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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ghtmare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eavy Metal
LabelsWarner Music
Length1:06:49
Ranked#22 for 2010 , #784 all-time
Reviews :  4
Comments :  60
Total votes :  64
Rating :  84.7 / 100
Have :  25
Want : 4
Submitted by level 18 Opethism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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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ghtmar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6:1495.77
2.4:0688.33
3.5:28803
4.6:4493.84
5.6:1581.73
6.5:2787.54
7.5:1973.33
8.7:3086.73
9.4:4178.33
10.5:1388.33
11.10:5691.34

Line-up (members)

  • M. Shadows (Matthew Sanders) : Vocals
  • Zacky Vengeance (Zackary James Baker) : Guitars
  • Synyster Gates (Brian Haner Jr.) : Guitars
  • Johnny Christ (Jonathan Lewis Seward) : Bass
  • Mike Portnoy : Drums

Certifications

United States (RIAA) Gold 500,000

Nightmare Reviews

 (4)
Reviewer :  level   90/100
Date : 
2009년 12월 28일, 드럼 The Rev가 자택에서 숨진 채로 발견되었다. 이때 그의 나이는 28살이었는데 당시 부검 결과는 확정적이지 못했다. 하지만 2010년 6월 9일, 그의 죽음의 원인은 다양한 약물의 혼합에 의한 중독으로 밝혀졌다. 여러 인터뷰에서 Avenged Sevenfold는 The Rev의 사망 시 해체를 고려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2010년 2월 17일, 다음 앨범 작업을 위해 Dream Theater의 드러머 Mike Portnoy와 함께 스튜디오에 들어간다고 알려왔다. 그 후 발매된 5번째 정규 앨범인 이 앨범은 발매 첫주에 163,000 카피를 팔아치우며 Billboard 200 차트 1위에 올랐고 Gold(50만장 판매)를 달성했다.

Mike Elizondo가 프로듀서를 맡은 이 앨범은 부드러운 사운드를 보였던 전작의 연장선에 있고 여러 장르의 혼합과 더욱 하드록에 가까워진 사운드를 보인다. 그리고 앨범 타이틀과 곡들에서 알 수 있듯이 The Rev를 기리는 앨범의 성격이라 어둡고 우울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Mike Portnoy가 드럼 레코딩을 담당했지만 The Rev의 드럼 어레인지먼트에 따른 단순한 드럼 사운드만을 녹음하는 형식이었고 The Rev를 기리는 차원에서 그의 육성이 담긴 보컬 파트를 앨범에서 찾을 수 있다.

2010년 12월, 밴드가 발표하길 Mike Portnoy는 The Rev의 교체 멤버는 아니지만 함께 이라크와 쿠웨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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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likes
Reviewer :  level 6   75/100
Date : 
내가 이 밴드를 알게된건 콜오브듀티3 블랙옵스라는 게임의 ost 참여밴드라는걸 알게되었고 그 노래가 이끌려서
다른 앨범이 있나 찾아보게되어서 이 앨범을 듣게되었다.

앨범 표지와 걸맞게 초반부 트랙부터 달려주고 아주 인상 깊은 멜로디가 귀에 남게되지만
메가데스의 11집 United Abominations 처럼 후반부트랙에 들어서 힘이 쫘악 빠지고 우왕좌왕 하는 느낌을
지울수 가 없지만 그러한 단점들을 초반부 트랙과 6번트랙인 So Far Away인 메탈발라드 부분에서 커버해주고 있다.

