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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nge and Beautiful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eavy Metal
LabelsRoadrunner Records
Length59:11
Ranked#103 for 1991 , #5,876 all-time
Reviews :  3
Comments :  14
Total votes :  17
Rating :  75.3 / 100
Have :  10       Want : 0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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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mson Glory - Strange and Beautiful Cassette Photo by melodicCrimson Glory - Strange and Beautiful CD Photo by melodicCrimson Glory - Strange and Beautiful Vinyl, CD Photo by 신길동옹
Strange and Beautiful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6: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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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01001
7.5:55-0
8.7:28-0
9.5:14-0
10.4:06-0
11.4:45-0

Line-up (members)

  • Midnight : Vocals
  • Jon Drenning : Guitars
  • Jeff Lords : Bass
  • Ravi Jakhotia : Drums

Strange and Beautiful Reviews

 (3)
Reviewer :  level 7   80/100
Date : 
극강의 데뷔 앨범과 메탈 역사에 한 획을 그을 정도로 아름다은 두번째 앨범. 그 후에 이들은 얼마나 더 발전을 할까? 라는 기대를 했다.
앨범 커버만 봐도, 무언가 우주적이면서도 아름다운 음반이 될 것 이라고 기대하고 , 학교 앞 레코드가게에서 테이프를 사서 곧바로 집에 왔습니다.

첫곡 듣고 굉장히 당황했습니다. 잘못 사왔나.....아니면 내 귀가 이상한가....
첫곡이니 힘을 좀 빼고 만들었나보다 ^,^
두번째곡 듣고 화들짝 놀랬습니다.....나머지 곡들도 정말 당황스럽더군요....

내가 바라던 미드나잇의 금속성 고음은 사라지고, 설상가상으로 음질이 좋은편이었던 지구레코드의 테잎도 이 앨범의 음질은 안 좋았습니다.

그러나 Deep inside your Heart와 Song for Angels 이 두 발리드는 심금을 울릴 정도로 좋았습니다.

그래서 더 열받습니다.
2 likes
Reviewer :  level 13   80/100
Date : 
전작들의 날카롭고 거칠고 신비로운 독보적인 매력과 비교되어 무척이나 망작처럼 느껴졌었다. 그러나 오랜만에 들어보니 평범한 좋은 음악들일 뿐, 그렇게까지 나쁜 엘범은 아닌 것 같다. 단지 기념비적인 전작들 후에 이 밴드가 낸 엘범이 이것이었으며, 그 이후도 없었다는 사실이 대단히 유감스럽고 슬프도록 아쉽다.
2 likes
Reviewer :  level 20   75/100
Date : 
Crimson Glory의 후속작들에 대한 흉흉한 평가는 Transcendence 이후의 작품들을 듣는 것을 꺼리게 만들었다. 그럼에도 호기심에 Strange and Beautiful을 굳이 찾아 들었는데, 이들의 초기 두 작품에 극찬을 했던 많은 팬들이 왜 이 앨범에 대해서 험한 평가를 내렸는지 어느정도 이해되는 구석이 있다. 이 앨범은 이전작들에서 보여주었던 Power Metal에 기반한 Progressive Metal의 노선과는 거리가 멀다. 앨범은 올드한 스타일과 지근거리에 있다고 볼 수 있겠다. 이러한 변화는 내가 비록 Crimson Glory의 열렬한 지지자는 아닐지라도 기성팬들과 마찬가지로 아쉽게 생각되는 바이다. 이들이 짜놓은 기존 스타일의 장대한 스케일을 더이상 구경할 수 없다는 사실에 Crimson Glory의 팬들이 배신감을 느꼈을 것은 명백했다. 하지만, Strange and Beautiful이 과연 형편없는 앨범인지는 의구심이 들지 않을 수 없다. 이렇게 짜임새있게 잘 만들어진 앨범이 스타일 변화로 혹평받는 것또한 아쉽게 생각된다. 토속적인 리프와 투박한 멜로디는 분명 기존 앨범들처럼 정교하게 짜여진 웰메이드 제품과는 멀지만, Crimson Glory의 색다른 매력을 느끼기에는 부족함이 없는 앨범이다. 단지 약간 아쉬운 점은 곡들을 좀더 응집력있게 압축했더라면, 좀더 팬들에게 설득력이 있지 않 ... See More

Strange and Beautiful Comments

 (14)
level 5   80/100
100번 잘해주다 1번 못해주면 욕을 먹지만 100번 못해주다가 1번 잘해주면 감동을 받는다.
2 likes
level 9   85/100
분명 1,2집의 명성에 먹칠할 3집인 것은 맞다. 하지만 LP 시절 들었던 이 앨범을 어렵게 다시 시디로 구입해서 듣고 난 결론은 그래도 크림슨글로리 라는 생각이든다. 안타깝지만...더 이상 미드나잇의 보컬을 들을 수 없는...다시 말해 재결성 불가능한 상황에서 앨범 하나 하나가 소중하기 때문이다.
level 14   85/100
크림슨 글로리 특유의 차가운 메탈에 대한 집착을 버렸지만 나름 매력이 있는 음악이다. 미드나잇의 샤우팅이 아닌 싱잉도 매력적이고 이국적인 연주등등 곳곳에 듣는 재미가 다분한 음반이다.
level 9   90/100
1,2집 보단 떨어 지고, 음악적인 성향도 많이 바뀌었지만 6,9번 같은 발라드가 있어서 나쁘지 않다
level 20   95/100
zmena štýlu k hard/street rocku v kombinácii s heavy metalom. Napriek zmene štýlu je album podarené, aj keď odlišné od predošlej tvorby
level 6   50/100
이 앨범 싫어하는 거 나뿐이 아니군요. 듣고나서 바로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이게 뭐야?"
level 14   68/100
앞선 두 앨범의 느낌은 전혀 없다. 미드나잇 솔로앨범 들어보면 그가 이런 음악을 원한 것 일지도?
level 6   80/100
예전 스타일을 배제하고 올드스타일로 듣는다면 괜찮은 준작. 6,9번 트랙은 이들 최고의 발라드!!
level 11   58/100
이것은 무슨 괴작인가. 괴상 망측한 앨범이다.
level 5   84/100
흠흠...발라드 두 곡으로 인기를 약간 끌었던...chant와 love and dreams
level 10   68/100
느낌을 살려서 녹음한거 같은데 별로 감동없이 밍밍한 느낌? 어떨땐 괜찮기도 하고,, 앨범자켓처럼 요상한 앨범
level 6   45/100
이상하고 결코 아름답지 않은 괴작.
level 7   86/100
가면을 벗고 나타난 따뜻한 앨범..
level 11   60/100
전작을 모르는 사람이라면 괜찮게 들을 앨범.

Crimson Glory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91.6465
Album92.1615
▶  Strange and BeautifulAlbum75.3173
Album79.4101
EP77.520
Info / Statistics
Artists : 39,111
Reviews : 9,316
Albums : 141,151
Lyrics : 188,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