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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1 샤방Savatage's profile
Username valkyri   (number: 208)
Name (Nick) 샤방Savatage  (ex-Savatage)
Average of Ratings 87.9  (15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October 6, 2004 01:42 Last Login August 19, 2015 21:24
Point 87,467 Posts / Comments 461 / 2,049
Login Days / Hits 1,639 / 2,858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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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cupation 대학생
Interests 기타치기

안녕하세요 샤방Savatage라고 합니다.

이메일 : SavatageGod@Gmail.com
블로그 : http://blog.naver.com/valkyri

밴드 Tower of Babel, Root Red 활동중입니다.

메킹 페북 -> https://www.facebook.com/groups/MetalKingdomlml/
Metallica - Master of Puppets
Metallica - Ride the Lightning
Savatage - Gutter Ballet
Mountain - Nantucket Sleighride
Savatage - The Wake of Magellan
Savatage - Streets: A Rock Opera
Savatage - Poets and Madman
Savatage - Handful of Rain
Savatage - Hall of the Mountain King
AC/DC - Highway to Hell
Savatage - Dead Winter Dead
Metallica - Kill 'Em All
Ten - Babylon
Savatage - Edge of Thorns
 
Lists written by 샤방Savatage
 
Title Items Date
no data
Artist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Avenged Sevenfold Heavy Metal, Metalcore, Hard Rock United States 19 232 Feb 27, 2008
cover art Artist Album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Avenged Sevenfold preview preview Avenged Sevenfold 2007-10-30 84.9 26 Feb 27, 2008
City of Evil preview preview City of Evil 2005-06-07 87.4 39 Feb 27, 2008
preview  Metallica preview  Master of Puppets (1986) (100/100)    Oct 7, 2010
Master of Puppets 감히 누가 이 앨범에 혹평을 내릴 수 있을까? 기타를 잡은이중에 팜뮤트 다운피킹을 연습한다며 Master Of Puppets한번 안들어본 이가 있을까? 메탈리카를 가히 헤비메틀계의 레드제플린과도 같은 존재로 만들어준 쓰래쉬 메틀계의 위대한 금자탑, Master Of Puppets.

2집 리뷰에서 썼던 메탈리카 특유의 치밀한 구성력이 극한에 달아있는 세계최고의 앨범중에 하나인 Master Of Puppets. 이 앨범이 극찬을 받는 이유는 단순히 그들이 빠르고 시끄럽고 고음이거나 해서가 아니다. 만약 속도로 따지자면 수많은 80년대의 속주 기타리스트들이 항의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지금까지 있어왔던 헤비메틀이란 장르의 틀을 뒤엎을 정도로 이 앨범이 역사적인 이유는 철학적이며 사색적인 가사와 전곡이 5분대를 넘어가며 8분대의 곡이 세곡을 차지하는데도 불구하고 전혀 지루하게 느껴지지 않는 치밀하기 짝이 없는 구성력이 어우러져 앨범 전체를 빛내고 있기 때문이다. 그저 시끄럽고 무식한 장르라고만 여겨져왔던 쓰래쉬메틀에 대한 평가를 단숨에 뒤엎을 만한 엄청난 파괴력을 지니고 있는 이 앨범은 메탈리카를 쓰래쉬 메틀의 황제의 자리로 올려놓는데 지대한 역할을 하였다. 특히나 3번트랙 Master of Puppets 가사는 마약을 소재로 한 것으로, 사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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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Metallica preview  Ride the Lightning (1984) (100/100)    Oct 7, 2010
Ride the Lightning 흔히들 메탈리카의 디스코그라피를 정리하면서 하게되는 말이 있다. 메탈리카는 2집, 3집이 최고라는 평이 그것이다. 그만큼 쓰래쉬메탈의 영역에서 본작과 뒤에 나올 Master of Puppets는 어마어마한 영향을 끼친 앨범이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론 앨범 전체적으로 평가하자면 3집보단 본작을 더 좋아하는 편인데, 그 이유는 몇곡이 특출나게 뛰어난 3집보다 본작이 앨범 전체적으로 퀄리티의 평균을 유지하고 있게 때문이다.

1집의 리뷰에서 썼던 바인데, 메탈리카의 작곡방식은 제임스 헷필드의 풍부한 테마 제조능력과 그걸 짜임새 있게 구성을 잘하는 라스울리히와의 공동작업식이다. 그러나 1집에선 그 두사람의 영역보다도 데이브 머스테인의 후광이 많이 남아있었던 반면에, 2집에선 그것을 벗어나 본인들의 색깔을 극대화하려고 노력한게 많이 느껴진다. 메탈리카의 음악스타일을 평할때 "메탈 교향곡"이라는 표현을 많이 쓰는데, 그것은 단순히 스트링이나 브라스 오케스트레이션을 많이 발랐다고 그리 부르는 것이 아닌 실제로 작곡스타일이 클래시컬 교향곡과 많이 비슷하기 때문이다. 전체적으로 4분대 이하의 곡이 하나도 없는 만큼 한곡당 상당한 러닝타임을 자랑하는 곡들인데도 불구하고, 그것들이 지루하게 느껴지지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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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Metallica preview  Kill 'Em All (1983) (80/100)    Oct 7, 2010
Kill 'Em All 80, 90년대 쓰래쉬 헤비메틀의 황제이자 동시에 쓰래쉬메틀이라는 장르를 언더그라운드에서 오버그라운드의 영역으로 이끌어낸 밴드 Metallica의 첫 발걸음이 되는 기념비적인 앨범이다. 밴드의 첫 공식 앨범이라는 것을 감안하더라도 수록곡들이 상당히 짜임새 있는 구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부정하지 못할것이다. 젊은 혈기가 넘치는 파워풀한 곡들이 수록되어있으며 전체적으로 곡들이 매우 타이트한 매력이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특히나 Seek and Destroy나 Four Horseman같은 경우엔 라이브때도 많이 플레이될 정도로 사랑받은 곡이다.

