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n Arteries
| Band | |
|---|---|
| Type | Album (Studio full-length) |
| Released | September 17, 2021 |
| Genres | Melodic Death Metal |
| Labels | Nuclear Blast Records |
| Format | CD, Digital, Vinyl, Cassette |
| Length | 49:00 |
| Ranked | #97 for 2021 , #4,457 all-time |
Album Photos (9)
Torn Arterie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 title | rating | votes | video | |||
|---|---|---|---|---|---|---|
| 1. | Torn Arteries | 4:00 | 92 | 5 | Audio | |
| 2. | Dance of Ixtab (Psychopomp & Circumstance March No. 1) | 4:29 | 87.5 | 4 | Music Video Audio | |
| 3. | Eleanor Rigor Mortis | 4:14 | 88.3 | 3 | Audio | |
| 4. | Under the Scalpel Blade | 3:56 | 87.5 | 4 | Audio | |
| 5. | The Devil Rides Out | 5:22 | 88.3 | 3 | ||
| 6. | Flesh Ripping Torment Limited | 9:42 | 88.3 | 3 | Audio | |
| 7. | Kelly's Meat Emporium | 3:23 | 88.3 | 3 | Music Video Audio | |
| 8. | In God We Trust | 3:57 | 90 | 2 | ||
| 9. | Wake Up and Smell the Carcass / Caveat Emptor | 4:36 | 85 | 2 | ||
| 10. | The Scythe's Remorseless Swing | 5:20 | 91.7 | 3 | Music Video Audio |
[ Rating detail ]
Line-up (members)
- Jeff Walker : Bass, Vocals
- Bill Steer : Guitars, Vocals
- Daniel Wilding : Drums, Vocal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Per Wiberg : Organ, Piano
- Fredrik Klingwall : Keyboards
Production staff / artist
- Carcass : Producer
- David Castillo : Mixing Engineer
- Jens Bogren : Mastering Engineer
- Zbigniew Bielak : Artwork
Torn Arteries Videos
Torn Arteries Lists
(1)Torn Arteries Reviews
(2)Date : Jul 12, 2025
'찢어진 동맥'의 title의 이 앨범은 미국의 익스트림 전문 메거진 'Decibel'선정 21년 최고의 메탈 앨범 40위 중에
Darkthrone, Exoudus,Carnibal Corpse,Iron maiden 등을 제치고 1위로 선정된 앨범이다.
1위에는 이유가 있지 않겠는가?
CARCASS의 전매특허인 비장하며 긴장감으로 고조시키는 분위기와 특유의 둠칫둠칫한 사운드와 함께, 한편으로는 심금을 울리는 구슬픈 기타솔로 리프의 적재적소의 배치, 분노를 표출하는 도발적인 Vocal의 질주까지. 단순히 무뇌로 무식하게 달리는 여타 밴드와 달리 차별화된 그들만의 페르소나를 과시한다.
유명한 밴드는 필히 제 가치를 하는데 이 앨범에서 그들의 진면목을 유감없이 발휘한다.
개인적으로 보다 더 정밀하게 쪼개지는 리프는 마음에 드는 바. 대중성(그들이 일찍이 전성기 때 해체한 이유)을 감안하지 않고 무자비하게 그들이 하고 싶은 음악을 실컷 풀어내고 있는 것이 보기 좋아 보인다.
무엇보다도 타고난 미남형 고어 vocal인 Jeff Walker .. 언뜻 들으면 두꺼워 보이지 않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매우 헤비함을 갖추고 있는 명품 vocal이다. 그리고 Death Metal을 떠나있던 Bill Steer가 그간 다른 음악계에서 활동했던 공력에서 나온 멜로디 리프가. 이런 마스터피스의 쾌거를 이루낸 것으로 생각함.
Darkthrone, Exoudus,Carnibal Corpse,Iron maiden 등을 제치고 1위로 선정된 앨범이다.
1위에는 이유가 있지 않겠는가?
