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The Stench of Redemption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Death Metal
LabelsEarache Records
Length38:37
Ranked#71 for 2006 , #1,820 all-time
Reviews :  2
Comments :  14
Total votes :  16
Rating :  85.1 / 100
Have :  7       Want : 0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2006-07-31)
Last modified by level 17 Besi Karat (2013-11-05)
Videos by  youtube
Album Photos  (1)
   
Deicide - The Stench of Redemption CD Photo by dragon709
The Stench of Redemption Information

Line-up (members)

Recorded at Morrisound Studios in Tampa, Florida.
All lyrics by Glen Benton. All music by Steve Asheim.
Additional arrangements, harmonies and themes by Jack Owen and Ralph Santolla.

US Release date - 22.08.2006.

Available in jewel case and clam case edition with picture cards of the band members and a poster, which is strictly limited to 4000, also contains a bonus track "Black Night" (De ... See More

The Stench of Redemption Reviews

 (2)
Reviewer :  level 17   (90/100)
Date : 
<제대로 큰맘먹은 듯한 파격적 시도, 적절했던 것일까?>

밴드 내부의 불화로 인해 핵심 작곡 멤버였던 Hoffman 형제들과 작별하고, Glen Benton이 Vital Remains의 보컬리스트로 가입하면서 이대로 해체하는것은 아닌가??하는 물음이 크게 대두된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논란속에서 Deicide는 아직 자신들은 죽지 않았다고 말하듯, Dave Suzuki(Vital Remains)와 Jack Owen(Cannibal Corpse)을 영입하며 새로운 라이브 DVD도 발매하며 재도약을 준비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다 Dave Suzuki가 다시 Vital Remains로 복귀하고 Death,Iced Earth출신의 걸출한 기타리스트 Ralph Santolla가 대신 기타를 잡은 상태에서 새앨범의 소식이 들려오기 시작했습니다.

이 앨범은 기존 Deicide의 음악에 비해 대단히 흥미로운 변화를 많이 느낄수 있는데, 그중에서도 멜로딕데쓰메탈을 방불케하는 화려한 기타솔로&애드립이 가장 큰 변화입니다. 이 변화의 원인은 멤버의 파격적인 교체에 있다는 것은 누구나 알 수 있겠죠. 비록 Deicide와 함께 브루털 데쓰메탈씬을 이끌었다고는 하지만 역시 음악적인 면에서 큰차이를 보이는 Cannibal Corpse의 Jack Owen, 테크니컬함이 우선적으로 떠오르는 Death, 쓰래쉬/파워 메탈에서 그 이름이 높은 Iced Earth를 거친 Ralph Santolla는 분명 이러한 사운드의 형성에
... See More
1 like
Reviewer :  level 19   (84/100)
Date : 
전작을 생각한다면 상당히 부르탈적인 느낌보다 가벼워진 느낌이 상당히 강해진 Deicide 의 8집 입니다.향수가 그리워져서 이제 하나둘 떠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많이 변해버린 90년대 데쓰메틀계의 아버지 디어사이드,멜로딕컬한 전개로 나아갈 것 같은 기타솔로잉이 어느정도 변한게 아니라 확! 변했다는 모습을 각인시켜 버렸지만,완급조절보다 엇비슷한 리프의 변화로 약간 기교적인 모습도 살짝 보이는 편입니다.

The Stench of Redemption Comments

 (14)
level 10   (80/100)
"야~ 우리 이렇게 변했다~!" 라고 말해주는듯 첫곡부터 새로 들어온 두 기타리스트의 영향력이 강하게 느껴진다. 분명 바껴야 할 시기였고 여전히 들어줄만한 음악이지만 무뎌진 사악함은 아쉽기만 하다.
Deicide - The Stench of Redemption CD Photo by dragon709
level 14   (70/100)
확실히 경력이 있는 밴드는 뭐가 달라도 다르지만, 디어사이드는 어떤 앨범을 들어도 거기서 거기다
level 9   (65/100)
살벌함이 사라졌다.
level 5   (95/100)
확실히 이전 앨범에 비해 아주 멜로딕 해진건 사실이다, 하지만 이것이 내 귀에는 더욱 착착 감기는 매력적인 요소로 남는듯 하다.
level 12   (85/100)
처음 접했을때 Deicide가 맞나 깜놀했던 앨범... 개인적으로는 이런 변화에 만족스러운 편이다.
level 17   (60/100)
nič moc
level   (90/100)
한결같은 무대뽀 정신을 고수하는 'D.M지존' 디어사이드의 여전히 화끈한 죽음의 사운드
level 3   (100/100)
멜로딕과 무자비함의 만남
level 8   (94/100)
멜로딕하다.. 기존의 디어사이드와는 다르지만 .. 좋은건 좋은거다..
level 14   (90/100)
이쯤돼면 멜로딕데스라 해도 과언은 아닌듯. 디어사이드 색깔을 극대화할수있는 멜로디의 향연
level 10   (88/100)
상당히 괜춘했던 변화. 기대반 불안반으로 들었는데 귀에 잘감기네요
level 12   (82/100)
괜찮긴 한데 왜 Deicide는 노래가 그게 그거같지...;;
level 9   (84/100)
전 카니발콥스 가티리스트였던 잭오웬... 나름 그느낌을 유지하는 듯
level 2   (94/100)
개인적으로 무척 좋아하는 밴드. ^^ 새로운 기타리스트 라인업이 주목할점.

Deicide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 91 473
Album 91.9 471
Album 89.5 292
Album 82.1 160
Live 89.7 91
Album 76.5 101
Album 69 81
Album 84.9 121
EP - 00
▶  The Stench of Redemption Album 85.1 162
EP - 00
Album 83.7 142
Live - 00
Live - 00
Album 84.4 181
Album 81.8 130
Album 80.6 110
Info / Statistics
Artists : 34,230
Reviews : 7,818
Albums : 121,814
Lyrics : 149,2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