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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4 유로니무스's profile
Username valfar   (number: 20188)
Name (Nick) 유로니무스  (ex-valfar)
Average of Ratings 88.9  (179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May 28, 2019 19:21 Last Login August 12, 2019 21:56
Point 11,310 Posts / Comments 94 / 166
Login Days / Hits 21 / 30 E-mail
Country Gender / Birth year
Interests Norsk svartmetall

Onirik - Spectre
Mayhem - Deathcrush
Mayhem - Pure Fucking Armageddon
Merciless - The Awakening
Carcass - Symphonies of Sickness
Lustre - Another Time, Another Place (Chapter One)
Wolfnacht - Heidentum
Falkenbach - ...En Their Medh Riki Fara...
Summoning - Let Mortal Heroes Sing Your Fame
Summoning - Dol Guldur
At The Gates - Gardens of Grief
Mayhem - Live in Leipzig
Lustre - Welcome winter
Sigtyr - Kulde
Burzum - Filosofem
Burzum - Hvis lyset tar oss
Burzum - Det som engang var
Windir - Likferd
Windir - 1184
Windir - Arntor
Windir - Sóknardalr
Myrkgrav - Trollskau, Skrømt og Kølabrenning
Absurd - Der Funfzehnjahrige Krieg
Absurd - Facta Loquuntur
Burzum - Hliðskjálf
Morbid - December Moon
Burzum - Burzum
Mayhem - De mysteriis dom Sathanas
Onirik - After Centuries of Silence
Tormentor - Anno Domini
Carcass - Heartwork
Carcass - Necroticism: Descanting the Insalubrious
Dark Tranquillity - The Gallery
At The Gates - The Red in the Sky Is Ours
Forefather - Steadfast
Deathstorm - The Gallows EP
Masacre - Ola de violencia
Sodom - Persecution Mania
Moonsorrow - Kivenkantaja
Moonsorrow - Suden Uni
Psychonaut 4 - Have a Nice Trip
Lumnos - Ancient Shadows of Saturn
Rippikoulu - Musta Seremonia
Falkenbach - Ok Nefna Tysvar Ty
 
Lists written by 유로니무스
 
Title Items Date
no data
Artist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Mindgrinder Death/Black Metal Norway 5 0 Aug 12, 2019
preview Samrt Black Metal Serbia 4 1 Jul 31, 2019
preview Neblinum Depressive Black Metal Chile 4 1 Jul 17, 2019
preview Lumnos Atmospheric Black Metal Brazil 7 3 Jul 16, 2019
preview Bouquet Goregrind United States 3 1 Jul 16, 2019
preview Véhémence Black Metal France 2 0 Jul 16, 2019
preview Nocturnal Winds Melodic Death Metal Finland 2 0 Jul 16, 2019
preview Heinrichreich Folk Metal, Black Metal Ireland 3 1 Jul 16, 2019
preview Brotherhood Folk Metal Slovakia 1 1 Jul 16, 2019
preview Daniel Burgin Folk Metal Switzerland 2 1 Jul 1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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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art Artist Album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MMXIV-MMXVI preview preview MMXIV-MMXVI  [Split] 2017-03-17 - 0 Aug 12, 2019
Casket Dream Veneration preview preview Casket Dream Veneration 2015-10-23 - 0 Aug 12, 2019
Prop Agenda preview preview Prop Agenda 2013-10 - 0 Aug 12, 2019
Riot Detonator preview preview Riot Detonator 2005-05-09 - 0 Aug 12, 2019
MindTech preview preview MindTech 2004-04-12 - 0 Aug 12, 2019
no image preview preview Feeding the Imbeciles  [Compilation] 2002-01-25 - 0 Aug 12, 2019
Bless the Imbeciles! preview preview Bless the Imbeciles!  [Demo] 2001-11-30 - 0 Aug 12, 2019
Sanjao sam svoju smrt preview preview Sanjao sam svoju smrt  [Single] 2015-03-25 - 0 Jul 31, 2019
Mizantrop mazohist preview preview Mizantrop mazohist 2012-09 90 1 Jul 31, 2019
On Horns Impaled / Samrt preview preview On Horns Impaled / Samrt  [Split] 2009-09-13 - 0 Jul 31,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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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Carcass preview  Reek of Putrefaction (1988) (90/100)    Aug 3, 2019
Reek of Putrefaction 베스트고어 그라인드 앨범. 베스트고어를 연상시키는 고어리한 노이즈가 강조된 그라인드코어적 사운드의 반복 및 파격적 쇄도이다. 이에 고어적 가사(온갖 신체부위들과 이에 낄 수 있는 노폐물, 병명 등 해부학 병리학적 용어들이 난무함)와 보컬창법(목구멍에 차오른 피로 가글을 하는듯한 지저분하고 기이한 소리를 냄) 그리고 고어적 이미지를 덧입혀 본격 고어적 분위기와 테마가 주축을 이루는 고어그라인드를 창시하였다. 커버를 비롯한 앨범아트(밴당한 원래 버전)는 빌스티어의 간호사 여형제의 도움으로 구한 실제 시신들 사진들을 몽타주 한 것으로 알고 있다. 실사 죽은 사체들뿐인 앨범아트에 역설적이게도 새 음악적 추향/장르 하나가 출생된 것이다.