아직은 부족한게 좀 보이는 밴드이지만 이정도면 수작이라고 생각한다.
Reviewer :  level 17   86/100
Date : 
빌보드차트 (맞나?) 에서 타 가수, 밴드를 제치고 헤비메탈이 2주간 1위를 차지했다.
그것도 2010년에.. 그것으로 이미 대단한 앨범이 입증이 된 셈이다.
그렇다고 대중성에 치우쳐서 헤비메탈로서의 색깔이 없느냐? 그것도 아니다.
시작부터 끝까지 순수 기름진 헤비메탈로 가득차 있는 멋진 앨범이다.
전 드러머가 약물 중독으로 마이크 포트노이가 세션으로 참가해 화제가 되기도 한 이 앨범은
포트노이 덕분에 더욱 리드미컬함이 더해졌다고 생각한다. (전 앨범은 사실 잘 모르지만..;;)

엠 섀도우의 카랑카랑한 멋진 보컬, 주구장창 깔끔한 사운드의 기타, 파워풀하고
프로그래시브한 드러밍이 완벽한 프로듀싱을 통해 기술적으로도 완벽에 가까운 사운드를
구현해내게 되었다.

물론 완벽한 앨범이 되기 위해서는 전 트랙이 골고루 분포되고 굴곡이 없어야하며
아직 좀더 보완이 필요한 밴드라는 생각이 들지만 현 시대를 이끌어가는 미국의
메탈 밴드로서 너무너무너무 기대되는 밴드이다.
포트노이의 능력이 너무나 대단하다며 자신들에게 부담이 되고 앞으로의 음악 방향에
제한점을 예상하며 내보낸것 부터가 너무 멋진 사상을 가지고 있다.
3 likes
Reviewer :  level 7   92/100
Date : 
앨범 작업 도중 드러머 레브가 약물 사용으로 숨지는 바람에 여러모로 문제가 많았지만
드림 씨어터의 드러머 마이크 포트노이의 도움으로 완성된 어벤지드 세븐포드의 2010년 신보입니다.
데뷔시절 전형적 메탈코어 사운드는 이젠 거의 찾아 볼 수 없으며 변화에 변화를 거듭한 멋진 사운드가
매우 멋집니다.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것 같은 구성과 정통 헤비의 향은 누구라도 만족시킬 것이라고 봅니다. 특히나 말이 필요없는 1번트랙, 유럽과 미국 스타일이 적절히 섞인 듯한 2번트랙 Welcome to the Family , 메탈리카가 생각나는 4번트랙 Buried Alive, 제대로 달려주는 5번트랙 Natural Born Killer, 어쿠스틱 메탈발라드 6번트랙 So Far Away, 이들의 매력을 여지없이 보여주는 9번트랙 Tonight the World Dies는 이 앨범의 베스트 트랙으로 꼽겠으며 마지막 트랙 Save me에선 마이크 포트노이의 억소리나는 드럼과 함께하는 11분의 멜로디 스토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강렬한 질주에 감수성이 멋지게 어우러진 신작 Nightmare로 인하여 어벤지드 세븐포드는 자신들의 끝모르는 역량을 멋지게 드러내었습니다.
계속 발전하는 어벤지드 세븐포드의 앞 날이 매우 궁금해집니다^^
2 likes

