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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6 유로니무스's profile
Username valfar   (number: 20188)
Name (Nick) 유로니무스  (ex-valfar)
Average of Ratings 89.5  (240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May 28, 2019 19:21 Last Login August 7, 2020 00:02
Point 22,064 Posts / Comments 179 / 267
Login Days / Hits 53 / 74 E-mail
Country Gender / Birth year
Interests Norsk svartmetall

Dismal Euphony - Soria Moria Slott
Lustre - The Ashes of Light
Tiny Mouse - The happiest mouse alive
Tiny Mouse - Little ones journey
Mayhem - Out from the Dark
Kaevum - Natur
Absurd - Thuringian Pagan Madness
Morbid - December Moon
Poison - Into the Abyss
Mayhem - Live in Leipzig
Mayhem - Live in Zeitz
Mayhem - Live in Sarpsborg
Mayhem - Live in Jessheim
Mutilated - In Memoriam
Windir - Valfar, ein Windir
Windir - Det Gamle Riket
Windir - Sogneriket
Windir - SognaMetal
Mayhem - Deathcrush
Mayhem - Pure Fucking Armageddon
Merciless - The Awakening
Carcass - Symphonies of Sickness
Sodom - Persecution Mania
Lustre - Another Time, Another Place (Chapter One)
Wolfnacht - Heidentum
Falkenbach - ...En Their Medh Riki Fara...
Summoning - Let Mortal Heroes Sing Your Fame
Summoning - Dol Guldur
At The Gates - Gardens of Grief
Lustre - Welcome winter
Sigtyr - Kulde
Burzum - Filosofem
Burzum - Hvis lyset tar oss
Burzum - Det som engang var
Windir - Likferd
Windir - 1184
Windir - Arntor
Windir - Sóknardalr
Myrkgrav - Trollskau, Skrømt og Kølabrenning
Absurd - Der Funfzehnjahrige Krieg
Absurd - Facta Loquuntur
Burzum - Hliðskjálf
Burzum - Burzum
Mayhem - De mysteriis dom Sathanas
   
Dismal Euphony - Soria Moria Slott CD Photo by 유로니무스Goatphomet - Oath of the Goatkvlt CD Photo by 유로니무스Blasphemy - Fallen Angel of Doom CD Photo by 유로니무스Cor Scorpii - Attergangar CD Photo by 유로니무스Wolfnacht - Heidentum CD Photo by 유로니무스Nocturnal Damnation - Nuclear Massacre of GoatKommando Cassette Photo by 유로니무스
At The Gates - Gardens of Grief Vinyl Photo by 유로니무스Eftwyrd - Eftwyrd CD Photo by 유로니무스Glittertind - Landkjenning Vinyl Photo by 유로니무스Burzum - Demo II Vinyl Photo by 유로니무스Mayhem - Wolf's Lair Abyss Vinyl Photo by 유로니무스Hrossharsgrani - The Secret Fire CD Photo by 유로니무스
Abyssals - Demo'94 Vinyl Photo by 유로니무스Gorgasm - Bleeding Profusely CD Photo by 유로니무스Excoriation - Excoriation CD Photo by 유로니무스Kaevum - Natur Cassette Photo by 유로니무스Kaevum - Kosmos erwache Cassette Photo by 유로니무스Absurd - Thuringian Pagan Madness Vinyl Photo by 유로니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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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Items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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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Perdition Hearse Black Metal Norway 3 0 Jul 10, 2020
preview Herr Der Qual Black Metal Finland 1 1 May 9, 2020
