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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 Mysteriis Dom Sathanas

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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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hem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Black Metal
LabelsDeathlike Silence Productions
Length46:02
Ranked#2 for 1994 , #31 all-time
Reviews :  8
Comments :  97
Total votes :  105
Rating :  91.6 / 100
Have :  32
Want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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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Photos  (2)
   
De Mysteriis Dom Sathanas photo by akflxpfwjsdydrl
De Mysteriis Dom Sathanas photo by 똘복이
De Mysteriis Dom Sathana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Funeral Fog5:4791.910
2.Freezing Moon6:2397.811
3.Cursed In Eternity5:1088.88
4.Pagan Fears6:21908
5.Life Eternal6:5791.38
6.From The Dark Past5:2787.97
7.Buried By Time And Dust3:3487.58
8.De Mysteriis Dom Sathanas6:2291.98

Line-up (membe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Attila Csihar : Vocals
  • Count Grishnackh : Bass
  • Blackthorn : Guitars

Production staff / artist

  • Pytten : Producer, Engineer
  • Euronymous : Producer, Engineer
  • Hellhammer : Producer, Engineer
  • Jørgen Lid Widing : Artwork

De Mysteriis Dom Sathanas Reviews

Reviewer :  level 9   (100/100)
Date : 
컨셉이나 음악적인 영감 뿐만이 아닌, 말 그대로 진짜 악마들의 음악을 들을 수 있는 Mayhem의 전설적인 명반, De Mysetriis Dom Sathanas. 데드와 유로니무스, 그리쉬나크의 이야기는 이제는 너무 유명해서 블랙메탈이라고 하면 보통 사람들이 떠올리는 그런 이미지로 자리잡아 버린 느낌이다 (주변 사람들이랑 이야기하다보면 악마주의 음악 때문에 살인사건이 났다고 하는 일화는 대충 알고 있는 사람이 꽤 된다). 그만큼이나 이 앨범은 정말 사람이 맞나 싶을 정도로 광기어린 이들의 천재적인 감각으로 점철되어 있는 앨범이다. 정말 악마가 살아서 음악을 만든다면 이런 음반을 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게 만들 정도로.

사실 블랙메탈을 어느 정도는 듣는 입장에서도 본작은 좀 꺼려졌는데, 원래 내 취향이 COF같은 심포닉 블랙을 좋아하는 데다가 음질도 좀 별로기도 하고, 무엇보다도 보컬이 심히 마음에 들지 않았다. 데드의 보컬은 내가 들은 바가 없지만, 그렇다고 아틸라의 보컬이 그거보다 나을까 하는 생각에는 분명히 물음표가 떠올랐다. 그런데 다시 이 음반을 청취하면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이 앨범의 보컬만큼이나 소름끼치는 보컬은 없는 것 같다. 대니 필쓰의 초고음 스크리밍이나, 샤그라쓰의 특유의 차가운 보컬이나, 아니면 요즘 각광받는 NeO의 보컬들을 들어보면 상당히 '정제되어있는' 느낌이 강하다. 당연한 것이지만, 블랙메탈도 결국은 음악이고 보컬은 음악의 구성요소중 하나이기에 멜로디와 리듬이라는 요소가 들어가기 마련이다. 근데 이 앨범에서 아틸라의 보컬은 어떠한가? 사악함에 잔뜩 취해 괴기스러운 목소리로 말을 하는 듯 한 이 보컬은, 단순한 노래가 아니라 정말 '악마가 말을 하는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중간중간에 울부짖는 그의 보컬은 광기에 가득 찬 악마의 외침을 그대로 재현한 느낌이 든다. 블랙메탈이 결국은 악마의 음악이라는 것을 생각해 본다면 (적어도 이 앨범에서만큼은) 이것은 정말 이들이 본래 추구하고자 했던 것에 정확히 부합하는 보컬인 것이다.

