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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 Anger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Alternative Metal
LabelsVertigo
Length1:15:02
Ranked#142 for 2003 , #4,202 all-time
Reviews :  13
Comments :  176
Total votes :  189
Rating :  48.6 / 100
Have :  34       Want : 1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October 15, 2005)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December 21, 2016)
Videos by  youtube
   
Metallica - St. Anger CD Photo by 로큰롤프Metallica - St. Anger CD Photo by Kahuna
St. Anger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5:5069.614
2.7:2160.815
3.8:2558.613
4.5:2451.813
5.8:3050.913
6.5:4548.613
7.7:1053.213
8.5:2752.713
9.7:085312
10.5:1360.512
11.8:485212

Line-up (members)

Certifications

United States (RIAA) 2x Multi-Platinum 2,000,000

St. Anger Reviews

 (13)
Reviewer :  level 11   (40/100)
Date : 
Lastdays of hummanity 를 통해 깡통스네어를 듣고 적응하고
Nargaroth 를 통해 반복되는 리프만 주구장창 듣고 적응했지만
이 앨범은 도저히 듣질 못하겠다. 너무나도 반복적인 리프전개와 터무니없는 러닝타임때문에 질린다.
아무리 치료를 위해서 이 앨범을 내고 지금의 메탈리카가 되었지만
내눈에 보이는 이 앨범은 지금의 메탈리카를 있게해준 고마운 앨범이라고 좋은 쪽으로 말할 수도 있겠지만 나쁜쪽으로 말하면 똥이다.
대단한 사람이 똥을싸도 박수를 쳐줄것이라하지만 반은 맞고 반은 틀린것같다.
Lastdays of hummanity 전집을 처음 들을때 느꼈던 그 정신적 충격보다
이 앨범을 듣는데 정신적 충격이 더 컸다.
메탈리카 맴버들을 치유한 앨범과 동시에 메탈리카를 끝장 낼수도 있었던 앨범인듯.
그냥 Lastdays of humanity를 듣겠다.
현재 메탈리카를 있게해준 가치있는 앨범,그리고 똥.
나는 이렇게 정의를 내리고싶다.
Reviewer :  level 3   (80/100)
Date : 
솔직히 로드 리로드보단 낫다. 러프한 사운드랑 그문제의 스네어소리가 뭔가 매력적이다. 곡길이도 솔직히 좀 짧게하면서 간단한 솔로라도 넣었으면.. 나쁘진않지만 메탈리카 앨범이라는게 문제! 1,5,9,10,11번트랙은 그나마 들을만했다. 나머지 곡들은 너무 단순하며 듣는 재미가 없었다. 타이틀곡이랑 8번트랙 코드진행이 비슷해서 같은곡이라해도 될정도였다. 제목도 비슷하네 St. Amber... 무튼 아쉬운 앨범이면서 문제가 많은 작품이지만 쓰래쉬메탈말고 새로운 시도의 앨범이라하면 나쁘지 않다 라는 생각이다.
2 likes
Reviewer :  level 6   (40/100)
Date : 
St. Anger. 이것은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문제작이다. 그러나 실인즉 이 앨범은 우리 의식의 근저에 자리하는 쇼펜하우어적 인간 초월의 가치를 일깨워주는 서사적 대작으로, 가장 참된(true) 메탈 앨범의 반열에 올려놓을 만한 앨범이다.

