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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estructible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eavy Metal
LabelsReprise Records
Length49:16
Ranked#47 for 2008 , #1,746 all-time
Reviews :  3
Comments :  20
Total votes :  23
Rating :  85.3 / 100
Have :  16
Want : 1
Submitted by level 12 dImmUholic
Last modified by level 21 록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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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turbed - Indestructible CD Photo by MefistoDisturbed - Indestructible CD Photo by 신길동옹Disturbed - Indestructible CD Photo by 록스타Disturbed - Indestructible CD Photo by 버닝앤젤
Indestructibl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4:3891.34
2.3:5295.86
3.3:4988.84
4.4:4692.54
5.3:5781.34
6.4:4287.54
7.4:2083.33
8.3:2586.73
9.4:0971.73
10.4:1681.34
11.3:3683.33
12.3:4581.73
Bonus Track
13.3:13701

Line-up (members)

Certifications

United States (RIAA) Platinum 1,000,000

Indestructible Reviews

 (3)
Reviewer :  level 11   95/100
Date : 
* TRACK LISTING (SONGS) :
01. Indestructible (4:37) : (Single) (2008-09-29)
02. Inside The Fire (3:51) : (Single) (2008-03-25)
03. Deceiver (3:49)
04. The Night (4:46) : (Single) (2009-03-31)
05. Perfect Insanity (3:56) : (Single) (2008-05-06)
06. Haunted (4:42)
07. Enough (4:19)
08. The Curse (3:24)
09. Torn (4:09)
10. Criminal (4:15)
11. Divide (3:36)
12. Facade (3:47) = (00:49:11).

Exclusive Additional Track:
13. Run [Limited edit additional track] (3:13)
14. Parasite [Japanese edit additional track] (3:24)
15. Stricken (Live) [iTunes edit additional track] (4:29)
16. Down With The Sickness (Live) [iTunes edit additional track] (5:16)
17. Just Stop (Live) [iTunes edit additional track] (3:53)
18. Stupify (Live) [DVDA edit additional track] (4:22)
19. Midlife Crisis (FAITH NO MORE Cover.) [Tour edit additional track] (4:04) = (01:17:48).

** REVIEW:
1집 때부터 지금껏 항상 들어오고 있는 밴드지만, 정말 대단합니다.
기타 하나, 베이스 하나, 드럼 하나, 보컬 한 명으로 이런 중후한 사운드를 낼 수 있는지가 의문이고 신기했습니다.
아무리 백그라운드 사운드 처리를 한다 해도 그렇지 이렇게 세련, 깔금하면서도 충분한 사운드를 내는지가 신기했지요.

특히 드레이먼의 보컬과 댄의 기타에 주목이 됩니다.
드레이먼의 한이 맺혀있는, 그러면서 힘 있는 보컬링,
그리고 무대에서도 녹음본과 다름없는 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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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2   80/100
Date : 
12년 역사의 정점을 찍은 앨범

메탈을 안 들은지 꽤 되었다가 다시 듣게 된 내가 처음 꺼내 들은 앨범들은 한때 들었던 뉴메탈 앨범들이었다. 린킨파크, 콘, 슬립낫, 피오디 등의 앨범을 듣다 보면 나의 중학교 시절의 추억들이 새록새록 떠오르곤 한다. 그러다 문득 Disturbed의 Indestructible을 들었을때 생각난게 이들이 앨범을 발매하고 나서 가진 투어를 갔을때의 일이다. 얼터브릿지, 레드라인, 피오디등의 걸출한 밴드들과 뉴질랜드를 찾은 이들은 투어의 헤드라이너 답게 정말 엄청난 카리스마를 가지고 왔었다. 이 앨범을 사놓기만 하고 제대로 듣지도 않은 나에게 이정도 카리스마를 뿜는다는거 자체가 너무 대단해서 집에 가자마자 자지도 않고 이 앨범을 곧장 돌렸다. 정말 라이브와 앨범의 다른점이 안 느껴질 정도로 이들은 완벽했다.

디스터브드는 1집부터 줄곧 한 스타일만을 유지해왔다. 그리고 매 앨범마다 그 사운드를 진화시켜 나갔는데 필자의 생각으로는 이 앨범에서 그들의 스타일이 정점을 이뤘다고 생각한다. 처음 범상치 않은 시작부터 바로 이어지는 그들 최고의 트랙 Inside The Fire, 그리고 쉴새 없이 달려주는 그 다음 트랙들은 귀를 즐겁게 해줄수밖에 없다. 디스터브드의 또다른 성공은 단연 데이브의 폭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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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6   90/100
Date : 
※본 리뷰는 극히, 아주 아주아주아주 극히 주관적이다.

메탈뮤직으로써 많은 메탈 팬들이 뉴메탈을 메탈로 인정하지 않고 하이브리드 뮤직으로 인정하지만 이 음반만은 인정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전작에서부터 느껴졌던 헤비메탈 식 사운드가 본격적으로 중심이 되어서 나타낸 음반이다. 뉴메탈에서 보기 힘든 기타 솔로까지 치는 그들의 모습은 그야말로 메탈로써 인정할 수 밖에 없는 뉴메탈 밴드의 모습이 아닐까 싶다.