어디 그뿐일까? 유로니무스의 천재적인 작곡력은 이 한 장의 앨범으로도 충분히 설명되는 바이다. 헬헤머의 드러밍과 더불어서 시종일관 질주하는 그의 기타는, 기타만으로도 이렇게 사악한 음악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세상에 보여준 작품이다. 거기에 얹어지는 데드의 가사를 보면, 그가 살아 생전 겪었던 우울함과 더불어 블랙메탈을 완성시키고자 했던 그의 노력이 여실히 드러난다. 계속해서 반복청취를 하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익스트림 메탈을 접하면서 왜 이 앨범을 이제서야 제대로 들어봤을까 하는 탄식이 계속해서 나오게 된다 (물론 이 앨범의 위대함은 익히 들어 알고 있었지만). 블랙메탈에 입문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이 앨범을 필청해야 한다는 말을 꼭 해야 할 것 같다. 이미 많은 분들이 해주셨지만, 나처럼 이런 후회를 하지 않기 위해서 다시 한 번, 간곡하게 청하는 바이다. 이 앨범은 정말 말 그대로 '진짜 블랙메탈'이다.
(물론 유로니무스나 그리쉬나크, 데드의 삶에 대해선 전혀 바람직하게 생각하지는 않지만 말이다.)
0
Reviewer :  level 10   (100/100)
Date : 
불안감.. 차가움 .. 어두움 .. 긴장감 .. 예측불허..
블랙메탈에 교과서가 있다면 유일한 두권의 A Blaze In The Northern Sky와
바로 이 De Mysteriis Dom Sathana 가 있을것이다.

메이헴은 벌써 결성된지 20년도 훌쩍넘었지만 아직도 수많은블랙팬들에게 칭송받는 이유가바로 이 앨범에 있다
까놓고 보자
메이헴의 이 앨범과 라이브몇개를 제외하면 좋은앨범이없다. 다크스론처럼 연이어서 명반을 내지도 않았다 2000년도 이후작들은 약간 과대평가받는 느낌도 없지않아있다
그게바로 이름값이란걸까? 그만큼 이들은 이앨범을 전설로, 바이블로 만들어 버렸다. Varg Vikernes할배가 Øystein 만 안죽였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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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9   (90/100)
Date : 
80년대 메탈 음악이 탄생한 이래로 Mayhem 만큼이나 큼직한 사건사고로 점철된 밴드가 있을까. 이 밴드는 정말 양식있는 사람이라면 이맛살을 찌푸릴만큼 불쾌한 사건들만 일으켰다. 보컬리스트 Dead의 자살부터 해서 Count Grishnackh의 반달리즘적 행각인 교회 방화, Euronymous의 살해까지 Mayhem이라는 밴드는 어떠한 록 메탈 밴드들보다도 끔찍한 사고를 연이어 쳐댔다. 그러나 이러한 사건사고가 있었으면서도 Mayhem은 단순히 콩가루 밴드만으로 기억되고 있지는 않다. 그들이 일으킨 사고들은 분명 흥미진진한 부분마저도 있었지만, Mayhem이라는 이름을 쓰는 밴드에게서 가장 흥미진진한 부분은 그들이 낳은 첫 정규 앨범 De Mysteriis Dom Sathanas이다. 이 앨범을 만드는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던 Euronymous는 작품의 완성을 지켜보지도 못한 채 Count Grishnackh에게 살해당해버리고 말았지만, De Mysteriis Dom Sathanas 는 Black Metal의 포맷을 완성시킨 작품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사실 블랙 메탈을 시작한 밴드가 어느 밴드인지는 논란이 있다. 누군가는 Venom을, 다른 이는 Bathory를 거론하기도 한다. 그러나 오늘날의 시각에서 봤을 때 블랙 메탈의 직접적인 완성은 Mayhem으로 보는게 맞을 것이다. 아무리봐도 Venom과 Bathory는 Thrash Metal의 잔재가 많이 남아있다. Mayhem에게서는 전대의 유물인 스래쉬 메탈의 부유물은 거의 눈에 띄지 않는다. 여기에는 낮고 차갑게 울리는 순수한 블랙 메탈 사운드만이 있을 뿐이다. 이런 사운드를 만들어 내는 데에는 Euronymous의 역할이 지대했다. 다른 연주자들 역시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지만, 블랙 메탈에 대한 뚜렷한 비전을 가지고 있었던 Euronymous의 역할은 다른 멤버들과는 비중이 달랐다. 그래서 그의 죽음은 블랙 메탈 팬의로서 안타깝게 생각된다. 그가 살아서 음악 활동을 더 했더라면 Darkthrone처럼 여러 장의 명반을 만들어 냈을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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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7   (100/100)
Date : 
멤버간의 불화, 살인, 잦은 멤버 교체 등 콩가루 밴드로 유명한 메이햄이지만, 이들도 수작은 존재한다.

