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nd of White Noise
| Band | |
|---|---|
| Type | Album (Studio full-length) |
| Released | May 25, 1993 |
| Genres | Heavy Metal |
| Labels | Elektra Records |
| Format | CD, Vinyl, Cassette |
| Length | 57:14 |
| Ranked | #113 for 1993 , #5,716 all-time |
Album Photos (13)
Sound of White Nois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 title | rating | votes | video | |||
|---|---|---|---|---|---|---|
| 1. | Potters Field | 5:00 | 80 | 6 | ||
| 2. | Only | 4:57 | 89.6 | 14 | Music Video | |
| 3. | Room For One More | 4:56 | 84.3 | 7 | Music Video | |
| 4. | Packaged Rebellion | 6:16 | 82.5 | 6 | ||
| 5. | Hy Pro Glo | 4:31 | 75 | 5 | Music Video | |
| 6. | Invisible | 6:10 | 76.3 | 4 | ||
| 7. | 1000 Points Of Hate | 5:01 | 79 | 5 | ||
| 8. | Black Lodge | 5:26 | 77.5 | 4 | Music Video | |
| 9. | C11 H17 N2 O2 S Na (Sodium Pentathol) | 4:25 | 80 | 5 | ||
| 10. | Burst | 3:42 | 82.5 | 4 | ||
| 11. | This Is Not An Exit | 6:49 | 77.5 | 4 |
[ Rating detail ]
Line-up (members)
- John Bush : Vocals
- Dan Spitz : Guitars
- Scott Ian : Guitars
- Frank Bello : Bass
- Charlie Benante : Drums, Guitars(track 8)
Production staff / artist
- Dave Jerden : Producer, Mixing Engineer
Certifications
United States (RIAA) Gold 500,000
Sound of White Noise Videos
Sound of White Noise Lists
(3)Sound of White Noise Reviews
(4)Date : Jan 14, 2026
횟감생선으로 맑은 지리탕을 끓여버린... [English in The End]
유명 쓰래쉬메탈 밴드의 음악을 듣다보면, 흔히 그들의 오리지널리티 내지는 시작이자 뿌리인 장르를 다루었던 "명반"과, 팝이나 얼터적 성향을 띄며 기존의 사운드를 버리거나 탈피했던 앨범들을 "똥반"으로 나누는 모습을 많이 보았다. Metallica의 Load나 Reload같은 경우 정말 "똥반"이 맞지만, 이 앨범은 아니었다. 중고딩때 제껴놓고 있다가 이제 들어보니 생각보다는 꽤 좋은 음악이어서 좀 당황스럽긴 했다.
존 부쉬를 처음 접한건, 전작 리메이크 앨범인 "The Greater of Two Evils"였다. 보컬로서의 역량이 죽여준다는 건 이 때 이미 크게 공감하였다. 리프들이 상당히 쫀쫀하고 묵직한 맛이 있다. 다만, 시원시원하게 달리는 느낌의 쓰래쉬 메탈곡은 그나마 6번 트랙 Invisible이 되어서야 등장하기 시작해서 1,000 points of hate 두 곡이 등장했었다. 그나마 이 파워도 다음 두 곡들에서 김이 빠져가서 그만 들을까 할 즈음에 Burst가 정말 제목 그대로 폭팔력있는 곡이라 마저 들어줄 수 있었다. 방금 말한 세 곡 분위기만 더 많았어도 이 앨범도 명반에 낄 수 있었을텐데. (이 좋은 보컬을 두고 이 정도 성적은 사실 좀 처참한 것 같다)
나머지 트랙들이 나오며 이래저래 가다가 마지막 ... See More
유명 쓰래쉬메탈 밴드의 음악을 듣다보면, 흔히 그들의 오리지널리티 내지는 시작이자 뿌리인 장르를 다루었던 "명반"과, 팝이나 얼터적 성향을 띄며 기존의 사운드를 버리거나 탈피했던 앨범들을 "똥반"으로 나누는 모습을 많이 보았다. Metallica의 Load나 Reload같은 경우 정말 "똥반"이 맞지만, 이 앨범은 아니었다. 중고딩때 제껴놓고 있다가 이제 들어보니 생각보다는 꽤 좋은 음악이어서 좀 당황스럽긴 했다.
