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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ce of Habit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Thrash Metal
LabelsCapitol Records
Length1:08:43
Ranked#176 for 1992 , #9,386 all-time
Reviews :  5
Comments :  10
Total votes :  15
Rating :  70 / 100
Have :  14       Want : 2
Add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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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dus - Force of Habit CD Photo by MASTODON74Exodus - Force of Habit CD Photo by ThyrfingExodus - Force of Habit Cassette Photo by 꽁우Exodus - Force of Habit Vinyl Photo by 꽁우Exodus - Force of Habit Vinyl Photo by sierrahotelExodus - Force of Habit CD Photo by metalnrock
Force of Habit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4:0683.33
2.5:0486.73
3.4:1981.73
4.2:4977.52
5.6:0487.52
6.5:16853
7.7:3086.73
8.5:3982.52
9.11:0287.52
10.4:20852
11.4:4882.52
12.3:1082.52
13.4:33902

Line-up (members)

Force of Habit Reviews

 (5)
Reviewer :  level 8   95/100
Date : 
EXODUS의 폭력성 그 자체를 표출했던 Paul Baloff에 바톤을 받아 Steve "Zetro" Souza 는 EXODUS의 정체성을 완성하며 초창기 스래쉬 부흥과 함께 전성기를 맞게 된다. 그의 AC/DC Bon Scott 식의 Drunken Vocal은 오락우탄을 연상시키는 과격한 질감과 결합하여 굉장히 유니크한 브랜드를 만들게 된다. 고음같은 경우도 정제된 FM적인 발성이 될리가 없었다. 패도적인 스크리밍으로 야생 그 자체로서 Pure한 힘을 느끼기에 모자름이 없다. 이렇게 순수한 폭력으로 거리에 보이는 모든 것을 찢어 죽일 듯이 패버리는 앨범으로 일관하다 사뭇 진지함과 더불어 풍성한 멜로디를 뽑아내며 노래를 부르기 시작한 것이 바로 이 앨범이다. 게다가 발라드 Good Day to Die도 포진해 있다.

이 앨범은 초창기 골수팬들에게 외면당했지만 작품성으로는 가장 큰 가치가 있다.

그런데 대개 앨범의 완벽한 구성을 위해서는 3번,4번 곡에 Killing Track이 나와야 하는데
갑자기 Bitch (Rolling Stones)같이 가벼운 곡이 나온다. 아니.. 노래보다는 Vox.를 잘 치는 vocal이 첫곡부터 노래를 부르는 것도 모자라서 앨범초반부터 동요를 부르고 있으니.. 케미 나락으로 가버린다. 첫 곡도 선정을 잘 못했다. 맨 마지막 곡처럼 달리는 곡에 구조를 한층 더 심화한 곡으로 선빵을 날렸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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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21   50/100
Date : 
Exodus는 80년대 베이 에어리어 스래시 메탈을 대표하는 밴드 중 하나로, Bonded by Blood와 Fabulous Disaster를 통해 메탈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들은 격렬한 속도와 공격적인 리프, 무자비한 에너지를 앞세워 스래시 메탈의 교본 같은 사운드를 들려줬다. 하지만 1992년에 발표된 Force of Habit는 그 모든 것에서 멀어져 있다. 이 앨범은 스래시 메탈의 틀을 깨려는 시도였을지 몰라도, 결과는 팬들을 당혹스럽게 만든 무겁고 느린, 그루브 중심의 엉뚱한 작품이었다. 스래시를 기대했던 팬들은 여기서 거의 아무것도 찾을 수 없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템포의 급격한 저하다. Force of Habit는 이전 앨범들에 비해 확실히 느려졌고, 리프는 더 두껍고 끈적거리며, 곡 전개는 훨씬 더 단순하고 반복적이다. 이건 Bonded by Blood나 Pleasures of the Flesh에서 들을 수 있던 거칠고 날렵한 속도감과는 완전히 다른 방향이다. Thorn in My Side나 Me, Myself & I, One Foot in the Grave 같은 트랙들은 거의 판테라식 그루브 메탈이나 슬러지 메탈에 가까운 느낌으로, 스래시 특유의 속도감과 공격성이 사실상 실종돼 있다. Exodus는 분명 새로운 방향성을 시도했지만, 이 변화는 너무 급격했고, 무엇보다 자신들만의 강점을 스스로 포기한 선택이었다.

이 앨범의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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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0   75/100
Date : 
본 앨범이 출시가 된 1992년에는 스레쉬 메탈이 몰락하던 시기였다.
메탈리카가 그랬고, 메가데스도 그랬고 난다 긴다 하는 스레쉬 밴드들이 말랑말랑해진 앨범을 들고 나와서 욕이란 욕을 먹으며 몰락의 길로 접어든 밴드도 있고 아예 밴드해체가 된 밴드도 많이 있었다.

엑소더스도 마찬가지로 이 앨범 이 후, 부활하기 까지 12년이 걸렸다, 지금와서 이 앨범을 들어보면 좋은 곡이 있어서 너무 박한 점수를 주기가 그렇다.... 중간중간에 진짜 개떡 같은 곡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개인적으로 상당히 좋아하는 곡들이 좀 있어서 내 생년인 75점을 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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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4   50/100
Date : 
앨범 한 장이 밴드에 대한 인상을 팍 나쁘게 할 수도 있다는 확실한 사례다.

백판은 취급하지 않으면서 라이센스 스래쉬 사냥을 다니던 시절, exodus는 나에게 고민의 대상이었다. 어이없게도 저놈의 밴드 이름이 맘에 안 들어서였기 때문이다. 게다가 pleasure of flesh가 당시 시장에 있었으나, 앨범 찍어낸 회사(기억 안남)에 대한 불신과 개인적으로 이 뭐 병, 이라고 외쳤던 자켓때문에 외면했었던 것이다.