preview Fallakr Black Metal France 2 2 May 9, 2020
preview Moaning Wind Melodic Death Metal Sweden 4 1 Apr 17, 2020
preview Grandma's Cottage Dungeon Synth, Comfy Synth United States 2 2 Apr 17, 2020
preview Tiny Mouse Dungeon Synth, Comfy Synth, Ambient Sweden 2 2 Apr 17, 2020
preview Friendly Donut Shop Dungeon Synth, Comfy Synth United States 1 1 Apr 17, 2020
preview Grandpa's House Near the Sea Ambient, Dungeon Synth France 2 1 Apr 17, 2020
preview Earthencloak Dungeon Synth, Fantasy Synth United States 2 1 Apr 17, 2020
preview Papa's Cherry Pipe Dungeon Synth, Comfy Synth United States 1 1 Apr 17,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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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art Artist Album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Mala Fide preview preview Mala Fide  [Compilation] 2019-12-28 - 0 Jul 10, 2020
Mala Fide preview preview Mala Fide  [Demo] 1992 - 0 Jul 10, 2020
The Stealthy Beyond Death preview preview The Stealthy Beyond Death  [Demo] 1991-07 - 0 Jul 10, 2020
Crestfallen preview preview Crestfallen  [EP] 2017-11-09 80 1 May 17, 2020
Mezv - Marv - Milliget preview preview Mezv - Marv - Milliget 2020-04 90 1 May 9, 2020
LVC preview preview LVC 2015-04-24 75 1 May 9, 2020
Promo -95 preview preview Promo -95  [Demo] 1995-08 - 0 Apr 17, 2020
Demo 2 - 94 preview preview Demo 2 - 94  [Demo] 1994-09 - 0 Apr 17, 2020
In My Forest preview preview In My Forest  [Demo] 1994-02 - 0 Apr 17, 2020
Visions in Fire preview preview Visions in Fire 1997-03-17 90 1 Apr 17,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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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Dismal Euphony preview  Soria Moria Slott (1996) (100/100)    Jul 25, 2020
Soria Moria Slott 산안개 자욱한 노르웨이 산중에서 들려오는 슬픈 엘프의 옛이야기 같은 앨범이다.
포크음악에 나와도 전혀 이상치 않을 특이한 여보컬의 보이스가 돋보이는데, 저 멀리서 행인을 향해 마법을 걸듯 호소하는 것 같다가도 음울히 힘을 빼며 가녀리게 흐느끼듯 속삭이는 고음의 여보컬이 앨범 전반에 걸쳐 겹겹이 층을 이뤄 표류한다. 이것이 엘프 또는 사람을 홀리는 아름다운 북구정령 Huldra를 연상시킨다.
흔히 쓰이는 관능적 뱀파이어 여보컬도 영롱한 천사 여보컬도 아닌, 노르웨이 산안개 속에서 어렴풋이 금발의 긴 머리를 휘날리며 잡힐 듯 말 듯 멀어지는 지극히 folkish하고도 북유럽적인 엘프 여보컬, 훌드라 여보컬인 것이다. 그리고 이는 북구 전설마따나 북유럽에는 인간과 섞여 희석됐을지언정 엘프족의 피가 아직까지 길이길이 전해 내려져 오고 있다는 이야기가 신빙성 있게 느껴질 정도이다.
여보컬 파트에서 이러한 복잡미묘한 감상은 처음이다. 다른 창법이었다면 오히려 다 된 음악에 분위기를 반감 칠 수도 있었을 터이나, 본작은 이 독특한 여보컬로써 계속 뇌리에 떠오르고 전율케 하는 무언가를 생성해냈다. 사람 혼을 빼가는 haunted music이다.

충격을 먹어서 여보컬에 관한 예찬이 길어졌지만 이 앨범의 특장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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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mal Euphony - Soria Moria Slott CD Photo by 유로니무스
preview  Glittertind preview  Landkjenning (2009) (90/100)    Jun 6, 2020
Landkjenning 아름다운 것을 지켜내고자 하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자연스러운 인간본능이다.
우리가 현재 향유하는 모든 전통적 소산은 당연지사 이러한 아름다운 본능의 결과이다.
