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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name dtmetal   (number: 15348)
Name (Nick) D_T_F  (ex-DT420, Dreamuth)
Average of Ratings 83.2 (17 Albums)   [ Rating det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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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 Theater -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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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Metallica  -  preview  Hardwired... to Self-Destruct (2016) (60/100)    2017-02-23
Hardwired... to Self-Destruct 앨범 통채로 두번 정도 들어본 후에 대충하는 리뷰. 도저히 세번은 못 듣겠어서 그냥 쓴다.
일단 6집 Load를 분기점으로 바뀐 메탈리카 시리즈 중 그나마 제일 낫다. 물론 졸작인건 변함이 없지만 말이다.
역시나 반복의 반복을 이루는 곡들의 구성은 듣는 이를 정말 짜증나게 만든다. 정말 지겹다.
커크의 솔로는 여기서 정점을 찍었고(엉망진창인 부분에서) 쓸데없이 긴 곡 러닝타임 또한 열받게 한다.

9집 Death Magnetic 이후 8년동안 뭔가 변화라도 생겼을줄 알았는데 8년을 기다린 댓가는? 역시나 아무것도 없다.
물론 이 앨범에서 건질 곡은 없는건 아니지만 보다 더 좋을 수도 있는 곡들을 '메탈리카'이기 때문에 망쳤고 그나마 팬들에게 남아있는건, 이들이 그저 '메탈리카'이기 때문에 "적어도 해체하기 전에 수작 하나정도는 내주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는거다. 결국 '메탈리카'이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기대를 안할 수가 없는 것이다.

"메탈리카는 5집에서 그냥 끝났어야 했다." 라고들 하는데.. 자기들끼리 남은 여생 메탈리카로서 보내는거 뭐 우리가 간섭할 필요는 없지만 개인적으로 5집 이후의 메탈리카는 지난 세기에 벌어들인 돈 자랑하면서 잠깐 아이디어 내서 찍찍 갈긴 곡들로 팬들 반응 보려고 앨범 하나씩 드문드문 내면서 히히덕거리는 변태들로밖에 안 보인다.
5집에서 끝냈다면 위대한 메탈밴드로 기억되었을 것을 굳이 몇십년을 더 할애해서 위대한 병신으로 기억될 필요가 있었을까?
그냥 그만 끝났으면 좋겠다. 욕하는 것도 지겹다.
7
preview  Earthside  -  preview  A Dream in Static (2015) (100/100)    2017-02-21
A Dream in Static 어스사이드의 첫번째 앨범으로, 여간 뛰어난 연주력이 아니어서 이 앨범을 듣고 다른 프로그레시브 메탈 밴드 곡을 듣고 있자면 귀에 연주가 잘 안 들어올 정도로 정말 연주력이 뛰어나다. 그 이유는 보컬이 없는 '기악 밴드' 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여느 프로그레시브 메탈 밴드들과 달리 이 밴드는 진짜 '미래지향적'인 음악을 한다는 것, 그리고 기본적으로 기악 밴드면서 보컬을 피쳐링해서 작업했다는 것도 정말 특이하다. 기악밴드답게 진짜 끝내주는 연주력을 보여주며 특히 키보드와 기타 연주의 캐미와 합해 변박, 오케스트라, 리버브 등등의 부가적인 요소들과 함께 만들어진 8곡 모두 버릴게 없다.

앨범 전체를 이끌어가는 몽환적인 키보드 소리는 3번, 4번, 8번 트랙에서 정말 두드러지는데 듣는 사람 귀를 정말 혼미하게 한다. (좋은 쪽으로..) 그리고 4번 트랙을 제외하곤 앨범 전체에서 끊임없이 흘러나오는 헤비한 기타 연주는 7번 트랙에서 특히 두드러지는데 육중한 기타리프는 듣는 사람 심장을 딱 제압해버려서 숨도 못 쉴정도로 정말... 하여튼 그런 느낌.
또, 2번과 4번 트랙에서만 들을 수 있는 러시안 오케스트라와 기악 밴드 사운드의 조합은 곡의 완벽성을 더 부각시키고 풍부함을 더 끌어올려 준다. 이러한 요소가 다채롭게 섞여 만들어진 전체적인 곡 흐름은 혼란스럽기보다 오히려 마음을 진정시키는 느낌도 들게 한다. 처음엔 프로그레시브이면서도 포스트 락의 성질을 가지고 있다는 것에 의아해했는데 여러 변박이 많은 프로그레시브의 성질에서 편안함을 느낄 수 있을까 했는데 물론 강렬할 땐 강렬하다. 하지만 키보드 독주나 3번 트랙 초반 부분과 후렴같은 경우에선 마치 밝은 느낌의 모과이를 보는 느낌이 든다.