유로니무스가 만들어낸 본 작은 메이햄의 멤버 간의 호흡이 절정에 다다른 작품이라 할 수 있다. 아틸라의 보이스는 마치 어두운 안개가 드리운 암흑의 숲속에서 붉은 눈을 희번뜩이며 먹잇감을 노리는 마인(魔人)처럼 사악함이 물씬 풍긴다. 이러한 마성(魔聖)을 더욱 극대화 시켜주는 강신술사 같은 존재가 바로 유로니무스라 할 수 있는데, 곡을 사악하게 쓰기로는 내가 아는 아티스트 중 다섯 손가락 안에 꼽을 정도이다. 자칫하면 로블랙으로 갈 수 있는 이들의 블랙 메탈을 바로 잡아주며, 좀 더 강하고, 좀 더 사악하게 만들어 내, 기타 리프 하나하나에 사악함으로 가득 차있다. 유로니무스의 괴기하면서도 잔악한 성격은 前 보컬이었던 데드(Dead)의 죽음에서도 여지없이 드러나는데, 말수가 적고 냉소적이고 항상 혼자 집안에 틀어박혀 있는 데드가 오슬로의 한 산장에서 손목을 긋고 샷건으로 자신의 머리를 직접 쏴 자살한 사건이 있었다. 유서에는 Excuse all the blood - '피바다 만들어서 미안하다' 라는 말과 함께 집안에 소란 일으켜 미안하다는 말이 있었는데, 이때 유로니무스는 경찰에 보고하지 않고, 사진기로 직접 시체를 찍어, 라이브 앨범 Dawn Of The Black Hearts의 자켓 사진에 등록하는 등 기괴한 행각으로 명성이 자자했다.

이 앨범이 발매되기도 전에 유로니무스는 당시 네크로부처가 떠나고 새로 들어온 베이시스트 카운트 그리쉬나크(Burzum)에게 부엌칼로 온몸을 난도질 당해 사망하고 마는데, 밴드의 구심점을 잃은 헬해머는 고심끝에 前 보컬로 참여했던, 매니악을 다시 영입했고, 기타리스트에 블래스피머, 감옥에 간 카운트의 공백 메꿀 前 베이시스트 네크로부처 또한 다시 돌아오게 되어 정식 앨범 1집을 발매하고 활동을 재개했다. 블랙메탈을 접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주저않고 메이햄을 들을 것을 적극 권장하는데, 단순한 블랙 메탈이 아니라, 다양한 음악적 시도와Bathory가 닦아놓은 블랙메탈의 틀을 확실하게 건축한 명실상부한 최강자이기 때문이다. 유로니무스가 참여한 정규 앨범은 본 작 뿐이지만 그만큼 희소가치가 충분하며 이 앨범을 듣노라면, 어쩐지 억울하게 죽은 유로니무스의 영혼이 처절하게 울부짖는 듯한 착각에 빠지기도 한다.
3
Reviewer :  level 16   (90/100)
Date : 
두말할 필요가 없는 앨범입니다. 블랙메탈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으시다면 반드시 필청 하셔야죠 ^^ 원래 코멘트만 쓰곤하는 저이지만 코멘트/리뷰중 일부 잘못된게 있으므로 이를 정정하고 몇가지 정보를 덧붙이고자 합니다.
*본앨범의 녹음에 참여한 멤버는
Attila : Vocal
Euronymous : Guitar
Count Grishnackh : Bass
Hellhammer : Drum
Blackthorne : Additional Guitars
이게 맞습니다. 카운트의 유로니무스 살해이후, 헬해머가 카운트의 베이스라인을 지우고 재녹음 하려고 한건 맞습니다만, 헬해머는 베이스를 연주할 줄 몰랐기 때문에 그냥 놔뒀다고 합니다. 따라서 본 앨범은 베이스라인이 없어지지도 않았으며 카운트의 음원이 그대로 보존되있는 것입니다. 단지 일부러 베이스 음량을 낮춰 없는것처럼 들릴 뿐입니다. 그리고 유로니무스가 보컬도 맡았다는건, 확실히는 모르겠으나 CD부클릿에 유로니무스와 헬해머만이 있어서 그렇게 표기한거 같습니다. 하지만 확실히 보컬은 아틸라가 맡았으며 아틸라가 크레딧상에 없는 이유는 발매당시 아틸라가 메이헴의 정식멤버가 아니라서 인것 같습니다.
*유로니무스는 Immortal, Darkthrone, Emperor등의 밴드가 초기 데스적 사운드에서 블랙 사운드로 전환하는데 지대한 영향을 끼쳤습니다.
*앨범 제목인 De Mysteriis Dom.Sathanas를 번역하면 "사탄의 비밀스러운 의식(Lord.Satan's Secret Rites)"정도가 됩니다.
*앨범자체는 여러가지 형식으로 발매된 바 있습니다. 초판발매반은 가사와 바코드가 없는 상태로 DSP(Deathlike Silence Productions)에서 발매되었습니다. 2번째 발매반은 가사와 바코드가 있는 상태로 발매되었구요. 하지만 이 2번쨰 발매반의 커버를 보면 건물들이 파란색이 아니고 붉은 빛의 보라색입니다. 그리고 이후에 Century Media/Century Black에서 발매한 가사가 포함안된 음반이 우리들이 일반적으로 소장하고 있는것입니다.
6
Reviewer :  level 2   (98/100)
Date : 
1.
감히 이렇게 이야기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Euronymous가 참여한 Mayhem의 이 유일한 정규앨범은 음악이 표현할 수 있는 어떤 극한적인 것을 실제로 담아내고 있는 것으로 느껴진다. 질주하는 듯 거칠기만 한 Euronymous의 리프 전개와 그로울링, Hellhammer의 드러밍은 그 어떤 블랙메틀리스트도 창조하기 어려울 숨막히는 전율을 마치 거미가 거미줄을 다루듯 너무나 쉽게 풀어내는 것만 같다. 그리고 그 전율의 이면에 자리잡은 어떤 슬픔 같은 것은 아주 깊은 것이어서 청자를 매우매우 우울하게 만든다. 아마 이런 것이 블랙메틀의 진짜 맛일 것이다.

