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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ek of Putrefaction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Goregrind
LabelsEarache Records
Length39:43
Ranked#31 for 1988 , #1,654 all-time
Reviews :  5
Comments :  31
Total votes :  36
Rating :  83.4 / 100
Have :  15       Want : 1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17 GloomingOldG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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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ek of Putrefaction Information

Line-up (members)

Recorded, mixed, re-recorded and re-mixed at Rich "Funeral" Bitch Studios December 1987 - March 1988 on 16 track facilities.

On vinyl release:
Side A-Faecal Disarticulation.
Side B-Anal Disgourgement.

The above cover is the original "gore" cover, which was later banned and replaced by a "clean" cover, which was drawings of a human similar to those found in biology books. The exact same co ... See More

Reek of Putrefaction Reviews

 (5)
Reviewer :  level 6   (90/100)
Date : 
베스트고어 그라인드 앨범. 베스트고어를 연상시키는 고어리한 노이즈가 강조된 그라인드코어적 사운드의 반복 및 파격적 쇄도이다. 이에 고어적 가사(온갖 신체부위들과 이에 낄 수 있는 노폐물, 병명 등 해부학 병리학적 용어들이 난무함)와 보컬창법(목구멍에 차오른 피로 가글을 하는듯한 지저분하고 기이한 소리를 냄) 그리고 고어적 이미지를 덧입혀 본격 고어적 분위기와 테마가 주축을 이루는 고어그라인드를 창시하였다. 커버를 비롯한 앨범아트(밴당한 원래 버전)는 빌스티어의 간호사 여형제의 도움으로 구한 실제 시신들 사진들을 몽타주 한 것으로 알고 있다. 실사 죽은 사체들뿐인 앨범아트에 역설적이게도 새 음악적 추향/장르 하나가 출생된 것이다.
여타 장르(주로 데스)에서 피가 낭자한 사운드라 함은 보통 칼이나 망치 전기톱 등 무기를 휘두름에 따라 피해자가 고통에 몸부림치고 피와 살점이 튀어져 나가는 역동적인 살육의 동적 과정을 의미하는데, 그와 달리 고어그라인드에서 애용되는 심상은 벌어진 살점, 병균 옮은 신체부위, 썩어가는 사체 등 이미 죽어있거나 움직임 없는 대상들을 마치 클로즈업 기법을 통해 촬영하듯 세심히 관찰하여 표현되는 피의 질감과 냄새이다. 즉 Carcass가 이 앨범을 통해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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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likes
Reviewer :  level   (85/100)
Date : 
카르카스의 첫 정규앨범이자 이들의 앨범중 가장 조악한 앨범입니다

처음 이 앨범을 플레이했을때 가장 먼저 느낀 것은 쓰레기 같은 음질로 인해 못 듣겠다라는 생각이 아주 지배적이었기에 음악을 평가or생각할 만한 틈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로블랙 메탈이란 장르에 점점 빠지게되어 쓰레기 음질에 적응이 되었고 어쩌다보니 발견하게 되어(사실 기억 안 나요...)무심코 본작을 플레이하게 되었는데
저를 많이 놀라게 해 주었습니다 한때 많은 고어 향기가 풀풀 나는 불탈 밴드들을 들었지만(이들은 불탈이 아니지만 감상평을 말하자면)그들은 파괴력과 속도로 표현하였다면 본작은 훨씬 원초적인? 그저 역겹고 더럽고 시체가 쌓여서 굴러댕기는 이러한 이유들로 인해 어느순간 카르카스 앨범중 두 번째로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악기 파트들중 보컬과 기타에 대해서 말해보자면 본작의 분위기 형성에 가장 큰 역할을 한 것은 보컬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유인즉 보컬톤이 시체들이 굴러댕기는 듣한 이러한 분위기에 아주 걸맞게 같이 굴러주는...그런 인상을 아주 강하게 받았습니다만 이 보컬톤에서 파괴적이다 에너지가 있다 이러한 인상은 사실 크게 거의 받지 못 했습니다 뭐 오히려 본작에서 만큼은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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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0   (90/100)
Date : 
발매당시 타의추종을 불허하는 무지막지한 사운드로 기라성같은 그라인드밴드들의 코를 납작하게 만들었던 고어그라인드의 교과서같은 앨범이다. 지금의 disgorge(mex)나 exhumed,last days of humanity 같은 밴드들을 있게한 원조격인 앨범이자 지금까지도 수많은 고어그라인드밴드들이 롤모델로 삼는 전설적인 명반으로 회자되고 있다. 그라인드특유의 1-2분대 짧은 러닝타임으로 이루어진 본앨범은 초기네이팜데스식 그라인드코어에 피냄새가 흥건한 가사,역겨운 구토보컬,원초적인 열악한음질이 더해져 마치 잔혹한 살육의 현장에 있는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대단히 끔찍하고 잔인한 시체사진들을 모아 앨범커버로 사용해 발매당시 많은 논란을 불러일으키면서 오리지널커버,순화된 검열버전 2가지 형태로 앨범을 발매하기도 했다. 혹자는 음질상의 문제로 본앨범을 폄하하기도 하는데 오히려 이런 열악하고 정제되지 않은 음질로 인해 잔혹함이 배가되어 차후 발매되는 깔끔한 음질의 2,3집과 차별화된 매니아 성향의 앨범으로 추앙받게된다. 사실 본앨범은 팬들의 호불호가 확연히 갈리는 앨범이기도 하다. 이는 카르카스의 음악적성향의 변화와 함께 깔끔하고 테크니컬한 3집이후 스타일을 선호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상 ... See More
3 likes
Reviewer :  level 16   (80/100)
Date : 
Carcass의 첫 정규앨범 [Reek of Putrefaction]는 발매전 Demo음반과의 질 차이가 크게 눈에 띄지 않는 음반으로 컬트적이고 조악한 음질로 Gore매니아층에 지지를 받았는데 개인적으로 하는 생각은 나는 메탈 음악으로 듣고 싶은거지 컬트적이거나 분위기로만 음악에 좋은 평가를 주지는 못하겠다. 이런식의 녹음은 더이상 악기의 비중이 필요가 없다고 밖에 할 수가 없다. 그냥 원맨밴드로 Guitar 하나만 연주하고 나머지는 다 머신으로 녹음하고 하는 거나 무슨 차이가 있겠냐 하는 생각이다. 뭐 아직도 사람들의 평이 다르지만 결국 취향 차이겠지.

