 것 같다고 나는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그리고 난 그런 주장을 뒷받침할 증거로 이 밴드에 대한 무관심을 제시한다. 분명 이 밴드의 멤버 중에서 몇명의 이름은 많은 사람들의 눈에 익을 것이다. 심지어 몇명의 이름은 어떤이들에게는 단순히 '눈에 익는' 평범함의 수준이 아니라 엄청난 놀라움을 유발시킬 수 있을 정도일 것이다.

살인적인 리프와 폭풍 같은 임팩트로 순식간에 씬을 점령했던 Pantera, 펑크로 시작했지만 쓰래쉬를 비롯한 다양한 장르간의 퓨전을 성공시켜 자신만의 사운드를 구축하고 모던 메탈씬에 지대한 영향력을 미치는 Corrosion of Conformity, 1세대 슬러지 메탈 밴드로 불리우고 엄청난 완성도의 앨범들을 자랑하는 Crowbar 그리고 슬러지의 사운드를 둠메탈로부터 완벽히 분리해내며 슬러지 메탈의 탄생을 이끈 Eyehategod의 멤버들이 만나 탄생시킨 밴드가 바로 Down이다. 비록 완벽한 비유가 될 수는 없겠지만 이러한 조합은 Avantasia에도 꿀리지 않는다고 볼 수 있다. 다만 큰 차이점은 모든 멤버가 정식 멤버로서 송라이팅 작업에서도 각자의 영향력을 발휘한다는 것이다.

비록 이들의 충격적인 데뷔 앨범에 비하면 이번 앨범은 신선함도 ... See More
preview  Queen preview  Innuendo (1991) (90/100)    Jul 28, 2010
Innuendo 솔직히 말해서 Queen은 전반기에 발매한 몇개의 앨범을 제외하면 하나의 정규 앨범으로서 엄청난 가치를 지니는 앨범을 만든 적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Sheer Heart Attack, A Night At the Opera 그리고 News of the World로 이어지는 명반의 행진 이후로 사실 Queen이 소위 명반이라 불릴만한 앨범을 뽑아내지 못한 것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라고 보아도 무방하다. A Day At the Races와 Jazz 정도의 선방급 정규 앨범을 제외하면 Queen이 지금 우리가 칭송하는 수준의 밴드로서 군림하기에는 약간의 불편함이 존재하는 것이 현실이다. 또한 정규 앨범 보다는 베스트 앨범에서 더 강한 면모를 보이는 밴드라 이해가 되고 있는 것이 전반적인 Queen에 대한 대중의 의견이기도 하다.

하지만 The Game에서부터 이어지는 부진했던 밴드의 행보는 이들의 실질적인 마지막 정규 앨범인 Innuendo에서 완벽한 반전을 맞이하게 된다. Freddie의 에이즈로 인해 라이브 활동을 전혀 하지 못했던 밴드는 대신 후반기의 비틀즈가 그랬던 것처럼 자연스럽게 스튜디오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게 됨으로써 평소와 대비해서 더 많은 음악적 실험을 거칠 수 있게 되었으며, 그 결과는 이 앨범을 통해서 명백히 보여진다.

Innuendo에서는 평소 Queen의 앨범들이 가지는 치명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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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uey Porch Treatments preview  Melvins preview  Gluey Porch Treatments (1987) (86/100)    Nov 6, 2010
멜빈스의 전설을 시작했다는 점에 큰 중요성을 두어야할 것 같다. 상당히 쫀득한 스토너 락.
The Garden of Unearthly Delights preview  Cathedral preview  The Garden of Unearthly Delights (2005) (90/100)    Nov 6, 2010
둠/스토너 제왕의 부활이자 마지막 귀환. 앞으로 이 이상의 앨범을 뽑아낼 것 같지는 않다.
Condemned Cathedral preview  Decrepitaph preview  Condemned Cathedral (2008) (70/100)    Nov 6, 2010
약간 식상한 감이 없지 않아 있었지만 그래도 무난했던 올드 스쿨 데스 메탈.
Of Winter Born preview  Ignominious Incarceration preview  Of Winter Born (2009) (56/100)    Nov 6, 2010
이런 스타일의 Melodic/Technical 데스가 폭풍처럼 생산되는 상황에 별 의미가 없는 앨범.
Waiting in the Wings preview  Seventh Wonder preview  Waiting in the Wings (2006) (88/100)    Nov 6, 2010
보컬이 살짝 뜨는 느낌이 있지만 전작에 비해서 훨씬 프로그레시브적인 면모를 보여준다.
Death or Glory preview  Running Wild preview  Death or Glory (1989) (92/100)    Sep 21, 2010
진정한 파워 메탈.
Distractive Killusions preview  Vesania preview  Distractive Killusions (2007) (64/100)    Sep 21, 2010
전작들에 비해 상당히 지루하고 살짝 매너리즘에 빠진 듯한 모습이 보인다.
The Music of Erich Zann preview  Mekong Delta preview  The Music of Erich Zann (1988) (82/100)    Sep 21, 2010
당시 씬을 점령하던 Kreator 혹은 Sodom과는 다른 매력이 있는 쓰래쉬 메탈 앨범.
Dead Reckoning preview  Threshold preview  Dead Reckoning (2007) (84/100)    Sep 21, 2010
프로그레시브계의 숨겨진 준명반. 다른 밴드들에 비해 서정적인 면모가 강조되는 것이 매력이다.
Left Hand Path preview  Entombed preview  Left Hand Path (1990) (88/100)    Sep 21, 2010
뛰어난 음악성에 비해 조악한 음질이 이 앨범의 가치를 하락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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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 ratings submitted by James Joyce
 
no 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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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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