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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9 폐인키라's profile
Username cdro   (number: 476)
Name (Nick) 폐인키라  (ex-엄상훈)
Average of Ratings 86.3  (91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December 3, 2005 23:06 Last Login July 22, 2019 22:19
Point 54,942 Posts / Comments 56 / 506
Login Days / Hits 1,171 / 1,697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Occupation 대학생
90점 이상 - 단순히 '좋다', '괜찮다' 이상의 쾌감을 주는 음반

80~89 - '좋다, 괜찮다'라고 느끼는 음반

70~79 - 그럭저럭, 그냥 저냥~제법 괜찮다

69이하 - 별로....
Guns N' Roses - Appetite for Destruction
Judas Priest - Painkiller
Slayer - Reign in Blood
Judas Priest - Defenders of the Faith
Gamma Ray - Land of the Free II
Iron Maiden - Rock in Rio
Iced Earth - Framing Armageddon - Something Wicked Part 1
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Judas Priest - Priest... Live!
Judas Priest - Screaming for Vengeance
Iron Maiden - The Number of the Beast
Iron Maiden - Powerslave
Judas Priest - Battle Cry
Black Sabbath - Heaven and Hell
Guns N' Roses - Use Your Illusion II
Guns N' Roses - Use Your Illusion I
N.EX.T - Lazenca: A Space Rock Opera
Gamma Ray - Land of the Free
Heaven and Hell - Live from Radio City Music Hall
Gamma Ray - Power Plant
Helloween - The Dark Ride
Ozzy Osbourne - Blizzard of Ozz
Megadeth - Rust in Peace
Aerosmith - Pump
Iron Maiden - Seventh Son of a Seventh Son
Judas Priest - British Steel
Firewind - Days of Defiance
Judas Priest - Nostradamus
Impellitteri - Stand in Line
Metallica - Master of Puppets
Iced Earth - Horror Show
Primal Fear - Seven Seals
Iced Earth - The Glorious Burden
Iced Earth - Something Wicked This Way Comes
Halford - Live Insurrection
Iced Earth - Alive in Athens
Kreator - Enemy of God
Helloween - The Time of the Oath
Judas Priest - Stained Class
Kamelot - The Fourth Legacy
Aerosmith - Get a Grip
Judas Priest - Hell Bent for Leather
Impellitteri - Screaming Symphony
Helloween - Gambling With the Devil
 
Lists written by 폐인키라
 
Title Items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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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s submitted by 폐인키라
 
Artist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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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art Artist Album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Overture of the wicked preview preview Overture of the wicked  [Single] 2007-06-04 78 4 Apr 28, 2007
preview  Judas Priest preview  Rising in the East (2005)  [Video] (75/100)    Jul 19, 2014
Rising in the East 물론 프리스트의 라이브는 훌륭하다. 하지만 이 영상물에 큰 점수를 줄 수 없는 이유가 있다면...

1. 롭의 컨디션.
결코 좋지 않다. 조금 심하게 말해서 내가 본 angel of retribution 투어 중 가장 좋지 않은 컨디션이다. 특유의 노련함으로 커버되어 본 영상만 본다면 잘 모를정도지만, 다른 부틀렉과 비교해보면 글쎄...고개가 갸우뚱 해질 것이다.

2. 일본의 관객
이거야 뭐...일본 관중들을 폄하하는건 아니지만, 그들은 광분하지 않는다. 물론 그들 딴에는 흥분하고 있겠지만 그들의 관람문화 특성이랄지. 미쳐 날뛰는 모습은 찾아볼 수 없다. 얌전히 서서 손은들고 머리 좀 까딱까딱 하는 정도. 보고있으면 아드레날린이 분비되다가도 멈추는 것 같다. 유일한 포인트라면 breaking the law가 시작되자 눈물을 흘리는 아저씨정도.

3. 카메라 연출
이 부분은 7~80년대 영상물이라면 그리 큰 포인트가 아닐 수 있겠지만, 본작은 2005년에 나왔다. 영상에서 카메라가 얼마나 중요한지는 언급할 필요도 없으리라. 본작의 카메라 연출은 도저히 뛰어나다 말할 수 없다. 역동적이지도 않고, 무대를 극적으로 보여주지도 않고, 웅장함을 살려주지도 않는다. 레이아웃도 좋지 않다.

위대한 프리스트의 위대한 라이브지만, 여러모로 아쉬운 점이 많은 ... See More
preview  Judas Priest preview  Nostradamus (2008) (90/100)    Jul 19, 2014
Nostradamus 재평가 받아야 마땅할 앨범. 많은 이들은 이 앨범이 프리스트의 매력을 잃어버렸다 말하지만 글쎄? 난 오히려 프리스트의 숨은 진가를 볼 수 있는 앨범라 생각한다.