첫 정규앨범이 나왔을때 영국에서 나름 좀 인기를 끌었다고 한데 어찌보면 그 시대상 그런 테마를 하는 밴드는 여태까지 없었으니까 하는 것도 있다. 곧 다른 나라에서도 Carcass의 인기를 얻기 시작했고 지금에 Goregrind가 완성되었다.

이들의 이런 시도로 Goregrind, Deathgrind, Technical Death Metal, Melodic Death Metal에 어느 정도 영향은 안 끼쳤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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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ek of Putrefaction Comments

 (31)
level 8   (85/100)
Reek of Putrefaction is awesome!
level 4   (80/100)
80년대에 이런 음악을 연주하다니 정신상태가 메탈로 썩을대로 썩었구만
1 like
level 8   (80/100)
전반에 비해 후반이 지루하고 길다
1 like
level 7   (95/100)
썩고 말라 비틀어져 역겨운 시체더미가 쌓여있는곳에 와 있는 기분이다. 음질덕에 성공한 앨범이다. 음질이 좋았다면 고어그라인드 색깔이 반토막 났을것. 이후에 음질 개판친 고어가 널리게 된 것도 이 음질이 성공했음을 인증한다.
2 likes
level   (100/100)
내 똥에 청진기를 대면 이런 소리가 날꺼 같다. (칭찬임^^ㅎ)
level 10   (90/100)
80년대에 이런 엘범이 있다는것도 놀랐고 카르카스라는 밴드의 역량에 한번 더 놀랐다.
level 9   (90/100)
의외로 손이 많이 가는 앨범이다 ㅋ빌스티어의 썩은 보컬이 죽여줌
level 7   (70/100)
도저히 취향에 안맞아서....
level 6   (90/100)
갠적으론 음질이 감상에 무리없을 정도로 괜찮고 오히려 이런 텁텁한 상태의 레코딩이 더 분위기를 잘 살려주는것 같다.
level   (90/100)
세상에...이게 80년대작이라니.
level 9   (85/100)
Carcass는 오랜 세월동안 참 많이 바뀐 밴드지만, 그들의 역량은 모든 앨범에서 잘 드러난다. 초기의 고어그라인드 스타일도 빼놓을 수 없는 작품이다.
level 17   (95/100)
제작년도에서 깜짝 놀란다.이게 88년도에 제작된 음반인가? 요새 여타 고어그라인드 밴드와 견주어도 전혀 꿀리지 않는다. 고어그라인드의 시초이자 컬트 밴드의 컬트 음반.
Carcass - Reek of Putrefaction CD Photo by 서태지
level 9   (70/100)
소문만 듣고 욕한바가지 하려고 들어봤는데 생각보다 좋았음ㅋ 80년대에 이미 이런 장르가 시작되었다니..
level 2   (80/100)
음질만 조금더 깔끔했다면 더 높은 점수를 줬을거 같다 수작은 수작
level 6   (75/100)
음질은 그렇다치고... 초반부의 모노로 합쳐져 버린 트랙들은 별로다. Pyosified 빼고..
level 12   (90/100)
시체찌개를 끓이고 있다고 한다.
level 5   (85/100)
조악한 레코딩 일지라도 고어 그라인드 라는 장르의 기념비 적인 작품이라는 것에서 훌륭한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썩은 시체가 난무하는 듯한 전개
level 6   (95/100)
샤를르 보들레르, 마르키 드 사드, 그리고 카르카스.
level 7   (90/100)
고어그라인드의 모든 정의와 사운드를 집대성했다. 의도된 조악한 프로덕션(이지만 전혀 조악하지 않고 되려 더럽고 혼탁하면서도 깔끔한 느낌이다.) 덕에 음악적 효과가 극한까지 다다른다. 애초에 이런건 음질이 좋으면 병신되는건 매한가지다.
level 19   (70/100)
dávnejšie sa mi to páčilo viac, než v súčastnosti. Proste, neskoršie albumy sú omnoho lepš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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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cass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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