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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try for the Poisoned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Metal, Symphonic Metal
LabelsKMG Recordings
Length50:05
Ranked#37 for 2010 , #1,034 all-time
Reviews :  6
Comments :  45
Total votes :  51
Rating :  84.3 / 100
Have :  26
Want : 5
Submitted by level 4 MayBee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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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melot - Poetry for the Poisoned CD, DVD Photo by SamSinGiKamelot - Poetry for the Poisoned CD Photo by groooveKamelot - Poetry for the Poisoned CD, DVD Photo by BlueZebraKamelot - Poetry for the Poisoned Vinyl Photo by melodicKamelot - Poetry for the Poisoned CD Photo by 로큰롤프Kamelot - Poetry for the Poisoned CD Photo by Mefisto
Poetry for the Poisoned Information

Line-up (membe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Amanda Somerville : Vocals (tracks 6, 10-13)
  • Simone Simons : Vocals (tracks 6, 11, 12)
  • Jon Oliva : Vocals (track 4)
  • Björn "Speed" Strid : Vocals (track 1)
  • Gus G. : Guitars (track 5)
  • Sascha Paeth : Guitars
  • Miro : Keyboards, Orchestration

Production staff / artist

  • Sascha Paeth : Producer, Engineer
  • Miro : Producer, Engineer
  • Roy Khan : Producer
  • Seth Siro Anton : Cover Art, Artwork
  • Michał "Xaay" Loranc : Artwork, Layout
Release dates:
Japan - September 1st (via Marquee/Avalon)
Europe - September 10th (via earMusic/Edel Music)
North America - September 14th (via KMG Recordings)

Recorded at the the Gate Studio, Wolfsburg, Germany, in 2009/2010. Produced by Sascha Paeth and Miro. Additional tracking took place in Tampa, Florida, as well as various studios in Sweden, Greece and USA.

Available in three versio ... See More

Poetry for the Poisoned Videos

Poetry for the Poisoned Reviews

 (6)
Reviewer :  level   85/100
Date : 
로이칸이 마지막으로 참여한 카멜롯의 앨범인 정규 9집이다

2006년 라이브 앨범부터 징조를 보인 보컬의 쇠퇴는 결국 여기서 절망적일 정도로 목이 망가지고 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카멜롯이 대단하다 생각한건 곡들 전체적으로 저음으로 내리깔고 암울한 분위기를 멋들어지게 내면서 음역대가 떨어진 로이의 보컬을 완벽하게 커버하고 있다는 것이다
각 트랙들을 살펴보자면 1,2트랙은 소위 말하는 달리는 트랙이라 할 수 있겠다만 안타깝게도 보컬의 부진때문인지 스피드나 파워를 마음껏 내지 못하는 즉 곡자체의 한계이거나 의도적으로 달리기를 조절하며 보컬파트로 분위기를 낼려고 했을 수도 있겠다라고도 생각했다 어쨌든 분위기는 잡아주지만 아쉬움은 지워지지 않는 트랙들이다
그래서 그런지 3/4트랙에서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느껴졌는데 4번 트랙은 이 앨범의 최고 곡이라 뽑아도 손색이 없으며 5번 트랙은 카멜롯 특유의 느낌이 가장 잘 살려있는 넘버이다
그리고 6번에서 한 번 쉬어가주는데 에피카의 보컬과 함께한 로이칸은 7집 3번에서도 그렇고 신비로운 분위기가 극적으로 되는 거 같다
7,8,9 트랙들은 1,2 트랙들처럼 달리는 편이지만 아쉬움은 훨씬 덜하다 느꼈다 아마 기타리프와 코러스를 좀 더 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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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20   80/100
Date : 
2010년 Kamelot 의 신보가 나온다고 했을 때 불안했었다. 왜냐하면 Roy Khan의 역량 쇠퇴가 갈수록 두드러져갔기 때문이다. The Black Halo를 기점으로 갈수록 떨어지는 성량은 충분히 팬들에게 우려를 자아내게끔했다. One Cold Winter's Night는 비교적 잘 만든 라이브지만 Roy Khan의 목소리는 이미 쇠퇴의 징후를 뚜렷하게 드러내 보였다. Ghost Opera에서도 그의 목소리는 예전만 못한 목소리를 들려줬다. Poetry for the Poisoned에서 그는 과연 개선된 모습을 보여줄 것인지가 관심사였다. 되도록이면 그의 목소리가 과거의 영광을 재현해주길 바랬다. 그러나 본작이 나오면서 기대는 여지없이 깨졌다. 그의 음역대는 Ghost Opera가 나왔을 때보다 안좋아졌다. 이 목소리의 주인이 과거에 The Fourth Legacy와 Forever를 불렀던 그 보컬인지 의구심이 생길 정도였다. 그러나 프론트 맨의 약세에도 불구하고 밴드가 만든 앨범은 Ghost Opera 못지 않은 수작을을 만들어 냈다. 작곡은 음역대가 낮아진 Roy Khan의 목소리에 최대한 맞쳐져서 위화감이 느껴지기는커녕 놀랄만큼 잘 어울린다. Kamelot의 이러한 면모는 동류의 밴드인 Angra와 비교된다. Angra가 프론트 맨의 부진과 함께 밴드 역시 하향세를 보이는데 반해 Kamelot은 여전히 고품질을 유지하고 있다. 이러한 면모는 Dream Thea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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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2   65/100
Date : 
명백한 퇴화.