물론 앨범 컨셉이 컨셉이다보니, british steel의 드라이브감이나 painkiller의 요동치는 박진감과는 다소 거리가 있다. 하지만 웅대한 서사적 분위기와 그 안에 숨어있는 프리스트 특유의 멜로디 진행은 여전하다.
롭 핼포드의 보컬은 고음의 약화가 뚜렷하지만 롭은 고음만 잘 지르는 스크리머가 아니다. 애초에 british steel만 하더라도 고음다운 고음은 거의 나오질 않지 않는가? 롭은 분명하게, 보다 원숙해진 보컬로 노스트라다무스의 이야기를 전달해주고있다. 오히려 젊을 때라면 결코 나올 수 없는 성격의 '전달'을 해주고 있다.
두 기타리스트의 불꽃튀는 기타? 자제되었다 뿐, 결코 사라지지 않았다. revelations, pestilence and plague, persecution, nostradamus를 듣고도 그런 말이 나오는가. 되려 놀라운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특히 놀라운 점은 K.K. Downing의 기타. 전작 angel of retribution에서도 느꼈지만 그야말로 물이 올랐다. 전성기때는 다소 글렌 팁튼에게 밀린다는 느낌이 없잖아 있었는데, 재결합 이후로는 밀리긴 커녕 보다 날선 연주로 청자의 귀를 사납게 할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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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Impellitteri preview  Screaming Symphony (1996) (86/100)    Dec 23, 2008
Screaming Symphony 분명히, 임펠리테리는 매우 뛰어난 기타리스트이고, 이 앨범에서 그가 치는 애드립은 그냥 빠르기만 한게 아니라 그만이 칠 수 있는, 섬광같은 멜로디라인이 번뜩인다(개인적으로 기타연주는 stnad in line보다 이 앨범을 더 좋아한다). 17th century chicken pickin'만 들어봐도 그냥 빠르다는 느낌이 아닌 '섬광같다'라는 느낌이 무엇인지 감이 잡힐것이다.

다만 아쉬운것은, 앨범안에서의 느낌이 너무 일관적이라는 느낌이랄까. 각각의 곡들은 모두 중간 이상의 빼어난 헤비메탈이지만, 다채롭다는 느낌이 좀 부족하다. 특히 1~4번트랙 사이에서 심하게 느끼는데, 템포가 다 똑같다. 게다가 father forgive them과 walk away의 리프는 매우 흡사하기까지 하다. 1번과 3번으로 트랙간의 거리도 멀지않아서 cd를 돌리면 좀 당황스럽다. 그나마 5번트랙부터는 템포의 변화가 있어서 괜찮다.

그래도 역시 이 앨범을 stand in line 이후 최고로 치는 이유는 곡들이 모두 빼어나고, 특히 17 century chicken pickin'과 rat race가 빛을 발하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그냥 빠르기만 해서 느껴지는 것이 아닌 그만의 느낌은 그의 베스트 앨범 제목인 faster than the speed of light 그대로다. rat race는 롭 락과 임펠리테리 최고의 작품이라 할 수 있을정도로 청자에게 쾌감을 주는 시원시 ... See More
preview  Primal Fear preview  Black Sun (2002) (75/100)    Jan 14, 2008
Black Sun 앨범 자켓에서 볼 수 있듯, 프라이멀 피어의 앨범 중 가장 sf분위기가 짙게 베어나는 4번째 앨범, Black sun이다. 전작인 Nuclear fire에서, 이들은 랄프의 보컬을 혹사(?)시킨다 해도 무리가 아닐정도의 초 고강도의, 무시무시한 폭발력을 지닌 앨범을 만들어냈다. 그리고, 본작에서는 노련함이 더해져 약간의 힘조절과 세련미가 덧붙여진, '전작에 비해' 약간 정제된 느낌의 음악을 들려준다.

개인적으로 초반과 후반이 매우 맘에 드는데, Black sun-Armageddon-Lightyears from home-Revolution은 프라이멀피어식 4단콤보로 꼽고싶을 정도다. 특히 Armageddon은 본작의 성격을 대표할만한 곡인데, 전작의 angel in black과 비교해보면 그 차이과 확연하다. 은근히 죄여오는듯한 절제된 보컬과 잔재미를 덧붙여 곡의 흐름을 유연하게 해주는 기타솔로 등, 뮤직비디오로 찍을만한 곡. 그 후의 Lightyears from home도 만만찮은데, 멜로딕한 라인에 랄프의 엄청난 보컬이 몰아붙이는, 우주를 날아가는듯한 느낌을 주는 곡이다.

