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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try for the Poisoned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Metal, Symphonic Metal
LabelsKMG Recordings
Length50:05
Ranked#27 for 2010 , #1,023 all-time
Reviews :  4
Comments :  47
Total votes :  51
Rating :  85.1 / 100
Have :  35
Want : 6
Added by level 4 MayBee
Last edit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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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melot - Poetry for the Poisoned  Photo by gusco75Kamelot - Poetry for the Poisoned CD Photo by 꽁우Kamelot - Poetry for the Poisoned CD Photo by melodicKamelot - Poetry for the Poisoned CD Photo by BlueZebraKamelot - Poetry for the Poisoned CD Photo by FlyKamelot - Poetry for the Poisoned CD Photo by ween74
Poetry for the Poisoned Information

Line-up (membe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Amanda Somerville : Vocals (tracks 6, 10-13)
  • Simone Simons : Vocals (tracks 6, 11, 12)
  • Jon Oliva : Vocals (track 4)
  • Björn "Speed" Strid : Vocals (track 1)
  • Gus G. : Guitars (track 5)
  • Sascha Paeth : Guitars
  • Miro : Keyboards, Orchestration

Production staff / artist

  • Sascha Paeth : Producer, Engineer
  • Miro : Producer, Engineer
  • Roy Khan : Producer
  • Seth Siro Anton : Cover Art, Artwork
  • Michał "Xaay" Loranc : Artwork, Layout
Release dates:
Japan - September 1st (via Marquee/Avalon)
Europe - September 10th (via earMusic/Edel Music)
North America - September 14th (via KMG Recordings)

Recorded at the the Gate Studio, Wolfsburg, Germany, in 2009/2010. Produced by Sascha Paeth and Miro. Additional tracking took place in Tampa, Florida, as well as various studios in Sweden, Greece and USA.

Available in three versio ... See More

Poetry for the Poisoned Lists

 (1)

Poetry for the Poisoned Reviews

 (4)
Reviewer :  level 21   80/100
Date : 
Kamelot의 여섯 번째 정규작 Poetry for the Poisoned는 2010년에 발표되면서 밴드의 음악적 진화와 함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했다. 밴드는 그간 쌓아온 고딕 메탈 특유의 웅장한 서사성과 드라마틱한 구성을 더욱 심화시키는 데 성공했다. 이전 앨범들에서 보여준 콘셉트 중심의 스토리텔링을 이어가면서도, 이번 작품에서는 한층 어둡고 심연에 가까운 내면적인 감성에 집중하며 음악의 깊이를 확장시켰다. 앨범 전반에는 음울함과 철학적 성찰이 깔려 있어 단순한 메탈 음악 이상의 예술적 메시지를 전달한다. 프로덕션 역시 대폭 향상되어 각 악기의 질감과 디테일이 생생하게 살아나며, 사운드는 입체적이고 풍부하게 다가온다. 하지만 무엇보다 눈에 띄는 점은 Roy Khan 보컬의 변화이다. 팬들과 평단 모두가 주목한 이 변화는 밴드가 음악성과 퍼포먼스 사이에서 새로운 균형을 찾는 과정임을 보여준다. 이 앨범은 Kamelot이 음악적으로 더욱 성숙해지는 동시에, 내면적인 도전과 고민을 숨김없이 드러낸 작품으로, 이후 밴드의 음악 방향성에도 깊은 영향을 끼쳤다. Poetry for the Poisoned는 단순한 연장선이 아닌 밴드 커리어의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받으며, 팬들에게도 강렬한 몰입의 인상을 남겼다. 이처럼 밴드는 이 작품을 통해 새로운 예술 ... See More
1 like
Reviewer :  level 6   75/100
Date : 
<바빌론의 음악>