2.
노르웨이블랙메틀을 듣기 시작하면서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원맨밴드 Burzum의 멤버 카운트 그리쉬나크가 당시 Euronymous가 이끌던 노르웨이의 초기 블랙메틀리스트들의 모임에 대해 묘사한 내용이었다.
Venom은 훗날 Burzum의 Euronymous 살해 사건에 대해 냉소적으로 평하면서, 감옥에서 뮤지션으로서의 발전을 얼마나 기대할 수 있겠냐는 빈정거림을 남긴 바 있지만, 대부분의 메틀 뮤지션들은 실제로는 반종교주의자로서 사탄을 숭배하는 "종교인"은 아니며 단지 예술적 표현의 한 가지 구체적인 형태로서 혹은 일종의 메타포어로서 사타니즘을 수용하는 것 같아 보인다(개인적인 느낌임). 이와 같은 나의 견해는
1) Venom의 Burzum 비난: 뮤지션은 이를테면 무대 위에서 자신들이 구성한 각본에 따라 살인을 하는 사람이지, 실제로 살인을 하는 사람은 아니라는 취지의 이야기
2) Deicide가 다른 밴드들은 실제로 사타니스트가 아니며 사타니스트 흉내만 내지만 자기들은 진짜 사타니스트라고 했던 이야기
3) Dio, Iron Maiden, Ozzy Osbourne 등 사타니스트적 표현을 공공연히 무대나 앨범 재킷에 도입하지만 실제로는 사타니즘과 매우매우 거리가 먼 대다수 뮤지션들의 존재에 의해 뒷받침될 수 있다. 어쨌든.
노르웨이블랙메틀은 심하게 말하면 일종의 "계몽"(! 좋은 의미가 아닐 수도 있다.)운동의 형태로 보이기도 하는데, 전쟁신과 같은 북구의 전통신앙 속에 내재된 폭력성을 극대화하여 이를 예술적으로뿐만 아니라, 실제 종교적인 제식의 수행 그리고 살인과 교회방화 등 형태로도 표출하는 점에서 보면 그러하다. 이런 점은 아주 인상깊은 것으로서 주류적 인식에 자리잡은 메틀씬에 대한 과장된 이미지가 역으로 실제 메틀씬의 가장 극단적인 유파에 의해 재생되는 그런 형국인 셈이다.