여타 장르(주로 데스)에서 피가 낭자한 사운드라 함은 보통 칼이나 망치 전기톱 등 무기를 휘두름에 따라 피해자가 고통에 몸부림치고 피와 살점이 튀어져 나가는 역동적인 살육의 동적 과정을 의미하는데, 그와 달리 고어그라인드에서 애용되는 심상은 벌어진 살점, 병균 옮은 신체부위, 썩어가는 사체 등 이미 죽어있거나 움직임 없는 대상들을 마치 클로즈업 기법을 통해 촬영하듯 세심히 관찰하여 표현되는 피의 질감과 냄새이다. 즉 Carcass가 이 앨범을 통해 선도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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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Psychonaut 4 preview  Have a Nice Trip (2012) (95/100)    Jul 17, 2019
Have a Nice Trip 동유럽 조지아 출신의 개성적인 사운드를 자랑하는 DSBM 밴드. 소련 붕괴 후 정처 없던 동구권 사람들의 심경을 일부 반영한듯하며 멤버들이 풍부한 정신적 경험들을 가지고 있어서인지 전반적으로 모든 곡들에서 우울함에 따른 현실도피와 일탈, 퇴폐와 환상으로 점철된 인간의 정신계를 여과없이 제대로 보여준다.
이 밴드의 독특한 점은 디프레시브 블랙메탈과 디프레시브 락의 경계에서 둘을 두루 섭렵하고 있다는 점 외에도 곳곳에 특유의 동유럽 트로트나 가요스러운 멜로디(3집에서 가장 많이 쓰였음)를 넣고, 영화장면과 같은 나레이션을 끼워넣어 음향효과를 넘어서 가끔 영상미까지 느끼게 한다는 점이다.
이 1집은 이 밴드의 앨범들 중 가장 블랙스러운 리프가 많이 쓰인 앨범이며, 데뷔작임에도 불구하고 자신만의 고유한 스타일과 이미지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센세이셔널한 앨범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앨범은
심장 박동에 따라 상처에서 피가 계속 샘솟는 상황을 묘사한 것 같은 1번 Intro
정신 속에 들러붙어 질질 끌며 피를 빠는 기생충 같은 정신병을 저주하는 것 같은 2번
나른한 늦저녁 창가에 앉아 자살충동의 내적 자아와 치명적인 대화를 나누는 것 같은 3번
타이틀곡이자 KILLING 트랙중 하나로서 퇴폐미에 해학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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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Wolfnacht preview  Heidentum (2002) (100/100)    Jul 10, 2019
Heidentum ※순수 주관적 감상평※
사람들이 NSBM이라면 진저리치는 이유는 무엇인가? 네 피는 오수요 내 피는 성수다 총통만세 이 세 줄로 요약될 개소리를 나치 정당집회에서도 만장일치로 밴드해산 명령 내릴 열등한 리프 깔아놓고 근본잃은 보컬로 지겹도록 빼액거리는 NS 허세충들이 대다수였기 때문이다. 민족과 인종이라는 개념에 관해 많은 생각을 해왔던 사람으로서 이런 NS 밴드들은 어떤 논리도 통하지 않으므로 관심을 꺼버리는 것이 상책이라 생각한다. 꼴보기 싫어도 이런 밴드들은 자신들만의 유대와 소속감 속에서 앞으로도 계속 생성될 것이다.
