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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20 Sepultura's profile
Username metal7942   (number: 651)
Name (Nick) Sepultura
Average of Ratings 84.6 (1,777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2006-03-13 10:42 Last Login 2019-01-16 16:52
Point 366,442 Posts / Comments 1,656 /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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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Enemite - Wuyuan
A Light In The Dark - A Light in the Dark
Alcest - Les voyages de l'âme
The Haunted - Unseen
Cannibal Corpse - Live Cannibalism
Deathspell Omega - Fas- Ite, Maledicti, in Ignem Aeternum
Forest Of Shadows - Where Dreams Turn to Dust
Purtenance - Member of Immortal Damnation
Gris - Il était une forêt...
Ulver - Kveldssanger
Aeternus - ...And So the Night Became
Alcest - Souvenirs d'un autre monde
Peste Noire - La sanie des siecles - panegyrique de la degenerescence
Angantyr - Hævn
Swallow the Sun - Ghosts of Loss
Wolves In The Throne Room - Diadem of 12 Stars
Nile - Black Seeds of Vengeance
Comatose Vigil - Not a Gleam of Hope
Elysian Blaze - Cold Walls and Apparitions
Nagelfar - Virus West
The Funeral Orchestra - Feeding the Abyss
Solefald - The Linear Scaffold
Alcest - Le Secret
Gorgoroth - Antichrist
Dornenreich - Her von welken Nächten
Nocternity - Onyx
Mournful Congregation - The Monad of Creation
Burzum - Filosofem
Darkspace - Dark Space I
Epheles - Souviens-Toi
Dark Sanctuary - De lumière et d'obscurité
Gehenna - First Spell
Make a Change... Kill Yourself - Make a Change... Kill Yourself
Krisiun - Conquerors of Armageddon
Summoning - Dol Guldur
Sad Legend - Sad Legend
Mayhem - De mysteriis dom Sathanas
Cradle of Filth - Dusk... and Her Embrace
Bathory - Under the Sign of the Black Mark
Paradise Lost - Gothic
Estatic Fear - A Sombre Dance
Estatic Fear - Somnium Obmutum
Emperor - Emperial Live Ceremony
Emperor - Anthems to the Welkin at Du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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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art Artist name Album title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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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ordid Clot preview  Tuber (2008) (80/100)    2019-01-16
Tuber 인지도, 낚시. 두 월척을 올린 밴드. Sordid Clot 입니다. 보드카 진하게 걸치고 걸걸한 고어틱한 레코딩과 이 앨범에서 눈에 띄는 커버 ( 저거에 저도 낚여 구매 후 어디론가 사라짐) ... 지금은 쫌 찾을려해도 보이질 않아서 말인데 막상 보면 내용이 쫌 딱히 없는 앨범입니다. 오히려 이때부터 기타, 드럼파트에서 우선권을 갖고 적극적으로 움직이는게 보여서 살짝 보컬의 의해 움직이는 1인칭 시점에서 좀 더 다양한 방향으로 돌리는게 되는 시작이 되는 앨범입니다. 전형적인 저 예산 앨범이라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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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ordid Clot preview  The Crumb (2006) (75/100)    2019-01-16
The Crumb 들을만한 트랙을 찾기? 허나 연결되어 이어지는 한 편의 이야기? Sordid Clot 입니다. 이 앨범으로 고그 마니아들 사이에서 (단순한데 흐믓한?) 미소가 저절로 번지는 묘한 앨범으로 저는 기억하고 있는데, 보컬파트만 쏙 빼고 나머지만 추려서 들어보면 뭐지? 하는 의문점이 저절로 드는데 앞 서 언급했던 다 연결되어 있는 듯한 느낌은 들어 볼수록 그 진가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앨범이라고 봅니다. 그루브? 그냥 낮은 톤을 바탕으로 별 다른 특별한 건 딱히 없다고 보 심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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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ordid Clot preview  Viva la Zhabgore (2005)  [Demo] (70/100)    2019-01-16
