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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9 LaClayne's profile
Username rockmanx4z   (number: 2282)
Name (Nick) LaClayne  (ex-LaCl)
Average of Ratings 86.8 (18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June 2, 2008 23:32 Last Login April 15, 2018 11:29
Point 56,038 Posts / Comments 512 / 1,070
Login Days / Hits 1,017 / 1,892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Devin Townsend - Terria
Dream Theater - Awake
Opeth - Ghost Reveries
Dark Mirror Ov Tragedy - The Pregnant of Despair
Devin Townsend - Ziltoid the Omniscient
Heaven Shall Burn - Iconoclast
Kreator - Hordes of Chaos
Dark Tranquillity - Character
Galneryus - Resurrection
Method - Survival Ov the Fittest
Septicflesh - Communion
Labÿrinth - Architecture of a God
Infernal Chaos - Metamorphosis
Meshuggah - ObZen
 
Lists written by LaClayne
 
Title Items Date
no data
Artist name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Anagnorisis Black Metal, Death Metal United States 5 1 Aug 24, 2013
preview Porta Nigra Black Metal Germany 2 0 Jan 14, 2013
preview Au Revoir Michelle Progressive Metal, Avant-garde Metal, Folk Metal Korea 4 5 Oct 27, 2012
preview Sophicide Technical Death Metal Georgia 2 1 Aug 3, 2012
preview Betraying The Martyrs Symphonic Deathcore, Metalcore France 6 26 Oct 29, 2011
preview Northern Kings Symphonic Metal, Power Metal, Progressive Metal Finland 2 0 Oct 12, 2011
preview Serenity in Murder Symphonic Black Metal, Melodic Death Metal Japan 3 16 Sep 22, 2011
preview Van Helsing's Curse Symphonic Metal, Heavy Metal United States 2 0 Aug 1, 2011
preview Revilement Death Metal Taiwan 3 0 Jun 26, 2011
preview H.E.A.T Hard Rock Sweden 10 23 May 28,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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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art Artist name Album title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탈 TAL preview preview 탈 TAL  [Single] 2016-02-19 - 0 Mar 6, 2016
Pandora preview preview Pandora  [EP] 2016-02-22 - 0 Mar 6, 2016
Conspiracy Theory preview preview Conspiracy Theory  [EP] 2015-03-10 - 0 Mar 6, 2015
Bring Me the Darkness preview preview Bring Me the Darkness 2014-09-26 72.5 6 Sep 8, 2014
The Lunatic Chapters of Heavenly Creatures preview preview The Lunatic Chapters of Heavenly Creatures 2014-06-18 80.6 28 May 20, 2014
Beyond All Light preview preview Beyond All Light 2013-07-25 - 0 Aug 24, 2013
Alpha and Omega preview preview Alpha and Omega  [EP] 2009-01-01 - 0 Aug 24, 2013
Ghosts of Our Fathers preview preview Ghosts of Our Fathers  [EP] 2012-07-11 - 0 Aug 24, 2013
Overton Trees preview preview Overton Trees 2007-11-24 - 0 Aug 24, 2013
Cepheus preview preview Cepheus  [Single] 2013-08-01 - 0 Aug 24,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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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Dark Mirror Ov Tragedy preview  The Pregnant of Despair (2009) (92/100)    Aug 13, 2011
The Pregnant of Despair 익스트림 메탈에서 볼 수 있는 감성의 발전과 탐미적인 사운드의 확립

미국의 플로리다를 중심으로 성장한 데스 메탈이나 블랙 메탈의 뿌리가 깊숙히 박힌 노르웨이를 통해 뻗어나간 익스트림 메탈은 장르 특유의 음울하고 사악한 분위기를 시종일관 유지해 왔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익스트림 메탈 역시 변화를 꾀하기 시작했고 그 결실들이 하나 둘 맺고 있는 지금 이 시점에서 Dark Mirror Ov Tragedy의 본작역시 이런 흐름에 따르고 있다고 볼 수 있다.

Dark Mirror Ov Tragedy의 근원은 익스트림 메탈 중에서도 블랙 메탈에 근원을 두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음악적인 부분은 물론이고 음악 외적인 부분에서도 블랙 메탈 특유의 퍼포먼스-콥스 페인팅을 하고 라이브를 한다-에서도 이러한 점을 확인 할 수 있다. 그러나 이들의 음악은 블랙 메탈 본연의 미를 추구하기 보단 중후기 Dimmu Borgir와 같은 심포닉 메탈을 추구한다. 다만 Dimmu Borgir와 달리 블랙 메탈적인 분위기를 추구하는 것이 아닌 밴드 특유의 탐미적인 사운드를 바탕으로 자신의 색을 확실히 하고 있는데 이는 전작과의 비교를 통해서도 잘 드러난다.

