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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olence Unimagined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Death Metal
LabelsMetal Blade Records
FormatCD, Digital, Vinyl (LP)
Length42:48
Ranked#3 for 2021 , #1,368 all-time
Reviews :  2
Comments :  3
Total votes :  5
Rating :  93 / 100
Have :  1
Want : 0
Submitted by level 18 Mefisto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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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nibal Corpse - Violence Unimagined CD Photo by groooveCannibal Corpse - Violence Unimagined CD Photo by hellcorpseCannibal Corpse - Violence Unimagined CD Photo by Mefisto
Violence Unimagined Information

Line-up (members)

  • George "Corpsegrinder" Fisher : Vocals
  • Rob Barrett : Guitars
  • Erik Rutan : Guitars
  • Alex Webster : Bass
  • Paul Mazurkiewicz : Drums

Production staff / artist

  • Erik Rutan : Producer, Engineer, Mixing
  • Alan Douches : Mastering Engineer
  • Art Paiz : Assistant Engineer
  • Vince Locke : Cover Artwork
  • Brian Ames : Layout
Recorded, engineered, and mixed at Mana Recording Studios in St. Petersburg, Florida, USA.
Mastered at WestWest Side Music.

Violence Unimagined Reviews

 (2)
Reviewer :  level 5   100/100
Date : 
이베이에서 낙찰되어 내 손에 들어오기까지 한달 가까이 남아서 기다리다 못해 리뷰를 쓰게 되었다. 30만원이 넘는(다들 내가 미쳤다고 하겠지만 거의 50명 가까이 들러붙는 바람에 일주일동안 금액이 미친듯이 솟아버렸다. 하지만 난 아기 뜯어먹는 부르탈 자켓을 반드시 갖고말겠다는 신념하게 그대로 질러버렸다..)가격에 부르탈버전 CD를 갖게되어 조만간 사진을 업로드해 드리겠습니다.

본작은 CC의 제3의 전성기라고 봐도 될정도의 퀄리티를 담아내고 있다. 이 앨범은 여타 다른 밴드들의 전작을 넘어서는 후작(명반)중에 하나이다. 이웃집 SFU는 맛이가는 반즈의 목소리와 점점 떨어지는 연주로 인해 하향곡선을 그리고 있는 상황에 본작은 바로 지난번 작품을 그대로 뭉개버리는 듯한 힘이 넘치는 연주와 완급조절의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다. 멤버의 나이는 먹어가는데 힘이 넘치는 작품이 튀어나온건 비록 장르는 다르지만 흡사 주다스 프리스트의 패인킬러 앨범을 들었을때 느꼈던, 스트라토 바리우스의 에피소드앨범을 들었을때처럼 내마음을 흔들어놓았다. 제3의 전성기라 말한 이유는 반즈시절을 1세대, 그리고 조지피셔의 가입 후 좀더 스트레이트해지고 파워넘치는 데쓰를 구사하던 때가 제2라 한다면 감독 에릭루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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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likes
Reviewer :  level 11   95/100
Date : 
전반적인 팀의 사운드에서, 특히 솔로에서 큰 존재감을 보이던 기타리스트를 불미스러운 일로 잃어버린 밴드에게 에릭 루탠의 가세는 오히려 전화위복이 되었다고 보여진다.

에릭 루탠은 역시 영리하고 노련한 베테랑이다. 전반적인 카콥의 색채를 유지하면서도 본인의 존재감을 어필하는것도 놓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알렉스 웹스터와의 협의점을 계속 고민하겠지만
다음 또다음 앨범이 나올수록 에릭의 존재감은 보다 높아지지 않을까 예상해 본다.

또한, 이미 에릭은 프로듀서로 카콥의 살림을 책임졌었기 때문에 전반적인 사운드 메이킹에 대한 부분은 큰이질감이 느껴지지 않는다. 다만, 리프나 프레이즈등이 전임 기타리스트의 재직때와는 사뭇 다른 부분이 곳곳에서 감지 되고 있고, 이는 카콥의 골수팬들에게는 기존틀을 크게 벗어나지 않는 범위내에서 새로운 변화로 어필할 수 있다고 본다.

최근작의 어설픈 멜로디 떡칠로 데쓰씬의 차가운 외면을 받았던 디어싸이드도 카콥의 본작을 감상하면서 '긍정적인 변화'에 대해 한번 곱씹어 보기를 바란다.

필자에게 고참 밴드들의 신작 소식은 언제나 큰 기쁨이다.

곧 5월이다...
2 likes

Violence Unimagined Comments

 (3)
level 6   90/100
전성기에 버금가는 브루털 사운드를 들려주는 믿을수 있는 밴드
1 like
level 7   90/100
Deicide는 완전히 맛이 간 것으로 생각 됩니다. 무슨 멜로딕을 만든다고.......이제 부르털 데쓰는 카콥이 원탑이라고 생각합니다. 에릭 루탄이 기타리스트로 정식 가입을 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사운드가 광폭하면서도 상당히 절제가 되어 보입니다. 에볼루션 뮤직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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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nibal Corpse - Violence Unimagined CD Photo by hellcorpse
level 18   90/100
에릭루탄이 정식멤버로 합류하긴 했으나 이미 Kill앨범부터 프로듀서로서 참여해와서 그렇게 큰 차이는 없을 것 같았다. 하지만 착각이었다. 사운드 질감은 후기 앨범들과 비슷하지만 에릭루탄과의 케미와 그로 인한 음악적 변화가 확실하게 느껴지는 앨범이다. 롭배럿의 입지도 어느정도 늘어났는지 특유의 다이내믹한 리프가 이전 앨범들에 비해 두드러지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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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nibal Corpse - Violence Unimagined CD Photo by Mefisto

Cannibal Corpse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4.5284
Album80.7172
Album83553
EP8750
Album87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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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69.9151
Album86.1152
EP-00
Live89.8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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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83.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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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7021
Album87.3284
Album89.2141
▶  Violence UnimaginedAlbum9352
Info / Statistics
Artists : 39,156
Reviews : 9,325
Albums : 141,477
Lyrics : 189,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