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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7 Execution's profile
Username rlfk13   (number: 3416)
Name (Nick) Execution  (ex-초강수)
Average of Ratings 77.6  (311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June 1, 2009 01:41 Last Login March 14, 2015 06:09
Point 27,057 Posts / Comments 224 / 539
Login Days / Hits 191 / 334 E-mail
Country Kyrgyzstan Gender / Birth year
Cauldron Born - Born of the Cauldron
Fleshcrawl - Descend Into the Absurd
The Chasm - Farseeing the Paranormal Abysm
Incantation - Onward to Golgotha
Helheim - Jormundgand
Demigod - Slumber of Sullen Eyes
Cult of Fire - मृत्यु का तापसी अनुध्यान
Enslaved - Vikingligr veldi
Domine - Champion Eternal
Gorement - The Ending Quest
Аспид - Кровоизлияние
Slayer - Hell Awaits
Black Sabbath - Paranoid
Amorphis - The Karelian Isthmus
Impiety - Skullfucking Armageddon
Fates Warning - Awaken the Guardian
Fates Warning - The Spectre Within
Maleficarum - Across the Heavens
Fanisk - Noontide
Fanisk - Die and Become
The Chasm - Deathcult for Eternity: the Triumph
Dark Quarterer - Dark Quarterer
Satan - Court in the Act
Dark Millennium - Ashore the Celestial Burden
Adramelch - Irae Melanox
Inquisition - Ominous Doctrines of the Perpetual Mystical Macrocosm
Graveland - Thousand Swords
Miasma - Changes
Éxodo - The New Babylon
Incantation - Diabolical Conquest
Discharge - Hear Nothing See Nothing Say Nothing
Brutality - Screams of Anguish
Necrodeath - Fragments of Insanity
Massacra - Final Holocaust
Death - Leprosy
Morbid Angel - Altars of Madness
Salem Spade - Witch Hunt
Incantation - Mortal Throne of Nazarene
High Power - High Power
Infester - To the Depths, in Degradation
Napalm Death - The Peel Sessions
Terrorizer - World Downfall
Order From Chaos - Stillbirth Machine
Sentenced - Shadows of Past
 
Lists written by Execution
 
Title Items Date
no data
Artist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Sacrament Thrash Metal United States 3 0 Dec 24, 2014
preview Blind Assassin Power Metal United States 2 1 Dec 21, 2014
preview Pungent Stench Death Metal Austria 15 6 Dec 11, 2014
preview Mordor Black Metal, Funeral Doom Metal, Industrial, Ambient Switzerland 6 0 Dec 6, 2014
preview Chapel of Rest Doom Metal, Death Metal United Kingdom 2 0 Dec 6, 2014
preview Terror Death Metal, Grindcore Sweden 1 0 Aug 26, 2014
preview Visitör Thrash Metal United States 3 1 Aug 26, 2014
preview Dead Orchestra Death Metal, Crossover Thrash United States 4 0 Aug 26, 2014
preview Calvary Death Death Metal Brazil 6 0 Aug 26, 2014
preview Damnatory Death Metal Switzerland 5 0 Aug 26,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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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art Artist Album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Haunts of Violence preview preview Haunts of Violence 1992 - 0 Dec 24, 2014
Presumed Dead preview preview Presumed Dead  [Demo] 1989 - 0 Dec 24, 2014
Testimony of Apocalypse preview preview Testimony of Apocalypse 1989 - 0 Dec 24, 2014
Put to the Sword preview preview Put to the Sword  [Compilation] 2014-12 - 0 Dec 21, 2014
Demo preview preview Demo  [Demo] 1986 85 1 Dec 21, 2014
Ampeauty preview preview Ampeauty 2004-09-13 - 0 Dec 11, 2014
Masters of Moral - Servants of Sin preview preview Masters of Moral - Servants of Sin 2001-01-04 - 0 Dec 11, 2014
preview preview "Club Mondo Bizarre" for Members Only 1994-03-06 80 1 Dec 11, 2014
Been Caught Buttering preview preview Been Caught Buttering 1991-10-10 77.5 2 Dec 11, 2014
For God Your Soul... for Me Your Flesh preview preview For God Your Soul... for Me Your Flesh 1990-04-09 85 1 Dec 11,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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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Blaspheme preview  Blaspheme (1983) (90/100)    Sep 21, 2014
Blaspheme 신화, 영웅, 서사시 혹은 계몽주의에서 보인 인간에 대한 무한한 긍정을 바탕으로 하는 낭만주의적 감성은 인간을 더 큰 가능성과 긍정적 상상으로 이끌면서 제법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한다. 단연코 메탈에서는 이 헤비/파워메탈 쪽이 음악적 특징으로서 이러한 부분과 잘 맞아 떨어지는데, 음악의 표면적 부분부터 어둡지 않고 밝은 분위기에다가 클린 보컬과 멜로디를 바탕으로 하여 하나의 낭만적이면서 거대한 서사시나 영웅전기를 그려냄을 통해 인간의 초월을 바라는 초자연적/초인간적 대상에 대한 미메시스(대상에 대한 흉내를 통한 동화)를 그려내고 있다는 점에서 그러하다. (블랙메탈의 경우에도 신화를 따르지만 주로 더 어둡고 진중한 분위기 속에서 주로 기독교를 비판하기 위해서 다른 종교적 요소를 통해 종교적 본성에 나약한 인간의 한계를 역설하고 그것을 공격하는 어느 정도 자연주의적 속성을 더 크게 띄고 있기도 하다.)

