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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20 Sepultura's profile
Username metal7942   (number: 651)
Name (Nick) Sepultura
Average of Ratings 84.5  (1,814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March 13, 2006 10:42 Last Login October 8, 2019 22:27
Point 374,493 Posts / Comments 1,694 / 272
Login Days / Hits 1,128 / 2,460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Enemite - Wuyuan
A Light In The Dark - A Light in the Dark
Alcest - Les voyages de l'âme
The Haunted - Unseen
Cannibal Corpse - Live Cannibalism
Deathspell Omega - Fas- Ite, Maledicti, in Ignem Aeternum
Forest Of Shadows - Where Dreams Turn to Dust
Purtenance - Member of Immortal Damnation
Gris - Il était une forêt...
Ulver - Kveldssanger
Aeternus - ...And So the Night Became
Alcest - Souvenirs d'un autre monde
Peste Noire - La sanie des siecles - panegyrique de la degenerescence
Angantyr - Hævn
Swallow the Sun - Ghosts of Loss
Wolves In The Throne Room - Diadem of 12 Stars
Nile - Black Seeds of Vengeance
Comatose Vigil - Not a Gleam of Hope
Elysian Blaze - Cold Walls and Apparitions
Nagelfar - Virus West
The Funeral Orchestra - Feeding the Abyss
Solefald - The Linear Scaffold
Alcest - Le Secret
Gorgoroth - Antichrist
Dornenreich - Her von welken Nächten
Nocternity - Onyx
Mournful Congregation - The Monad of Creation
Burzum - Filosofem
Darkspace - Dark Space I
Epheles - Souviens-Toi
Dark Sanctuary - De lumière et d'obscurité
Gehenna - First Spell
Make a Change... Kill Yourself - Make a Change... Kill Yourself
Krisiun - Conquerors of Armageddon
Summoning - Dol Guldur
Sad Legend - Sad Legend
Mayhem - De mysteriis dom Sathanas
Cradle of Filth - Dusk... and Her Embrace
Bathory - Under the Sign of the Black Mark
Paradise Lost - Gothic
Estatic Fear - A Sombre Dance
Estatic Fear - Somnium Obmutum
Emperor - Emperial Live Ceremony
Emperor - Anthems to the Welkin at Du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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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Disgorge / Squash Bowels preview  Grind Your Head / Disgorge (1998)  [Split] (70/100)    Sep 10, 2019
Grind Your Head / Disgorge 스플릿앨범은 그냥 인지도 쌓기 와 용돈벌이 앨범? Squash Bowels 입니다. 2곡/ 나머지 곡. 좀?! 애매모호한 스플릿앨범이지만 묘한 매력과는 별개로 딱히 밴드노선엔 큰 변화가 없는 편입니다. 베이스, 기타의 동등하면서 2선에서 확실히 받쳐주는 방향은 안정적으로 다가오고 그외 묵직한 맛에 듣는 장르적 특징과, Disgorge와의 은근히 비교할 수밖에 없는 소소한 트랙별 분석도 재미있게 느껴졌는데, 뭣보다 보컬비교/ 변칙적인 전개 유뮤/ 그 외에 외부적인 사운드의 집중도 정도 보면 좋을 듯 싶네요.
preview  Squash Bowels preview  Something Nice (1996)  [EP] (80/100)    Sep 10, 2019
no image 앨범커버에 훅 구매. Squash Bowels 입니다. 간간히 끊어주는 쉬어주는 변화가 일방통행식에서 서서히 자신들만의 장점을 찾아가는 앨범입니다. 더욱이 이때부터 (심각했던 다운피킹에서 탈피하는 듯한 모습도 보여줍니다.) 천상 교과서적인 방향을 원 키로 잡아가면서 이 장르의 이미지를 고려해 본다면 너무도 잘 맞아 떨어지는 편이면서도 보컬만 너무 들리지 않아 후반부에서는 오히려 보컬파트를 나눠서 좀 더 다양한 변화를 보여주기도 합니다. 좀 낚인 분들 많다죠?
