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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9 album comments
Cover art
Artist     Album
Name    Rating    Date
Years of Aggression
level 13 로큰롤프  (75/100)    4 days ago
올드 스쿨 스래쉬를 표방한듯 한데 사운드가 심심하다 못해 따분하다. 80년대 스래쉬도 이정도로 심심한 사운드는 없었다. 무언가 테크니컬한 요소나 멜랑꼴리한 요소가 필요해보인다.
Metal Jukebox
preview  Helloween preview  Metal Jukebox (1999)
level 13 로큰롤프  (80/100)    5 days ago
메탈밴드라고해서 메탈곡들만을 커버하지는 않는다는것을 보여준 작품이다. 라이브 앨범을 시도 때도 없이 발매해대는 메탈리카 보다는 차라리 낫지만 이듬해에 좋은 앨범을 발매했기 때문에 이걸 굳이 낼 필요가 있었을까 싶다.
Helloween - Metal Jukebox CD Photo by 로큰롤프
Unity
preview  Rage preview  Unity (2002)
level 13 로큰롤프  (90/100)    6 days ago
빅토르 스몰스키의 가입후 트윈 기타 체제보다도 어찌보면 사운드가 더욱 안정화되었다. 역시 레이지는 트윈 기타보다도 테크니컬한 기타리스트가 연주하는 원기타 체제가 더 어울릴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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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ge - Unity CD Photo by 로큰롤프
Born to Perish
preview  Destruction preview  Born to Perish (2019)
level 13 로큰롤프  (90/100)    Aug 10, 2019
변함없이 강력하게 몰아부치는 사운드, 과거와 달라진점이 있다면 오직 사운드 엔지니어링뿐이다.
Zero Gravity (Rebirth and Evolution)
level 13 로큰롤프  (100/100)    Aug 7, 2019
웅장함, 장엄함, 비장함 이 세단어로 요약이 가능한 작품이다. 한때 랩소디를 흉내내보고자 수없이 많은 밴드들이 도전했지만 그 영향권하에만 머물렀다. 하지만 투릴리와 리오네가 새로이 합류한 이 작품은 그 누구도 침범할수 없도록 확실한 영역을 구축했다. 다음생에서나 이런 작품에 대한 환상을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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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to Paradise
preview  NorthTale preview  Welcome to Paradise (2019)
level 13 로큰롤프  (85/100)    Aug 7, 2019
현대의 화려하고 테크니컬한 사운드가 아닌 다소 고전적인 멜로딕 파워메탈이다. 첫작품이긴 하지만 신인들이 결성한 밴드가 아닌 고참 뮤지션들이 참여한 일종의 사이드 프로젝트격 밴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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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d of the Free
preview  Gamma Ray preview  Land of the Free (1995)
level 13 로큰롤프  (100/100)    Jul 29, 2019
사실상 파워메탈의 완성작이나 다름없다. 시대가 달랐기 때문에 키퍼 앨범과의 단순 비교 자체도 무의미하다. 아쉬운것은 역시 카이 한젠의 보이스 뿐이다. 분명 카이도 훌륭한 보컬은 맞지만 이런 작품에 어울리는 보이스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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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ma Ray - Land of the Free Cassette Photo by 로큰롤프
Go!