CARCASS의 전매특허인 비장하며 긴장감으로 고조시키는 분위기와 특유의 둠칫둠칫한 사운드와 함께, 한편으로는 심금을 울리는 구슬픈 기타솔로 리프의 적재적소의 배치, 분노를 표출하는 도발적인 Vocal의 질주까지. 단순히 무뇌로 무식하게 달리는 여타 밴드와 달리 차별화된 그들만의 페르소나를 과시한다.
유명한 밴드는 필히 제 가치를 하는데 이 앨범에서 그들의 진면목을 유감없이 발휘한다.
개인적으로 보다 더 정밀하게 쪼개지는 리프는 마음에 드는 바. 대중성(그들이 일찍이 전성기 때 해체한 이유)을 감안하지 않고 무자비하게 그들이 하고 싶은 음악을 실컷 풀어내고 있는 것이 보기 좋아 보인다.
무엇보다도 타고난 미남형 고어 vocal인 Jeff Walker .. 언뜻 들으면 두꺼워 보이지 않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매우 헤비함을 갖추고 있는 명품 vocal이다. 그리고 Death Metal을 떠나있던 Bill Steer가 그간 다른 음악계에서 활동했던 공력에서 나온 멜로디 리프가. 이런 마스터피스의 쾌거를 이루낸 것으로 생각함.
1 likeDate : Jun 20, 2025
Carcass가 Torn Arteries로 돌아오기까지는 8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Surgical Steel이 오래된 밴드의 성공적인 복귀작으로 격찬받았던 만큼, 후속작에 대한 기대치도 자연스럽게 높아질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이번 앨범은 그 기대에 어느 정도는 부응하지만, 결정적인 한 방이나 명확한 콘셉트의 집중도 면에서는 상대적으로 무딘 인상을 남긴다. 오랜만의 복귀작인 만큼 공들인 흔적은 보이지만, 그 에너지가 일관되게 흐르지는 못한다. 앨범은 전체적으로 Carcass 특유의 멜로딕 데스 메탈 사운드를 유지하면서도, 곡마다 조금씩 다른 방향성을 실험하려는 인상을 준다. 리프는 여전히 묵직하고 단단하며, Jeff Walker의 냉소적인 보컬은 여전한 존재감을 발휘한다. 다만, 전작의 날카로운 속도감과 정밀한 구성력에 비해 이번 앨범은 다소 여유롭고 중반 템포 위주의 전개가 많아졌다. 이런 변화는 밴드의 연륜을 반영한 성숙함으로 읽힐 수도 있지만, 동시에 긴장감이 희석되었다는 인상도 지울 수 없다.
문제는 앨범의 중심이 되는 곡들이 전작처럼 강한 개성과 응집력을 발휘하지 못한다는 점이다. 각 트랙은 개별적으로 들으면 나쁘지 않지만, 앨범 전체를 하나의 흐름으로 받아들였을 때 방향성이 분산된 느낌이 강하다. Carcass가 보여줬던 ... See More
문제는 앨범의 중심이 되는 곡들이 전작처럼 강한 개성과 응집력을 발휘하지 못한다는 점이다. 각 트랙은 개별적으로 들으면 나쁘지 않지만, 앨범 전체를 하나의 흐름으로 받아들였을 때 방향성이 분산된 느낌이 강하다. Carcass가 보여줬던 ... See More
Torn Arteries Comments
(19)Jul 6, 2024
Mar 31, 2024
Jun 14, 2022
다수의 매체에서 2021년 최고의 앨범으로 꼽는 등 평단의 평은 매우 좋으나, 개인적으로는 그저그런 평작. 과거의 매력들을 ('Symphonies of Sickness', 'Heartwork' 등) 전혀 찾아볼 수 없다는 것이 가장 아쉬움.
Dec 19, 2021
전작과 비슷한 사운드라고도 볼수 있지만, 이들의 명성이 아니었다면 그냥 평범한 음악이 아닌가 생각된다. 이들의 전매특허와 같은 칼같은 사운드는 여전한데, 어딘가 모르게 지루함이 느껴진다.
Dec 15, 2021
분명 예전에 기억하고 있던 그 칼카스가 아니었다. 왜냐면 각종 최신 패치가 이루어진 요즘 잘 나가는 밴드의 사운드, 그러니까 백전노장 밴드의 흔적을 도저히 찾을 수 없는 쌈빡한 사운드로 꽉 차 있다. 특히 예전 사운드의 기억이 가물가물 한 분들께는 매우 놀라운 앨범.