밴드의 이름과 동명으로 발매된 전작은 국내의 익스트림 메탈 토양에선 새로운 시도라고 할 수 있는 심포닉 사운드를 내세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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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Devin Townsend preview  Ziltoid the Omniscient (2007) (92/100)    May 9, 2011
Ziltoid the Omniscient 둥두두둥 ZTO!! 유쾌한 SF적 몽상

DEVIN TOWNSEND. 21세의 나이에 걸출한 기타리스트 STEVE VAI에게 발탁되어 기타와 보컬을 맡았던 괴물 같은 능력을 지닌 뮤지션. 사실 메탈들으면서 빼놓기 어려운 사람이기도 하다. 엄청난 보컬 능력을 제외하더라도 VAI 도 인정할 만큼 기타를 치고, 익스트림 메탈 신에서도 뛰어난 프로듀싱 능력으로 다른 밴드들의 레코딩에 참여하는 등 갖출 건 다 갖춘 팔방미인이다. 본작은 그의 솔로 앨범들 중 가장 독특한 컨셉 앨범이다.

처음부터 팡파레와도 같은 드럼과 리프, 그리고 코러스로 청자에게 존재감을 각인시키는 본작 Ziltoid The Omniscient 는 Ziltoid(이하 ZTO)란 외계인이 지구에 침략하는 것으로 대단원의 막을 연다. 우주 최고의 커피를 찾기 위해 지구에 들이닥친 ZTO는 지구를 박살내고(!) 살아남은 인류는 Spectacular 선장의 지휘아래 복수를 다짐하며 외우주로 도망친다. ZTO는 그런 인류를 뒤쫓는다는 이야기가 해학적 분위기를 유지하며 진행된다. 결국 ZTO는 인류를 아작내고(!) 심심해서 옴니차원 제작자를 행성 파괴자를 사용해 불러내고 이러쿵저러쿵 수다를 떤다 라는 것이 본작의 주요 내용이다.

전반적으로 ZTO가 전면에 나서는 부분의 경우엔 급박하고 데스 메탈의 향내-S.Y.L과는 사뭇 다르다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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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Opeth preview  Ghost Reveries (2005) (94/100)    May 7, 2011
Ghost Reveries 어둠과 여명의 아스라함

OPETH는 굉장히 독보적인 존재이다. 초기작인 Orchid와 Morningrise를 거치면서 점진적으로 나타나던 클린 보컬과 어쿠스틱 파트들은 My Arms, Your Hearse에서 데스 메탈적 음악적 색채를 유지하면서도 자연스럽게 그들의 음악의 한 축을 담당하게 되었다. 게다가 각 악곡의 유기적인 연결을 유지한 체 이끌어나가는 능력까지 겸비하고 있으니 어찌 놀랍지 않을 수 있을까. 본작에서도 이런 그들의 특징이 잘 들어난다. 또한 키보디스트의 합류가 이런 이들의 음악적 성향에 더욱 자극제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이들의 음악은 프로그래시브 메탈이란 장르로 구분되는만큼 대체적으로 곡의 길이가 긴 편이다. 전반적으로 이들의 앨범은 60 ± 10분 정도로 그 길이를 유지하고 있는데 본작 역시 한 시간을 약간 넘는 러닝타임을 가지고 있지만 듣고 있는 동안에는 몰입도가 상당하다. 한 두곡을 제외한다면 대부분의 곡이 8-10 분대에 육박하지만 지루함을 느낄 수가 없다. 이 점은 곡을 이끌어 갈 때 각 부분에서 그들의 음악적 특징인 데스 메탈적 요소와 클린 보컬 그리고 어쿠스틱 연주를 적재적소에 잘 배치하여 청자에게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게 하기 때문이다.