여타 멤버들에겐 그다지 문제가 없어 보인다. 명반을 무려 4번 연속으로 냈으니 창작력에 고갈이 오는 것도 당연하고, 그런 것에 비해 Ghost Opera와 본작의 연주 및 구성은 그렇게까지 심각하진 않은 편이니까.

문제는 늘 그렇듯 로이 칸이다.

성숙미나 노련미... 뭐 이런 상찬들은 로이 칸에겐 그다지 어울리는 표현이 아니라고 본다. 누가 봐도 고음역대가 불가능한 게 보이는, 그렇다고 다른 방향으로 약점을 보완하려는 시도조차 보이지 않아 객원 보컬들의 비중이 오히려 더 커진 듯한 상황에서 로이 칸의 보컬은 그저 절망적으로만 느껴질 뿐이다.

앞서 언급한 성숙미나 노련미 같은 찬사는 오히려 소악의 토니 카코에게 어울린다고 본다. 그쪽은 중저음역대 파워 메탈 보컬이 나아갈 방향을 교과서적으로 보여줬으니까. 반면 로이 칸은? 그런 거 없다. 객원 보컬들의 물량 공세로 메인 보컬의 퇴보를 감추려 하는 급급함만 느껴질 뿐. 그렇다고 치부가 가려질 리 만무하고, 나름 특색 있던 음색은 낮아진 음역대로 인해 답답하고 느끼하게만 다가온다. 덕분에 다른 파트들마저 덩달아 루즈해지고. 총체적 난국이란 게 있다면 아마 이런 것이리라.

로이 칸의 탈퇴는 참으로 잘 된 일이다. 다시는 돌아오는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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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6   75/100
Date : 
<바빌론의 음악>

이번 앨범에서 제일 먼저 감지되는 것은 보컬 로이 칸의 낮아진 음역폭이다. 의도적으로 낮추었다기에는 상당히 거칠고 건조하게 들리며, 전작들에 비해 차분한 느낌을 강조하는 느낌이다. 표현력에서 눈에 띌만한 한계가 보이는 듯한데, 재미있는 것은 앨범 전체가 칸의 낮아진 음역대의 분위기를 따라가는 것이다. 물론 보컬을 부각시키는 밴드의 의도는 어제오늘날의 일이 아니지만, 마치 계획했다는 듯이 1부터 10까지 스타일을 확 바꿔버린 것은 상당히 의심스럽다. 결과적으로 'Poetry For the Poisoned'는 Kamelot의 디스코그라피 중 가장 어두운 느낌을 준다. 스피디하고 탄탄한 연주, 과하지 않은 에픽 멜로디에 덧입힌 오케스트라의 중후함을 바탕으로 하던 Karma, The Black Halo와 '차별'된 작품이라고 평가하기에는 부족한 감이 없지 않지만, 지독히 음울한 분위기는 본작만의 매력이며, 퇴폐적인 아름다움으로 청자의 마음 속 깊은 곳을 오롯이 누르는 힘이 있다. 정말 중독된 자를 위해 조용히 시를 쓰듯 밴드의 음악은 계속해서 아래로 내려가는 묵시록적인(시詩적인 게 아닌 음音적인 측면)형식을 취한다. 그것이 이 앨범만이 가질 수 있는 특별한 매력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다만 '과거의 영광'이 생각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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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try for the Poisoned Comments

