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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5 우리쌤심슨's profile
Username yangyangi   (number: 14772)
Name (Nick) 우리쌤심슨
Average of Ratings 89.5  (28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February 28, 2016 22:10 Last Login August 15, 2020 09:25
Point 14,444 Posts / Comments 4 / 28
Login Days / Hits 324 / 648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좋아하는 장르는 기본적으로 코어류, 파워, 프로그레시브이지만 귀에 착 감기기만 한다면 이런 저런 앨범 골고루 듣습니다.
앨범 평가시 100점은 정말 인생명반 및 개인적으로 뜻 깊은 앨범에만 주려합니다.
Ancient Bards - The Alliance of the Kings - The Black Crystal Sword Saga Pt.1
Dream Theater - Images and Words
Ophelia - 당신의 환상을 동정하라
Dark Mirror ov Tragedy - The Lord ov Shadows
Light Bringer - Scenes of Infinity
Eternal Tears of Sorrow - A Virgin and a Whore
Messgram - Cheers for the Failures
Seven Spires - Emerald Seas
Epica - Epica vs Attack on Titan Songs
Noeazy - Land of Abomination
Suicide Silence - No Time to Bleed
Trick or Treat - Rabbits' Hill Pt. 2
Regnum Caelorum Et Gehenna - Dimersity 01: Meus Vitualamen Exertus Muto Vestri Universitas
Abominable Putridity - The Anomalies of Artificial Origin
Traitor - 4th Rated Waste
Synsnake - Revelaction
In Your Face - Hourglass
Chelsea Grin - Evolve
Make Them Suffer - Neverbloom
Fear, and Loathing in Las Vegas - Just Awake
Avenged Sevenfold - Nightmare
Whispered - Metsutan - Songs of the Void
Suicide Silence - The Black Crown
Escape the Fate - Dying Is Your Latest Fashion
We Butter the Bread with Butter - Wieder geil!
Mary's Blood - Bloody Palace
Bring Me the Horizon - That's the Spirit
 
Lists written by 우리쌤심슨
 
Title Items Date
no data
Artists submitted by 우리쌤심슨
 
Artist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no data
cover art Artist Album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I Confess preview preview I Confess 2016-04-01 - 0 Jun 6, 2016
preview  Messgram preview  Cheers for the Failures (2020) (95/100)    Jun 2, 2020
Cheers for the Failures 더이상 Messgram 이라는 팀을 떠올릴때 첫번째 EP "This Is a Mess, But It's Us"를 떠올릴게 아니라 이젠 이 앨범 "Cheers for the Failures"를 떠올릴때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두번째 EP를 들었을때 어렴풋이 느낄수 있었지만 현재의 Messgram은 좀 더 포스트 하드코어만의 감성적인 면에 집중하고 밴드 자신만의 사운드를 찾는것에 중점을 둔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이 앨범에서 드디어 당당하게 자신들만의 색깔을 담은 앨범을 완성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런 리뷰를 쓰는 저도 위 내용과 상반되지만 앨범 발매 며칠 전 우연히 정규 앨범 소식을 들었을땐 자연스레 첫번째 EP때의 모습을 기대하였습니다. 그만큼 그 당시의 Messgram이 저를 포함한 많은 메탈 리스너들에게 충격적으로 다가왔다는 뜻일겁니다.

그리고 앨범 발매 당일 퇴근하자마자 부랴부랴 자리를 잡고 정규 앨범을 재생하니 이게 웬 걸, 이젠 첫 EP 때의 모습은 완전히 사라진 사운드가 반겨주니 솔직히 처음엔 적잖이 실망했습니다. 그러다 '아 이게 이제 Messgram이 추구하는 사운드구나.' 하고 생각하고 앨범 그 자체만을 놓고보니 포스트 하드코어라는 장르에서 느낄수 있는 감성적인 면과 소위 말하는 빡센 사운드가 위화감없이 잘 녹아든데다 곡별로 각자 자신만의 사운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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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Whispered preview  Metsutan - Songs of the Void (2016) (80/100)    Jun 1, 2020
Metsutan - Songs of the Void 일본풍 멜로디로 중무장한 멜데스 밴드 Whispered입니다.
예전에 2집을 나름 나쁘지 않게 들은 기억이 있고 싱글로 발매된 Sakura Omen이 꽤 괜찮아 기대한 음반이었는데 막상 들어보니 좀 미묘했습니다. 분명 각 트랙들이 그리 긴 편이 아닌데도 차라리 러닝타임을 좀 줄이고 그 좋은 멜로디들을 좀 더 적극적으로 도입했으면 훨씬 귀에 착 감겼을거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
기대에 비해 좀 아쉬운 음반이라 불평을 늘어놓았는데 그래도 다른 밴드와 차별화되는 이들만의 사운드는 한번쯤 들어볼만하다 생각하고 다음 정규앨범 소식이 들린다면 또다시 기대할수 있을 정돈 된다 생각해 80점입니다.
preview  Ophelia preview  당신의 환상을 동정하라 (2010) (100/100)    Jun 1, 2020
당신의 환상을 동정하라 꿈속에서 안개 자욱한 호수 위를 사뿐사뿐 걸어가는 와중 주변의 바람소리나 풀잎소리에 귀 기울이는 그런 느낌.