3 likesOct 21, 2021
A real melodic death metal / death 'n' roll gem. The recording, mixing and musicianship are superb. 6 tracks are Necroticism-Heartwork-Surgical Steel inspired. The other 4 have a groovy Swansongish style but better, musicianship and recording wise. The early 80's heavy/trash/death metal bands influence is notable: Mercyful Fate, Judas Priest, Celtic Frost, etc. It's a mature Carcass album that has a harmonic and distinct combination of their different phases.
1 likeOct 11, 2021
예상치 못한 사운드다. 애초에 매 앨범 다른 모습을 보여준 분들의 행보를 감히 예측해본 것부터가 잘못이었다. 그저 당연히 잘 만들어주시고 나는 잘 들으면 됐던 거다. 몸이 들썩들썩하는 트랙들로 시작해서 대곡도 들려주시고 기타 솔로들 감상하고 박수소리도 듣고 끝내주는 트랙하나 듣고 "우와~!"하고 탄성 지르면 끝난다. 지루할 틈이 없다. 역시 장인이다.
1 likeOct 7, 2021
novinka "Torn Arteries" je zatiaľ hodnotená dosť nízko, pritom ja si po viacerých vypočutiach myslím, že je celkom dobrá. Áno, určite to nie je najlepšie album od Carcass (za tie pokladám "Heartwork" a "Swansong"), avšak je to podarená kombinácia Melodického Death Metal -u / Death 'n' Roll -u. Album má taktiež podarený zvuk.
Oct 3, 2021
증말 지 앨범자켓이랑 똑같은 앨범이다 피망 고추 파프리카 다 맛있지만 고기가 없으면 허전하다 이 앨범이 딱 그거임 뭔가... 뭔가부족해
1 likeSep 28, 2021
17년만에 Surgical Steel로 복귀한 후 8년만에 나온 본작. 앨범 전체를 다 들었지만 뭐라고 말을 해야할지 잘 모르겠다. 좋은 것 같기도 하면서 지루하고 아직도 힘이 남아있는 것 같으면서도 바람 빠진 풍선의 느낌도 많이 섞여있는 작품이다. 그래도 Torn Arteries와 The Scythe's Remorseless Swing는 킬링트랙이긴 하니 '시작'과 '끝'은 좋은 앨범이었다고 말해야할까?
1 likeSep 26, 2021
The whole album sounds uninspired. Surgical Steel (which came out 8 years ago- time flies so fucking fast) was full of exciting moments, but I highly doubt that I would give more spins on this album.
Carcass Discography
| Album | Type | Release date | Rating | Votes | Reviews |
|---|---|---|---|---|---|
| Reek of Putrefaction | Album | Jul 1988 | 81.8 | 39 | 4 |
| The Peel Sessions | EP | Jan 2, 1989 | 80 | 3 | 0 |
| Symphonies of Sickness | Album | Jul 1, 1989 | 89.2 | 36 | 3 |
| St. George's Hall, Bradford 15/11/89 | EP | Jun 1990 | - | 0 | 0 |
| Necroticism - Descanting the Insalubrious | Album | Oct 30, 1991 | 91.3 | 48 | 4 |
| Tools of the Trade | EP | Jun 23, 1992 | 90 | 3 | 0 |
| Heartwork | Album | Oct 18, 1993 | 90.8 | 92 | 5 |
| The Heartwork EP | EP | Oct 1, 1994 | 88.8 | 10 | 1 |
| Swansong | Album | Jun 10, 1996 | 86.6 | 40 | 5 |
| Surgical Steel | Album | Sep 13, 2013 | 89.3 | 60 | 2 |
| Surgical Remission / Surplus Steel | EP | Nov 14, 2014 | 85 | 2 | 0 |
| Despicable | EP | Oct 30, 2020 | 82.5 | 2 | 0 |
| ▶ Torn Arteries | Album | Sep 17, 2021 | 82.6 | 21 | 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