존 부쉬를 처음 접한건, 전작 리메이크 앨범인 "The Greater of Two Evils"였다. 보컬로서의 역량이 죽여준다는 건 이 때 이미 크게 공감하였다. 리프들이 상당히 쫀쫀하고 묵직한 맛이 있다. 다만, 시원시원하게 달리는 느낌의 쓰래쉬 메탈곡은 그나마 6번 트랙 Invisible이 되어서야 등장하기 시작해서 1,000 points of hate 두 곡이 등장했었다. 그나마 이 파워도 다음 두 곡들에서 김이 빠져가서 그만 들을까 할 즈음에 Burst가 정말 제목 그대로 폭팔력있는 곡이라 마저 들어줄 수 있었다. 방금 말한 세 곡 분위기만 더 많았어도 이 앨범도 명반에 낄 수 있었을텐데. (이 좋은 보컬을 두고 이 정도 성적은 사실 좀 처참한 것 같다)
나머지 트랙들이 나오며 이래저래 가다가 마지막 ... See More
1 likeDate : May 25, 2025
John Bush 와 Dan Spitz 의 접점. ANTHRAX의 골수팬들이 많이 등을 돌린 앨범이나.
선입견 없이 들어보면. ANTHRAX 뿐만 아니라. Thrash Metal 에서 손꼽히는 절세명작으로 남겨진다.
John Bush 는 Heavy Metal 개념으로 보았을 때 탑티어 중에서도 정점을 찍는 Metalic vocal입니다. 그의 철옹성같은 육성의 순도100% 금속 함유량은 가히 Heavy Metal 연주자라면 누구나 동경하는 가공할만한 것이다. 역시 동일류의 vocal로 Pearl Jam의 Eddie Vedder를 예로 들 수 있는데. Eddie Vedder같은 경우 비브라토 쪽에 더 달란트가 있으며 John Bush 같은 경우는 스트레이트한 흐름에 어울리며 음역도 높다. ex) Iron Maided 의 Brave New world 커버
보통 PANTERA의 Phil Anselmo을 초강력한 vocal로 꼽는다. 그의 복부에서 끌어올려 나오는 깊은 복성에 기초한 육중한 스크리밍은 울림통 자체의 싸이즈가 다르기 때문이다. 이러한 울림통을 상쇄시킬만큼 강력한 것이 John Bush의 금속성 육성으로.
John Bush는 METALLICA가 이미 진작부터 vocal로 기용하고자 삼고초려했던 인물이었다.
ANTHRAX가 이런 vocal을 기용하고. 마냥 재밌고 괴짜같은 앨범을 만들 수는 없었을 것이다.
어떻게든 마스터피스를 만드려 노력하였고. 그 목적을 이룬 것이 이 앨범이다. 물론 그 이후로
리드기타리트의 탈퇴로 이후 ... See More
선입견 없이 들어보면. ANTHRAX 뿐만 아니라. Thrash Metal 에서 손꼽히는 절세명작으로 남겨진다.
John Bush 는 Heavy Metal 개념으로 보았을 때 탑티어 중에서도 정점을 찍는 Metalic vocal입니다. 그의 철옹성같은 육성의 순도100% 금속 함유량은 가히 Heavy Metal 연주자라면 누구나 동경하는 가공할만한 것이다. 역시 동일류의 vocal로 Pearl Jam의 Eddie Vedder를 예로 들 수 있는데. Eddie Vedder같은 경우 비브라토 쪽에 더 달란트가 있으며 John Bush 같은 경우는 스트레이트한 흐름에 어울리며 음역도 높다. ex) Iron Maided 의 Brave New world 커버
보통 PANTERA의 Phil Anselmo을 초강력한 vocal로 꼽는다. 그의 복부에서 끌어올려 나오는 깊은 복성에 기초한 육중한 스크리밍은 울림통 자체의 싸이즈가 다르기 때문이다. 이러한 울림통을 상쇄시킬만큼 강력한 것이 John Bush의 금속성 육성으로.