뉴메탈에서 잘 다루지 않으면서 파워/헤비메탈에서나 다루는 내용인 전쟁과 힘, 강함에 대한 1번 트랙 'Indestructible'의 강렬한 리프며 애인으로 보이는 여인의 자살로 시작하는 MV를 가진 2번 트랙 'Inside the Fire'의 기타리프와 데이비드의 강렬하면서도 그루브하게 터져나오는 보컬 스타일. 그리고 1번 트랙보다 좀 더 화려하고 빠른 구성을 보여주는 기타 솔로 등, 뉴메탈을 즐기지 않는 사람이더라도 한 번 쯤은 들어볼 만한 트랙이다.

안타깝게도 포문을 터뜨린 1번과 2번 트랙이 너무나 강렬하고 헤비메탈 뮤직으로써 완성도가 높은 편이라 그 뒤의 트랙들의 매력이 반감하는 듯 하지만 하나도 빼기 힘든 멋진 트랙들로 가득 차있다.

2000년대 초, 메탈리카와 콘으로 메탈을 입문했던 나였기에 뉴메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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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estructible Comments

 (20)
level 6   75/100
지루함. 초기의 광기서린 공격성이 거세되어 찾아볼 수 없게되며 그냥 평범한 뉴메탈을 들려줄 뿐
level   90/100
리프 죽이고 흥겹고 신나는 보컬래핑에 그루브에 더 할나위 없는 즐기는 앨범..
1 like
level 8   80/100
디스터브드 제게 의미있는 밴드들 중 하나인데 제가 두번째로 접한 메탈밴드고 이후로 메탈에 빠졌죠. 그때 당시에 정말 좋다고 생각했는데 지금들어서는 12빼고는 무난합니다. 물론 보컬의 역량이 굉장하기에 어떤곡인든 들으면 좋습니다 그리고 그게 디스터브드의 가장 큰 단점이 아닐까 싶네요 트랙만 들어서는 좋지만 앨범 단위로는 두 번 듣기는 힘든.....
1 like
level 11   75/100
Pretty weird, I think they've lost their power to hook up with listeners which they have had since TTF.
level 9   90/100
다소 한계가 보이는 건 사실이나 이들을 얼터너티브, 뉴 메탈, 코어 등으로 묶어두지 말고 트랙들간의 본연의 느낌을 느껴보도록 하길 바란다.
level 8   70/100
메탈입문자에게 추천할만하나 그 이상의 의미는 찾지 못하겠다.
level 13   80/100
무난하게 잘 만들었다.
1 like
level 9   80/100
You can certainly feel that they're good, but the songs feel like a regurgitation halfway into the album. I wish they had incorporated more varied work.
level 6   90/100
1,2번 트랙 너무 좋다. 헬스용 음악으로 제격 ㅋㅋㅋ
level 14   80/100
얼터너티브의 음악에서 헤비메탈의 색채를 보이는 것이 큰 장점이다. 하지만, 반대로 말하면 헤비메탈 음악에서 얼터너티브의 색채를 보이는 것이 큰 단점이다. 2, 11번 트랙 추천.
level 6   90/100
Gran album
level 20   85/100
heavy/modern metal americkej školy. Celkom dobré album, kvalitné gitary, spev mi trochu pripomína speváka z Creed
level 11   95/100
정말 화끈하고 멋진 얼터너티브 메탈이다. 여느 밴드들과 다른점은 헤비메탈에 뿌리를 둔 얼터너티브 메탈이라는 점이다!. 데이비드의 개성넘치는 보컬도 너무나 멋지고 멜로디도 귀에 잘 박힌다!
level 11   85/100
이거도 무지 막지하게 들었던 기억... 전작보다는 그냥 수평성상
level 9   95/100
멋진 헤비메탈로!!
level 1   95/100
Just a bit worse than the prev. album.
level 5   90/100
Indestructible! 디스터브드 음반 중에서 가장 자주 듣는 앨범.
level 10   75/100
1번부터 12번까지 전부 무난하게 듯지만 2번을 빼면 확 끄는 곡이 없는 것 같다.
level 12   90/100
disturbed 전 앨범 가운데서 가장 완성도 높은 사운드를 담고있다. 추천 트랙으로는 1,2,6,10,11.
level 18   80/100
전작이 헤비메탈로의 전환점였다면 본작은 변화된 틀 안에서 충분히 숙성시킨 앨범이라 생각한다.
Disturbed - Indestructible CD Photo by Mefisto

Disturbed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3.4250
Album84.481
Live-00
Album86.5231
▶  IndestructibleAlbum85.3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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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63.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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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Artists : 39,559
Reviews : 9,511
Albums : 143,480
Lyrics : 192,3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