그리고 인간 중 특정한 부류는 그러한 나라 사랑 고향 사랑 분야에 유별난 애착 정신과 과거와의 소통 능력, 그리고 전통 보존력을 갖춘다. 메탈계에서는 Windir의 발파르가 그러했고, Falkenbach의 브라탸스가 그러했으며, Myrkgrav의 라스 옌센이 그러했다.
노르웨이 애국 밴드인 Glittertind의 토르비외른도 그들 중 한 명이다.
요툰하이멘 산맥에서 가장 높은 산이자 노르웨이 전역에서는 두 번째로 높은 산인 Glittertind를 이름으로 내건 밴드 Glittertind는 노르웨이의 시문학과 민요, 역사 등에 대한 다양한 컨텐츠를 담아낸다. 노르웨이 문화를 다루되 주제와 사운드에 있어 누구나 쉽게 들을 수 있는 접근성 좋은 총집결판이어서 마치 메탈계의 세계테마기행 노르웨이편 같은 노르웨이 문화전도사 음악이라고 할 수 있다.

포크 메탈, 바이킹 메탈의 대중적 형식을 취하는 곡들도 더러 있지만, 전통 민요를 펑크 락,메탈화시킨 곡들도 많으며, 애초에 노르웨이적 소스와 요소를 음악과 가사에 최대한 다채롭게 활용해 ‘노르웨이적인 것’에 대해 알리고자 하는 목적성이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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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ittertind - Landkjenning Vinyl Photo by 유로니무스
preview  Behexen preview  Rituale Satanum (2000) (95/100)    May 9, 2020
Rituale Satanum 비헥슨은 개인적으로 제일 친애하는 핀란드 블랙메탈 밴드다.
또라이가 차고 넘치는 블랙계에서도 흔치 않을 유형의 초상큼 깜찍이 대환장 보컬과 가끔 데스, 스래쉬마저 연상시키는 재기발랄한 기타는 비헥슨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독특한 이미지다.
1집인 이 앨범에는 노르웨이 블랙의 위엄과 신조에서 벗어나 교주를 자처하는 보컬을 주축으로 사탄 소환 축제 한마당을 펼쳐놓고 의식을 치르는 생생현장이 담겨있다. 배짱 두둑히 독자노선을 선택한 것만으로도 이미 반항아적 매력이 터지기 시작한다. 굳이 동네 웃어른들 얼뜨기처럼 따라하면서 어두운척 심오한척 하지 않고 마이웨이로 사탄적 향락의 삶을 누리는 리얼 사타니스트들의 춤추고 노래하는 예쁜 사타닉 블랙메탈인 것이다.

노르웨이 블랙이 내향적이고 사색적이며 자기성찰적인 내재적 축적을 하는 리프 스타일이 많다면
비헥슨을 위시하여 내가 즐겨 듣는 핀란드 블랙은 보다 외향적이고 편안한 방식으로 사악함을 풀어내는 천진난만하고 개구진 악동스러운 블랙같다. 사운드도 그렇고 접근 및 표현방식에서도 그렇게 느껴진다.
즉 핀란드만의 매력포인트가 있기에 종종 그리워지는 핀란드 블랙이며, 이 매력포인트를 폭포처럼 터뜨려 하나의 핀란드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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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Lustre preview  The Ashes of Light (2020) (100/100)    Apr 24, 2020
The Ashes of Light 신들께서는 Valfar를 노르웨이 발할로 데려가시고 옆 나라 다른 장르에 Nachtzeit을 내려주셨다.
순백색의 영혼을 가진 나크트자잍의 삶은, 영혼의 백색을 그 자신의 음악으로써 다채로운 색으로 채워갈 방법을 탐구하는 여정이라고 할 수 있다.
추상미술이 각각 다른 악기를 상징하는 색깔들을 사용함으로써 그림을 보면 음악이 들리게끔 그림으로 작곡을 했듯이
이 젊은 앳모스폐릭 로맨티스트는 각각 다른 자연(풀, 나무, 강물, 산안개, 창공 등)을 상징하는 악기들로써 음악을 들으면 풍경이 보이게끔 북구 자연을 담은 풍경화를 그린다.