딱 제가 이 앨범을 청취하고 나서 받은 느낌입니다. 그만큼 몽환적이고 아름다운 사운드가 주를 이루는데 특히 보컬분의 가녀린 목소리가 긴 러닝타임을 무색하게 할만큼 귀를 편안하게 잡아주네요. 그로울러 보컬분도 적재적소에 배치되어 자칫 무기력하게 늘어져 졸음이 쏟아질만한 부분을 다시 끌어올려 준다고 생각합니다. 그 외 세션파트에 관해선 직접 들어보시는게 제가 받은 느낌이 '아 이런 느낌이구나'하고 바로 아실수 있을거라 생각하니 생략하겠습니다.

여담으로 평소 슈게이징이란 장르에 관심이라곤 없던 제가 My Bloody Valentine 포함 여러 슈게이징 밴드를 찾아보게 될 정도로 슈게이징로써의 매력도 잘 표현해낸 앨범이라고 생각합니다. 좋게 들은점이 많기도하지만 개인적으로 의미가 깊은 앨범이기도 해서 100점입니다.

(코멘트가 길어져 리뷰로 대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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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Virgin and a Whore preview  Eternal Tears of Sorrow preview  A Virgin and a Whore (2001) (95/100)    Jul 25, 2020
많은분들이 이 앨범의 백미로 꼽으셨듯이 아름다운 키보드 선율 때문에라도 100점을 주고 싶지만 딱 하나, 7번 트랙이 뜬금없는 곡 전개로 8, 9번 트랙의 감상을 방해합니다. 분명 그 두 트랙이 초반부 트랙과 비교하여 전혀 이질적이지 않음에도 7번 트랙에서 흐름을 다 깨먹어버려 상대적으로 무미건조하게 들립니다. 7번 트랙때문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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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lliance of the Kings - The Black Crystal Sword Saga Pt.1 preview  Ancient Bards preview  The Alliance of the Kings - The Black Crystal Sword Saga Pt.1 (2010) (100/100)    Jun 8, 2020
도저히 신인 밴드의 1집 데뷔 앨범이라곤 믿기지 않을 정도로 잘 만든 심포닉 파워메탈입니다. 보컬과 세션등이 곡을 충분히 잘 받쳐주어 개별 트랙씩 싱글 개념으로 들어보아도 하나같이 잘 만든 곡들 뿐으로 제가 본격적으로 파워메탈을 듣게해준 고마운 앨범입니다. 그동안 파워메탈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셨던 분들이 들어도 분명 좋다 생각하실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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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bbits' Hill Pt. 2 preview  Trick or Treat preview  Rabbits' Hill Pt. 2 (2016) (90/100)    Jun 5, 2020
Luca Turilli's Rhapsody에 보컬로 참여한 콘티가 몸 담고 있는 밴드입니다. 그만큼 보컬 실력은 의심할 여지 없이 시원시원하게 뽑아주는게 강점인 앨범으로 크게 못 난 트랙도 없이 고루고루 뛰어난 완성도를 자랑합니다.특히 인상깊었던 트랙은 3번으로 4분 내내 밝게 쭉쭉 뻗어나가는 멜로디가 귀를 팍 잡아 끌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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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mersity 01: Meus Vitualamen Exertus Muto Vestri Universitas preview  Regnum Caelorum Et Gehenna preview  Dimersity 01: Meus Vitualamen Exertus Muto Vestri Universitas (2012) (90/100)    Jun 5, 2020
앨범 커버만 놓고 본다면 이곳과 맞지 않을듯하지만 의외로 잘 만든 멜데스 음반입니다. 다만 멜로디 구성에서 흔히들 말하는 유치뽕짝이라 할만한 부분이 몇 있는데 그게 단점이라 할 순 없을만큼 좋은 멜로디 역시 많이 포진해있고 전체적인 리듬 구성은 또 메탈코어의 느낌이 나 속도감을 살린채 치고 빠지는 흐름이 자연스럽네요.
The Anomalies of Artificial Origin preview  Abominable Putridity preview  The Anomalies of Artificial Origin (2012) (90/100)    Jun 3, 2020
