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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esh and Blood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Glam Metal, Hard Rock
LabelsCapitol Records
Length57:40
Ranked#30 for 1990 , #821 all-time
Reviews :  2
Comments :  21
Total votes :  23
Rating :  89.5 / 100
Have :  21
Want : 2
Added by level 21 Eagles
Last edit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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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son - Flesh and Blood  Photo by 본부장Poison - Flesh and Blood  Photo by gusco75Poison - Flesh and Blood Cassette Photo by 꽁우Poison - Flesh and Blood Cassette Photo by 꽁우Poison - Flesh and Blood CD Photo by 꽁우Poison - Flesh and Blood Vinyl Photo by 꽁우
Flesh and Blood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1:40601
2.3:58851
3.4:40901
4.1:25-0
5.3:4891.73
6.4:2192.52
7.4:4792.54
8.5:02851
9.3:5191.34
10.3:43901
11.5:2892.54
12.4:23901
13.5:14901
14.5:19901

Line-up (membe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John Webster : Keyboards & Piano

Production staff / artist

  • Bruce Fairbairn : Producer
  • Mike Fraser : Producer, Engineer, Mixer

Certifications

United States (RIAA) 3x Multi-Platinum 3,000,000

Flesh and Blood Li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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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esh and Blood Reviews

 (2)
Reviewer :  level 21   90/100
Date : 
Poison은 글램 메탈이라는 장르 안에서 초기 개척자는 아니었다. 1986년 데뷔 당시 이미 Mötley Crüe는 이 장르의 절대 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었고, Ratt, Twisted Sister, W.A.S.P. 등도 이미 굵직한 커리어를 쌓아오며 글램 메탈의 흐름을 주도하고 있었다. 그러나 Poison은 이러한 선배 밴드들 사이에서 단번에 두각을 나타냈고, 데뷔 앨범 Look What the Cat Dragged In으로 미국 내에서 400만 장 이상을 판매하며 상업적으로 큰 성공을 거두었다. 그들은 MTV라는 미디어 플랫폼의 위력을 절묘하게 활용하면서 시각적 이미지와 음악의 상업성을 동시에 잡았고, 그 결과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속도로 대중적 인기를 끌었다. 특히 Bret Michaels의 아이돌 같은 외모와 C.C. DeVille의 화려한 연주 스타일은 당시 십대와 청춘층의 열광을 불러일으켰고, Poison은 단순한 신예 밴드가 아닌, 글램 메탈의 상징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이들의 성공은 단지 음악뿐 아니라 패션, 태도, 라이프스타일까지 포함해 당시 하위문화 전반에 영향을 끼쳤다. 동시에 이들은 대중문화 소비의 흐름을 읽는 능력에서도 타의 추종을 불허했다.

두 번째 앨범 Open Up and Say…Ahh!이 1988년에 발매되면서 Poison은 자신들의 입지를 완전히 굳혔다. 이 앨범은 미국에서만 5백만 장, 전 세계적으로 8백만
... See More
Reviewer :  level 18   90/100
Date : 
글램메탈이라는게 당시에 워낙 팝적이고 대중적이고 흔하다고 하면 흔하다고 해야할까, 그래서 많은 밴드들에 대해 조금 가볍고 쉬운 밴드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 선입견을 깨도록 해준 애들중 하나가 바로 이 포이즌이다. 사실 포이즌 음반은 바로 이 음반 하나 우연히 굴러들어온것 외에는 없었고 제대로 듣지도 않고 있다가 미국 오클라호마에서 데프레파드 공연에 포이즌이 오프닝 밴드로 나왔었다. 그 나이에 오프닝 밴드라.. 역시 뭐 데프레파드 오프닝 밴드정도라고 하면 대단한 밴드까지는 아니었나보구나.. 생각했다가 이들의 노련함과 연주력에 감탄을 금치못했던 기억이난다. 그리고 그들이 연주한곡중 가장 눈에 띈곡은 바로 이 음반에 수록된곡중 하나인 Unskinny Bop! 팬들과 함께 교감하며 부르던 그 명곡을 도저히 잊을수가 없다. 그저 흥겨운 멜로디만 가지고 있는 글램메탈 밴드들이 많았던것에 비해서 포이즌은 기타 연주에 테크닉이라는것이 분명히 있다.
(Flesh & Blood) Sacrifice , Unskinny Bop , Ride The Wind , Ball And Chain, Life Loves A Tragedy 등 신나고 화려한 연주의 곡들 외에도, life Goes On ,Something To Believe In의 아름다운 발라드곡들도 적재적소에 배치해있는 명반!
2 likes