이들이 이 앨범을 제작하고 발매하기 전 엄청난 갈등과 심리적 고통을 겪었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이들은 왜 심리적 고통과 갈등을 겪게 된 것일까? 이를 들여다보기 위해 우리는 메탈리카의 유년 시절로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인간은 누구나 결핍에서 출발한다. 그것은 소크라테스에게서 가장 잘 드러나듯 철학의 원동력이었다. 결핍을 충족하고자 하는 욕망에 따라 소크라테스는 이데아/형상(eidos)의 결핍을 충족하기 위해, 항상 "있는 것/~인 것"에 머무르지 않고 "있음 그 자체/~임 자체" 또는 "각각의 것 자체(auto ti hekaston)"에 다가가려고 하였다. 그런데 소크라테스는 이것의 탐구 과정을 오로지 logos에 의존하였다. 변증술(dialektike) 또한 두 사람의 대화(dia+lektike)에 의해 진리에 다다르려는 과정에 다름 아니었던 것이다. 우리가 추앙해 마지않는 공룡밴드 메탈리카도 한때는 메탈키드에 지나지 않았다. 이들도 한때는 밴드 음악, 그 중에서도 메탈을 통해서 자신들이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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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   (45/100)
Date : 
커크해밋은 산타나 앨범에 참여할 당시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메탈리카는 아주 실험적인 밴드다."
저 말은, 사실 Metallica 라는 밴드가 우리가 알던 것 이상으로 음악적으로 아주 역동적인 밴드였다는 점을 시사한다.
이런 이들에게 Thrash의 잣대를 너무나 심하게 들이미는 대중들이 Metallica 본인들에게는 야속했을 수도 있겠다.

이들의 디스코그래피를 보면 사실 Thrash 메탈 앨범반, 그거 아닌거 반이다.
80 90년대, Thrash 메탈의 완벽한 황금기를 함께한 걸작 4앨범과 90년대 중기 얼터너티브의 광풍에 편승했던 앨범, 그리고 팬들의 마음을 다시 돌려보려 애쓰고 있는 현재의 Metallica 사이에 바로 이 뜬금없는 앨범이 있다.
Meshuggah에 영향을 받았다고 스스로 고백한 이 앨범은 Thrash도 싫고 얼터너티브도 싫었던, 그러나 뭔가 보여줘야만하는 공룡밴드 Metallica 에게는 상상을 초월하는 고통속에 나온 앨범이 분명할 것이다.
그리고 많은 인터뷰에서도 볼 수 있었듯, 이 앨범이 나올 전후로 맴버간의 사이가 아주 나빴고 심지어 드러머 라스 울리히는 취미를 'Metallica 잊기' 라고 밝힐 정도였다.

그러나 어떤 고뇌가 담겼건 말건간에 이 앨범이 쓰레기란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대중성과 음악의 형식적 완성도 전부다 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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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li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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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 Anger Comments