이건 그냥 지나가는 생각인데, 둘 사이의 어떤 정치이념적 차이점을 미루어볼 때 Burzum의 Euronymous 살해는 매우 좋지 않은 상징을 내포하는 것 같다. 알려져 있듯이 Euronymous는 공산주의자였고 Burzum은 감옥에서 신나치주의자가 된다. 역사를 비웃는 것일까? 제2차대전의 결과를 정면으로 뒤집는 꼴인 셈인데...

<2007년 8월 14일 창고에 제가 쓴 리뷰입니다.>
1
Reviewer :  level 19   (96/100)
Date : 
정규앨범?이다.메이헴의 진정한 시작을 알리는 순간 죽는다.베이스의 카운트 의 가입은 훗날에 벌이질 비극을 알리는 서막일지도 모른다.카운트(Varg)는 유로니머스를 죽인다.그렇기 때문에 이앨범의 가치를 드 높이는 것이기도 하나,모든 곡들이 블랙의 사악,처절함이 묻어나오기 때문이다.
여기서 알아야 할 것은 베이스 라인을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아예 삭제해서 나온 음반으로도 알려져 있다.그러니까,기타,드럼,보컬 이렇게 해서 만들어진 앨범이다.여기서 91년도 자살한 데드의 후임으로 헝가리 출신의 아틸라 가 가입해서 만든 앨범이다.물론 어느것하나 밀릴께 없는건 사실이지만,훗날에 보이는 메이헴은 진정한 메이헴으로 보기 힘들게 된다.그렇기 때문에 진정한 메이헴의 향수를 느낄수 있는 스튜디오정규작으로 이 앨범이 가치가 아주 높아지게 된다.
0
Reviewer :  level 21   (80/100)
Date : 
Black Metal의 상징적인 인물인 Euronymous가 이끈 Mayhem의 첫 번째 공식앨범 De Mysteriis Dom Sathanas 으로, 계열장르의 발전과정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자료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 앨범 발매전 Euronymous는 베이스를 맡은 Count Grishnackh에게 살해당하게 되고 이를 드러머 Hellhammer가 Count Grishnackh의 베이스라인을 지우고 자신이 직접 베이스를 맡아 앨범을 공개하게 된다. 노르웨이 익스트림 계열의 전설적인 명반으로 보컬과 기타를 맡고 있는 Euronymous의 카리스마가 앨범을 지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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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 Mysteriis Dom Sathanas Comments

