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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olence Unimagined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Death Metal
LabelsMetal Blade Records
FormatCD, Digital, Vinyl (LP)
Length42:48
Ranked#28 for 2021 , #1,764 all-time
Reviews :  3
Comments :  16
Total votes :  19
Rating :  86.5 / 100
Have :  4
Want : 0
Submitted by level 18 Mefisto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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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nibal Corpse - Violence Unimagined CD Photo by Evil DeadCannibal Corpse - Violence Unimagined CD Photo by ween74Cannibal Corpse - Violence Unimagined Vinyl Photo by IlludeadCannibal Corpse - Violence Unimagined CD Photo by apocalypseCannibal Corpse - Violence Unimagined CD Photo by The DEADCannibal Corpse - Violence Unimagined Cassette Photo by melodic
Violence Unimagined Information

Line-up (members)

  • George "Corpsegrinder" Fisher : Vocals
  • Rob Barrett : Guitars
  • Erik Rutan : Guitars
  • Alex Webster : Bass
  • Paul Mazurkiewicz : Drums

Production staff / artist

  • Erik Rutan : Producer, Engineer, Mixing
  • Alan Douches : Mastering Engineer
  • Art Paiz : Assistant Engineer
  • Vince Locke : Cover Artwork
  • Brian Ames : Layout
Recorded, engineered, and mixed at Mana Recording Studios in St. Petersburg, Florida, USA.
Mastered at WestWest Side Music.

Violence Unimagined Reviews

 (3)
Reviewer :  level 20   75/100
Date : 
Cannibal Corpse sú na Death Metal -ovej scéne dosť dlho, aby som vedel, čo mám od ich novinky čakať. Hneď na začiatku priznám, že radšej mám melodickú odnož death metalu, takže aj moje hodnotenie bude zodpovedať môjmu vkusu. Po zvukovej stránke je album podarené, hlavne gitary a bicie. Čo ma na CC nikdy neoslovovalo boli debilné texty, ktoré sa doteraz nezmenili (a samozrejme sa vzhľadom na ich pojatie hudby ani nezmenia). Absolútne ma nebavia a kazia mi dojem z hudby (celkovo nemám rád texty brutal DM, ktoré sú väčšinou mimo, ale to súvisí aj s vkusom a pohľadom na život). Gitary sú prevažne zaujímavé, ale po čase tie piesne začínajú akosi splývať. Pre fandov kapely je silnou stránkou growling (rev) Corpsegrinder -a, pre mňa je však málo zaujímavý a dosť monotónny. Počas celej dĺžky albumu ma stále rovnaký prejav. Vždy budem uprednostňovať kvalitný spev pred revom a growlingom.
5 likes
Reviewer :  level 5   100/100
Date : 
이베이에서 낙찰되어 내 손에 들어오기까지 한달 가까이 남아서 기다리다 못해 리뷰를 쓰게 되었다. 30만원이 넘는(다들 내가 미쳤다고 하겠지만 거의 50명 가까이 들러붙는 바람에 일주일동안 금액이 미친듯이 솟아버렸다. 하지만 난 아기 뜯어먹는 부르탈 자켓을 반드시 갖고말겠다는 신념하게 그대로 질러버렸다..)가격에 부르탈버전 CD를 갖게되어 조만간 사진을 업로드해 드리겠습니다.

본작은 CC의 제3의 전성기라고 봐도 될정도의 퀄리티를 담아내고 있다. 이 앨범은 여타 다른 밴드들의 전작을 넘어서는 후작(명반)중에 하나이다. 이웃집 SFU는 맛이가는 반즈의 목소리와 점점 떨어지는 연주로 인해 하향곡선을 그리고 있는 상황에 본작은 바로 지난번 작품을 그대로 뭉개버리는 듯한 힘이 넘치는 연주와 완급조절의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다. 멤버의 나이는 먹어가는데 힘이 넘치는 작품이 튀어나온건 비록 장르는 다르지만 흡사 주다스 프리스트의 패인킬러 앨범을 들었을때 느꼈던, 스트라토 바리우스의 에피소드앨범을 들었을때처럼 내마음을 흔들어놓았다. 제3의 전성기라 말한 이유는 반즈시절을 1세대, 그리고 조지피셔의 가입 후 좀더 스트레이트해지고 파워넘치는 데쓰를 구사하던 때가 제2라 한다면 감독 에릭루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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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likes
Cannibal Corpse - Violence Unimagined CD Photo by hangag18
Reviewer :  level 11   95/100
Date : 
전반적인 팀의 사운드에서, 특히 솔로에서 큰 존재감을 보이던 기타리스트를 불미스러운 일로 잃어버린 밴드에게 에릭 루탠의 가세는 오히려 전화위복이 되었다고 보여진다.

에릭 루탠은 역시 영리하고 노련한 베테랑이다. 전반적인 카콥의 색채를 유지하면서도 본인의 존재감을 어필하는것도 놓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알렉스 웹스터와의 협의점을 계속 고민하겠지만
다음 또다음 앨범이 나올수록 에릭의 존재감은 보다 높아지지 않을까 예상해 본다.