이번 앨범에서 제일 먼저 감지되는 것은 보컬 로이 칸의 낮아진 음역폭이다. 의도적으로 낮추었다기에는 상당히 거칠고 건조하게 들리며, 전작들에 비해 차분한 느낌을 강조하는 느낌이다. 표현력에서 눈에 띌만한 한계가 보이는 듯한데, 재미있는 것은 앨범 전체가 칸의 낮아진 음역대의 분위기를 따라가는 것이다. 물론 보컬을 부각시키는 밴드의 의도는 어제오늘날의 일이 아니지만, 마치 계획했다는 듯이 1부터 10까지 스타일을 확 바꿔버린 것은 상당히 의심스럽다. 결과적으로 'Poetry For the Poisoned'는 Kamelot의 디스코그라피 중 가장 어두운 느낌을 준다. 스피디하고 탄탄한 연주, 과하지 않은 에픽 멜로디에 덧입힌 오케스트라의 중후함을 바탕으로 하던 Karma, The Black Halo와 '차별'된 작품이라고 평가하기에는 부족한 감이 없지 않지만, 지독히 음울한 분위기는 본작만의 매력이며, 퇴폐적인 아름다움으로 청자의 마음 속 깊은 곳을 오롯이 누르는 힘이 있다. 정말 중독된 자를 위해 조용히 시를 쓰듯 밴드의 음악은 계속해서 아래로 내려가는 묵시록적인(시詩적인 게 아닌 음音적인 측면)형식을 취한다. 그것이 이 앨범만이 가질 수 있는 특별한 매력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다만 '과거의 영광'이 생각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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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likes
Reviewer :  level 12   88/100
Date : 
-여전히 아름다운 Kamelot ...-

저번에 이 앨범에 별로라고 코멘트를 했었다. 하지만 ... 최근 Kamelot의 음악을 더욱 좋아하게 되면서 신보를 다시보게 되었다. 뛰어난 아티스트들의 고마운 참여와 , 뛰어난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들 ...

먼저 The Great Pandemonium 를 보면 곡 자체는 아주 좋은 곡이다. 하지만 약간 아쉬운 Solo와 ,
Roy Khan 의 파트 ....

그리고 나름 대곡인 Poetry For The Poisoned 는 이 앨범의 최고의 트랙이다.

특히 So Long 은 Kamelot 특유의 서정적 멜로디와 Simone Simons 의 아름다운 목소리 ,
정말 듣기좋다. 하지만 너무 듣기좋은 쪽으로 만든 듯한 느낌이 있다.
역시 Roy Khan의 고음역 상실도 이 앨범의 평점을 깎게 만든다.
Reviewer :  level 8   72/100
Date : 
지나치게 듣기 좋은 방향으로만 만든 앨범 같다. 물론 카멜롯이 그렇지 않은 음악을 하는 밴드는 아니었지만... 사운드의 스타일이 바뀌었어도 구성은 전과 거의 흡사하고, 칸의 보컬은 여지껏 들어본 중 가장 낮은 음역대만을 왔다갔다하고 있다(그 다양함이나 풍부함은 진보했지만 오로지 앨범 상에서의 발전일 뿐이었으니, 목 자체가 많이 나빠진 탓으로 보인다). 이 앨범을 그리 좋게 듣지 않은 나로서는 안타깝게도, 칸의 고음역 상실로 인해서 카멜롯의 추후 투어 셋리스트는 갈수록 최근 두 앨범에 집중되리라 추측된다.

그리고 칸 탈퇴.