Nightmare Comments

 (60)
level 1   90/100
The title song is one of the finest moments in metal history. Mike Portnoy kills it, just like the REV would have done...
1 like
level 11   80/100
전작에서 잡아놓은 멋진스타일 그대로 한번더 뽑아냈습니다. 대부분 곡이 초반을 헤비니스로 채워넣고 후렴구를 멜로딕하게 조지는데, 헤비니스쪽은 별거없고 후렴구에 넣은 멜로디는 매우 좋습니다. 대곡 지향적인 부분이나 구성력을 봤을때 기라성같은 80년대 밴드하나 잡고 제2의 ㅇㅇ같은 수식어 붙이기 딱 좋습니다. 좀 길어서 지루한거빼고는 대중성 만점.
1 like
level 7   85/100
A7X를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 가장 먼저 들어보라고 권하고싶은 앨범. 안타깝게도 밴드를 이루는 정수였던 The Rev의 손길이 닿지 못한 작품이지만 A7X의 색깔이 가장 진하게 묻어나기에 입문용으로 강력 추천!
1 like
level 7   80/100
이들의 음악은 엷어지는 커피 농도와도 같다. 3집까지만 해도 칼칼한 아메리카노 같은 헤비메탈을 들려 주었으나 4집부터 시럽을 넣기 시작하더니 본작에 이르러 카페 라떼가 되었다. 가볍고 캐치하며 즐기기엔 좋으나 박력과 깊이는 조금 부족하다.
5 likes
level 4   60/100
코맹맹이 보컬과 세사미 스트리트에 나오는 인형들이 부르는 것 같은 백킹 보컬 / 코러스가 죽여주는 연주를 다 망쳐놓는 느낌이다. 연주는 겁나 진지하게 하면서 노래를 건성건성 우스꽝 스럽게 하는게 얘내들 컨셉이라면 할 말 없고, 나빼고 다른 사람들은 다 좋다고 느끼나 보다.
1 like
level 8   90/100
멤버의 사망 때문에 그 어느 때보다도 절치부심해서 앨범을 만들 사정도 있었고, 마이크 포트노이라는 거장의 도움도 있었으니 좋은 음반이 안 되려야 안 될수 없었던 듯. 이들의 최고작이자 2010년대 메탈의 성공사례로 남을 음반.
level 11   80/100
I didn't knew Sullivan had already wrote his drum tracks. Well done, you smart man. This was your one and only masterpiece.
level 8   85/100
괜찮긴함. 이정도면
level 14   90/100
A7X의 스타일이 정립된 앨범이다. 이들만큼 표현력이 좋은 밴드는 찾기 어려울 것이다. 한곡한곡마다 스토리텔링을 하는듯한 느낌을 받았고, 또 앨범 전체적으로도 유기적인 짜임새가 돋보였다. 이들은 헤비메탈이나 메탈코어가 아니라 'DRAMA METAL' 이라는 장르를 개척한 pioneer라고 극찬해주고 싶다.
level 9   95/100
한때 메가데스, 드림시어터, 판테라를 들을때만 해도 '아 이제 내 인생밴드가 나오진 않겠구나' 싶었는데 그때 나이트메어를 듣고 생각이 완전히 뒤집혔다. 가히 내 인생앨범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
Avenged Sevenfold - Nightmare CD Photo by Inny0227
level 6   85/100
어벤지드세븐폴드의 앨범들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앨범이다.
level 9   80/100
Save Me만 냈다면 100점을 줄 수 있었을텐데
level 6   85/100
빌보드 1위 앨범이라는 타이틀이 아깝진 않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좀 질리긴 한다. 그래도 꽤 좋음.
level 7   65/100
전체적으로 지루했지만 재밌는곡들이 꽤 있었다
level 6   60/100
곡들을 하나하나 뜯어보면 재미있는 부분이 있기에 싱글 앨범으로 내면 좋을 곡들이 있지만 앨범 전체적으로 볼 때 유기성을 찾기 어렵고 따로 노는듯한 인상을 지울수가 없다.
level 5   100/100
A7X 의 대표앨범 이자 전 드림시어터 드러머 마이크 포트노이가 세션으로 참여한 앨범입니다 이 앨범 전체적인 분위기는 전드러머의 추모? 앨범이기도 하죠 그래서 전체적으로 어두운 사운드를 냅니다 코어적인 맛은 약하지만 밴드만 색깔이 뭍어나오는 앨범이기도하고 구성자체가 굉장히 좋습니다.
level   90/100
딱 여기까지였다.
level 5   90/100
믿고 듣는 A7X~ 2010년 최고의 앨범! 전작에 비해서는 좀 미흡하다는 감이 있지만 그래도 좋다
level 7   85/100
뛰어난 멜로디와 적당한 헤비함이 공존하는데 좀 타이트하게 끊었으면 좋았을것같다
level 5   90/100
다들 후반부에서 힘이 빠진다고 하는데, 난 오히려 후반부의 victim, tonight the world dies, fiction, save me를 더 좋게 들었다. 분위기로 압도하는 곡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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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enged Sevenfold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64.1132
EP7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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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9020
Album61.1452
Album82.6233
EP-00
Info / Statistics
Artists : 39,565
Reviews : 9,525
Albums : 143,546
Lyrics : 192,4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