그러다가 92년도에 emi에서 이 앨범이 나왔는데, 일단 메이져 레이블에 대한 신용과 나름 부클릿이 충실한 emi계몽의 방식이 맘에 들었기 때문에 구입을 결정하기에 이른다.

오마이갓 세상에, 이게 뭐냔 말이다. 스래쉬는 분명한데, 녹음이 왜 이렇게 작게 된 것이며, 전체적으로 13번 곡을 제하고는 달리지도 않는다. 나와 같은 이유로 많은 이들이 실망했을 것인데, 나처럼 처음 exodus라는 밴드를 접한 사람은 밴드 자체에 대한 안좋은 추억이나 갖게 되면서 다시는 이들의 앨범-명작이라고 하는 bonded by blood조차-에는 눈길조차 주지 않았다.

그러다가 해외 리뷰에서 격찬을 받은 tempo of the damned로 그들의 진가를 최근에야 알게 되었고, 가까스로 내 세계에서 이들은 안착하게 되었다.

다행히도 Feeding time at the zoo라는 곡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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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6   50/100
Date : 
공변자 무발전(恐變者 無發展)이라고 했던가.

밴드에게 있어 스타일의 변화는 토탈리콜에서 현실로 돌아오는 알약을 손에쥔 아놀드 슈바제네거처럼 고민되는 일이리라...

Iron Maiden처럼 소신있게 그들만의 스타일을 25년 이상 고집하면서도 여전히 많은 지지를 받는 축복받은 밴드가 있는가하면 Crimson Glory처럼 밴드의 성장을 위해 "변화"를 택한 단 한장의 앨범으로 인해 팬들의 뇌리에서 사라져간 불운한 밴드도 있었다.

Metallica와 Megadeth는 그들의 오래된 골수팬들에게 조롱에 가까운 비아냥을 들었던 앨범을 통해 더욱 더 많은 새로운 팬들을 흡수하여 마이스터로 성장했으며 Judas Priest는 은퇴를 고민해야할 시기에 헤비메틀 역사상 가장 위대한 앨범을 내놓아 팬들을 경악시켰으며 결과적으로 밴드의 생명력도 연장했다. 모두 그들의 음악 스탈에 변화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Exodus는 성공적인 메이져 레이블 데뷔엘범인 전작 Impact Is Imminent 이후 다음 앨범에 대한 고민을 시작했으며 수많은 논의끝에 그들의 연주방식을 전면적으로 쇄신하기에 이른다. 기존 스타일을 고수하느냐 변화를 주느냐의 갈림길에서 그들은 변화를 택한것이다.

오랜 산고끝에 탄생한 본작 Force of Habit은 13곡의 수록곡과 70분에 육박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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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ce of Habit Comments

 (10)
level 16   70/100
4번 롤링스톤즈 커버를 보너스 트랙 쪽으로 보낸게 아니라 앞쪽에 껴 넣은 사고방식을 생각하면 놀랍다. 이 앨범을 사고 당시에 들을 때는 별 거부감이 없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지금은 여기서 빵 터졌다. 그래도 이 앨범이 메가데스의 super colider보다 낫지 않나 라는 생각도 해보면서 90년대에는 다들 정신 나갔었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그루브에 흥메탈 부흥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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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dus - Force of Habit CD Photo by metalnrock
level 16   90/100
it's a pity, that this great album is so underrated. Force of Habit takes a different direction, its more Power Metal than Thrash. The production is absolutely amazing, everything sounds like it should. They are focusing on slower songs with downtuned guitars and a number of experimental elements.
2 likes
level 13   65/100
Exodus loosing steam. Not really Thrash anymore, mostly Groove.
level 14   65/100
갑자기 스래쉬적인 색채가 쫙 빠져버리고, 그루브를 담은 헤비메탈정도가 되어버린 엑소더스. 스래쉬가 아니라고 나쁜건아닌데 그마저도 그저그런 수준입니다. 데뷔작부터 네번째작까지 스래쉬명반급 작품으로 4연타석 홈런을 날리고는 다섯번째인 본작에서 무안타에 그칩니다. 처음들었을때 폭소를 터뜨린, 마지막 트랙에서의 블랙조크가 가장 인상적인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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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6   75/100
탄탄하게 만들어진 헤비메틀 엘범. 공들인 티가 느껴지는 엘범 중 하나. 단, Exodus 특유의 질주하는 속도감과 비비 꼬인 리프가 없다... 처음 들으면 속도를 일부터 천천히 재생하고 있는 느낌이 들 정도... 속도감과 꽈배기같은 리프가 이들의 매력이었기에 많은 팬들이 등을 돌리는 엘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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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6   70/100
변화를 시도했지만 실패. 그래도 엑소더스 이름값은 겨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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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0   95/100
이 앨범의 유일한 약점은.. 녹음상태가 너무 안좋다는 것 뿐이다.. 한곡도 소홀히 대할 수가 없다.. 특히 Good Day to Die의 구성력은 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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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21   95/100
pre mňa je to narozdiel od iných názorov výborné album, odklon od thrashu a príklon k power meta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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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7   50/100
처음 어떤 앨범을 접하느냐에 따라서 그 밴드의 이미지가 정해지는데 나는 이 앨범부터 접했다.지루하기 짝이 없는 앨범.exodus 최고 졸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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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2   60/100
테잎이 늘어져라 열심히 들어주었지만 마음을 끄는 곡은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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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dus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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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Artists : 53,582
Reviews : 1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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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228,1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