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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mphony X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Metal, Neoclassical Metal
LabelsZero Corporation
Length53:36
Ranked#60 for 1994 , #3,707 all-time
Reviews :  3
Comments :  17
Total votes :  20
Rating :  82.3 / 100
Have :  27       Want : 1
Added by level 21 Eagles
Last edit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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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mphony X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video
1.1:01853
2.5:0188.33
3.5:3888.33
4.4:28905
Audio
5.7:17904
6.5:4188.84
7.3:2188.33
8.5:0588.33
9.3:55903
10.12:0788.33

Line-up (members)

All music and lyrics written by Symphony X.
All music was written, rehearsed and recorded from August through September, 1994.
Produced by Symphony X.
Recorded at The Hit Factory and The Castle Studios.
Mastered at Polygram.

Originally released only in Japan in 1994 by Zero Corporation. It was given a wider release in 1996 by InsideOut Music.

Symphony X Videos

Symphony X Reviews

 (3)
Reviewer :  level 21   70/100
Date : 
Symphony X의 데뷔 앨범은 Michael Romeo의 솔로 앨범 The Dark Chapter의 확장판 같은 성격을 지니고 있다. 실제로 이 앨범은 Romeo가 일본 시장에서 얻은 긍정적인 반응을 바탕으로 밴드를 결성하면서 본격적으로 탄생했다. 특히 Michael Romeo의 연주는 이미 이 시점부터 Yngwie Malmsteen과 Ritchie Blackmore의 영향을 강하게 받은 네오클래시컬 메탈 스타일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그의 테크닉은 앨범 전체를 주도하고 있다. 키보드와 기타가 나란히 클래식풍 아르페지오를 주고받는 부분에서는 초기 Symphony X 특유의 음악적 색채가 드러나기 시작한다. 이 앨범에서 보컬을 맡은 Rod Tyler는 단 한 장의 앨범에만 참여했지만, 그의 보컬 스타일은 다소 전통적인 파워 메탈에 가깝고, 감정 표현이 부족하다는 평이 많은 편이다. 그는 고음역대에서는 강하지만, 극적인 표현력이 부족해 이후의 보컬리스트 Russell Allen에 비해 존재감이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Russell Allen이 불렀다면 좀더 나았을 거라는 생각도 들지만, 프로덕션이라던지 연주면에서 아직 막강한 후속작들에 비해 많이 쳐진다. 이 앨범은 미완의 요소가 많고, 후속작들에 비해 완성도가 떨어진다는 평을 받고 있는데, 이는 타당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것은 동시에 밴드의 음악적 출발점이 ... See More
Reviewer :  level 3   95/100
Date : 
잉베이 빠로서 바로크와 네오클레시컬 메틀 앨범에 빠져있던 나에게 5000원이 찍혀있는 pantom 가면 자켓 CD는 가격으로도(당시 CD는 대부분 만원이 훌쩍 넘었던 걸로 기억함) 취향저격으로도 상당히 메력적인 아이템 이었고 그것이 나에겐symphony x 와의 첫 만남이었다.(처음에는 X 자가 들어가 있어 혹시나 X JAPAN 카피인가 하는 두려움도 있었으나 5000원 이라는 가격이 그 두려움을 상쇄시켜 주었다.) children of bodom도 그렇고 대부분의 listener들이 이들의 유명엘범을 먼저 듣고 역행해서 다시 일집을 들어서 그런지 나에겐 상당히 수작인 두 벤드의 1집을 별로라고 생각하는 듯하다. 칠보가 데스메탈에 바로크 메탈에 조합하였다면 심포니 엑스는 프로그레시브 메탈에 바로크 메탈을 조합했다 그런 시발점의 엘범이라 당시 이엘범을 들었을때 상당한 충격을 받았고 다들 드림 시어터를 외칠 때 난 심포니 엑스를 외쳤었다. 특히 1번곡은 멜로디를 듣고 있자면 오랜시간 어두운 지하에 갖혀 인고의 세월을 보내는 한 인간의 슬픔과 광기어린 복수의 각오가 자연스럽게 느껴질 만큼 잘 만들었다. 이 엘범을 개인적으로 후기작들 보다 더 좋아하는 이유는 벤드로서의 연주의 완성도는 떨어지지만 마이클 로메오의 작곡과 연주가 좀 더 지금보다 ... See More
5 likes
Reviewer :  level 18   85/100
Date : 
심포니 엑스를 드림씨어터를 알면서 고3때부터 알아왔는데 이 앨범을 이제야 구매해서 듣는다. 여기저기서 사운드가 별로다 보컬이 별로다 해서 부정적인 선입견이 강하게 작용한것도 늦은 구매원인의 하나이기도 했는데 들으면서도 그래서 큰 기대가 없었다. 그런데 한번듣자마자 이 데뷔앨범이 마음에 들기 시작했다. 허접할것만 같은 사운드에서도 나름 악기들끼리 서로를 잘 붙잡아주고 있고 보컬도 조금 어설픈것 같기는 하지만 나름 힘차게 불러서 은근히 매력적이다. 뒤에 나오는 앨범들과 비교해서 음악성으로 따져서도 뒤쳐질것도 없다고 본다. Masquerade 등 각곡들마다 꽉곽들어찬 악곡구성과 특히 대곡지향적이고 완성도 높은 마지막곡 A Lesson Before Dying은 이들이 어떻게 지금까지 성공적인 밴드의 길을 걷고 있는지 증명해준다.
4 likes

