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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ween - Unarmed - Best of 25th Anniversary

Unarmed - Best of 25th Anniversary

Band
TypeCompilation
Released
GenresPower Metal
LabelsSony Music, SPV GmbH
Length59:18
Reviews :  3
Comments :  26
Total votes :  29
Rating :  69.2 / 100
Have :  9       Want : 1
Submitted by level 4 MayBee (2009-11-08)
Last modified by level 4 MayBee (2009-12-24)
Videos by  youtube
Unarmed - Best of 25th Anniversary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Dr. Stein4:01-0
2.Future World4:13-0
3.If I Could Fly3:29-0
4.Where The Rain Grows5:11-0
5.The Keeper's Trilogy17:07851
6.Eagle Fly Free3:51-0
7.Perfect Gentleman4:20-0
8.Forever & One4:26-0
9.I Want Out4:22-0
10.Fallen To Pieces3:29-0
11.A Tale That Wasn't Right4:47-0

Line-up (members)

Release dates of “Unarmed - Best Of 25th Anniversary”:
January 29th, 2010 - Europe (SONY/SPV)

Unarmed - Best of 25th Anniversary Reviews

 (3)
Reviewer :  level 8   (72/100)
Date : 
어설프긴 한데 일단 노력이 가상해서(...) 평균보다 살짝 높게 매긴다.

흔히 오해하고는 하는데, 헬로윈의 음악적 뿌리는 메탈에 있지 않다(물론 초기에는 Running Wild 등의 메탈밴드와 크게 다르지 않은 음악적 지향을 보이고, 그 이후로도 메탈적인 방법론을 빌려오긴 하지만). 예컨대 Deep Purple, Kiss, Aerosmith 또는 Scorpions 류의 하드락에서부터 Wishbone Ash, Beatles, Babe Ruth 등의 초기적 메탈을 내재한 락앤롤을 포함하며, 거기에 Jethro Tull이나 Focus와 같은 프로그레시브 등의 면모가 곁들여진다. 그들이 스스로에게 익숙한 음악을 익숙한 방식으로 커버한 작품이 [메탈 쥬크박스] 였다. 따라서 그 앨범의 완성도는 일정 정도 보장된 것이었다 말해도 무방하다.

그런데 Unarmed는... 너무 다르다. 이 앨범은, 스스로의 음악을 결코 익숙하지 않은 방향으로 커버한 물건이다. 우선, '헤비메탈적이지 않은, 소프트락이나 인디락에서나 나올 만한 어쿠스틱' 편곡이 많이 나오는데(3, 4, 6, 10번 트랙을 보자) 이는 예상외로 그럭저럭한 퀄리티를 보여준다. 특히나 If I Could Fly와 Fallen To Pieces는 기대 이상.

반면, 평소에 그리 애용하지 않는 관현악 계열의 사운드는 거진 막장이다. Keeper's Trilogy에서도 썩 뛰어나게 쓰지는 못 했지만, 그 외의 파트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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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   (40/100)
Date : 
아마도 그들의 모토 중 하나 'Happy Happy Helloween'을 표방하고자 한 앨범이 아닌가 싶다. 하지만 필자의 대답은 전혀 Happy가 아니다. 오히려 "'Unarmed의 의미는 '이 앨범을 부수려면 제발 무기는 쓰지 마세요(Unarmed)'가 아닐까? 그래. 앨범의 파괴를 막으려고 저 처자를 커버에 박았을지도 몰라"라는 헛된 망상을 하게 만들었다. 특수 이펙트로 떡칠된 보컬과 어쿠스틱 사운드, 뛰어나지 못한 관현악 사운드 등이 필자의 이런 반응을 만드는 데 일조했다. 그나마 모음곡인 Keeper's Trilogy나 발랄한 락앤롤 스타일의 몇몇 곡들은 들어줄만 하지만, 그렇다고 이 앨범에 면죄부가 주어지는 것은 아니고, 최하점을 받게 되는 것을 피하게 되는 것도 아니다. 파워메탈계 최고의 거장이 내놓은 파워메탈계 최악의 컴필레이션 앨범.
Reviewer :  level 11   (80/100)
Date : 
이 땅에 멜로딕 파워 메탈, 소위 유러피언 파워 메탈이라고 하는 음악의 씨앗이 맺은 결실의 근원은 누가 뭐라 해도 Helloween이라는 거목에 있음을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1985년 발표한 EP [Helloween] 이라는 앨범 한 장은 이 땅의 음악에 한 획을 그은 앨범이었다-판매고와 앨범의 녹음 상태가 그 역사적인 의의마저 갉아낼 수 있을까? 글쎄, Deep purple이나 Black sabbath의 사운드가 지금으로서는 말랑말랑하게까지 느껴지게 만드는 밴드들이 득실득실하지만, 과연 현재를 기준으로 Deep purple과 Black sabbath가 헤비니스를 본격적으로 락에 불어넣기 시작했다는 사실조차도 부정할 수 있을까?-. Helloween은 그 이후 25년에 이르는 기간, 강산이 두 번 변하고 이제 반 정도가 다시 변한 시점까지 자신의 음악성을 상당히 굳건히 유지해 왔다-아예 멜로딕 파워 메탈이라는 필드 자체에서 이탈해 버렸던 [Chameleon] 시대는 제외하고 싶다. 일종의 흑역사랄까... 물론 이 앨범을 좋아하는 이들도 있지만, Helloween으로서의 [Chameleon] 이라면... -ㅅ-;;;-.