level 3   (70/100)
Nowaday black metal is for the children. Nothing special. this is pop music. look at the children's mayhem https://www.youtube.com/watch?v=heg8l0zspSg so KVLT
level 1   (100/100)
최고의 블랙메탈 앨범.
level   (85/100)
데드의 목소리가 아쉽긴 하지만 다른 요소들이 이를 커버해주니 인정할 수 밖에 없다. 특히나 데드, 유로니무스 등 스케일 다른 똘기도 인정. 근데 이게 지루하다고?
level 1   (85/100)
one of the best black metal albums... but why Attila? it made me SLEEP. besides that, it's good
level   (95/100)
노르웨이 블랙메탈메탈의 시작을 알린 마스터피스중 하나. 요즘 우후죽순으로 나오는 3세대 블랙메탈들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클래식앨범. 역사적 가치가 굉장히 높으며 완성도는 더 말할 필요도 없이 높다.
level 6   (100/100)
메이헴이 구설수가 많았던 멤버들이 경유한 밴드였음에는 틀림이없지만 그들의 1집은 블랙메탈의 뼈대를 잡아준 전설적인 앨범이다
level 5   (100/100)
처음 들었을땐 엠페러와 딤무보거등의 심포닉 블랙에 길들여진 나는 좋은줄 몰랐다. 그러나 계속해서 들어보니 이들이 왜 블랙메탈의 왕자이고 선구자였는지 알 수 있었다. 진짜 어둠의 음악이다.
level 6   (85/100)
블랙씬의 교과서격인 본 앨범은 COF등에 길들여진 현시대의 청자들에겐 어떻게 느껴질지 의문이다. 유로니무스의 악마적인 기타가 압권이다
level 9   (100/100)
블랙메탈에 처음 입문하고 들은 앨범. 첫트랙부터 소름이 돋았다.블랙메탈 치고 음질좋은것도 재미있다.드번째 트랙은 말할것도없이 명곡이며 마지막 트랙은 성악 라이브를 듣는 느낌. 마치 제목처럼 사탄의 비밀스러운 의식을 치루는 느낌이다.
level 6   (90/100)
lml Trve Kvlt lml
level 6   (90/100)
I doubt a comment is needed.
level 10   (90/100)
이게 발매되기도 전에 메이헴 .. 아니 블랙메탈씬에 있어 없어서는 안될 존재들이 죽었다 ..
level 7   (100/100)
100퍼센트에 가까운 순수한 광기. 블랙메틀의 정점
level 4   (85/100)
올드스쿨로서는 드물게 공간감을 극대화해서 직접적인 심상을 이끌어내는 특이한 앨범. 난해한 작품은 아니지만 어떤 면에서는 정석에서 꽤 벗어나 있어서 입문자에게는 별로 추천하지 않는다.
level 9   (65/100)
도대체 얻서 발기해야 하는걸까? 섹스로 치자면 성감대를 못찾겠다. 그래도 다들 좋다고 하니 내가 그냥 불감증인걸로;;;;
level 7   (100/100)
영향력 있는 밴드들을 보면,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거나, 그 방향성에서 완성을 보여주거나 둘 중 하나이다. 놀랍게도 이 앨범으로 메이헴은 새로운 방향성과 그 완성을 동시에 보여준다. 이 앨범 이후의 세컨드 웨이브는 전부 아류작이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완벽하다.
level 3   (100/100)
너무나도 거칠은 블랙메탈. 감동따윈 존재 하지 않는다
level 8   (100/100)
처절하게 어둡다
level 6   (95/100)
음악은 좋다.. 음악은
level 7   (90/100)
뭐.. 괜찮게 죽었다
level 7   (95/100)
음질이 썩 나쁘지 않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어느새 그 음산한 사운드에 46분이 훌쩍 지나가버렸다. 무시무시한 음반...
level 6   (80/100)
역사의시작
level 12   (95/100)
기구하고 어떻게 보면 참 슬픈 앨범 엄청나게 깔끔하고 가식이 전혀없는 정신적으로든 음악적으로든 블랙메탈의 진정한 '멋'을 보여준다 유로니무스는 사악한 소시오패스였지만 죽은게 조금은 안타깝긴하다 그의 천재성이 너무 아깝고 살아있었더라면 어떤음악을 더 남겼을지 문득 궁금해진다
level 5   (80/100)
왜 블랙메탈의 전설이다 라는걸 보여주는 앨범... 뭔가 지루하고 그저그렇게 들리지만 뭔가 신비한 간지가 느껴진다
level 6   (95/100)
아주 불경한 사 ㅡ 탄의 주술. 예상외로 레코딩이 깔끔하다
level 9   (100/100)
If you don't wet yourself listening to Freezing Moon, who the heck are you?
level 3   (90/100)
작품외에 kvlt적 요소를 빼도 이름값 하시는 엘범 본격적인 입문작 이였는데 너무 무서워서 우럭따 ㅠ
level 4   (90/100)