John Bush는 METALLICA가 이미 진작부터 vocal로 기용하고자 삼고초려했던 인물이었다.
ANTHRAX가 이런 vocal을 기용하고. 마냥 재밌고 괴짜같은 앨범을 만들 수는 없었을 것이다.
어떻게든 마스터피스를 만드려 노력하였고. 그 목적을 이룬 것이 이 앨범이다. 물론 그 이후로
리드기타리트의 탈퇴로 이후 ... See More
2 likesDate : Apr 6, 2024
메탈밴드의 핵심이라고도 할 수 있는 보컬의 교체와 동시에 대폭적인 음악 스타일의 변화가 있었던 앨범. 그 변화에 걸맞게 밴드가 상당히 심혈을 기울여 만든 음악들임을 여러 트랙들에서 느낄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 John Bush의 보컬은 아주 훌륭하다고 생각하며, 2번과 9번 트랙 등은 John Bush 시대의 Anthrax를 대표할 수 있는 곡들이라고 생각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밴드는 아주 고군분투하며 연주하지만 듣는 사람 입장에서 도무지 흥이 솟아나지 않는 부분들이 꽤 많았음은 아쉽다.
Date : Sep 29, 2020
90년대초 얼터너티브 록의 범람은 그동안 주류 메탈 밴드로서 위상이 높았던 밴드들마저 휘둘렸다. 중소 메탈 밴드들이 그러한 흐름에 그래도 덜 민감했던 것에 반해, 대형 밴드들은 여지없이 휘둘리는 모습을 보임으로써 팬들의 우려를 샀다. 숱하게 많은 밴드들이 대중 음악 시장의 판도 변화에 발빠르게 반응했다. Anthrax 또한 세태 변화에 빠르게 적응하고자한 밴드 중 하나였다. Metallica나 Megadeth, Slayer를 제외한다면 아마도 Anthrax는 미국에서 가장 인지도가 높은 스래쉬 메탈 밴드였을 것이다. 하지만, 그들조차도 록음악 시장의 지각변동에는 속수무책일 수밖에 없었다. Anthrax는 Persistence of Time에서 밴드 특유의 유머를 덜어내고 보편적인 스래쉬 메탈의 파괴성을 담지하면서 이미 상당한 변화를 감행했다. 그러나 후속작 Sound of White Noise에서는 그 이상의 획기적인 변화를 단행하여 기존 팬들에게 그리좋지 않은 방향으로 충격을 안겨주었다.
Sound of White Noise는 나올 때부터 기성 팬들을 만족시키기 어려운 앨범이었다. 93년이면 이미 대안 록이 주류 록음악으로 자리매김한 시기였다. 헤비 메탈은 누가봐도 쇠락하고 있는 장르에 지나지 않았다. 음악을 업으로 하는 장인들에게 이러한 위기는 팬들보다도 피부에 와닿았을 것이다 ... See More
Sound of White Noise는 나올 때부터 기성 팬들을 만족시키기 어려운 앨범이었다. 93년이면 이미 대안 록이 주류 록음악으로 자리매김한 시기였다. 헤비 메탈은 누가봐도 쇠락하고 있는 장르에 지나지 않았다. 음악을 업으로 하는 장인들에게 이러한 위기는 팬들보다도 피부에 와닿았을 것이다 ... See More
2 likesSound of White Noise Comments
(22)Mar 19, 2026
I have very mixed feelings on this album. On one hand I really do appreciate the heavy metal style of this album despite it not being nearly as good as the style of say Among The Living. I do miss the thrash element and I wouldve preferred a fast paced Thrash release from Anthrax considering they are one of the Big Four of Thrash Metal however we got a slow Heavy Metal album which isn't the end of the world because some of the songs on this album aren't bad. Nothing great tho
1 likeFeb 3, 2026
First album with John Bush on vocals & really its like a new band as there is barely any thrash just groove/alt metal,Its a decent album but my least favourite up to this point.