민족주의 예술이 추구해야 할 올바른 방향 및 예시는 Edvard Grieg, Harald Foss, 그리고 메탈음악에서는 Windir처럼 자신 고유 문화유산의 특징이나 아름다운 면을 나름대로 재구성하여 각자의 예술적 도구와 틀로써 구현하는 것이지, 이 진절머리 나는 NS 밴드들처럼 규정된 적의의 대상들을 짓밟음으로써 정신승리나 해재끼고 우리 인종,민족의 우월성을 알아달라 떼쓰는 게 아니다. 즉 진정한 애국, 애민, 민족주의 지향의 예술작품에는 자국민과 그 다수를 이루는 인종 뿐 아니라 타문화권 사람들도 굳이 말하지 않아도 느끼고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 미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메탈에 대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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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Woodtemple preview  Sorrow of the Wind (2008) (90/100)    Jun 30, 2019
Sorrow of the Wind 이번작은 곡 구조상 리프의 뚜렷한 반복이 아니라 특정 부분에서 키보드 화음이나 어쿠스틱 기타 스트러밍을 통해 제시된 주제를 후에 기악편성을 달리해 심화하는, 부분적으로는 잔잔한 순환 전체적으로는 하나의 상승구조를 이룬다. 그리고 이것이 마치 발단을 제시하고 후에 삽화와 함께 여운적 결말을 맺는 한편의 전설 이야기를 연상시켜, 실제 옛 고대 전투 상황 속에 있는듯한 실제감을 더한다.
키보드 사용이 가장 돋보이면서도 애향적인 우드템플 앨범이기도 하며, 이는 포크적인 어쿠스틱 기타와 비련의 조합을 이루어내고 있다.
죽은 전사들의 영혼을 위로하는듯한 경건하고 애수에 찬 어쿠스틱 파트도 곡 중간이나 instrumental 트랙으로 잘 끼워 넣었다. 개인적으로는 이조차 나름대로 참신하다고 생각했고 좋게 들었지만 코드 진행면이나 주법 등에 있어 메탈기타와 어쿠스틱기타의 잦은 혼용과 모호성이 한계라면 한계라고 하겠다.
다른 우드템플 앨범들과 마찬가지로 적당히 울적하고 차분한 무드에 있을 때에 효력을 발휘하는 앨범이며 그렇지 않다면 장황한 분량의 곡들에 숲 속에서 길을 잃은 기분이 들 것이다.
여담이지만 여태껏 내왔던 앨범 곡들이 instrumental 제외하고 평균 10분을 웃도는 긴 곡들임에도 사람 ... See More
preview  Fejd preview  Storm (2009) (90/100)    Jun 5, 2019
Storm 구석구석에 스칸디나비아의 전통음악적 요소를 신경 써 배치한 흔적이 보이는 데뷔앨범. 이 밴드의 주축이 되는 형제가 원래 메탈이 아니라 포크음악 하던 사람들이었다. 메탈음악에 포크스러운 멜로디 몇 개 얹어놓고 끝내거나 민속악기를 남용하는 일부 포크메탈과는 달리, 스칸디나비아식 전통 목축 현장에서 들판의 가축들을 부를 때 내는 herding call 소리로 곡을 시작한다거나 마우스하프, 니켈하르파, 백파이프 등 스웨덴 포크음악의 특징적인 악기들을 노련한 연주력으로 적재적소에 배치하여 포크 감수성을 극대화시키는 구성을 선보임. 노르딕 전통을 잘 구현한 민속악기의 대거 향연으로 디스트 건 기타 안 넣고도 웬만한 포크메탈들은 발라버리는 포크앨범. 다만 노르딕 포크 음악을 생으로 즐기지 않거나 포크메탈로만 듣던 사람에게는 심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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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Centuries of Silence preview  Onirik preview  After Centuries of Silence (2009) (95/100)    Aug 12, 2019
소리전경상 전지적 기타시점의 앨범임 전작들에 비해 한층 여유로운 전개와 다채로운 구성에 블랙 로맨티시스트스러운 멜로디가 사탄한테 상사병 난 사타니스트의 비애를 보여줌 음악도 괜찮고 원맨멤버도 착함
Spectre preview  Onirik preview  Spectre (2007) (100/100)    Aug 12, 2019