또한 무엇보다 다수의 트랙들에서 윈디르를 보았다. 코드 진행과 키보드 멜로디라인을 숲속 기행 하듯 정처없이 따라가다 보면 특이하게도 발파르 오마쥬를 앳모스피어릭 식으로 풀어낸 것을 알 수 있는데
동일한 음계를 사용하되 기타파트를 키보드와 어깨를 나란히 하도록 메탈식으로 좀 빡세게 변형하여 복합적이고 극적인 구조를 시도해 본다면 뛰어난 포크로어릭 바이킹블랙이 될 판이다.
팬의 입장에서 솔직히 나크트자잍이 이 주체 안되어 넘쳐 흐르는 북유럽의 피와 선조들의 부름, 그리고 자신의 타고난 영적 순수성을 활용해 바이킹블랙쪽을 건들여주거나 바이킹 앳모스피어릭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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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Tiny Mouse preview  The happiest mouse alive (2020)  [EP] (100/100)    Apr 17, 2020
The happiest mouse alive 시국이 시국인 만큼 내가 아무리 메탈을 좋아한다 해도 계속 빡센 메탈을 듣고있자니 불안해지고 계속 어두운 메탈을 듣고있자니 우울해질 때가 있다.
이럴 때 Tiny Mouse는 옆에서 작은 반려음악이 되어준다. 요새 많이 나오고 있는 던젼신스 스타일 중 하나인 Comfy Synth 음악의 선구이자 Bright Ambient인데, 다크 앰비언트가 어둠과 차가운 대기로 사람 정신을 에워싼다면 브라이트 앰비언트는 말그대로 한줄기 따사로운 햇빛처럼 사람의 마음을 감화하고 정신을 감싸안는다.
이러한 동류 밴드들 중에서 Tiny Mouse는 감각적으로 가장 돋보여서 가장 새 작품이 기대되는 유망주이자 내가 앞으로도 계속 후원하고 싶은 밴드이다.

Tiny Mouse를 처음 접했을 때는 푸힉 이게 뭐야 던젼신스 너무 갔네 하면서 재미로 들어보았으나, 들으면서 Comfy Synth의 존재를 확인하며 새로운 취향을 저격당하고 곡이 진행됨에 따라 그 섬세함과 순수함에 놀랐다. 그리고 이제는 벌써 몇 달째 휴식 때마다 즐겨듣는 음악이 되었다.

이 앨범은 행복함과 귀여움의 극치이다. 트는 순간 직빵으로 행복해진다.
또한 스웨덴 출신답게 북유럽 민요나 동요를 연상케 하는 구성과 멜로디를 지녔다.
쥐가 서투르게 건반을 눌러서 소리내는 것마냥 음의 꼬리를 내리는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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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iacal Miscreation preview  Cerebral Bore preview  Maniacal Miscreation (2011) (85/100)    Jul 25, 2020
이것이 진정한 걸크러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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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zv - Marv - Milliget preview  Fallakr preview  Mezv - Marv - Milliget (2020) (90/100)    Jun 6, 2020
새로 발견한 마음에 드는 블랙. 사지스트 등 핀란드 블랙을 즐겨듣는 듯하며 여러 곡들에서 DS 향취가 느껴짐. 마지막 곡에서 갑자기 애향심 짙게 슬퍼지면서 갑분포크블랙으로 바뀌는데 자신들 출신 지역에서 중세부터 전해져오는 오래된 전통 노래를 편곡한 것임. 전곡을 고유 방언으로 부르는데도 음씹히는 거슬림 하나 없고 마무리도 감동적. 행보를 응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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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C preview  Fallakr preview  LVC (2015) (75/100)    Jun 6, 2020
기저에 우울감을 깔고가는 프랑스 블랙메탈 밴드. 음질이 꿉꿉하고 아직 구성이나 연주에서 아마추어 티가 나지만 괴랄 망측한 나레이션만 빼면 들을만하고 괜찮은 리프들 종종 보임. 음악이랑 대조될 만치 아침이슬 내리는 것마냥 촉촉하게 땡 땡 맺히는 청초한 라이드심벌 소리가 꽤나 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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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stfallen preview  Herr Der Qual preview  Crestfallen (2017)  [EP] (80/100)    Jun 6, 2020