아틸라의 보컬 자체는 예전 토멘터에 비해 뭔가 안하던 창법을 억지로 쓰는 느낌이라 좀 어색하게 들리는 감이 있지만 믹싱이 훌륭하고 다른 노르웨이 세컨드 블랙에 비해 리프가 좀 심심한 편인데도 대기의 사악함에 있어서 꿀리는 면이 없다. 유로니무스의 슈퍼플레이가 아마 크게 작용했던 것 같다.
level   (90/100)
아무튼 이건 마스터피스다. 그 사실만큼은 부정할 수 없다.
level   (100/100)
내 마음속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있는 최고의 블랙메탈앨범
level 8   (90/100)
버줌과 엠퍼러와 함께 1세대 블랙의 상징적인 앨범
level 6   (90/100)
진짜 어둡기는 더럽게 어둡다.
level 7   (100/100)
뭐.....
level 4   (70/100)
거쳐가는 게 관습인가 보다. 더없이 사악한 일화야 많겠다만 포장에 비해서 곡들은?
level   (90/100)
블랙메탈을 좋아한다면 이 엘범을 듣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바이블
level 16   (100/100)
사악의 절정을 달리는 기타 사운드와 악마의 주술적인 보컬 등 하나같이 완벽함을 자랑하는 블랙메탈의 바이블. 이 분들은 블랙메탈의 완성형을 만들어냈다.
level 1   (75/100)
一定是我打开方式不对。。。。吧
level 3   (85/100)
멜로디는 좋지만 보컬이 취향에 맞지않는다 그래도 역사성이 좋은 앨범
level 3   (95/100)
사견이지만 일반적으로 높이 평가되는 앨범들을 첨 들었을 때 그 진가를 알아채지 못하다(핑플의 다크사이드, 레젭4집 같은..) 귀가 좀 트이니 들리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것도 그 경우다. 블랙메탈에서 이렇게 고혹적인 리프와 가사를 구현해낸 밴드는 이들이 유일하다.
level 6   (80/100)
명반까진 아니고 그럭저럭 잘만들어진 앨범이라 생각함
level 7   (95/100)
Funeral~~~ F**K !!!
level 7   (90/100)
블랙메탈에 있어 이 앨범의 위치는 마치 경제학에서의 국부론과도 같을 것이다.
level 7   (85/100)
세컨드 웨이브 블랙의 전형을 너무 잘 제시하다 못해 그 뒷타자 애들 대부분을 등신으로 만들어버리기 까지한 작품.... 음악이 너무 좋아서 그렇다는게 아니라 이거 따라하다가 중2병 허세 다되는건 시간문제라서... 그거 빼면 음악 자체는 좋은건 맞다.
level 11   (75/100)
이게 블랙메탈의 명작이라면 난 블랙메탈 들을생각이랑 접어야 겠구나.
level 6   (90/100)
내가 전에 썼을때에 칭찬은 해놨는데.. 수정해야겠다 흔히 말하는 '로우 블랙 메탈''등의 사악함과는 거리가 멀다. 그 이유는 음질보다는 아틸라의 보컬에서 찾을 수 있겠다. 하지만 입문자에게는 이만큼 좋은 것도 없을 것이다.
level 9   (95/100)
유로니무스가 살해당하지 않았어도 이런 앨범이 또 나올수있을까?
level 3   (95/100)
유로니무스는 진짜 미친놈이다
level 12   (100/100)
메이헴에서 가장 좋아하는 앨범! 거기다가 내가 좋아하는 아틸라목소리가 들어있어 더 최고다!
level 12   (95/100)
음악 외적인 요소로 음악성이 평가되는 일이 많은 앨범. 그러나 빈 껍데기가 아니다. 이 앨범의 가치는 최초의 블랙메탈 사운드가 비록 94년에 뒤늦게라도 세상에 나온 것과, 그런 블랙메탈의 바이블적인 존재가 아이러니하게 세상 그 어떤 블랙메탈보다도 독창적이란 것이다.
level 7   (95/100)
발매 당시 구입해서 들었을 때도 '훌륭하다'라는 느낌을 받았고.. 바로 지금 앨범을 또다시 들어봐도 '훌륭함 그 이상이 있다'라는 생각이 새롭게 든다.. .. 이런 것을 두고 Masterpiece라고 칭한다..
level 5   (85/100)
블랙메탈에 입문하고 싶으면 듣기 싫어도 들어봐야 하는 격의 작품.
level   (90/100)
지들끼리 치고박고 싸우는 콩가루밴드인 메이헴에서도 블랙메탈 최대의 명작이 하나 있으니...그거슨 바로 이앨범이다. 후기보다 음침하고 차가운 사운드를 들려준다
level 5   (95/100)
더이상 말하면 입만 아픈 블랙메탈명반이지만 보컬이 DEAD로 녹음 되었었다면 더욱더 좋았을껄 !
level   (95/100)
딱 한 마디로 설명 가능하다: Black Metal
level 10   (95/100)
블랙메탈의 바이블답다. 빠져든다 빠져들어!
level 2   (90/100)
뭐... 긴 말 필요없다.
level 6   (70/100)
그렇게 감동적이진 않았습니다.
level 17   (65/100)
celkom schopná blackovina, dobré gitary, nič moc vokál a bicie akoby boli niekedy mimo. Emperor a COF sa mi páčia jednoznačne viac
