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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20 Sepultura's profile
Username metal7942   (number: 651)
Name (Nick) Sepultura
Average of Ratings 84.5 (1,804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March 13, 2006 10:42 Last Login May 14, 2019 22:54
Point 372,473 Posts / Comments 1,684 /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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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Enemite - Wuyuan
A Light In The Dark - A Light in the Dark
Alcest - Les voyages de l'âme
The Haunted - Unseen
Cannibal Corpse - Live Cannibalism
Deathspell Omega - Fas- Ite, Maledicti, in Ignem Aeternum
Forest Of Shadows - Where Dreams Turn to Dust
Purtenance - Member of Immortal Damnation
Gris - Il était une forêt...
Ulver - Kveldssanger
Aeternus - ...And So the Night Became
Alcest - Souvenirs d'un autre monde
Peste Noire - La sanie des siecles - panegyrique de la degenerescence
Angantyr - Hævn
Swallow the Sun - Ghosts of Loss
Wolves In The Throne Room - Diadem of 12 Stars
Nile - Black Seeds of Vengeance
Comatose Vigil - Not a Gleam of Hope
Elysian Blaze - Cold Walls and Apparitions
Nagelfar - Virus West
The Funeral Orchestra - Feeding the Abyss
Solefald - The Linear Scaffold
Alcest - Le Secret
Gorgoroth - Antichrist
Dornenreich - Her von welken Nächten
Nocternity - Onyx
Mournful Congregation - The Monad of Creation
Burzum - Filosofem
Darkspace - Dark Space I
Epheles - Souviens-Toi
Dark Sanctuary - De lumière et d'obscurité
Gehenna - First Spell
Make a Change... Kill Yourself - Make a Change... Kill Yourself
Krisiun - Conquerors of Armageddon
Summoning - Dol Guldur
Sad Legend - Sad Legend
Mayhem - De mysteriis dom Sathanas
Cradle of Filth - Dusk... and Her Embrace
Bathory - Under the Sign of the Black Mark
Paradise Lost - Gothic
Estatic Fear - A Sombre Dance
Estatic Fear - Somnium Obmutum
Emperor - Emperial Live Ceremony
Emperor - Anthems to the Welkin at Du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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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Carnal Diafragma preview  Vykloktaná Klokaní Kloaka (2017)  [Single] (70/100)    May 14, 2019
Vykloktaná Klokaní Kloaka 뭐하자는 거지? 그저 약올리고 마는 이 앨범에서 바뀐 보이스의 맛깔스러움과 무거움을 만끽 해보라는 의도라면 차라리 나을테지만, 현실은 또 아니라고 보는 앨범입니다. 약간 의도치않게 욕도 먹었고 뭣보다 짧은 트랙 및 너무 간사하고 간결한 마무리는 마니아들을 농락할 정도인가? 싶은 정도의 느낌도 들었으니깐요. 그래도 굳이 한 가지라도 밴드가 건진 게 있다면 드러밍은 수평적 느낌이 나서 무난함?과 그리고 딱 정형화된 틀에서 정리된 느낌과 그리고 '앨범커버에서 보이는 노선파악' 이 쉽다는 정도 아닐까 싶네요.
preview  Carnal Diafragma / Fecalizer preview  Grind Monsters (2015)  [Split] (75/100)    Apr 25, 2019
Grind Monsters 딱 과거의 냄새가 새록새록. Carnal Diafragma 입니다 (밑 줄 쫙~ 일사천리) 식으로 그냥 직선적인 방향으로 이어지는데, 리프에 대해 뭐 특이한 전개도 없는 대신에 '우리 방식의 스플릿 앨범에 익숙해지길...' 라고 발매한 의도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뭐 성의없는 앨범커버는 거론 할 힘도 없지만, 짧고 굵직한 무게감을 기타톤으론 힘들다는 걸 아는 밴드니깐 시선분산으로 나가는데 천상 대안도 없다는게 아쉽지만, 다양성을 추구하기보다 자신의 기본 노선을 고집하는게 최선의 방법이라는 걸 또 한번 보여주는 앨범입니다.