Flesh and Blood Comments

 (21)
level 15   80/100
good album by Poison
2 likes
level 9   95/100
절차탁마. 일취월장의 명작.
2 likes
level 7   100/100
연주력이 비약적으로 상승했고 곡 메이킹도 단순 글램메탈을 넘어서서 수준이 높아졌다
1 like
level 14   75/100
글램메탈 스탠다드. 장르적 장점을 평균수준으로는 갖추고 있으며 전체적으로 깔끔합니다. 특출나게 꽂히는 곡도 없고 뇌리에 박히는 멜로디 킬링파트도 없지만 무난무난하게 나쁘지는않네요. 다만 기타 파트가 너무 단순하고 허술하기까지하며, 몇몇 솔로는 연주실수한거를 그냥 넣어버렸나싶을정도로 구립니다. 열렬한 글램메탈 팬이라면 할얘기가 많겠지만.
1 like
level 12   85/100
Cinderella나 Slaughter처럼 블루스 느낌이 나는 점이 매력 포인트. 개인적으로 전반부는 매우 지루하고 후반부의 곡들이 좋음. 7번 ~ 12번까지의 6곡을 가장 좋아함.
1 like
level 11   90/100
글램메탈 최고 작품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ㅋ
2 likes
level 4   95/100
노래 한곡 한곡이 귀에 착착 감긴다. 포이즌 최고의 앨범
2 likes
level 16   85/100
정말이지 훌륭하고 탁월하다. 많은 비판과 까임을 당하는 CC가 기타 히어로의 위치에 근접할 수 있다면 바로 Poison에 속해 있기 때문일 것임이 분명하다. 음악을 듣는 이유가 음악을 통해 즐겁기 위함이라면 분명 이 엘범은 100점 만점 이상이다!
2 likes
level 5   95/100
드뎌 이들의 최고작이 탄생. 개인적으로 2집과 3집은 버릴 곡이 하나도 없는, 그리고 이 앨범으로 완전체가 됐다고나 할까? 그런데 이 애범 이후부터 왠지 나리막길로 가는 듯한.... 참고로 앨범자켓이 Rikki Rockett의 팔뚝 사진!
1 like
level 5   85/100
그저 즐겁지 아니한가
2 likes
level 21   95/100
podarený album
1 like
level 10   95/100
아직도 Life Loves A tragedy를 들으면 머리가 저절로 흔들린다.. 굳이 장르에 연연할 것 없이 시대를 초월한 역작!..
3 likes
level 12   90/100
전체적으로 경쾌한 팝락~ 포이즌 최고 앨범이라 생각한다.
2 likes
level 12   85/100
전작에 비해 발전한 사운드, 실력. 그뿐이랄까. 뭔가 질리는 음악. Life Goes On정도는 좋다.
level 9   90/100
포이즌 최고작일듯. 3,5,7,9,11 이 주요곡인데 개인적으로 7은 every rose보다 좋았었음. 5,9도 좋아하고 그당시에 팝적이라고 비난을 받던 밴드중 하나인데 앨범으로 들어보면 가볍기는 할지언정 바삭바삭한 복고 사운드가 그리 팝적이라고 생각하진 않음
1 like
level 19   70/100
전작의 느낌은 그대로 가져왔으면서도 더욱 세련된데다가 작곡이나 연주력도 많이 향상된 느낌이다.
1 like
Poison - Flesh and Blood CD Photo by Mefisto
level 20   90/100
전작에 이는 명반 행진... Something To Believe In 은 정말 좋은곡~!!
4 likes
Poison - Flesh and Blood CD Photo by 앤더스
level 14   90/100
명 발라드 Life Goes On 수록. 포이즌 앨범 중 Native Tongue 과 함께 가장 좋아한다.
1 like
level 7   80/100
앨범내에서 그나마 헤비한편인 9번과 경쾌한 5번은 당시 MTV에 자주등장하는 단골 레퍼토리 였죠.
1 like
level 12   96/100
당시 lp 속지가 기존의 국내 라이센스반과 차별이라 적응못한것만 빼면.... 완벽한..앨범
level 2   98/100
감칠맛나는 브렛의 목소리와 CC의 기타가 돋보인다. 그루브가 느껴지는 수작!
1 like

Poison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3.3191
Album87211
▶  Flesh and BloodAlbum89.5232
Live86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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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1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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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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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ributors to this album
level 19 Mefisto  
Info / Statistics
Artists : 52,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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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s : 189,135
Lyrics : 223,6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