Ghost Reveries 앨범의 제목처럼 곡 중간중간 몽환적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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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Meshuggah preview  ObZen (2008) (82/100)    May 2, 2011
ObZen 비트와 리프 속에 숨겨진 리듬감

매니아들을 열광시킨다고는 하지만 MESHUGGAH의 음악이 여러모로 접근하기 어려운 건 사실이다. 제 아무리 잡지나 각종 매체가 칭송한다 한들 듣는 사람이 마음에 안들면 모도 아니고 도도 아닌 것처럼 이들은 나에겐 다소 애매한 위치를 가지고 있다. 개인적인 경험을 풀어놓자면 본작은 구입한 당일날 시디에 재생 불가능한 스크래치가 생기는 위엄(?)을 나에게 보여줬기 때문에 더 인상이 깊었을지도 모른다(불행중 다행인지 본작을 덮쳤던 HSB는 멀쩡했다). 슬프지만 일단 리핑을 해놨던 관계로 한동안 그걸 위안삼아 본작을 듣기 시작했는데, 그 느낌은 '그럼 그렇지…' 정도로 요약할 수 있다.

사실 본작을 접하기 전에 맛뵈기로 본작 전에 발매된 Nothing (Re-Recording)을 구해서 잠깐 들어봤지만 기대와는 달리 처음부터 끝까지 똑같은 노래를 무한 반복하는 것처럼 들렸다. 프로그래시브 메탈의 새로운 획이라느니, 22세기 메탈, 안드로메다 메탈 등 이들을 치장하는 수식어에 비해 이들의 음반은 초보 리스너나 다름 없던 나에겐 그저 의미없는 연주였을 뿐이었다. 게다가 기대하고 있던 음악이 아닌 전혀 다른 음악을 들려주었기 때문에 더 듣기 어려웠다.

ObZen, 본작을 이들의 디스코그라피에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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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Infernal Chaos preview  Metamorphosis (2008)  [EP] (84/100)    Apr 24, 2011
Metamorphosis 격렬하게! 강렬하게!

한 장의 EP만으로도 우리의 메탈 신이 아직도 건재함을, 그저 지금까지 흐르던 피가 순환하기 만한 것이 아니고 새로운 피를 수혈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는 INFERNAL CHAOS의 데뷔작. 데스 메탈에 가까운 폭압적인 사운드는 마치 Dimension Zero가 연상되기도 하지만 모방이라고 하기보다는 각 밴드가 가진 특유의 공격적인 사운드 특성이 유사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데뷔작이기 때문일까 아직은 스타일의 측면이나, 곡을 이끌어가는 구성면에서 조금 미흡한 면도 있다. 그리고 2년 간의 긴 잠에서 깨어나 새로이 발돋움하려 하고 있으니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 것인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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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tecture of a God preview  Labÿrinth preview  Architecture of a God (2017) (85/100)    May 24, 2017
파워 메탈 특유의 속도보단 중 템포 위주의 곡들로 포진되어 있다. 곡 간에 편차는 거의 없고 완성도가 높은 앨범.
Reign of Elements preview  Celesty preview  Reign of Elements (2002) (72/100)    Apr 27, 2011
아직은 많이 풋풋하다. 새파란 새싹
Terria preview  Devin Townsend preview  Terria (2001) (98/100)    Apr 27, 2011
데빈 타운젠트 솔로 커리어의 정점! 광활히 펼쳐진 자연적 풍광을 귀로 느껴보라.
Awake 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Awake (1994) (98/100)    Apr 27, 2011
2기 DREAM THEATER의 화려한 종연 그리고 75분간 펼쳐지는 프로그레시브 메탈의 향현
1994 - 2006 Chaos Years preview  Strapping Young Lad preview  1994 - 2006 Chaos Years (2008)  [Compilation] (78/100)    Apr 22, 2011
아무리 그래도 콧물은 좀 닦고 부르지 그랬어... S.Y.L 대단원의 막을 내리는 앨범
The Tokyo Showdown preview  In Flames preview  The Tokyo Showdown (2001)  [Live] (66/100)    Aug 21, 2010
선곡과 반비례하는 프로덕션의 오점으로 전성기의 대미를 화려하게 파괴하는 라이브 앨범.
Iconoclast preview  Heaven Shall Burn preview  Iconoclast (2008) (92/100)    May 20, 2010
강렬함, 너무 강력하기 때문에 초반엔 다소 다가가기 어려울 수도.
2009 Demo preview  Terrormight preview  2009 Demo (2009)  [Demo] (78/100)    Mar 1, 2010
정규 앨범이 매우 기대된다.
Character preview  Dark Tranquillity preview  Character (2005) (92/100)    Oct 19, 2008
공격성과 서정성의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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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s : 124,385
Lyrics : 159,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