 (45)
level 8   90/100
로이 칸의 보컬이 그렇게 나쁘다고 비판받는 앨범이지만 솔직히 말해서 차라리 프록 메탈에 가까울 정도로 헤비해지고 어두워진 곡들의 분위기에 정말 잘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특기인 귀에 잘 박히면서도 비장한 멜로디는 건재하고,이들의 커리어에서 가장 뛰어난 것 같은 연주는 또 하나의 감상 포인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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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0   85/100
로이 칸의 기량 저하에 맞춰 낮게 깔리고 퇴폐적 낭만주의 느낌이 물씬 나는 작품. 그럼에도 그 음울한 서정이 기막히게 파고 들고, 카멜롯이 보여준 최고의 기타 솔로들이 이 앨범 곳곳에 있어서 좋습니다. 위기의 상황 속에서도 이전만은 못하더라도 최선의 사운드를 내줬다는 것이 의의.
3 likes
Kamelot - Poetry for the Poisoned CD, DVD Photo by SamSinGi
level 5   90/100
로이칸의 보컬이 전성기를 지나 쇠락하는 가운데 카멜롯에서 남긴 마지막 앨범. 하지만 카멜롯의 음악에 담겨있던 그 특유의 분위기는 이 앨범을 끝으로 사라진다. 비록 새 보컬의 실력이 나쁘지 않고 안정적인 보이스를 들려주고 있어 좋은 보컬은 다시 얻을 수 있었지만 카멜롯은 좋은 음악가를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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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8   90/100
보컬 상태는 둘째치고 작곡 자체가 너무 잘 되어 있다. 충분히 만족스럽게 들었다.
level 6   95/100
별로란 평이많아써 기대는 없었는데 들어보니까 겁나게 좋네요, 혹평하시는 분들은 여러번 들어보시기 바랍니다.특히 10~13트랙들, 그중에도 특히 Pt.2 so long...와 그냥 핵좋습니다
level 5   90/100
Good!
level 14   70/100
카멜롯의 음악적 변화를 폄하할 생각은 조금도 없다. 다만, 로이칸의 보컬이 힘을 잃어감에 따라 카멜롯의 음악도 점점 부드러워져서 내 취향과 점점 멀어지는 게 아쉽다. 이번 앨범에서 그나마 들을만한 트랙은 5번정도.
level 6   60/100
Kamelot의 앨범들로만 볼 때 이 앨범은 그냥 평작 이하.
level 6   90/100
로이칸의 떨어지는 기량에 맞춰 점점 어두워지는 카멜롯의 색도 나에게는 찬란하게 느껴진다. 이 때 까지만 해도 카멜롯은 신비로운 분위기를 간직하고 있었다.
level 5   80/100
전작들에 비해서 다소 퇴화된듯 하다;;; 그렇다고 곡들이 나쁘다는것은 아니지만 좀 그렇다
level 9   75/100
블랙할로 이후로 이렇다할 수작이 없다.
level 20   95/100
opäť podarené album, ale pre mňa škaredý obal albumu
level 11   90/100
Kamelot특유의 멜로디는 여전한데...칸의 고음불가는 어떡할지...ㅠ 너무나 아쉽다.
level 1   85/100
one of the weakest Kamelot albums ever, still well above most other bands
level 6   90/100
참 많은 느낌을 주는 신비로운 앨범이다. 멋드러짐
level 3   90/100
이들의 매력인 신비스러움을 한계점 까지 끌어낸 앨범..
level   80/100
블랙할로부터 부터 징조를 보이더니 고페라에선 더 어두워지다가 이번엔 거의 미래도 희망도 안보이는 나락으로. 근데 칸의 보컬은 불안해죽겠고 각 트랙간의 편차가 좀 심하다. 분위기는 참 잘잡았는데...
level 8   74/100
칸의 목소리... 목이 완전 가버려서 고음은 낼수 없는 칸의 현실을 보여주는 앨범인듯... 멜로디는 좋은데 칸다운 목소리가 안들려서 평작바께 안댄다..
level 12   80/100
로이 칸이 나간건 이때문인가...
level 6   64/100
평점이 왜 이렇게 높은지 이해가안된다. 로이칸의 보컬이 원숙해졌다는 류의 얘기는 사탕발린말이고 그냥 못해진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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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melot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64.1131
Album79.850
Album73.891
Album86.9413
Live82.293
Album92.2648
Album90.2528
Album92.910612
Live94.4252
Album83565
▶  Poetry for the PoisonedAlbum84.3516
Album83453
Album87.4535
Album80251
Live93.361
Info / Statistics
Artists : 38,980
Reviews : 9,182
Albums : 140,321
Lyrics : 187,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