no image 그라인드 코어의 지극히 평범함. 거기에 살짝 더한 부르탈한 레코딩. Sordid Clot 입니다. 감춰진 내면을 드러내는 약간 표출된 분노보다 절제된 모습을 보여줘서 은근히 데모앨범이라고 하기엔 그냥 평가판? 으로 봐도 될 정도의 앨범입니다. 절제된 전개를 흔히들 '갑갑하고 속이 꽉 막힌' 듯한 전개로 봐도 무난한편이며, 다소 밋밋한 각 파트별 맨투맨 식이다 보니 따로 놀면서도 투박하고 기친 고어틱한 사운드가 무척이나 정겹고 살짝 미소도 지을 수 있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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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Katedra Patologii preview  Anatomical Disaster (2004) (80/100)    2019-01-06
Anatomical Disaster 평균적인, 그리고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Katedra Patologii 입니다. 되짚어 보면 이 앨범으로 단숨에 회복이라고하기엔 우습고 어느정도 나이스~ 한 평을 얻기에 충분했던 앨범입니다. 우선 드럼....(간략이 말해서 너무 튀지도않고 밸런스를 잘 맞췄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거슬리진 않았다?!) 정도로 요약하면 될 듯싶고 장르적 분위기를 잡아가는데는 보컬의 비중도 무시할 순 없겠지만, 그전에 되게 단조로움이 결국 무난함으로 다 덮어지는 결과는 어쩔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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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Katedra Patologii preview  Surgical Genocide (2003)  [EP] (75/100)    2019-01-06
Surgical Genocide 찍어대면 다 앨범이구나... Katedra Patologii 입니다. 무난하게 이어지니 더욱 일회성적인 성격만 강하게 보이게 된 앨범입니다. 후반기 변화의 시작이 아닌 지금의 노선을 바탕으로 그냥 찍어댔다는 느낌이 강해서 저도 사고 듣다 지금은 어디에 있는지 찾는게 먼저가 된 앨범이라 조금 마음이 아프네요. 자신의 색깔보다 데쓰의 색채를 띄는건 보컬이요 사실 베이스의 역할이 좀 모호한 게 계속 이어졌던 터라 크게 허전하단 느낌은 덜 하네요. 장르적 특징이라도 하기에도 무리가 있다고 보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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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Spokój preview  Furia preview  I Spokój (2004)  [Demo] (70/100)    2018-11-08
몽글몽글 스멀스멀그랬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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怒陵 preview  厄鬼 preview  怒陵 (2009)  [Demo] (80/100)    2017-08-24
처음 접했을때 잊혀진 그의 이름이 떠올랐다. 건아...
Made in Norway preview  Hordagaard preview  Made in Norway (2008)  [EP] (80/100)    2017-08-23
몹시 힘들었다. 때론 쉬어야겠군.
The Archaic Rituals preview  До Скону preview  The Archaic Rituals (2010)  [Demo] (75/100)    2017-08-17
서서히 다가오는 번개같은 전개.
Lone Wandering Amidst Pale Stars preview  The Lost Sun preview  Lone Wandering Amidst Pale Stars (2015)  [Single] (60/100)    2017-07-21
무얼 보여주고자 했는걸까?
Evoked or Not - Evil Will Come preview  Church Bizarre preview  Evoked or Not - Evil Will Come (2005)  [EP] (80/100)    2017-07-20
전개가 눈에 선한데, 더 훤히 보이는건 너무나 데블랙밴드라는 점입니다.
Yekteníya VII preview  Batushka preview  Yekteníya VII (2015)  [Single] (90/100)    2017-07-20
왜냐하면. 이 밴드는 찬송가에 사악함을 넣었다.
Wintarfluoh preview  Rimruna preview  Wintarfluoh (2012)  [Demo] (80/100)    2017-07-19
애매한 구성으로 때론 말랑하면서 조잡함으로 갖춰진 앨범입니다.
Insanity Be My Kvlt preview  Insanity Cult preview  Insanity Be My Kvlt (2014)  [EP] (80/100)    2017-07-18
발전을 하리라 생각도 못했다고? 어찌보면 얘네들도 밴드야.
Ep 2011 preview  Astarot preview  Ep 2011 (2011)  [EP] (80/100)    2017-07-18
왜 이제야 이 밴드가 보였을까? Li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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