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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icflesh - Modern Primitive

Modern Primitive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Death Metal, Symphonic Metal
LabelsNuclear Blast
FormatCD, Digital, Vinyl (LP)
Length38:38
Ranked#20 for 2022 , #4,723 all-time
Reviews :  1
Comments :  7
Total votes :  8
Rating :  83.1 / 100
Have :  0
Want : 1
Submitted by level 18 Mefis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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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ern Primitiv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The Collector4:0391.73
2.Hierophant4:051003
3.Self-Eater4:27953
4.Neuromancer5:0196.73
5.Coming Storm4:5093.33
6.A Desert Throne4:1891.73
7.Modern Primitives4:1186.73
8.Psychohistory3:34853
9.A Dreadful Muse4:0991.73

Line-up (members)

  • Spiros Antoniou : Bass, Harsh Vocals
  • Christos Antoniou : Guitars, Orchestrations
  • Sotiris Vayenas : Guitars, Clean Vocals, Lyrics
  • Kerim "Krimh" Lechner : Drums

Modern Primitive Reviews

 (1)
Reviewer :  level 9   85/100
Date : 
Septicflesh의 음악을 왜 듣는가? 이 질문은 '무엇이 Septicflesh로 하여금 다른 밴드와 차별화 되게 하는가'와 동치이다. 청취자 마다 각자의 이유가 있겠지만, 공통적으로 꼽을만 한 것 두가지를 생각해 보자면 첫째로는 오케스트라와 데스 메탈의 완벽한 퓨전일 것이고, 둘째로는 청자를 짓누르고 압도하는 특유의 분위기일 것이다.

이 두가지로 미루었을 때, 이 앨범은 '더 할 나위 없이 Septicflesh다운 앨범' 이라고 할 수 있다. Septicflesh는 2008년의 앨범 Communion서부터 이어진 길을 성공적으로 개척해 왔다. 이 성공을 증명하는 하나의 결실이 2019년의 멕시코 라이브와 그것을 앨범화한 Infernus Sinfonica MMXIX이다. 단연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준 이 라이브와 앨범은 큰 성공을 거두었고, 이는 자연히 차기작에 대한 기대로 이어졌다.

그렇다면 그 차기작, 즉 Mordern Primitive는 그 기대를 만족시켰는가? 개인적으로는 '글쎄' 이다. 분명 앞에서는 'Septicflesh 답다'고 해놓고 왜 이제와서 이런 소리를 하는건가 할 수도 있을 텐데, 둘은 조금 다른 기준으로 평가를 해야한다. 정확히 말하면 '얼마나 SF다운가'는 '만족스러운 결과물인가'의 평가요소중 하나라고 볼 수 있겠다. 전자는 만족시켰지만 후자는 완벽히 충족시키지 못한 것 이다. 그렇다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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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likes

Modern Primitive Comments

 (7)
level 5   90/100
역시 이쪽에선 독보적이다. 이번 신보도 완급이 적당히 이루어지며 클라이막스까지 여지없이 몰아친다. 전작의 사악함이 워낙에 독보적이었던 까닭에 조금 아쉬운점이 있으나.역시 믿고 듣는 Septic flesh!
level 9   80/100
Esperaba más de este trabajo de Septicflesh, sobre todo después de esperar tanto desde el Codex Omega. Tiene buenos trabajos, Hierofant suena épica y otros cortes y momentos sublimes, que chocan con otros ratos que no lo son tanto. A pesar de todo, y de lo corto que parece, es un buen trabajo.
level 9   75/100
뭔가 심심하다
1 like
level 9   75/100
신보란을 통해 처음 접해본 Septeicflesh의 2022년작. 첫 곡 The Collector를 듣고 기대치가 상승했다가 마지막 두 곡이 나오기 전까지는 그 곡이 그 곡인 느낌이라 매우 지루했다. 그래도 The Collector와 Psychohistory, A Dreadful Muse는 꽤 괜찮게 들었다.
1 like
level 11   95/100
Coming Storm is just beautiful...
level 5   75/100
오... > 어?... > 흠... > 에.... > 읭?? 이게 끝?? = 앨범을 감상하며 나타낸 의식의 흐름. 솔까 전작의 첫 곡에서 부터 사정없이 몰아치는 강력한 훅과 그 긴장감이 주욱 이어지는 타이트한 구성을 신작에서는 찾아볼 수 없어 결과적으로 전작은 물론 타이탄 보다도 못 한 느낌이었다. 뭔가 짜투리 아이디어로 즙을 짜는 것 같은... 하지만 새로 갱신된 굿즈들은 개존멋
level 18   90/100
현 시점에서 심포닉 사운드 활용을 가장 잘 하고 있는 메탈 밴드가 아닐까 생각한다. 들을때마다 감탄만 나온다.

Septicflesh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P8010
Album90.6281
Album88.671
Album7450
EP-00
Album7530
Album71.340
Album87.880
Album89.4272
Album89.7212
Album85.8232
Album91.3240
Live92.9161
▶  Modern PrimitiveAlbum83.181
Info / Statistics
Artists : 40,784
Reviews : 9,746
Albums : 147,192
Lyrics : 196,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