Symphony X Comments

 (17)
level 16   80/100
나쁘지 않은 앨범이지만, 묘하게 매력이 느껴지지 않아서 반복 청취하고 싶지는 않은 앨범이다.
level 15   50/100
Symphony X의 초기작은 믹싱,연주,완성도 모두 부족했지만, The Damnation Game 이후 급격히 성장했다. Russell Allen 합류가 결정적이었다
level 12   80/100
앨범 곳곳에 여백들이 많지만 데뷔앨범치곤 준수한 앨범
level 7   80/100
년도에 비해서 녹음 상태가 조약한건 사실이나 메타모포시스가 시작되는 첫단계
level 16   95/100
Symphony X's first album seems to be a very underrated album and album not talked about much, whereas all the ingredients are present. Progressive and Neo-classical Metal elements are as present on this release as on any other Symphony X album. One important thing to note is that this is the only Symphony X album without Russell Allen, since vocals are handled by Rod Tyler whose performance is solid, but not as good as that of Russell.
3 likes
level 13   95/100
I don't care what the popular opinion is, this is by far my favorite Symphony X album. The riffs are fantastic, there's a ton of Power Metal and speed, and the vocals are really passionate!
2 likes
level 6   80/100
몆몆 곡들의 보컬 멜로디라인이 뜬금없이 밝거나 불협화음적이라는 것을 제외하면 마이클 로미오의 "신비 네오클레식 프록"의 설계를 이론적으로 완성한 수작입니다. 특히나 로드 타일러 고유의 보컬 음색 덕분에 가끔씩 생각날때 듣게 됩니다.
5 likes
level 16   80/100
토대는 갖춰졌다. 아쉬운 녹음상태와 약간 낯선 보컬.
3 likes
level 6   85/100
전설의 시작. 다만 이때는 멤버들의 제 기량이 미처 다 발휘되지 못했고, 결정적으로 러셀알렌이 없었다.
3 likes
level 5   80/100
연주가 화려하긴 한데 멜로디가 와닿지가 않는다. 보컬이 문제인가. 녹음상태가 문제인가.
3 likes
level 12   80/100
데뷔앨범에서 이 정도면 상당한거다..
3 likes
level 21   100/100
výborný debut
4 likes
Symphony X - Symphony X CD Photo by Megametal
level 7   80/100
아트메탈을 좋아하지만 와닿는 곡이없다
3 likes
level 17   85/100
밴드 초기작 특유의 가볍고 텅텅비었지만 묘한 분위기를 첫 엘범부터 잘 만들어냈다. 마이클 로미오 솔로1집의 연장선상의 성격이 강하며, 기량은 딸리지만 초대 보컬의 음색도 음악과 꽤 잘 어울린다.
3 likes
level 7   80/100
데뷔앨범 듣고 다음 앨범이 기대되는 밴드
3 likes
level 6   80/100
훌륭한 데뷔앨범이다. 단지 여기는 보컬이 이상할 뿐이다.
3 likes
level 8   72/100
범상치 않은 음악이다...
3 likes

Symphony X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  Symphony XAlbum82.3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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