이 앨범을 듣기전까진 슬램 데스는 커녕 데스 글자만 들어가도 들어볼 생각 자체를 안했었는데 우연히 이 앨범을 들어본 후 지금은 괜찮다 싶은 데스 메탈 음반 소식이 들리면 간간이나마 찾아듣게 되었네요. 꾹꾹 찍어누르는 사운드가 매력이며 러닝 타임이 짧은게 오히려 듣다가 지쳐버리기 전 마지막 트랙이 끝나 좋은 인상만을 남길수 있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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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th Rated Waste preview  Traitor preview  4th Rated Waste (2018) (90/100)    Jun 3, 2020
평소 데스메탈을 자주 챙겨듣진 않는 제가 듣기에도 충분히 좋다고 느낄만큼 잘 만든 EP라 생각합니다. 캐치한 그루브를 딱 딱 귓구녕에 때려박아줘서 자동으로 헤드뱅잉을 유발하는데 참 정규앨범을 기대하게 만드는 사운드입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양질의 앨범을 내줬으면 하고 기대하게 되는 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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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allen King preview  Frozen Crown preview  The Fallen King (2018) (70/100)    Jun 3, 2020
괜찮은 파워 메탈 음반이라 생각하지만 영 손이 잘 안 가는 앨범입니다. 저만 그리 느끼는건진 모르겠지만 유독 카랑카랑하게 느껴지는 기타 음이 계속 귀를 찌르는 느낌이라 청취가 꺼려지네요. 그 외 파워 메탈에서 중요한 부분 중 하나라 생각하는 보컬 멜로디도 나쁘진 않으나 그리 좋다거나 뭔가 인상적인 느낌을 받지 못해 두세번 들어보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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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s and Words 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Images and Words (1992) (100/100)    Jun 1, 2020
제 인생명반 중 하나인 드림시어터 2집 Images and Words입니다. 이 앨범의 특징이나 장점등은 다른 많은 분들이 리뷰를 남겨주셨으니 굳이 제가 사족을 덧붙일 이유가 없을듯합니다. 말이 필요 없는 명반이니 아직 안 들어보신 분들은 지금 바로 재생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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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erald Seas preview  Seven Spires preview  Emerald Seas (2020) (95/100)    Jun 1, 2020
시원하고 맑은 클린 보컬과 거친 언클린 보컬이 서로 잘 융합되어 듣는 내내 귀가 즐겁습니다. 장르 또한 심포닉 메탈인만큼 배경으로 깔리는 오케스트레이션이 청자를 더욱 몰입하게 만들고 멜로디 구성이 꼭 앨범 커버마냥 힘차게 모험을 떠나는 듯한 인상을 주네요. 특히 2 ~ 6번 트랙까지의 연타는 들을때마다 기대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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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ord ov Shadows preview  Dark Mirror ov Tragedy preview  The Lord ov Shadows (2018) (100/100)    Jun 1, 2020
그동안 단 한번도 블랙 메탈을 좋게 들어본적이 없고, 깊게 관심을 가져본적이 없었는데 이 앨범만큼은 예외였습니다. 웅장하게 때론 화려하게 감싸는 오케스트레이션이 이정도로 블랙 메탈에 잘 어울릴줄은 몰랐네요. 좀 진부한 표현일지 몰라도 어둡고 처절한 사운드 속에서 아름다움을 추구한다는게 딱 이런 사운드라고 생각합니다. 10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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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ASE 2 Flutter of Cherry Blossom (80/100)    May 23, 2016
preview  Fear, and Loathing in Las Vegas preview  PHASE 2 (2014)
PHASE 2 Rave-up Tonight (85/100)    May 23, 2016
preview  Fear, and Loathing in Las Vegas preview  PHASE 2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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