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Graveyard Lyrics (14)
The Graveyard
| Band | |
|---|---|
| Type | Album (Studio full-length) |
| Released | September 30, 1996 |
| Genres | Heavy Metal |
| Labels | Massacre Records |
| Length | 1:01:14 |
| Ranked | #118 for 1996 , #6,069 all-time |
Album Photos (8)
The Graveyard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 title | rating | votes | |||
|---|---|---|---|---|---|
| 1. | The Graveyard | 1:22 | 60 | 1 | |
| 2. | Black Hill Sanitarium | 4:28 | 85 | 1 | |
| 3. | Waiting | 4:27 | 85 | 1 | |
| 4. | Heads On The Wall | 6:20 | 85 | 1 | |
| 5. | Whispers | 0:31 | 55 | 1 | |
| 6. | I'm Not A Stranger | 4:04 | 85 | 1 | |
| 7. | Digging Graves | 6:56 | 80 | 1 | |
| 8. | Meet Me At Midnight | 4:47 | 85 | 1 | |
| 9. | Sleep Tight Little Baby | 5:38 | 80 | 1 | |
| 10. | Daddy | 3:22 | 80 | 1 | |
| 11. | Trick Or Treat | 5:10 | 85 | 1 | |
| 12. | Up From The Grave | 3:18 | 60 | 1 | |
| 13. | I Am | 5:51 | 85 | 1 | |
| 14. | Lucy Forever | 4:57 | 85 | 1 |
[ Rating detail ]
Line-up (members)
- King Diamond : Vocals
- Andy La Rocque : Guitars
- Herb Simonsen : Guitars
- Chris Estes : Bass
- John Luke Hebert : Drums
The Graveyard Reviews
(3)Date : May 29, 2025
The Graveyard는 결코 못 만든 앨범은 아니다. 단지 과거에 King Diamond가 제작했던 작품들이 위대했을 뿐이다. King Diamond는 메탈계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가진 인물이다. 섬뜩한 팔세토, 극적인 구성, 그리고 매 앨범마다 펼쳐지는 공포 서사는 그의 트레이드마크다. 1996년에 발표된 The Graveyard는 이러한 전통을 따르면서도, 어딘가 모르게 팬들 사이에서 의견이 갈리는 작품이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이 앨범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그 이전의 앨범들이 너무도 강렬했기 때문이다. Abigail, Them, Conspiracy와 같은 초기 걸작들은 King Diamond가 하나의 장르를 창조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완성도 높은 콘셉트 앨범이었다. 그에 비해 The Graveyard는 보다 직접적이고 다소 과장된 호러 서사를 기반으로 한다. 부패한 시장과 정신병원에서 탈출한 주인공 사이의 이야기, 그리고 공동묘지라는 무대는 그 자체로 어둡고 음울하지만, 서사의 깊이나 충격도는 얼핏 살펴보면 흥미진진해보이더라도 막상 뚜껑을 열어보면 이전작만큼 치밀하진 않다. 음악적으로는 여전히 탁월하다. Andy LaRocque의 기타 리프는 여전히 날카롭고, King Diamond의 보컬은 다양한 캐릭터를 오가며 극적인 효과를 극대화한다. 그러나 전체적인 흐름에서 앨범은 다소 들쭉날쭉하게 느 ... See More
Date : Oct 2, 2020
King Diamond의 새로운 변신
The Eye 앨범 이후 King Diamond의 주위에 큰 변화가 생기게 되었다. 우선 The Eye까지 같이 작업을 했던 Roberto Falcao가 더 이상 키보드 작업을 같이 할 수 없게 되었던 것과 Denmark를 떠나 미국으로 이민을 결정한 사건이 발생하게 된다. 사실 로베르토 팔카오는 개인적인 이유(광고음악작업으로 바빴고, 헤비메탈 음악에 대한 애정이 시들해졌다)로 더 이상 King과 작업을 하지 못하게 되었고, 레이블을 Roadrunner에서 Metal Blade로 이적하면서 좀 더 Metal Blade와 가깝게 작업을 하기 위해 미국 이민을 결정하게 된다. 사실 덴마크는 세금이 워낙 높은 까닭에 이민을 결정한 부분도 없지 않았으리라 생각이 들기도 한다.
미국으로 이민하게 된 후, King은 The Spider’s Lullabye라는 옴니버스 형식의 앨범을 발매하고 기존과 다른 스타일의 음악으로 변신을 하게 되는데, 기존 앨범이었던 The Eye앨범에서는 다양한 목소리 변조를 주어서 5명의 목소리 연기를 했다라고 한다면 이후 King의 목소리는 좀 더 음산한 스타일 목소리로 변화를 주는데, 아무래도 그도 나이가 들면서 젋은 시절의 목소리를 계속 고수하면서 갈 수는 없는 문제가 있다. 이런 변화 때문이었는지는 몰라도 The Spider’s Lullabye앨범은 기존 King Diamond를 좋아했던 팬 ... See More
The Eye 앨범 이후 King Diamond의 주위에 큰 변화가 생기게 되었다. 우선 The Eye까지 같이 작업을 했던 Roberto Falcao가 더 이상 키보드 작업을 같이 할 수 없게 되었던 것과 Denmark를 떠나 미국으로 이민을 결정한 사건이 발생하게 된다. 사실 로베르토 팔카오는 개인적인 이유(광고음악작업으로 바빴고, 헤비메탈 음악에 대한 애정이 시들해졌다)로 더 이상 King과 작업을 하지 못하게 되었고, 레이블을 Roadrunner에서 Metal Blade로 이적하면서 좀 더 Metal Blade와 가깝게 작업을 하기 위해 미국 이민을 결정하게 된다. 사실 덴마크는 세금이 워낙 높은 까닭에 이민을 결정한 부분도 없지 않았으리라 생각이 들기도 한다.