이후 중.후반에서 약간 루즈한 감이 들기도 하지만, 곳곳에 좋은곡들이 포진해있다. Cold day in hell같은경우는 전작의 Living for metal과 비교해 들어보면 재미있을듯(개인적인 느낌. 왠지 비슷하면서도 다르다). 마지막으로 화끈하게 몰아붙이는 Contro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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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N.EX.T preview  Lazenca: A Space Rock Opera (1997) (95/100)    Sep 26, 2007
Lazenca: A Space Rock Opera 옛날에 우리나라에서 만든 '영혼기병 라젠카'라는 애니메이션 혹시 알고있을런지 모르겠다. 이 애니메이션이 나온게 98년이었으니 당시 본인은 11살이었는데, 당시에 이 애니메이션을 본거는 기억이 난다. 제법 멋있게 생긴 하얀 로보트와 그저 그렇게 생긴 주인공이 황폐화된 세계에서 피부가 초록색인 인간들 물리치는 뭐 그런내용이었나? 뭐 이렇게 대충밖에 기억이 나진 않는다. 당시에 초4학년이었으니 뭐...(지금생각해보면 몇몇장면은 에반게리온과 매우 흡사하다) 하지만 이 애니를 본 세대라면 누구나 동감할만한 내용이 하나 있다. 바로 매우 인상적인 주제가다. 당시에 본인은 넥스트가 뭔지 신해철이 누군지도 잘 몰랐지만, 이 애니메이션의 주제가만큼은 또렷히 박혀있다. 이건 동갑내기 친구들도 마찬가지. 'Lazenca, save us~'라는 웅장한 사운드를 내는 주제곡은 당시 초등학생이 듣기엔 매우 충격적이었으며(게다가 만화주제가다), 내용은 기억 안나도 음악만은 기억날만큼 세월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을만한 깊은 각인을 심어주었다.

그만큼 당시의 소년들에게 강한 인상을 심어주었던 이 앨범은 세월이 지난 지금 들어도 '어릴때 보던 만화의 주제가에대한 향수'이상의 감동을 선사하는, 매우 멋진앨범이다. 오케스트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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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tle Cry preview  Judas Priest preview  Battle Cry (2016)  [Live] (95/100)    Mar 19, 2018
rising in the east와 비교했을때는 퍼포먼스, 사운드, 영상미 등 비교를 불허한다.
Firepower preview  Judas Priest preview  Firepower (2018) (85/100)    Mar 18, 2018
전작에 비해 리치 포크너가 훨씬 잘 융화되었다는 느낌. 앤디 스닙의 현대적이고 화끈한 사운드 메이킹도 한몫 하는것같다. 그야말로 기대 이상.
Heaven and Hell preview  Black Sabbath preview  Heaven and Hell (1980) (95/100)    Jul 26, 2015
신성한 어둠
Magic Finger preview  피해의식 (Victim Mentality) preview  Magic Finger (2013)  [EP] (80/100)    Aug 18, 2014
단촐하지만 화끈한 사운드 & 기가막힌 가사. 정규앨범이 기대된다
Contraband preview  Velvet Revolver preview  Contraband (2004) (80/100)    Jul 26, 2014
끈적끈적한 스캇의 보컬. 다만 케미가 건즈때만큼 터지진 않는다.
Libertad preview  Velvet Revolver preview  Libertad (2007) (80/100)    Jul 26, 2014
전반적으로 괜찮긴한데 강렬한 훅이 약하단 느낌
Use Your Illusion II preview  Guns N' Roses preview  Use Your Illusion II (1991) (95/100)    Jul 26, 2014
오프닝 트랙에서부터 드러나듯, 1에 비하면 이쪽이 조금 더 감성적인 느낌. estranged는 액슬과 슬래쉬가 음악적으로 얼마나 궁합이 좋았는지 보여주는 트랙. 둘의 사이가 틀어진게 너무나 아쉽다.
Use Your Illusion I preview  Guns N' Roses preview  Use Your Illusion I (1991) (95/100)    Jul 26, 2014
UYI 1,2는 서로 약간 다른 매력으로 무장해있다. 이쪽이 좀 더 거친 야생의 맛이 있는편. 정말 이지가 있을 때 까지의 건즈는 최고의 팀이었다.
Slash preview  Slash preview  Slash (2010) (85/100)    Jul 26, 2014
2집이 신나게 달린다면 1집은 좀더 끈적끈적한 느낌이 살아있다. 1번트랙의 인트로는 '역시 슬래쉬'라는 탄성이 나온다.
Apocalyptic Love preview  Slash Featuring Myles Kennedy and The Conspirators preview  Apocalyptic Love (2012) (80/100)    Jul 26, 2014
슬래쉬의 신나는 락앤롤 기타 향연. 거칠게 돌굴러가는 질감으로 신나게 달린다. 후반부의 다소 단조로운 느낌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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