또한, 이미 에릭은 프로듀서로 카콥의 살림을 책임졌었기 때문에 전반적인 사운드 메이킹에 대한 부분은 큰이질감이 느껴지지 않는다. 다만, 리프나 프레이즈등이 전임 기타리스트의 재직때와는 사뭇 다른 부분이 곳곳에서 감지 되고 있고, 이는 카콥의 골수팬들에게는 기존틀을 크게 벗어나지 않는 범위내에서 새로운 변화로 어필할 수 있다고 본다.

최근작의 어설픈 멜로디 떡칠로 데쓰씬의 차가운 외면을 받았던 디어싸이드도 카콥의 본작을 감상하면서 '긍정적인 변화'에 대해 한번 곱씹어 보기를 바란다.

필자에게 고참 밴드들의 신작 소식은 언제나 큰 기쁨이다.

곧 5월이다...
4 likes

Violence Unimagined Comments

 (16)
level 5   80/100
요즘은 라이센스되는 앨범이 귀하기 때문에 발매 리스트를 모니터링 하다가 구매하였다. 그냥 호기심이 전부였다. 자켓도 그렇고 음악도 그렇고 거친 데스메탈을 담고 있다. 관록이 있는 밴드라서 그런지 곡을 풀어가는 솜씨는 괜찮아 보인다. 이런 음악은 연주하는 밴드에게도 뭔가 마약 같은 느낌인가 보다. 그들은 나이를 먹어도 변하지 않을 것 같다.
level 5   95/100
역시 캐니벌 콥스.
Cannibal Corpse - Violence Unimagined CD Photo by Evil Dead
level 6   60/100
I don´t like it.
1 like
level 11   55/100
what I say It's the bad band called Cannibal corpse I don't know why I listened to this nonsense
level 11   85/100
한 때 푸줏간 뒷편에서 스테끼 구수하게 썰어본 아재들이 새로 그라인더 들여오더니 카르카스마냥 자비없이 갈아버리는 맛이 일품이다. 이들의 전성기라고 불리우던 과거가 뒷골목에서 퀘퀘한 내음 풍기는 느낌 때문에 별로 끌리진 않았는데 신문물을 영접한 지금의 모습이 더 맘에 든다
4 likes
level 4   65/100
Not for me.....
1 like
level 3   85/100
캐니벌 콥스 트레이드 마크 같은 반가운 곡들과 상당히 새로운 느낌의 곡들이 조화롭게 채워져있네요. 40분이 지루할 틈 없이 지나 갑니다
level 8   100/100
시원하게 때려부수는 앨범
2 likes
level 8   85/100
카니발콥스는 거품이 상당히 낀 밴드라고 생각했는데, 이 정도 롱런으로 이 정도 퀄의 앨범을 내줄줄은 몰랐다.
2 likes
level 9   90/100
왜 들으면서 Deicide의 Stench of Redemption 앨범이 떠오르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찌됐든 예상보단 괜찮네요!
1 like
level 8   85/100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Pat이 나간 가운데 새로운 앨범은 어떨지 기대와 걱정이 한대 섞여있었는데 예상보다 매우 괜찮았다. 개인적으로 Erik Rutan이 포함된 Cannibal Corpse의 모습을 계속 보고싶다.
2 likes
level 2   100/100
The sheer raw power of this record alone is worthy of a prefect score, but damn this record has some chunky riffs. One of the best Cannibal Corpse albums ever released.
4 likes
level 8   100/100
와 역시 카니발 콥스다. 새 멤버가 들어섰는데 그 멤버가 잘 정착해서 이정도 수준의 음악을 만들다니 멋지다 1세대 데스메탈 밴드인 오비추어리 디어사이드 모비드엔젤 과는 달리 여전히 엄청난 음악성을 보여준다
2 likes
level 6   90/100
전성기에 버금가는 브루털 사운드를 들려주는 믿을수 있는 밴드
3 likes
level 8   90/100
Deicide는 완전히 맛이 간 것으로 생각 됩니다. 무슨 멜로딕을 만든다고.......이제 부르털 데쓰는 카콥이 원탑이라고 생각합니다. 에릭 루탄이 기타리스트로 정식 가입을 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사운드가 광폭하면서도 상당히 절제가 되어 보입니다. 에볼루션 뮤직 만세!
3 likes
Cannibal Corpse - Violence Unimagined CD Photo by hellcorpse
level 18   90/100
에릭루탄이 정식멤버로 합류하긴 했으나 이미 Kill앨범부터 프로듀서로서 참여해와서 그렇게 큰 차이는 없을 것 같았다. 하지만 착각이었다. 사운드 질감은 후기 앨범들과 비슷하지만 에릭루탄과의 케미와 그로 인한 음악적 변화가 확실하게 느껴지는 앨범이다. 롭배럿의 입지도 어느정도 늘어났는지 특유의 다이내믹한 리프가 이전 앨범들에 비해 두드러지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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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nibal Corpse - Violence Unimagined CD Photo by Mefisto

Cannibal Corpse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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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83.6211
Album89390
Live7021
Album87.8294
Album88.2161
▶  Violence UnimaginedAlbum86.5193
Info / Statistics
Artists : 40,523
Reviews : 9,668
Albums : 146,565
Lyrics : 196,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