이 밴드에 문제점이 하나 있다면, 앞서 말했듯이 어스사이드는 기악 밴드면서 보컬을 피쳐링해서 곡을 만드는 쪽인데 매 곡마다 보컬이 다르다는 점은 매번 새로울 수도 있겠지만 혼란스러울 수도 있다는 것이다. 기악 밴드로서 앨범 반을 보컬을 껴넣는다는건 꽤 시도해볼만한 실험이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기악곡의 비중이 더 많았으면 좋겠다.
하지만 보컬이 매곡마다 다르다는 점 빼고는 앨범에 단점이 없다. 1집인데 불구하고 완성도가 높아서 정말 놀랬다.

리뷰하기 전에 앨범 통채로 대여섯번 들어보고 지금도 듣고 있는데.. 정말 급으로 따지면 에픽급이다. 최근 나오는 프로그레시브 메탈 밴드들 중에서 이런 사운드를 뽑아낼 밴드들이 후에 있을까? 앞으로의 행보가 정말 기대되는 밴드다.
3
preview  Dream Theater  -  preview  The Astonishing (2016) (100/100)    2016-08-12
The Astonishing 음악을 듣는 사람을 크게 둘로 나눠보자면 앨범을 통째로 듣는 사람과 좋아하는 곡만 듣는 사람으로 구별할 수 있는데,
나는 앨범 전체를 듣는 편이기 때문에 정말 만족한 앨범이었다.
이번 앨범은 앨범 전체를 곡 하나로 두고 듣는 앨범이라 2시간이나 되는 러닝타임에 위의 리뷰들과 같이 킬링트랙이 없어서 듣기에 두려울 수도 있지만, 5집 이후로 가장 완벽한 스토리와 최고의 앨범 미학을 가졌다는 점에서 나는 100점을 주고 싶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앨범이 호불호가 갈리는 이유는 나도 알지만.. 꼭 재평가 받아야 할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이번 앨범이 앨범 자체를 듣는 앨범 치고는 킬링트랙이 없다 하더라도 특히, 내가 생각했을 때 가장 앨범 분위기를 잘 살린 곡인 'A Life Left Behind' 과 같이 하나하나 곡을 들어보면 정말 좋은게 특징인 것 같다.

역대 드림시어터 앨범 중에서 가장 드라마틱하고 페트루치의 기타는 12집에서 보여줬던 살살 녹는 기타와 비교했을 때, 더욱 아름다우면서 강렬하고 마치 얼음이 녹는 듯한 연주를 보여준다. 키보드는 기타와 같이 이번 앨범의 주축을 이루는 사운드로 서정적인 피아노 소리와 오페라 느낌을 잘 표현한 것 같다. 클린기타 사운드는 키보드와 함께 서정적인 분위기를 이끌어 정말 기분좋게 만드는 사운드를 보여주는데 특히 'The X Aspect' 에서 가장 돋보인 것 같다. 천둥같은 맨지니의 드럼은 말할 것도 없이 2014년 라이브에서 보여줬던 것 처럼 완벽하고, 라브리에의 목소리는 아직 완벽하다고 단정지을 수는 없지만 목이 안 좋아진 이후 보여줬던 사운드 중에서 제일 좋았던 것 같다.

이전 앨범들의 사운드와 달리 서정적이라는 면에서 거리감이 있는 앨범일 수 있고 이름과 같이 깜짝 놀라게 하는 느낌은 없을 수 있지만, 확실한 것은 이번 앨범이 드림시어터가 하고 싶었던 음악들을 이 앨범에 쏟아부었다는 점.. 그리고 스토리의 완성도를 따지면 충분히 나 같은 DT 골수팬들이 5집을 몇번이고 곱씹어 들었던 것 처럼 이 앨범도 곱씹어 들을만 한 앨범이다.