미국으로 이민하게 된 후, King은 The Spider’s Lullabye라는 옴니버스 형식의 앨범을 발매하고 기존과 다른 스타일의 음악으로 변신을 하게 되는데, 기존 앨범이었던 The Eye앨범에서는 다양한 목소리 변조를 주어서 5명의 목소리 연기를 했다라고 한다면 이후 King의 목소리는 좀 더 음산한 스타일 목소리로 변화를 주는데, 아무래도 그도 나이가 들면서 젋은 시절의 목소리를 계속 고수하면서 갈 수는 없는 문제가 있다. 이런 변화 때문이었는지는 몰라도 The Spider’s Lullabye앨범은 기존 King Diamond를 좋아했던 팬 ... See More
4 likesDate : Sep 24, 2008
CD로는 처음 구입했던 킹의 앨범인데, 듣고나서 상당히 실망했었다.
개인적으로 킹 다이아몬드의 팬이었다고 생각한다. 지금도 그 특유의 보컬과 그만이 쓸 수 있는 음습한 가사들과, 앤디 라로크가 지배하는 서정적이고 멋지구리한 기타 연주를 좋아한다. 그리고 최근 앨범이었던 Puppet Master를 듣고 부활했다고 기뻐도 했었다.
그렇다. 부활을 해야 할 시기가 있었다. 이런 앨범을 내면서 침체하던 때가 있었던 것이다.
한글부클릿에는 온갖 미사여구로 앨범을 칭찬하고 있지만, 끝까지 몇 번이고 들어도 귀에 꽂히는 트랙이 하나도 없는 것은 어찌하랴. 원인은 다양하게 생각하고 있지만, 킹 자신이 예전의 스타일에서 좀 벗어나려고 한 건 아닐까 생각된다. 이 앨범을 내던 시기에 로드런너와의 법정 분쟁도 있었다고 하지 않는가? 그러다 보니 과거와의 절연을 생각했을지도 모르는데, 아무튼 개인적으로는 과감히 실패했다고 낙인찍고 있다.
이 앨범말고도 Voodoo 라거나 하는 일련의 그냥 그렇고 그런 앨범만 내고 사라질줄 알았는데, 부활해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킹 다이아몬드의 팬이었다고 생각한다. 지금도 그 특유의 보컬과 그만이 쓸 수 있는 음습한 가사들과, 앤디 라로크가 지배하는 서정적이고 멋지구리한 기타 연주를 좋아한다. 그리고 최근 앨범이었던 Puppet Master를 듣고 부활했다고 기뻐도 했었다.
그렇다. 부활을 해야 할 시기가 있었다. 이런 앨범을 내면서 침체하던 때가 있었던 것이다.
한글부클릿에는 온갖 미사여구로 앨범을 칭찬하고 있지만, 끝까지 몇 번이고 들어도 귀에 꽂히는 트랙이 하나도 없는 것은 어찌하랴. 원인은 다양하게 생각하고 있지만, 킹 자신이 예전의 스타일에서 좀 벗어나려고 한 건 아닐까 생각된다. 이 앨범을 내던 시기에 로드런너와의 법정 분쟁도 있었다고 하지 않는가? 그러다 보니 과거와의 절연을 생각했을지도 모르는데, 아무튼 개인적으로는 과감히 실패했다고 낙인찍고 있다.
이 앨범말고도 Voodoo 라거나 하는 일련의 그냥 그렇고 그런 앨범만 내고 사라질줄 알았는데, 부활해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The Graveyard Comments
(8)Feb 13, 2023
King's darkest work, an awesome concept story here with great riffs and atmosphere. Unfortunately, a lot of terrible interludes as well.
Jan 21, 2012
이 앨범의 의의를 굳이 찾아보라고 한다면... 7번곡이라고 말하고 싶다... 7번곡은 위대하지만, 다른 곡들은 굳이 언급하고 싶지는 않다... 그래도 평작은 한 앨범.
2 likesKing Diamond Discography
| Album | Type | Release date | Rating | Votes | Reviews |
|---|---|---|---|---|---|
| Fatal Portrait | Album | Feb 1986 | 87 | 23 | 2 |
| Abigail | Album | Jun 1987 | 90.4 | 50 | 4 |
| Them | Album | Jul 1988 | 85.3 | 24 | 5 |
| Conspiracy | Album | Aug 1989 | 90.3 | 24 | 3 |
| The Eye | Album | Oct 30, 1990 | 84.8 | 14 | 1 |
| In Concert 1987: Abigail | Live | Dec 7, 1990 | 74.4 | 7 | 1 |
| The Spider's Lullabye | Album | Jun 15, 1995 | 73.8 | 6 | 1 |
| ▶ The Graveyard | Album | Sep 30, 1996 | 81.2 | 11 | 3 |
| Voodoo | Album | Feb 25, 1998 | 76 | 5 | 1 |
| Collector's Item | EP | 1999 | - | 0 | 0 |
| House of God | Album | Jun 20, 2000 | 70 | 4 | 0 |
| Abigail II: The Revenge | Album | Jan 28, 2002 | 78.3 | 3 | 0 |
| The Puppet Master | Album | Oct 20, 2003 | 80 | 1 | 0 |
| Deadly Lullabyes Live | Live | Sep 20, 2004 | - | 0 | 0 |
| Give Me Your Soul... Please | Album | Jun 26, 2007 | 77.5 | 6 | 0 |
| Songs for the Dead Live | Live | Jan 25, 2019 | 84.2 | 6 | 0 |
| Saint Lucifer's Hospital 1920 | Album | Dec 2026 | - | 0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