preview  Carnal Diafragma preview  After a Glass of Wine Her Pussy Gets Itchy 2015 (2015)  [Single] (75/100)    Apr 25, 2019
After a Glass of Wine Her Pussy Gets Itchy 2015 얼마나 끊어야 속이 시원하겠냐. Carnal Diafragma 입니다. 쫌 많은 일들이 있었고 간략하게 정리한다면 새로운 시작, 그 시작은 광기어린 스크리밍으로 보컬파트만 풍부해지고 나머지는 들러리가 되었다? 사실 원 키 중심으로 간다면 확실히 포옹과 장악력이 동시에 발휘해야 더욱 완성도가 높아지지만, 장르적 성격상 어려운게 사실. 그외 나머지 파트들이 튀거나 혹은 너무 깡통사운드로 메워져 있다면 단 한 곡이라도 전체적으로 난해하게 마련인데 딱 이곡을 두고 언급하면 될 것 같습니다.
preview  Carnal Diafragma preview  Planet of Children's Heads (2011) (75/100)    Apr 20, 2019
Planet of Children's Heads 욕을 끝내주게 먹었던 앨범입니다. '기다림의 결과물이 고작 이거냐? 그리고 드러밍의 치고 빠짐의 극을 향하는 건 뭐냐?' 식의 악마의 혹평이 쫌 많았지만, 뚜껑은 너무 혹평보다 실험적인 요소도 있던 앨범입니다. 특히 보컬의 강력한 지배력을 분산시키기 위해 각 파트별 움직임이 너무 난잡한 부분이 많았던 게 결정적으로 전체적인 사운드의 무거움을 많이 떨어뜨렸지만, (거기에 그루브한 장르적 기본 매력까지 반감) 을 시켰지만, 탄력적인 구조도 엿 보이는, 즉 쫀쫀한 부분이 서서히 보이기 시작한 것도 이 앨범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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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Carnal Diafragma preview  Preparation of the Daddy's Steak (2008)  [Compilation] (75/100)    Apr 19, 2019
Preparation of the Daddy's Steak 쭉~ 하고 훑어보는데에 의미를 둔다. Carnal Diafragma 입니다. 어느 시점에 나오는게 했는데, 역시나 하는 결과물. 그냥 교과서 대충 넘기듯 물타듯 흘러가는 향수 하며 앨범커버만 살짝 구매욕 상승에 기여했다면 기여했을 만 도 한 앨범입니다. 레코딩을 새로 했다? 라는 겉만 볼께 아니라 소소하게 사운드 면에서 '특히 보컬파트' 의 움직임이 좀 더 투박해짐은 줄어들고 오히려 매끄럽다고 해야할까는 뉘앙스도 보이지만 각 파트별 움직임보다 팬들의 만족감에 더 무게를 두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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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Spokój preview  Furia preview  I Spokój (2004)  [Demo] (70/100)    Nov 8, 2018
몽글몽글 스멀스멀그랬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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怒陵 preview  厄鬼 preview  怒陵 (2009)  [Demo] (80/100)    Aug 24, 2017
처음 접했을때 잊혀진 그의 이름이 떠올랐다. 건아...
Made in Norway preview  Hordagaard preview  Made in Norway (2008)  [EP] (80/100)    Aug 23, 2017
몹시 힘들었다. 때론 쉬어야겠군.
The Archaic Rituals preview  До Скону preview  The Archaic Rituals (2010)  [Demo] (75/100)    Aug 17, 2017
서서히 다가오는 번개같은 전개.
Lone Wandering Amidst Pale Stars preview  The Lost Sun preview  Lone Wandering Amidst Pale Stars (2015)  [Single] (60/100)    Jul 21, 2017
무얼 보여주고자 했는걸까?
Evoked or Not - Evil Will Come preview  Church Bizarre preview  Evoked or Not - Evil Will Come (2005)  [EP] (80/100)    Jul 20, 2017
전개가 눈에 선한데, 더 훤히 보이는건 너무나 데블랙밴드라는 점입니다.
Yekteníya VII preview  Batushka preview  Yekteníya VII (2015)  [Single] (90/100)    Jul 20, 2017
왜냐하면. 이 밴드는 찬송가에 사악함을 넣었다.
Wintarfluoh preview  Rimruna preview  Wintarfluoh (2012)  [Demo] (80/100)    Jul 19, 2017
애매한 구성으로 때론 말랑하면서 조잡함으로 갖춰진 앨범입니다.
Insanity Be My Kvlt preview  Insanity Cult preview  Insanity Be My Kvlt (2014)  [EP] (80/100)    Jul 18, 2017
발전을 하리라 생각도 못했다고? 어찌보면 얘네들도 밴드야.
Ep 2011 preview  Astarot preview  Ep 2011 (2011)  [EP] (80/100)    Jul 18, 2017
왜 이제야 이 밴드가 보였을까? Li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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