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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ive Tongue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ard Rock, Glam Metal
LabelsCapitol Records
Length56:21
Ranked#105 for 1993 , #4,985 all-time
Reviews :  0
Comments :  11
Total votes :  11
Rating :  80 / 100
Have :  2       Want : 0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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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son - Native Tongue Vinyl Photo by melodicPoison - Native Tongue CD Photo by dragon709
Native Tongue Information

Line-up (members)

  • Bret Michaels : Lead Vocals, Rhythm/Acoustic Guitars, Harmonica
  • Bobby Dall : Bass Guitars, Backing Vocals
  • Rikki Rockett : Drums, Percussion
  • Richie Kotzen : Lead Guitar, Piano, Mandolin, Dobro, Backing Vocal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Jai Winding : Piano (track 3, 11)
  • Billy Powell : Piano (track 8, 15)
  • Mike Finnegan : Organ (track 5)
  • Timothy B. Schmit : Backing Vocals
  • Tommy Funderburk : Backing Vocals
  • Shelia E. : Percussion (track 1, 2)

Production staff / artist

  • Richie Zito : Producer

Certifications

United States (RIAA) Gold 500,000

Native Tongue Comments

 (11)
level 8   80/100
백킹보컬 좀 과한게 맘에 안들고 바뀐 음악 스타일도 별로 맘에 안들지만 곡들 완성도는 글램메탈류 최상급이라 생각합니다. 'Strike Up The Band' 보면 기존 스타일 살리면서도 잘할수 있는데 말이죠.ㅋ
2 likes
level 14   75/100
쟈켓 이미지 처럼 전작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어두운 느낌의 음악~! 난 그래도 좋게 들었다~!
Poison - Native Tongue CD Photo by dragon709
level 9   75/100
분명히 나쁘지 않은, 낮지 않은 수준의 음악임에는 확실하다.. 하지만 문제는 Poison의 앨범이었다는 사실이다.. 그들 특유의 재미가 확 빠진 지나치게 심각한 앨범..
1 like
level 13   75/100
파티 록 밴드의 장난기는 빠지고, 더욱 블루지한 스타일의 어메리칸 롹큰롤로 컴백했다. 분명 좋은 음악인데 까불면 혼날 것 같은 분위기로 기존 이들의 인기 요인이 대폭 감소했다. 미드나 영화에서 고속도로를 달리며 라디오에서 나올법한 좋은 곡들로 가득하다.
1 like
level 7   85/100
포이즌의 이름만 빌려서 낸 리치코젠의 앨범이라 생각한다. 솔로 커리어로 낸 앨범들로 봤을때 포이즌에서의 활동은 리치 코젠의 음악적 능력을 담아내기엔 매우많이 협소했다.
level 5   75/100
3집에서 정점을 찍은 후 뭔가 새로운 것을 보여주려고 했지만, 실망감만 주었던 앨범. 단순한 글램록 밴드라는 선입견을 보여줄 수 있었는데 아쉽...
level 12   85/100
계속 듣다보면 상당히 매력적인 앨범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다.
1 like
level 9   80/100
전작들에 비해 어두운데 그럴수밖에 없던 시대였음. 해맑으면 촌스러웠던 시대였음. 3,5가 약간 주목 받은 주요곡이고 개인적으로 2,14도 좋아했음. 새로 가입한 리치코첸은 출중한 기타리스트지만 드러머 리키로켓의 여친을 가로채서 이앨범을 끝으로 쫓겨남
level 4   92/100
LA metal이라는 편견 없이 들어보면 상당한 수준작...
level 11   70/100
포이즌을 죽도 밥도 아닌 뺀드로 만든앨범.. LA도 아니고 R&R 도 아닌 열성교배
level 7   90/100
밉지않은 외도.

Poison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3.9151
Album86.7161
Album90.1171
Live85.682
▶  Native TongueAlbum80110
Album8532
Live-00
Album80.330
Album6520
Info / Statistics
Artists : 39,109
Reviews : 9,313
Albums : 141,127
Lyrics : 188,6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