너무 길다는 점이 문제라고 하는 사람들은 한국인이 인내심이 부족해서 지루하다고 생각하는 것일 수도 있다.
하지만 완벽한 스토리와 완벽한 사운드를 보여줬는데 러닝타임이 무슨 문제인가?
드림시어터가 하고 싶은 음악을 했는데 우리가 욕을 할 이유는 없다.
그저 우리는 그들을 이해하고 천천히 들어주면 될 뿐이다.
4
Clairvoyant preview  The Contortionist  -  preview  Clairvoyant (2017) (75/100)    2017-10-16
전작보다 짜여있는 느낌도 별로 없는 뿐더러 각 곡마다의 개성도 떨어진다. 그래도 들을 만하다.
Defying Gravity preview  Mr. Big  -  preview  Defying Gravity (2017) (95/100)    2017-07-09
가볍게 들뜨는 기분이 좋다!!
St. Anger preview  Metallica  -  preview  St. Anger (2003) (70/100)    2017-05-08
드럼소리만 바꾸면 혹평할 수 없었을 명반?
Accelerated Evolution preview  The Devin Townsend Band  -  preview  Accelerated Evolution (2003) (70/100)    2017-04-22
곡을 다 똑같이 만들었을 필요는 없었을텐데 참 아쉽다.
Skull preview  Evile  -  preview  Skull (2013) (90/100)    2017-04-22
테스터먼트와 달리 귀에 달라붙는 소리가 정말 마음에 든다.
Infected Nations preview  Evile  -  preview  Infected Nations (2009) (90/100)    2017-04-22
슬레이어의 미친듯한 리프 + 판테라의 칼같은 사운드 + 정교한 비트를 한 곳에 모으면 이런 느낌일거 같다.
The Winery Dogs preview  The Winery Dogs  -  preview  The Winery Dogs (2013) (100/100)    2017-02-28
앨범 전체가 때릴 땐 때려주고 부드러워야 할텐 정말 부드럽게 찾아온다. 그러면서도 무겁지고 않고 되려 경쾌하다. 여기서 중요한건 '와이너리 독스'로 뭉친 이 셋은 전에 해왔던 음악과는 조금은 다르면서 신선한 맛이 있다. 정말 최고다.
Hot Streak preview  The Winery Dogs  -  preview  Hot Streak (2015) (80/100)    2017-02-28
미스터 빅 리치코젠 시절 때 앨범들을 나쁘게 보지 않았기에 꽤 좋게 들었다. 하지만 킬링트랙이 너무 적다는 점(1번, 8번, 12번 정도?)과 매니아층을 위한 곡들이 많아서 1집을 먼저 들어보고 '와이너리 독스' 라는 밴드를 이해하고 들어야 들을만한 앨범인 듯.
Suicide Silence preview  Suicide Silence  -  preview  Suicide Silence (2017) (40/100)    2017-02-28
"Don't fucked up." -존 페트루치-
The Great Escape preview  Seventh Wonder  -  preview  The Great Escape (2010) (90/100)    2017-02-20
전체적인 연주력이 좋은건 인정하지만 솔로가 약간 부실하다. 그 외에는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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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ckwork Angels Clockwork Angels (100/100)    2017-05-14
preview  Rush  -  preview  Clockwork Angels (2012)
Saudades De Rock Peace (Saudade) (100/100)    2017-05-01
preview  Extreme  -  preview  Saudades De Rock (2008)
Saudades De Rock Interface (100/100)    2017-05-01
preview  Extreme  -  preview  Saudades De Rock (2008)
Saudades De Rock Comfortably Dumb (90/100)    2017-05-01
preview  Extreme  -  preview  Saudades De Rock (2008)
Saudades De Rock Star (90/100)    2017-05-01
preview  Extreme  -  preview  Saudades De Rock (2008)
Mer de Noms Judith (90/100)    2017-03-12
preview  A Perfect Circle  -  preview  Mer de Noms (2000)
Hot Streak Think It Over (95/100)    2017-02-28
preview  The Winery Dogs  -  preview  Hot Streak (2015)
Hot Streak The Bridge (80/100)    2017-02-28
preview  The Winery Dogs  -  preview  Hot Streak (2015)
Hot Streak How Long (80/100)    2017-02-28
preview  The Winery Dogs  -  preview  Hot Streak (2015)
Hot Streak Hot Streak (85/100)    2017-02-28
preview  The Winery Dogs  -  preview  Hot Streak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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