preview  Fair Warning preview  Go! (1997)
level 13 로큰롤프  (95/100)    Jul 29, 2019
단순 상업적인 음악이 아닌 고 퀄리티의 음악이라는것이 어떠한 것인가를 여실히 보여주는 수준높은 작품이다. 빼어난 멜로디와 가사 전달은 본작의 백미이다. 본작은 사실상의 21세기 멜로딕 하드록의 시작이나 다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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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r Warning - Go! CD Photo by 로큰롤프
Gambling With the Devil
level 13 로큰롤프  (95/100)    Jul 29, 2019
전작 키퍼의 유산과는 상반된 앨범이다. 진보했다고 하는편이 맞겠다. 그렇다고 전작들과 공통분모는 많이 없는듯.. 더욱 헤비해졌고 3년후 7 Sinners 까지 이어졌다. 헬로윈의 능력의 한계치가 어디일까도 궁금했지만 지금의 헬로윈은 그저 돈만 쫓는 밴드로만 여겨진다. 펌킨 투어가 그러하다. 투어가 끝나면 제대로된 앨범 하나 터트려주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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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ween - Gambling With the Devil CD Photo by 로큰롤프
The Great War
preview  Sabaton preview  The Great War (2019)
level 13 로큰롤프  (90/100)    Jul 21, 2019
마치 군가 모음집을 듣는듯하다. 사바톤은 데뷔시절부터 지금껏 철저하게 전쟁을 소재로 한 주제와 사운드로 일관했기 때문에 곡의 진행과 구성도 매우 단순하고 트랙도 대부분 짧다. 그야말로 굳이 메탈이 아니더라도 행군할때 불러도 딱일 만큼 실제 군가처럼 정형화된듯한 사운드이다.
Bring Me the Darkness
preview  Midian preview  Bring Me the Darkness (2014)
level 13 로큰롤프  (75/100)    Jul 18, 2019
녹음상태 정말 할말이 없다. 요즘에는 홈레코딩도 이보다는 낫다. 좀 더 신경을 썼으면 좋았으련만! 이번에 신보발매 소식이 있던데 이보다는 낫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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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ian - Bring Me the Darkness CD Photo by 로큰롤프
Pilgrimage
preview  Zed Yago preview  Pilgrimage (1989)
level 13 로큰롤프  (80/100)    Jul 15, 2019
한때 독일 여성 록뮤지션의 양대산맥이라고 일컬어지던 사람이 바로 유타 바인홀트와 도로 페쉬이다. 도로 페쉬는 국내에서도 꽤 아는 이가 많지만 유타 바인홀트는 아는 이가 극히 적다. 제드 야고는 유타가 결성하여 1985년부터 90년까지 활동햇던 밴드이고 국내에도 소개되었던 앨범이기도 하다. 하지만 좋은 성과는 거두지 못했고 그렇게 잊혀져 갔다.
The Fourth Legacy
preview  Kamelot preview  The Fourth Legacy (1999)
level 13 로큰롤프  (95/100)    Jul 11, 2019
본격적인 카멜롯식의 파워메탈을 구사하기 시작한 실질적인 작품. 데뷔작에 이어 두번째 앨범이 시험성이 짙었기에 여러모로 흡족할만한 성과를 거두는데에는 실패했고 보컬리스트 밴더빌트의 보이스는 표현력에 있어 심히 약점이 많았다. 결국 로이 칸이 가입하고서 사운드도 180도 바뀌었다.3집은 과도기적인 면이 강했던 반면 본작이 실질적인 데뷔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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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melot - The Fourth Legacy CD Photo by 로큰롤프
Afterburner
preview  Kryptos preview  Afterburner (2019)
level 13 로큰롤프  (90/100)    Jun 30, 2019
전성기 시절 테스타먼트의 곡을 듣는듯한 강력한 사운드와 파워풀한 연주 그리고 헤비메탈과 스래쉬 메탈의 적절한 배치로 인해 완급조절 마저도 좋다. 인구가 많은 나라이니만큼 인재도 많은법. 영국의 영향력이 아직 있는만큼 중국보다도 더한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밴드들이 앞으로도 계속 나올것이다.
Rocka Rolla
preview  Judas Priest preview  Rocka Rolla (1974)
level 13 로큰롤프  (80/100)    Jun 29, 2019
앨범 타이틀이 참으로 기가 막히다. 아마도 Coca Cola 에서 모티브를 얻은것으로 보여진다. 이 당시에는 Hard Rock 이라는 말도 보편적으로 쓰이던 시대가 아니었음을 감안하면 Rock'n Roll 과 Coca Cola 를 합성하여 저런 기발한 타이틀을 만들었다고 생각하니 참으로 기가 막히다. 사운드에 대해선 딱히 할말이 없는게 딱 70년대 사운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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