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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mphony X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Metal, Neoclassical Metal
LabelsZero Corporation
Length53:36
Ranked#71 for 1994 , #3,832 all-time
Reviews :  2
Comments :  13
Total votes :  15
Rating :  81.7 / 100
Have :  17       Want : 1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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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mphony X - Symphony X CD Photo by NecrosanctSymphony X - Symphony X CD Photo by groooveSymphony X - Symphony X CD Photo by MegametalSymphony X - Symphony X CD Photo by orion
Symphony X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1:0178.33
2.5:01803
3.5:38853
4.4:28865
5.7:1787.54
6.5:4178.84
7.3:2178.33
8.5:0581.73
9.3:55853
10.12:0786.73

Line-up (members)

All music and lyrics written by Symphony X.
All music was written, rehearsed and recorded from August through September, 1994.
Produced by Symphony X.
Recorded at The Hit Factory and The Castle Studios.
Mastered at Polygram.

Originally released only in Japan in 1994 by Zero Corporation. It was given a wider release in 1996 by InsideOut Music.

Symphony X Videos

Symphony X Reviews

 (2)
Reviewer :  level 3   95/100
Date : 
잉베이 빠로서 바로크와 네오클레시컬 메틀 앨범에 빠져있던 나에게 5000원이 찍혀있는 pantom 가면 자켓 CD는 가격으로도(당시 CD는 대부분 만원이 훌쩍 넘었던 걸로 기억함) 취향저격으로도 상당히 메력적인 아이템 이었고 그것이 나에겐symphony x 와의 첫 만남이었다.(처음에는 X 자가 들어가 있어 혹시나 X JAPAN 카피인가 하는 두려움도 있었으나 5000원 이라는 가격이 그 두려움을 상쇄시켜 주었다.) children of bodom도 그렇고 대부분의 listener들이 이들의 유명엘범을 먼저 듣고 역행해서 다시 일집을 들어서 그런지 나에겐 상당히 수작인 두 벤드의 1집을 별로라고 생각하는 듯하다. 칠보가 데스메탈에 바로크 메탈에 조합하였다면 심포니 엑스는 프로그레시브 메탈에 바로크 메탈을 조합했다 그런 시발점의 엘범이라 당시 이엘범을 들었을때 상당한 충격을 받았고 다들 드림 시어터를 외칠 때 난 심포니 엑스를 외쳤었다. 특히 1번곡은 멜로디를 듣고 있자면 오랜시간 어두운 지하에 갖혀 인고의 세월을 보내는 한 인간의 슬픔과 광기어린 복수의 각오가 자연스럽게 느껴질 만큼 잘 만들었다. 이 엘범을 개인적으로 후기작들 보다 더 좋아하는 이유는 벤드로서의 연주의 완성도는 떨어지지만 마이클 로메오의 작곡과 연주가 좀 더 지금보다 ... See More
3 likes
Reviewer :  level 17   85/100
Date : 
심포니 엑스를 드림씨어터를 알면서 고3때부터 알아왔는데 이 앨범을 이제야 구매해서 듣는다. 여기저기서 사운드가 별로다 보컬이 별로다 해서 부정적인 선입견이 강하게 작용한것도 늦은 구매원인의 하나이기도 했는데 들으면서도 그래서 큰 기대가 없었다. 그런데 한번듣자마자 이 데뷔앨범이 마음에 들기 시작했다. 허접할것만 같은 사운드에서도 나름 악기들끼리 서로를 잘 붙잡아주고 있고 보컬도 조금 어설픈것 같기는 하지만 나름 힘차게 불러서 은근히 매력적이다. 뒤에 나오는 앨범들과 비교해서 음악성으로 따져서도 뒤쳐질것도 없다고 본다. Masquerade 등 각곡들마다 꽉곽들어찬 악곡구성과 특히 대곡지향적이고 완성도 높은 마지막곡 A Lesson Before Dying은 이들이 어떻게 지금까지 성공적인 밴드의 길을 걷고 있는지 증명해준다.
2 likes

Symphony X Comments

 (13)
level 5   60/100
An up and down debut for one of the key neo-classical metal acts from the US, with this being Rod Tyler's only appearance on vocals before fading into obscurity. Personal Tracks: Premonition, Absinthe and Rue, Thorns of Sorrow, and A Lesson Before Dying
2 likes
level 6   80/100
몆몆 곡들의 보컬 멜로디라인이 뜬금없이 밝거나 불협화음적이라는 것을 제외하면 마이클 로미오의 "신비 네오클레식 프록"의 설계를 이론적으로 완성한 수작입니다. 특히나 로드 타일러 고유의 보컬 음색 덕분에 가끔씩 생각날때 듣게 됩니다.
4 likes
level 14   80/100
토대는 갖춰졌다. 아쉬운 녹음상태와 약간 낯선 보컬.
2 likes
level 6   85/100
전설의 시작. 다만 이때는 멤버들의 제 기량이 미처 다 발휘되지 못했고, 결정적으로 러셀알렌이 없었다.
2 likes
level 5   80/100
연주가 화려하긴 한데 멜로디가 와닿지가 않는다. 보컬이 문제인가. 녹음상태가 문제인가.
2 likes
level 12   80/100
데뷔앨범에서 이 정도면 상당한거다..
2 likes
level 20   100/100
výborný debut
2 likes
Symphony X - Symphony X CD Photo by Megametal
level 5   80/100
아트메탈을 좋아하지만 와닿는 곡이없다
2 likes
level   80/100
중세 가면무도회 분위기가 물씬.. 비르투오소 Michael Romeo에 의한 진한 클래식 센스의 곡들. 레코딩이 만족스럽진 않지만 못 들을 수준도 아님. 개성있는 음반.
2 likes
level 15   85/100
밴드 초기작 특유의 가볍고 텅텅비었지만 묘한 분위기를 첫 엘범부터 잘 만들어냈다. 마이클 로미오 솔로1집의 연장선상의 성격이 강하며, 기량은 딸리지만 초대 보컬의 음색도 음악과 꽤 잘 어울린다.
2 likes
level 6   80/100
데뷔앨범 듣고 다음 앨범이 기대되는 밴드
2 likes
level 6   80/100
훌륭한 데뷔앨범이다. 단지 여기는 보컬이 이상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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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7   72/100
범상치 않은 음악이다...
2 likes

Symphony X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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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92.5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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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92.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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