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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world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Metal
LabelsNuclear Blast
Length1:03:57
Ranked#23 for 2015 , #1,042 all-time
Reviews :  7
Comments :  29
Total votes :  36
Rating :  85.5 / 100
Have :  10       Want : 6
Submitted by level 10 키위쥬스
Last modified by level 10 키위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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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mphony X - Underworld CD Photo by dragon709Symphony X - Underworld CD Photo by larkSymphony X - Underworld Photo by 락꾸룩Symphony X - Underworld CD Photo by 신길동옹
Underworld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2:1392.56
2.5:2896.47
3.5:48907
4.5:51908
5.5:0991.76
6.6:0690.86
7.9:2390.77
8.4:22856
9.5:3885.86
10.7:2988.67
11.6:2990.77

Line-up (members)

Produced by Michael Romeo
Mixed by Jens Bogren (Opeth, Soilwork, Arch Enemy)

Underworld Videos

Underworld Reviews

 (7)
Reviewer :  level 17   (90/100)
Date : 
6집부터 뭔가 좀 묵직한 느낌이 들더니 7, 8집에서는 이제 후반기 심포니엑스의 스타일은 네오클래시컬한 느낌보다는 헤비한 느낌으로 가는구나 싶었다. 이게 좋은건지 나쁜건지 그래도 이들의 앨범 수준은 중간이상이었고 의심할 여지는 없었다.
드림씨어터와 같이 헤비함으로 전향하고 드러머도 바뀌고 많은 아픔이 생기고 완벽성 측면에서 문제가 생긴것과는 다르게 (순전히 개인적인 생각이다.) 심포니엑스는 방향성이 틀어짐을 느끼진 못했다는 뜻이다.
그리고 나온 이 9집 앨범도 역시 결론적으로는 심포니 엑스 스타일이다. 물론 7,8집의 헤비함은 조금 양보하고 과거의 클래시컬함의 조화도 함께 이뤄내서 개인적으로는 더욱 맘에들고 반갑게 느껴졌던 작품이다.
이런 느낌과 더불어 특정곡을 앞세워 이 곡이 좋다 라고 할 필요가 없는듯하다. 위에 설명한 모든것이 앨범 전체에 고루 잘 퍼져있다.
적어도 5년에 한번은 앨범을 냈으니 곧 신작이 나올만도 한데 아직은 소식이 없지만 당연스럽게 기대하며 이들을 기다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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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8   (95/100)
Date : 
짧게 남기려고 했지만 조금 길어져서 리뷰로 옮깁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앨범이 욕을 먹는다는 사실이 너무나도 안타깝다.
여태껏 단 한번도 졸작을 낸적이 없는 대 문호가 원고를 출판사에 냈는데 문장끝에 마침표 하나 안찍었다고 욕먹는 느낌???

사실 필자도 이 앨범을 처음 들었을때는 전작 ICONOCLAST에 비해서 한참 별로라고 느꼈다.
어떻게 보면 당연한것이라고 생각했다. 필자가 느끼기에 전작은 내가 여태까지 들어본 힘있는 프로그레시브 메탈 앨범중에 최고라고 느꼈고, 내 인생 최고의 앨범이기도 하니까. iconoclast를 들은지 1년여 정도가 지났을때쯤 '이 앨범이 매우 좋긴 하나 다음작에 쓸 에너지는 여기에 다 쓴 느낌인데.. 내가보기에 이보다 더 나은 앨범은 나신 나오지 않을것같고, 특히 이 바로 다음작은 매우 걱정된다.' 이런생각이 들었을 정도로.. 그랬으니 이 앨범을 처음 들었을때는 사람들 말대로 별로라는 수식어를 붙일 수 밖에 없었다. 전작이 정말 단 한곡도 별로인 곡이 없는 앨범이어서 그런지 이 앨범의 킬링트랙들 빼고는 전작의 곡들에 비해 너무나도 완성도가 떨어진다고 느껴졌었다. 그리하여 UNDERWORLD는 내가 들은 심포니 엑스 앨범들 중에 최초로 첫인상이 별로였던 앨범이 되었고, 앨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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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6   (90/100)
Date : 
이번 앨범은 이상하게도 계속 미루어 오다가 결국 해가 넘어서야 감상에 이르게 되었다.
많은 분들이 7,8집 보다 못하단 평가를 내리시실래 조금 걱정이 되었는데..
감상 결과..드디어 심포니엑스 다운 음악으로 돌아오고 있다는 느낌에 무척 반갑다.
6집이후로 이들만의 서정성이 겸비된 세련된 심포낙한 프로그레시브 사운드와 기막힌 하모니를
느낄수 없음에 상당한 아쉬움을 느끼고 있던터라..
그렇다, 이게 바로 심포니 엑스다.
헤비니스에 치중한 7,8집도 괜찮긴 했지만 이들에겐 이 방향이 너무도 잘 어울리고
자신들의 오리지널리티(그래..심포니엑스 정도 되어야 이런 단어를 거론할 수 있지..)를 절대 놓치지 말아야한다고 생각한다.
Reviewer :  level 6   (80/100)
Date : 
우선 좋은 앨범이 저렴한 가격에 무손실 음원으로 정식 발매(벅스)되어 기쁘다. 앨범 단위로 구매하면 CD 구입 가격의 절반도 채 안 된다.

대중적으로 큰 인기는 얻지 못했지만 장르 내에서는 최강자로 손 꼽혀온 심포니 엑스. 어느덧 9번째 스튜디오 앨범이다.
앨범 발매 전 선행 공개 된 곡을 들었을 때는 썩 좋은 느낌이 아니었다. Nevermore는 『Paraeise Lost』(2007) 이후 이어진 노선과 별 차이가 없었고 Without You는 당황스러울 정도로 1980년대 메탈 발라드(?)스러웠다.