1집 노래들의 솔로는 전부 데이브 머스테인이 만든 릭들인데, 커크헤밋이 후임으로 들어오면면서 그대로 카피하여 녹음한 것이다. 이때까지만 해도 메탈리카의 사운드에 데이브 머스테인의 영향이 짙게 배어있었다는게 확실히 느껴질 정도로 후기작들과는 상당히 이질적인 면모가 드러난다. 이건 Four Horseman의 솔로라인에서 느껴지는 데이브 머스테인 특유의 긴장감을 느끼게 하는 타이트한 연주에서 바로 느껴질 것이다. 메탈리카의 작업스타일을 생각해볼때 -본인들이 밝힌바에 의하면- 탁월한 리프메이커인 제임스헷필드가 많은 테마를 던지면서 그걸 정리하는 작업을 라스 울리히가 하는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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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avatage preview  Poets and Madman (2001) (88/100)    Apr 2, 2010
Poets and Madman 그동안 메인보컬을 맡았던 Zachary Stevens가 탈퇴하고, Jon Oliva가 다시 메인보컬을 잡았다. 이것 하나만으로도 Savatage의 음악성이 또다시 광기의 음악으로 변할것이란 것은 불문가지. 1번트랙 Stay With Me Awhile에서부터 마지막트랙 Back To Reason까지 Jon Oliva는 "Mountain King"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광기어린 목소리를 들려주고 있다.
전체적인 음악스타일이 좀 의아할정도로 헤비해졌다 싶은데, 이는 그전까지의 서정적이면서 동시에 처절했던 2기시절과 짜임새있는 구성력을 선보였던 3기와도 다른 오히려 Rare한 느낌의 1기에 더욱 가까운 느낌이다. 개인적인 생각일지도 모르지만, Al Pitrelli의 탈퇴 이후 Chris Caffery 혼자 잔류함으로서 생긴 변화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억측에 가까운 이야기일지 모르나 이후에 나온 Chris Caffery의 솔로프로젝트인 Doctor Butcher를 들어본다면 이런 헤비한 구성의 곡들이 Chris Caffery의 영향이 큰 것 같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게 할 것이다.
물론 Drive나 Stay With Me Awhile같은 헤비한 분위기의 곡 뿐만 아니라 Morphine Child같은 대형 코러스곡도 있다. Handful Of Rain과 전작 The Wake Of Magellan에서 보여준, 코러스를 하나씩 쌓아가다가 뻥 터뜨리는 구조의 이 곡은 Savatage의 음악성은 끝까지 살아있다는 것을 증명이라도 하듯이 거대한 ... See More
preview  Savatage preview  The Wake Of Magellan (1998) (90/100)    Apr 2, 2010
The Wake Of Magellan Edge Of Thorns의 혼란스러운 모습, Handful Of Rain에서의 스타일 변화, Dead Winter Dead에서 느껴졌던 약간의 산만함이 완전히 정리된 후기 Savatage최고의 앨범이라 할 수 있는 앨범이다.
1번트랙 The Ocean 의 잔잔함에서 이어진 2번트랙 Welcome의 웅장함은 참으로 어울리는 조합이라 하겠다. Turns to Me에서 미드템포와 조화된 Zachary Stevens의 호방한 목소리는 주먹을 불끈쥐게 만드는 마력이 느껴지는 곡이며, 6분 1초에 육박하는 긴 러닝타임도 지루하지 않게 만드는 완급조절의 끝을 보여주고 있다. Morning Sun, Another Way, Blackjack Guillotine, Paragons of Innocence 까지 이어지는 모든 곡들이 4분30초가 넘어가는 장대한 대곡임에도 불구하고 한곡 하나하나가 영화를 보는 듯한 멋진 구성을 지니고 있다. 쓰잘데기 없이 트랙수만 늘리면서 곡 중간중간에 계속 소품곡들을 넣는 시도보다는 아예 애초에 곡을 짜임새 있게 만들면서 일관성있게 연결했다는 느낌인데, 이런곡을 어떻게 쓸 생각을 했는지 지금도 경외심이 무럭무럭 든다. The Wake of Magellan에서 터져나오는 폭발적인 오버랩 코러스는 마지막곡이자 앨범에서 가장 긴 러닝타임을(8분 5초)를 자랑하는 The Hourglass에서도 다시 보여주는데, 차곡차곡 하나씩 쌓아올렸다가 나중에 뻥 터뜨리는 구조의 이런 코러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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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ylon preview  Ten preview  Babylon (2000) (80/100)    Jun 28, 2010
말랑말랑하면서 짜임새있는 구성이 너무나 멋진 앨범. 평작이상은 줄 만하다.... 커버 빼고.
Nantucket Sleighride preview  Mountain preview  Nantucket Sleighride (1971) (96/100)    Sep 8, 2006
가히 만점을 줘도 아까울 만큼 락음악의 명반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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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lyrics submitted by 샤방Sava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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