level 5   (80/100)
엄청난 사악함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다. 그렇다.
level   (80/100)
아니 이 앨범은 웃기다 퓨내~~럴 뻑 부터가 웃기다.
level 6   (85/100)
pagan fears 한곡만으로도 이 앨범의 가치는 충분하다.
level 3   (80/100)
왜그냥 무섭다는 느낌밖에 들지 않을까
level 7   (100/100)
아틸라...
level   (94/100)
모든 트랙속에 사악하고 잔인함이 녹아있는..90년대 블랙메탈을 대표하는 걸작중 하나입니다..Perfect!!!
level 12   (90/100)
음질만 빼면 진짜 모든게 완벽하다. 소름끼치는 악몽 그자체.
level   (100/100)
수정한다.. 이 앨범은 다크쓰론 2집과 더불어 로블랙의 전설이다!! 이제서야 뒤늦게 이 앨범의 참맛을 느낀다.
level 11   (85/100)
겨울밤에 창문을 열고 들어야 제 맛! 정말 사악 그 자체이다.
level 1   (92/100)
This album is fuckin awesome ! Freezing Moon Yeah !
level 6   (94/100)
악마가 만들어낸 악마의 음악
level 3   (94/100)
실제로 본 그들의 라이브는 정말 훌륭했다. 그날밤 공연장은 사악함으로 감돌고 진짜 흡사 악마가 재림한듯..ㅠㅠ 정말 훌륭한 앨범 4번곡은 캐작살!!
level 6   (94/100)
블랙메탈의 진정한 시작은 지금부터
level 7   (94/100)
블랙메탈의 진정한 완성이라고 할 수 있는 앨범중의 하나.
level 10   (74/100)
베놈과 다른형식.. 다르게 말하자면 '현대' 블랙메탈을 제시해줬던 앨범이다. 베놈이 엑소시스트라면 이건 할로윈정도 되겠다.
level 14   (100/100)
좋다. 신격화건 나발이건, 누구든 이 엘범이 블랙메틀의 완성이라는거에 대해 부인할순 없을것이다.
level 12   (100/100)
나에게 블랙메탈이 무엇인가를 알게해준 앨범
level 5   (82/100)
괜찮긴 한데 기타나 드럼이 너무 믿믿하다. 그렇다고 멜로디가 너무 좋은것도 아니고.
level 11   (88/100)
인간말종 Euronymous 의 사악함이 묻어나는 Black Metal Bible
level 4   (90/100)
지구상에서 사탄과 가장 가까운 뮤지션이 아닐까.
level 12   (86/100)
보컬이 다소 마음에 안들지만 나머지는 good~
level 3   (96/100)
사악함이 부글부글 올라온다.
level 5   (94/100)
뭐, 이게 말이 필요한가요? ^^
level 9   (84/100)
블랙메틀씬의 상징적인 음반. 헬헤머의 독보적인 드러밍이 감상포인트
level 6   (94/100)
원초적인 블랙에 대한 정의......
level 1   (96/100)
블랙 메탈 최고 명반엔 바로 메이햄의 이 앨범이 있다! 유로니무스가 안 죽었으면 어땠을까 ㅜ
level 5   (95/100)
이 앨범은 로블랙이 아니지만 다른 로블랙 앨범은 씹어먹어 버릴정도로 사악하다 !
level 12   (90/100)
블랙메탈 앨범엔 뭐가있나요? 라는 질문에는 무조건 이 앨범으로 대답하겠다.
level 8   (100/100)
그들 자신들을 비롯해 어느 블랙메탈 밴드도 이 앨범을 능가할 수 없었다.
level 4   (92/100)
이쪽 계열 음악을 듣는다면 무조건 들어라! 조금이라도 이해한다면 새 세계가 보일것이다!
level 3   (88/100)
블랙처럼 살다가 블랙처럼 가버린 그들의 처음이자 마지막 정규앨범
level 9   (86/100)
목소리 빼고 다 맘에드는 앨범... 1,2번트랙 필청
level 4   (86/100)
블랙메탈의 기념비적인 앨범이나 개인적으론 거리가 멀게 느껴진다.
level 11   (70/100)
가슴 한 구석이 서늘해진다.
level 13   (98/100)
Masterpiece....
level 6   (96/100)
심리적 공포와 전율, 암흑의 융합. 블랙메탈의 시초이자 그 완성.
level 6   (96/100)
인간이 아닌 괴물분들의 작품. 아직도 인간인 나의 귀로는 다 이해못했다.
level 3   (90/100)
흠 바이블이긴 하지만... 내 귀에는 별로 안맞는가보다.
level 14   (94/100)
듣다보면 소름끼칩니다

Mayhem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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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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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145,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