앨범 전체를 들어도 위의 느낌에서 크게 벗어나진 않는다. 익숙한 스타일이고 살짝 예스럽다.
‘사운드의 강도’만 따지면 『The Odyssey』(2002)와 『Paraeise Lost』 사이에 놓으면 더 자연스러울 거 같기도 하다. 급격한 헤비니스의 도입 이후 ‘아 이거 좀 멀리 간 거 같은데 살짝 옛날로 돌아가 볼까?’란 느낌.
상당히 빡빡하고 길었던 『Iconoclast』(2011)과 비교하면 한층 부드러워지고 듣기 편하다.

물론 그 ‘편하다.’는 익숙하다는 의미다. 절대 만만하지 않다. 러셀 알렌은 여전히 스피커를 부셔버릴 듯한, 넘치는 파워와 공격성을 자랑하고 마이클 로메오의 기타는 소위 ‘신계神界’다. 압도적이다.
네오클래시컬, 프로그레시브, 파워, 스래쉬, 심포닉...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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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world Comments

 (29)
level 13   (90/100)
최고다. 기대를 초월하는 퀄리티. 전 디스코그래피를 통틀어 이처럼 꾸준한 밴드가 있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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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mphony X - Underworld Photo by 락꾸룩
level   (95/100)
모던헤비니스와 동시에 예전의 클레시컬함을 적절히 섞어 멜로디와 동시에 묵직하면서도 프로그래시브한 결과물이 나왔다. 전작 전전작과 견주어봐도 전혀 손색이 없게 느껴지는데 평가가 이렇게 나오는것을 나는 전혀 이해할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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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9   (95/100)
전작의 피로한 사운드에서 조금은 물러서서 보다 클래시컬한 느낌을 강조했습니다. 이전의 스타일을 적정선에서 조합하는 사운드로 개성은 떨어지지만 귀에 착착 감기는 리프와 신곡 지옥편의 분위기를 그들 스타일에 맞게 잘 해석했습니다. 2번의 아웃트로, 3번의 후렴, 5번의 아웃트로, 7번의 중반부가 킬링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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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3   (80/100)
전체적으로 비트는 좋지만 그 뿐이고 7집과 8집과 다를게 하나도 없다.
level 7   (100/100)
전작보다 낫다.. 깊이가 있는 심오한 가사에 교묘하게 파고드는 멜로디.. 정말 좋은 앨범..
level 6   (90/100)
분명 수작이다 Symphony X의 이름 값에 눌려버린 비운의 앨범
level 6   (85/100)
처음 들을땐 졸작이라고 생각했으나.. 자꾸 들어보니 수작임에 틀림없다고 생각한다. 전작이 워낙 완벽한 탓에 비교가 되어 그렇겠지.. 난 차라리 파라다이스로스트보다 이번 앨범이 듣기 좋은데?
level 5   (90/100)
곡간 편차가 좀 있지만 V 앨범 아닌 이상에야 그건 항상 있어왔던 일이고.. 힘을 좀 줄였다고 볼 수도 있겠지만 듣기에는 훨씬 편안한 곡들이 많아 수작이라고 생각
level 11   (85/100)
이전까지 참 잘해왔기에 실망도 더 큰 법일터. 나쁘지 않으나 슬슬 창의력이 고갈된 것이 아닌가 하는 느낌이 드는 부분들이 앨범내에 곳곳 에 있다. 하지만 나쁘지않게 들었다.
level 12   (70/100)
썩어도 준치라는 말이 있지만 준치보다도 못하다. 그래도 평균점수.
level 8   (85/100)
전작의 연장선상에서 꽤 훌륭한 작품을 만들어 냈다. 살짝 당혹스러운 부분도 없지않아 있지만, 적어도 기타는 이전 작품보다 더 멋지다.
level 14   (85/100)
너무 차갑고 건조한 느낌의 전작보다 훨씬 좋다~좀더 여유가 있었던 초기 스타일을 더 많이 반영했으면 좋겠다~
level 2   (95/100)
완벽한 절충이자 조화이다. 올해 최고의 앨범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level 5   (90/100)
메킹에 들어오기 전 이 앨범을 몇 번 반복청취한 후 '이 정도면 괜찮은 평가를 받았겠구나...' 하고 들어왔는데 예상 밖의 짠 평점에 놀랐다. 이 정도의 혹평을 받을 작품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level 9   (90/100)
들으면서 전작이랑 비교하게 되지만 이정도면 만족한다.
level 14   (85/100)
전작보다 먼저 나왔다면 이 정도로 저평가 받지는 않았을 거라 생각한다.
level 5   (85/100)
워낙 혹평이라 걱정했지만 그럭저럭 들을만 하다. 전작이랑 비슷하면서 후렴구는 초창기의 클래식한 멜로디를 섞으려고 한것 같은데 그게 조금 힘이 빠지기도. 하지만 정신나간 연주에 지루하진 않다
level 3   (75/100)
좋지 않다. 그렇다고 안 좋지도 않다
level   (85/100)
여전히 이름값은 한다고 생각하지만...
level 9   (70/100)
최근앨범을 충분히 들은이후 다시 들어봐도 평작을 벗어나기 힘든 앨범이라는 생각은 변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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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mphony X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2.5142
Album90.2203
Album92.4425
Album91.3222
Album94.2403
Live92.682
Album89.5373
Album89.8474
Album91644
▶  UnderworldAlbum85.5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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