이런 특징을 굉장히 잘 표현한 작품 몇 가지를 꼽아보라면 주로 헤비메탈보다 멜로디와 구조가 더 발전한 파워메탈이 많이 들어가지만 몇몇 소수의 헤비메탈 앨범들은 웬만한 파워메탈을 능가하고 이런 특징을 더 진하게 띌 뿐만 아니라 음악적으로도 그들보다 더 진보해 있는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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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Demigod preview  Slumber of Sullen Eyes (1992) (100/100)    Aug 14, 2014
Slumber of Sullen Eyes 메탈의 속성중에 가장 근본적인 속성은 아주 지겹도록 얘기해도 안질리는 바로 "인간의 초월"에 있다. 그 표현방식은 참으로 다양한데, 영웅전기 같은 서사시를 이용한다던지 (파워메탈) 아니면 더욱 철학적/추상적 영역으로 비유화를 통해 인간의 부조리를 그려낸다던지 (데스메탈) 그 외에는 파워메탈과는 좀 다른 맥락으로 아예 신화적 요소를 직접적으로 끌여들여 기독교에 반대되는 종교적 요소를 통해 거대한 서사성을 구현한다던지 (블랙메탈) 하는 등의 여러가지 방법이 있다. (물론 이게 다가 아닌건 당연하고, 일단은 저 셋이 가장 그 색깔이 짙기에 일단 저 셋을 넣었다.)

이 쯤 해서 메탈이 갖는 인간 초월의 속성의 종결자를 가리자면 과연 누가 나올지에 대한 해답은 상당히 어려워 보인다. 그러나 답은 이미 정해져 있는데, 바로 핀란드 출신의 데스메탈 전설인 데미갓의 1집 앨범이다. 시종일관 비관적이고 데스메탈이 갖는 추상성 뿐만 아니라 그것에 일말의 인간성이 없는건 기본이고, 극도로 염세적이고 한편으로는 심대하게 강력한 맹목적 의지마저도 돋보이는 무서운 앨범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러한 것을 통해 구체화된 이들의 음악은 거의 초월적으로 위대하다 싶을 정도의 역대급 데스메탈을 배출해내는건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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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Crematory preview  Denial (1992)  [EP] (80/100)    Aug 14, 2014
Denial 1. 펑크/스래쉬적 리프와 리듬의 직접적 사용
2. 거대한 기타톤
3. 직선적인 전개 및 개성 부족