서슬 퍼런 기타톤에 디소넌트 코드를 활용해 사타닉하고 디프레시브한 분위기를 깔아내는 지옥에서 온 최면술사임 A hypnotist black metal which leads person into a mental experience, utilising dissonant chords and melodies that evoke lost forgotten sad spirits from the satanic, depressive atmosphere
Deathcrush preview  Mayhem preview  Deathcrush (1987)  [EP] (100/100)    Aug 10, 2019
유로니야 사랑해 내 마음 속에서 오래오래 살아 RIP Øystein Aarseth (22.3.1968-10.8.1993) 2019년 8월 10일 유로니의 기일에 살아생전 유로니의 귀여운 모습과 닮은 유로니의 묘비 사진을 띄워두고 무한의 경의를 표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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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e Fucking Armageddon preview  Mayhem preview  Pure Fucking Armageddon (1986)  [Demo] (100/100)    Aug 10, 2019
네크로부처와 만하임이 유로니무스의 이름을 불렀을 때 그는 그들에게로 가서 꽃이 되었다. 불러도 주인 없는 이름이여 부르다 내가 죽을 이름이여 사랑하는 그 사람이여 나는 그대 이름 부르노라 유로니무스여
The Awakening preview  Merciless preview  The Awakening (1990) (100/100)    Aug 10, 2019
90년대를 연 최고의 데스스래쉬이자 대망의 ANTI MOSH 001
Moonlight Archer preview  The Gathering preview  Moonlight Archer (1991)  [Demo] (80/100)    Aug 10, 2019
유로니무스의 귀 속에 들어갔던 음악을 내 귓구멍 속에 집어넣는 것만으로도 의의가 충분한 엘범
In Umbra Malitiae Ambulabo, in Aeternum in Triumpho Tenebrarum preview  Abruptum preview  In Umbra Malitiae Ambulabo, in Aeternum in Triumpho Tenebrarum (1994) (70/100)    Aug 10, 2019
두 번은 못듣겠따 내 취향은 아닌가 보다
Obscuritatem Advoco Amplectére Me preview  Abruptum preview  Obscuritatem Advoco Amplectére Me (1993) (80/100)    Aug 10, 2019
마덕 기타 Morgan이 영입돼 기타드럼 맡은 앨범. 블랙 노이즈 앰비언트이며 듣는 내내 재작년 고인이 된 작곡자의 정신세계를 향한 의문이 쌓이는 앨범임 오컬트필름 배경음악 같음
Anno Domini preview  Tormentor preview  Anno Domini (1988) (95/100)    Aug 10, 2019
스래쉬적 스피디함과 공격성에 fwbm 요소를 섞어 끓인 독극물 음악임 가끔 이성이 티끌만치라도 남아있는 테크닉이나 솔로잉으로나마 아직 제정신임을 귀띔하는 저돌적인 대혼란 기타와 아틸라 특유의 쎈 억양에 악까지 써서 토하는 보컬은 토사물과 모닝스타로 처맞는 기분을 선사함 아틸라의 데모테잎 듣고 유로니가 메이헴에 초빙할 만하며 swbm의 창의적 고전
Wake Up & Smell The... Carcass preview  Carcass preview  Wake Up & Smell The... Carcass (1996)  [Video] (90/100)    Aug 3, 2019
Gods of Grind(1992)와 Grindcrusher(1989) 투어 시절 패기 넘치던 멤버들을 볼 수 있음. 라이브영상 볼 때마다 가사에 쓴 병리학 의료용어 다 외워서 베이스 치면서 부르는 제프워커가 대단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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