2번트랙 술취한 자살블랙같음 우울했는데 중간에 취해서 허우적거리다가 아 맞다 나 우울증이었지 하고 기억 되돌아오는 거 같음. 대다수의 리프 연결부위마다 커터칼로 조져놨는지 필름 끊겼다 재생되는 것마냥 하나 둘 셋과 함께 정신 나갔다 귀가하는 것 같은 리프가 공상 속에서처럼 초연하게 이어져 나오는데 진짜 정신병 걸리기 일보직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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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serker preview  Asenblut preview  Berserker (2016) (80/100)    Jun 6, 2020
1번트랙 듣고 광광 울었다. 이 곡의 포인트는 바이킹이 두툼한 손으로 야무지게 치는듯한 솔로도 아니요 사다리 타고 올라가는듯한 리프도 아니다. 마지막에 배치되어 있음. 나도 심장만은 따뜻했던 용사다라고 울부짖는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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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 wilde Jagd preview  Asenblut preview  Die wilde Jagd (2020) (80/100)    Jun 6, 2020
북풍에 노저으면서 머리카락 휘날리기 좋음. Codex Gigas 듣다가 중간에 기타가 뿌루~ 하는 부분에서 반지의제왕 Rohan 부대 테마음악 같다고 느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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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the Blessing of Satan preview  Behexen preview  By the Blessing of Satan (2004) (95/100)    May 9, 2020
신에게 도전하듯 가장 높은 곳을 긁어내리는 불경하고도 사랑스러운 고음의 보컬, 블랙의 원초적 흔적이 꾸물거리는 리프, 패스트 폭주하면서도 멜로디 강국 핀란드답게 터뜨리는 양질의 멜로디, 뭔가 내성적이고 비밀스러운 데가 있는 노르웨이와 달리 뚱하고 있다가 욱하는 핀란드인 성질처럼 노골적이고 화끈한 핀란드적 사운드다. 할 거 다 하고 끝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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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hti yhdeksän nousua preview  Horna preview  Kohti yhdeksän nousua (1998) (90/100)    May 9, 2020
핀란드 사탄 블랙에서 둘째 가라면 서러워하면서 둘째 갈 호르나의 걸작. 환장하게 신나다가도 치밀하게 음울하여 온도차가 좀 있음. 중후반기의 고평가 되는 앨범들보다 이 앨범이 제일 또릿하게 기억에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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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nic Black Devotion preview  Sargeist preview  Satanic Black Devotion (2003) (90/100)    May 9, 2020
아버지 비헥슨과 어머니 호르나 사이에서 태어난 사기캐임. 로우한 어두움과 멜로딕한 멜랑콜리함의 적정조합이며 비교적 호불호가 덜 갈릴 원만하고도 서글서글한 음악으로 뭔가 한국 정서에도 잘 맞을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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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nish Steel Storm preview  Goatmoon preview  Finnish Steel Storm (2007) (85/100)    May 9, 2020
이때까지가 커버에 불쑈마냥 번쩍하던 밴드의 황금기임. 제시되는 아이디어는 괜찮은데 완벽의 충만감을 줄 만큼 끌고 가진 못함. 당연스럽게도 아티스트가 나치펑크 영향을 받았음은 물론 포크 페이건 계열도 듣는거 같던데 음악에서 느껴짐. 근데 이색적인 민속 정취를 의도한 것 같은 신비의 아우라 키보드 소리 나올 때 정작 북유럽이 아니라 동유럽 느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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