위의 세 가지는 스웨덴 데스메탈의 특징이다. 물론 뛰어난 몇 밴드들은 그렇지 않지만 평균적인 특징을 종합해보면 저러한 특징이 나오고, 그 평균들은 저런 특징들을 눈치 없게도 곧이 곧대로 받아들이는 바람에 전체적으로 하향평준화 된 것 역시 스웨덴 데스메탈의 현실이다.
직선적인 펑크/스래쉬 드럼은 직선적인 리프를 만들고 그 리프들은 필연적으로 스래쉬의 리듬을 띄며 다만 스래쉬 만큼 절도있거나 폭력성을 가미한 것도 아닌채로 뜬금 없이 펑크적인 리듬을 경박한 그루브로 해소하는데 거기에 거대한 기타톤은 이런 분위기에 어울리지도 못한채로 과도한 느낌만 남은 채 음악의 일관성에 해를 줄 뿐만 아니라 데스메탈의 특징도 살려내지 못한다. 그럼 뛰어난 탈-스웨덴 데스메탈 말고 이런 특성을 고스란히 간직한 채로 상향평준화를 시킨 밴드가 있는가? 바로 이들이다.

이들은 저 모든 특징을 망라한다. 기타 톤은 거대하며, 대놓고 펑크/스래쉬 리듬과 아예 스래쉬 브레이크에 나올법한 리프 전개를 쓰기도 하고, 전개도 비교적 직선적이다. 그러면 이들은 곧이 곧대로 받아 들였는가? 살펴보자.

1. 거대한 기타 ... See More
preview  Incubus preview  Incubus (1987)  [Demo] (85/100)    Aug 11, 2014
Incubus 당시 가장 완전한 데스메탈을 하던 텍사스 데스메탈 컬트인 네크로보어와 동시대의 밴드이자 87년도라는 똑같은 년도에 앨범을 내기도 했던 어찌보면 네크로보어의 라이벌 격인, 그러나 네크로보어랑 똑같이 전설적인 미국 데스메탈 컬트이다. 이들은 데스메탈의 강성지인 플로리다 출신이면서도 당시 플로리다 데스, 더 넘어가 태동기의 데스메탈과는 다른 사운드를 들려주는데, 이들과 같이 가장 완전한 데스메탈이었던 네크로보어보다 더욱 데스메탈 스럽기도 하다.

가장 큰 특징으로는 리프에서 보이는 스래쉬의 잔존성을 아예 탈피했다는 점인데, 그러니까 리듬 뿐만 아니라 그 리듬을 통해 나오는 리프의 멜로디 역시나 어느정도 약간의 스래쉬성을 보유하던 당시 데스메탈과는 아예 리프의 구성요소들이 그 근본부터 달리 한다는 점이다. 우선 리듬을 살펴보자면 스래쉬 특유의 절도 있는 상태로 딱딱 끊어지면서 연속되게 진행되는, 즉 강렬한 리듬 강조를 통해 폭력성을 도출시키는 부분에서 완전히 탈피하였고 뿐만 아니라 아예 리듬이 겉으로 강조되는 것도 없이 그저 물흐르듯이 부드럽게 진행되고 있다는 점이다. 즉, 외면에서 어느정도 리듬을 강조 시키는 스래쉬와 리듬을 리프의 흐름에 종속시켜서 멜로디의 진 ... See More
preview  Necrovore preview  Divus De Mortuus (1987)  [Demo] (85/100)    Jun 26, 2014
Divus De Mortuus 텍사스에서 86년도에 결성 되었고 87년도에 이 전설적인 데모를 발매하였으며, Incubus 와 함께 80년대 미국 데스메탈 컬트의 양대 산맥이다.
당시 모비드 엔젤과의 교류도 있었다는데, 그걸 증명하듯 음악 내적으로도 당시로써는 가장 완전한 데스메탈을 들려준다. 커다란 특징이라면 포제스드를 전체적으로 더욱 어둡게 하고 잔존해있는 스래쉬성을 거의 제거해버리면 이러한게 나온다 싶을 만큼 포제스드를 바탕으로 하는 느낌이 강하면서도, 그보다 훨씬 혼돈적이다.
보컬부터 제프 베세라랑 흡사한데, 흔히 알고있는 저음의 두꺼운 그로울링이 완전히 정립되기 전의 중음의 톤에서 비교적 날카로운 상태의 그로울링을 구사하면서 제프 베세라 보다 더 강하게 끌어내어서 혼탁한 회오리가 몰아치는 분위기에 잘 어울리며, 기타 솔로 역시나 데스메탈 적으로 완전하게 뒤틀린 멜로디의 귀곡성을 제대로 보여줌과 동시에 진행 방향이 어느정도 딱딱 맞게 떨어지는 스래쉬의 기타 솔로랑은 다른 아예 그 마저도 예측 할 수 없는 완전한 데스메탈적 혼돈에 부합하는 등 포제스드에서 보인 데스메탈의 요소들을 훨씬 극대화 시켰단 느낌이 강하다.