그리고 Helloween이 밴드가 사실상 메인스트림에 데뷔한 지 흘러간 25년이라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을 시간을 회상하며 내 놓은 앨범은 일종의 컴필레이션 앨범이라고 할 수 있을 이 앨범, [Unarmed-Best of 25th ann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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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armed - Best of 25th Anniversary Comments

 (26)
level 6   (80/100)
그냥 컴필레이션앨범 보다 자신의 히트곡들을 재해석하여 편곡하여 발매하주는것을 개인적으로 좋아한다.
2 likes
level 4   (60/100)
앨범사고 한번 그것도 제대로 들을 수 없었다. 반복해 들으면 달라질 수 있겠으나 다시 들어본적이 없다.
level 6   (70/100)
‘이런 걸 꼭 만들었어야했나?’ 싶지만... 원곡들이 워낙 훌륭하니까 어느 정도 들을만하다. 특히 <The Keeper's Trilogy>는 가장 마음에 든다. <The King For A 1000 Years>를 관현악 반주로 들으니 이런 느낌일 줄이야. 그리고 <Dr.Stein>은 인트로 들을 때마다 웃음 참기가 힘들어서 피곤할 때 들으면 좋다.
level 4   (80/100)
팝송듣는것처럼 듣기엔 괜찮다
level 5   (45/100)
차차리 Chameleon을 듣고 말지......
level 13   (50/100)
트로트? 재즈? 팝/락? 헬로윈의 뿌리가 메탈이 아니었다는 것은 Metal Jukebox 앨범에서도 말하고 있는데 굳이 두번 강조할 필요가 있었을까 싶다. 5번 편곡은 잘된듯 하지만, 역시 김빠지는건 어쩔 수 없다.
level 18   (90/100)
starinky na nový spôsob :)
level 11   (40/100)
안타까운 정도를 넘었다. 이렇게 옛날을 팔아야 하나...
level 11   (60/100)
열혈골수 헬로윈빠인 나조차 미쳐버리게 한 앨범. 이걸 뭐라고 말해야함?
level 9   (40/100)
벽에 똥칠을해도 유분수지...
level 12   (88/100)
정말 원곡을 더 익살스럽고 깊게 만들었다. 키스케 빠는 듣지마 !!
level 7   (58/100)
................이건 좀~ 호박가지고 장난치는거 같다.
level 11   (50/100)
컴필레이션 앨범에 이렇게 많은 커멘트와 리뷰가 달리다니.
level 11   (80/100)
다른건 몰라도 5번 키퍼모음 후반 부 때문에 좋다.. 나쁜 앨범 아니다..호박 메냐만 듣을 앨범
level 4   (74/100)
시도는 괜찮았는데, 선곡을 잘못했는거 같다.
level 6   (82/100)
쫄깃쫄깃... 기대에는 못미치지만 그냥저냥 들을만 하다.
level 3   (50/100)
이게 뭐하는 짓이냐 앤디.... ㅡㅡ;; 도저히 '참신'이라는 말은 못내뱉겠다
level 11   (68/100)
참신하고 재미있기는 하다. 그러나 개인적으로는 딱 그냥 거기까지인 것 같다..
level 2   (82/100)
첨들었을때 멍미?? 했던앨범 ㅋㅋ 듣다보면 좋음!!
level 5   (80/100)
처음엔 이건뭐지?했는데 계속 듣다보니 흥겹습니다~
level 8   (80/100)
그냥 흥미롭게 들을수 있는 엘범. 어차피 밴드 실력은 다른엘범에서 드러나니 재밌게 즐기는 용도
level 10   (80/100)
키스케가 부른 곡들도 앤디의 보컬에 맞게 잘 만들어진 것 같다...
level 4   (84/100)
오호라~ 생각보다 괜찮은 걸~
level 8   (80/100)
역시나 해피해피 헬로윈이다
level 6   (80/100)
헬로윈의 곡을 이렇게 쫄깃하게 어쿠스틱/심포니로 연주할수있다니...
level 3   (66/100)
재밌는 앨범

Helloween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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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Artists : 34,324
Reviews : 7,870
Albums : 122,320
Lyrics : 151,8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