Poetry for the Poisoned Comments

 (47)
level 18   85/100
Funny how this album begins a bit of a lull in Kamelot's discography. It's funny because weak by Kamelot standards is still solid good music. Last Roy album, and plenty of great songs on it. Massive respect to the legendary band.
level 16   90/100
Very good album by Kamelot...
1 like
level 21   90/100
I was really surprised It's the first time I've heard of the band and I really like it
1 like
level 18   90/100
뭐야 생각보다 너무 좋잖아, 역시 카멜롯이다. 카멜롯 향이 강하게 베어있다. 로이칸의 저음 울림도 너무 멋지고.. 로이칸과의 마지막 앨범...(?)................ 뒤로 갈수록 지루해지는 앨범이 있는데 이건 뒤로가면서 더 좋아지는 느낌이... !
1 like
level 11   90/100
로이 칸의 보컬이 그렇게 나쁘다고 비판받는 앨범이지만 솔직히 말해서 차라리 프록 메탈에 가까울 정도로 헤비해지고 어두워진 곡들의 분위기에 정말 잘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특기인 귀에 잘 박히면서도 비장한 멜로디는 건재하고,이들의 커리어에서 가장 뛰어난 것 같은 연주는 또 하나의 감상 포인트이다.
3 likes
level 12   85/100
로이 칸의 기량 저하에 맞춰 낮게 깔리고 퇴폐적 낭만주의 느낌이 물씬 나는 작품. 그럼에도 그 음울한 서정이 기막히게 파고 들고, 카멜롯이 보여준 최고의 기타 솔로들이 이 앨범 곳곳에 있어서 좋습니다. 위기의 상황 속에서도 이전만은 못하더라도 최선의 사운드를 내줬다는 것이 의의.
4 likes
Kamelot - Poetry for the Poisoned CD, DVD Photo by SamSinGi
level 7   90/100
로이칸의 보컬이 전성기를 지나 쇠락하는 가운데 카멜롯에서 남긴 마지막 앨범. 하지만 카멜롯의 음악에 담겨있던 그 특유의 분위기는 이 앨범을 끝으로 사라진다. 비록 새 보컬의 실력이 나쁘지 않고 안정적인 보이스를 들려주고 있어 좋은 보컬은 다시 얻을 수 있었지만 카멜롯은 좋은 음악가를 잃었다.
7 likes
level 10   90/100
보컬 상태는 둘째치고 작곡 자체가 너무 잘 되어 있다. 충분히 만족스럽게 들었다.
level 7   95/100
별로란 평이많아써 기대는 없었는데 들어보니까 겁나게 좋네요, 혹평하시는 분들은 여러번 들어보시기 바랍니다.특히 10~13트랙들, 그중에도 특히 Pt.2 so long...와 그냥 핵좋습니다
level 5   90/100
Good!
level 17   70/100
카멜롯의 음악적 변화를 폄하할 생각은 조금도 없다. 다만, 로이칸의 보컬이 힘을 잃어감에 따라 카멜롯의 음악도 점점 부드러워져서 내 취향과 점점 멀어지는 게 아쉽다. 이번 앨범에서 그나마 들을만한 트랙은 5번정도.
level 7   60/100
Kamelot의 앨범들로만 볼 때 이 앨범은 그냥 평작 이하.
level 6   90/100
로이칸의 떨어지는 기량에 맞춰 점점 어두워지는 카멜롯의 색도 나에게는 찬란하게 느껴진다. 이 때 까지만 해도 카멜롯은 신비로운 분위기를 간직하고 있었다.
level 5   80/100
전작들에 비해서 다소 퇴화된듯 하다;;; 그렇다고 곡들이 나쁘다는것은 아니지만 좀 그렇다
level 9   75/100
블랙할로 이후로 이렇다할 수작이 없다.
level 21   95/100
opäť podarené album, ale pre mňa škaredý obal albumu
level 13   90/100
Kamelot특유의 멜로디는 여전한데...칸의 고음불가는 어떡할지...ㅠ 너무나 아쉽다.
level 1   85/100
one of the weakest Kamelot albums ever, still well above most other bands
level 8   90/100
참 많은 느낌을 주는 신비로운 앨범이다. 멋드러짐
level 3   90/100
이들의 매력인 신비스러움을 한계점 까지 끌어낸 앨범..
level 8   74/100
칸의 목소리... 목이 완전 가버려서 고음은 낼수 없는 칸의 현실을 보여주는 앨범인듯... 멜로디는 좋은데 칸다운 목소리가 안들려서 평작바께 안댄다..
level 12   80/100
로이 칸이 나간건 이때문인가...
level 6   64/100
평점이 왜 이렇게 높은지 이해가안된다. 로이칸의 보컬이 원숙해졌다는 류의 얘기는 사탕발린말이고 그냥 못해진 것같다.
level 5   70/100
고급스러움을 넘어서 고루하다....
level 6   80/100
그리 달가운 변화는 아니다..
level 7   84/100
기대치가 높아 상당히 공들였음에도 감흥은 그다지... 그래도 기본 이상은 하는 앨범.
level 12   70/100
1, 2, 3 집을 제외한 전작들은 다 좋았는데 이 앨범은 여러번 들어도 별 감흥이 없다,,,,
level 5   90/100
The Zodiac 너무 좋다... PFTP는 그냥 한 곡으로 만들었어도 좋았을텐데(2)
level 14   84/100
원래 이런 음악스타일 굉장히 싫어하는데, 뭔가 거부할수없는 묘한 매력이 있다. 이 또한 카멜롯의 마력이 아니랴!
level 6   86/100
전작보단 괜찮은 듯 하지만.. 블랙할로만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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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melot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66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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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etry for the PoisonedAlbum85.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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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82.6271
Live91.7112
Album87.6351
Info / Statistics
Artists : 53,582
Reviews : 12,037
Albums : 194,699
Lyrics : 228,1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