그에 걸맞게, 리프들은 데스메탈적인 혼돈스러운 멜로디를 자주 사용하면서도 거시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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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ysmal Ascent preview  Severance preview  Abysmal Ascent (1992)  [Single] (85/100)    Dec 27, 2014
무겁고 건조하게 강조된 굉장히 변칙적 리듬의 드럼이나 정석적인 데스메탈 리프를 그에 걸맞게 진행하면서 난잡해지는 일 없이 특유의 혼돈성을 잘 살렸고, 블랙메탈식 보컬이지만 유연한 형식의 멜로디위에 날카롭게 쏘아붙이는 공격성을 올려놓는거 같아서 사뭇 잘 어울린다.
Demo preview  Blind Assassin preview  Demo (1986)  [Demo] (85/100)    Dec 21, 2014
폭발적인 그러나 절제미 또한 보이는 서사성
Unholy Domain preview  Demigod preview  Unholy Domain (1991)  [Demo] (90/100)    Dec 18, 2014
Crematory의 91년도 데모에 거대한 음악적 짜임새를 넣으면 이런게 나올거 같은 음악이다. 역시 이들답게 싹수부터 노랬다.
For God Your Soul... for Me Your Flesh preview  Pungent Stench preview  For God Your Soul... for Me Your Flesh (1990) (85/100)    Dec 12, 2014
오스트리아의 전설적 데스메탈. 고어 그라인드쪽에 영향을 많이 받은만큼 가사나 음악 전반에도 그 특유의 역겹고 익살스러운 색체가 진득히 배여있다.
Equal in Death preview  Necrosanct preview  Equal in Death (1990) (80/100)    Dec 12, 2014
은근 많은 리프들이 선명하지 못한 프로덕션에서 무차별적으로 몰아부치듯 나오니까 한 편으론 좀 난잡하다는 느낌도 준다. 그거 외에는 꽤 수작 데스/스래쉬
Expositionsprophylaxe preview  Disharmonic Orchestra preview  Expositionsprophylaxe (1990) (85/100)    Dec 10, 2014
역시 오스트리아 데스메탈의 전설적 앨범. 꽤나 괴랄한 박자만큼 꽤나 괴랄한 음악을 들려준다.
Ominous Doctrines of the Perpetual Mystical Macrocosm preview  Inquisition preview  Ominous Doctrines of the Perpetual Mystical Macrocosm (2010) (95/100)    Dec 6, 2014
우주적 신비로움을 블랙메탈로 풀어내는 것의 극단적인 해답. 다만 음악적 색체에서 나오는 그 신비로움이 음악 그 자체의 텍스트에만 국한되는 부분은 좀 아쉽기도 하다.
Dark Metal preview  Bethlehem preview  Dark Metal (1994) (85/100)    Dec 6, 2014
블랙/데스/둠이 적절히 조화되고, 그 색체가 기존의 공격적 관념의 어두움이 아닌 극단적 우울함을 나타내는 음악임에도 전혀 중2병스럽지 않게 잘 전개해나간다.
Revelations of the Ethereal preview  Ataraxy preview  Revelations of the Ethereal (2012) (85/100)    Dec 6, 2014
호렌더스에 핀란드 데스 특유의 서사성을 넣으면 이런게 나올듯 싶다. 다만 좋은 음악임에도 이상하게 빨리 질리는 감이 있다.
Journey Into Mystery preview  Dream Death preview  Journey Into Mystery (1987) (85/100)    Dec 6, 2014
데스/스래쉬 상태에서 둠적인 색체를 아주 훌륭하게 조합해낸 전설적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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