2 likesDec 19, 2024
New Anthrax vocalist, not as good as previous albums, but still has its quality
1 likeJul 11, 2024
Oct 5, 2022
Feb 8, 2022
A fair drop in quality to Groove/Alt Metal, but this album isn't without its merits, and actually contains no truly bad songs.
1 likeJan 26, 2017
prvé album s novým spevákom - John Bush. Zo všetkých albumov s ním aj najlepšie. Možno je to aj prítomnosťou Dana Spitza. Štýlovo je to mix starších prvkov s novými, taký mix crossover/alternative/heavy metal
2 likesJul 9, 2016
Only를 제외하고는 들을 곡이 별로 없다. 그렇게 최악의 작품은 아니지만 굳이 이거 듣기보단 더 좋은 앤쓰랙스 앨범들이 많으니..
1 likeSep 6, 2012
새로운 보컬 존부쉬와 함께 새로운 스타일의 anthrax 음악을 들려준다.그러나 예전 사운드를 즐기던 anthrax 팬들에게 외면을 받았다.존 부쉬는 훌륭한 보컬이라 생각하지만 anthrax와 안맞는다는 느낌이다.
1 likeAnthrax Discography
| Album | Type | Release date | Rating | Votes | Reviews |
|---|---|---|---|---|---|
| Fistful of Metal | Album | Jan 28, 1984 | 82.4 | 29 | 2 |
| Armed and Dangerous | EP | Feb 1985 | 82 | 5 | 0 |
| Spreading the Disease | Album | Oct 30, 1985 | 87.4 | 45 | 4 |
| I'm the Man | EP | 1987 | 74.5 | 8 | 1 |
| Among the Living | Album | Mar 22, 1987 | 89.2 | 87 | 4 |
| State of Euphoria | Album | Sep 18, 1988 | 83.2 | 36 | 2 |
| Penikufesin | EP | Aug 1989 | 80 | 2 | 0 |
| Persistence of Time | Album | Aug 21, 1990 | 88.4 | 34 | 2 |
| Free B's | EP | 1991 | - | 0 | 0 |
| Attack of the Killer B's | EP | Dec 25, 1991 | 85 | 12 | 0 |
| ▶ Sound of White Noise | Album | May 25, 1993 | 78.2 | 26 | 4 |
| Live the Island Years | Live | 1994 | 76 | 7 | 0 |
| Stomp 442 | Album | Oct 24, 1995 | 79.6 | 15 | 2 |
| Nothing | EP | 1996 | - | 0 | 0 |
| Fueled EP | EP | 1996 | - | 0 | 0 |
| Volume 8 - the Threat Is Real | Album | Jul 28, 1998 | 73.5 | 12 | 2 |
| Inside Out | EP | Jan 19, 1999 | - | 0 | 0 |
| Summer 2003 | EP | Jan 19, 2003 | 80 | 1 | 0 |
| We've Come for You All | Album | May 6, 2003 | 81.1 | 11 | 2 |
| Music of Mass Destruction | Live | Apr 20, 2004 | 85.2 | 5 | 0 |
| Alive 2 | Live | Sep 20, 2005 | 85 | 1 | 0 |
| Caught in a Mosh : BBC Live in Concert | Live | Jan 22, 2007 | 81.4 | 5 | 0 |
| Live At the Sonisphere | EP | Nov 26, 2010 | - | 0 | 0 |
| Worship Music | Album | Sep 13, 2011 | 86.7 | 25 | 1 |
| Anthems | EP | Mar 19, 2013 | 85 | 4 | 0 |
| Thrash in Texas - Dallas Broadcast 1987 | Live | 2016 | - | 0 | 0 |
| For All Kings | Album | Feb 26, 2016 | 83 | 12 | 0 |
| Kings Among Scotland | Live | Apr 27, 2018 | - | 0 | 0 |
| XL: MCMLXXXI - MMXXII | Live | Jul 15, 2022 | 90 | 1 | 0 |
| Cursum Perficio | Album | Sep 18, 2026 | 86.7 | 11 | 1 |
Contributors to this albu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