 (176)
level 5   (95/100)
Raw, rough and metallic. Shoot 'Em Again!!!
1 like
level 8   (50/100)
메탈리카가 하면 판소리에 기타를 쳐도 메탈이라고 생각하고 들었을 당시 Frantic, St. Anger를 비롯한 이 앨범의 거의 전곡은 자가세뇌를 통해 황제의 위풍당당한 귀환을 알리는 새로운 종류의 메탈처럼 들렸다. 그 땐 메탈을 좋아한게 아니라 그저 메탈리카빠였던거다. 다행히 얼마지나지 않아 환상은 깨졌다. 그래도 그 때의 정을 생각해 최저점+10점.
3 likes
Metallica - St. Anger CD Photo by Kahuna
level 9   (45/100)
로드와 리로드에 이은 처참한 결과물의 3연타
1 like
level 8   (70/100)
설레는 마음에 첫 곡을 플레이 하자 나오던... 두루두루두루두루두루두루 깡~ 두루두루두루두루두루두루 깡~ 두루두루두루두루두루두루 깡~ 두루두루두루두루두루두루 깡~ 을 잊을 수가 없다... 메탈리카의 당시 상황을 해학적으로 표현했기에 지금은 평점을 줄 수 있겠다.
2 likes
level   (50/100)
아, 저거? 워낙 유명한 띵작 아닙니까? 그러므로 자세한 리뷰는 생략한다.
1 like
level 3   (60/100)
황도 통조림 깡통소리의 향연
5 likes
level 8   (40/100)
세상세상 이렇게 지루하고 노잼인 앨범도 없을것
level 8   (60/100)
라스 당선!
level 6   (80/100)
의외로 좋게 들었다. 변화가 나쁘지만은 않다. 단순하고 직관적인 표현이 맘에 든다.
level 1   (45/100)
실험성에 +5점 줘서 45점. 그린랜턴 영화같은 앨범.
level 13   (55/100)
메탈리카의 미친 앨범!!
level 5   (100/100)
개인적으로는 파격적인 신선함을 안겨주는 명반. 농담이나 비꼬는 게 절대 아니다. 특히 Frantic은 역대 다른 메탈리카의 명곡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
level 7   (40/100)
우웩 우웨에에에엑
level 8   (60/100)
스네어소리보다도 지리하기 그지없는 러닝타임이 가장 큰 문제다. 이 실책은 앞의 두 앨범에 있었고, 뒤의 두 앨범에도 계속 남아있는 메탈리카만의 고질병이라고 할 수 밖에 없다.
level 7   (40/100)
메탈리카를 넘어 메탈계사상 최악의 실책. 라스의 어이없는 스네어드럼은 들을때마다 속이 뒤집히고 구린 레코딩은 내 귀를 썩게만들어버린다.
level 12   (40/100)
진짜 이앨범은 메탈리카 사상 최악의 졸작이다. 사운드며 구성이며 나무랄데밖에 없는 작품은 이게 최고인듯.. 단순히 취향문제가 아니라 진짜 구리다.. 진정한 메탈리카 팬이라면 이 작품 만큼은 욕해야된다
level 7   (40/100)
이 앨범을 당시에 기대했던 사람들이 있었다는게 컬트적인 매력이 아닐까. 1번 트랙은 일년째 내 아침잠을 깨워준다. 한번쯤 해보는 것도 괜찮다. 안일어나고는 못 버틸걸.
level 3   (70/100)
드럼소리만 바꾸면 혹평할 수 없었을 명반?
level 12   (50/100)
그래도 발매당시 정주행은 여러번 했었다. 끝까지 듣는게 지루하긴 했지만. 그나마 몇몇 부분은 듣기 괜찮은 적이 있어서 50점
level   (45/100)
이 앨범은 THRASH METAL이 아닌 TRASH(쓰레기) METAL 앨범이다. Frantic이 그나마 좋아서 45점.
level 4   (50/100)
포스트 그런지나 뉴메탈을 듣는게 낫지. No. 3 Frantic의 tic tic 거리는게 살짝 중독성 있어서 +10점
level 4   (50/100)
졸작
level 12   (40/100)
이 앨범 이후로 메탈리카를 완전히 버렸다. 메탈리카라는 이름만으로 앨범의 질과 상관없이 수많은 앨범을 팔아치우고 메탈리카라는 이름 하나 때문에 다른 유능한 밴드들이 그저 메탈리카의 그늘에 가린다는 점이 싫었기 때문이다.
Metallica - St. Anger CD Photo by 로큰롤프
level 10   (40/100)
이러려고 음악 하려고 했나 자괴감 들고 괴로워
level 2   (40/100)
도저히 용서가 안 되는 앨범이다. 아직도 화가 안 풀리는...
level 5   (40/100)
Their worst album...
level 7   (65/100)
그냥 별 생각없이 들을 만은 했다. 물론 메탈리카란 상표를 뗀다면 절대 안들었겠지만
level 10   (50/100)
프랜틱 틱 틱 틱 틱
level 2   (60/100)
Youtube에서 한 뮤지션이 스네어픽스와 더불어 Re-recording한 버전을 들어봤는데, 못 들어줄 정도는 아니다. 근데 이 오리지널은 귀를 파고드는 깡통과 어디갔는지 들리지않는 기타솔로, 늘어지기만 하는 반복리프때문에 도저히 못 듣겠다
level 6   (40/100)
이 앨범이 얼마나 대단한지 알 수 있는방법 : 라이브 앨범이나 라이브 음반에서 St.Anger앨범을 제외한 나머지 앨범의 트랙들이 최소 앨범내에서 2~4곡정도를 라이브로 연주한다면 이 앨범은 1곡이나 할까말까한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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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llica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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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88.31186
Album93.31607
Album87.72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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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00
Live94.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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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67.2854
EP10010
EP8050
EP-00
Album83.7435
EP-00
Live66.5714
EP-00
▶  St. AngerAlbum48.618913
EP46.370
EP-00
EP-00
Album78.31378
EP-00
EP-00
EP-00
Album44.6834
EP62.6262
Live69.4211
Live-00
Album72.4847
Live4450
Info / Statistics
Artists : 34,614
Reviews : 8,007
Albums : 123,696
Lyrics : 156,6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