preview  Squash Bowels preview  Promo '96 (1996)  [Demo] (75/100)    Sep 3, 2019
no image 다 연결이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래도 일방통행이 아닌 Squash Bowels 입니다. 보컬 창법을 거론한다면 그저 똑같다고 보면 되겠지만, '언제부터 쉬엄쉬엄 쉬었지?' 하는 단순 의문정도는 볼 수도 있는게 이 앨범부터 살짝 앞 전하고 다르다고 보면 되는데, 사실 다음 앨범이 데모에서 보여줬던 연주 및 레코딩, 각 파트별 전개를 서서히 정리했다고 보며 대신 이 앨범도 데모라는 점에서 크게 눈여겨 들을만한 트랙을 찾기보다 전체의 흐름을 중심으로 본다면 이 앨범은 '우리도 연주한다~' 를 보여주는 앨범인 것 같습니다.
preview  Squash Bowels preview  International Devastation (1996)  [Demo] (75/100)    Sep 3, 2019
International Devastation 크게 변화된 걸 바라지는 않는다. Squash Bowels 입니다. 개선을 향한 다부진 노력의 결과물은 아니지만 데모앨범이 이때부터 이 밴드들한테는 실험이 아닌 작은 변화의 시작을 알리는 계기가 되는 앨범입니다. 깡통소리가 좀 더 정갈하고 직선적인 느낌으로 다가오는 데 다음 앨범에서 살짝 사고를 치기 전 앨범이라는 수식어가 붙은 것 도 예열적 성격이 있어서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무거우면서 단순명료, 묻지마식에서 변화의 시작으로 봐도 좋을 듯 싶습니다.
preview  Squash Bowels preview  Dead?! (1995)  [Demo] (80/100)    Sep 3, 2019
no image 자신들을 과시하기 위한 앨범. 그 이상으로 들을려면 상당한 집중을 요구하는 Squash Bowels 입니다. 그저 한 줄로 요약하면 ' 보컬과 기타만 부르고 연주하면 끝' 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이 데모앨범은 올드스쿨의 전형적인 난잡한 음질과 그리고 각 트랙별 연결점 없이 그저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형식의 원 포인트식의 앨범 성격이 강한 편입니다. 앨범표지는 딱히 거론 할 필요없는게 조금 애매한 경계선에 걸 친 듯한 뉘앙스도 있다고 보며, 뭉개진 음질이 오히려 데모앨범에 잘 맞다고 보는게 단순히 '데모는 데모앨범이라서...'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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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Spokój preview  Furia preview  I Spokój (2004)  [Demo] (70/100)    Nov 8, 2018
몽글몽글 스멀스멀그랬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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怒陵 preview  厄鬼 preview  怒陵 (2009)  [Demo] (80/100)    Aug 24, 2017
처음 접했을때 잊혀진 그의 이름이 떠올랐다. 건아...
Made in Norway preview  Hordagaard preview  Made in Norway (2008)  [EP] (80/100)    Aug 23, 2017
몹시 힘들었다. 때론 쉬어야겠군.
The Archaic Rituals preview  До Скону preview  The Archaic Rituals (2010)  [Demo] (75/100)    Aug 17, 2017
서서히 다가오는 번개같은 전개.
Lone Wandering Amidst Pale Stars preview  The Lost Sun preview  Lone Wandering Amidst Pale Stars (2015)  [Single] (60/100)    Jul 21, 2017
무얼 보여주고자 했는걸까?
Evoked or Not - Evil Will Come preview  Church Bizarre preview  Evoked or Not - Evil Will Come (2005)  [EP] (80/100)    Jul 20, 2017
전개가 눈에 선한데, 더 훤히 보이는건 너무나 데블랙밴드라는 점입니다.
Yekteníya VII preview  Batushka preview  Yekteníya VII (2015)  [Single] (90/100)    Jul 20, 2017
왜냐하면. 이 밴드는 찬송가에 사악함을 넣었다.
Wintarfluoh preview  Rimruna preview  Wintarfluoh (2012)  [Demo] (80/100)    Jul 19, 2017
애매한 구성으로 때론 말랑하면서 조잡함으로 갖춰진 앨범입니다.
Insanity Be My Kvlt preview  Insanity Cult preview  Insanity Be My Kvlt (2014)  [EP] (80/100)    Jul 18, 2017
발전을 하리라 생각도 못했다고? 어찌보면 얘네들도 밴드야.
Ep 2011 preview  Astarot preview  Ep 2011 (2011)  [EP] (80/100)    Jul 18, 2017
왜 이제야 이 밴드가 보였을까? Li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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