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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Earth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Melodic Death Metal
LabelsWrong Again Records
Length32:47
Ranked#52 for 1996 , #1,900 all-time
Reviews :  2
Comments :  35
Total votes :  37
Rating :  81.3 / 100
Have :  27       Want : 2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2005-10-12)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7-02-21)
Videos by  youtube
Album Photos  (3)
   
Arch Enemy - Black Earth CD Photo by 서태지Arch Enemy - Black Earth CD Photo by akflxpfwjsdydrlArch Enemy - Black Earth CD Photo by 버닝앤젤
Black Earth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Bury Me an Angel3:39895
2.Dark Insanity3:1787.54
3.Eureka4:4481.34
4.Idolatress4:5677.54
5.Cosmic Retribution4:00754
6.Demoniality1:2073.84
7.Transmigration Macabre4:1073.84
8.Time Capsule1:09804
9.Fields of Desolation5:31925

Line-up (membe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Fredrik Nordström : Keyboards

Production staff / artist

  • Fredrik Nordström : Producer, Mixing Engineer
  • Michael Amott : Producer, Mixing Engineer
  • Wez Wenedikter : Executive Producer, Design
  • Baskim Zuta : Assistant Engineer
  • Miran Kim : Cover Art
  • Mattias Ankrah : Layout
Pre-mastered at the Mastering Room, Gothenburg.
Recorded at Studio Fredman, February - March 1996, and mixed in April 1996.

Re-released by Toy Factory (Japan) in 1999 with 2 bonus tracks (total time 37:43):
10. Losing Faith (03:16)
11. The Ides of March (Iron Maiden cover) (01:46)

Re-released by Regain Records in 2002 with 3 bonus tracks (total time 42:07):
10. Losing Faith (03:16)
11. ... See More

Black Earth Reviews

 (2)
Reviewer :  level 15   (80/100)
Date : 
Carcass의 멤버였던 Michael Amott가 Carcass를 탈퇴하고 동생인 Christopher Amott와 함께 결성한 밴드로 첫 정규앨범인 [Black Earth]에선 따로 Bass 멤버없이 Michael Amott가 직접 Bass를 연주해 녹음하였다.

첫 정규앨범이라 그런지 원초적인 사운드와 매우 높은 출력으로 귀가 적응하기가 좀 힘들었는데 듣다 보니 익숙해졌는데 상당히 Thrash적인 Riff와 육중하고 거친 Death Metal느낌에 Melody가 곁들어진 작품이었다. 나름 현대판 Melodic Death Metal하고는 다른 맛이 있었는데 내가 알고 있던 현대적인 Melodic Death Metal은 굉장히 Melody가 부각되고 Melody가 주측이 된 현란한 사운드였는데 Arch Enemy의 초기작들은 이런 거친 스타일이었다는게 다소 놀라웠다.

되게 Carcass 냄새가 나기도 하지만 역시나 정교한 맛이 떨어지고 직선적인 느낌이 굉장히 강하다. 특히나 야만적이고 힘 있는 Johan Liiva의 Vocal은 원초적인 사운드에 잘 녹여져 아주 적절하였다.

전체적인 곡 완성도는 그리 나쁘진 않지만 꽂히는 곡과 꽂히지 않는 곡의 차이는 확연하다. 수준 높은 Melody Making이 귀에 꽂히는 곡들이 그래도 절반은 차지하니 평작수준으로 봐도 무방하다.

[Black Earth]에 첫 포문을 여는 "Bury Me an Angel"와 "Dark Insanity", "Eureka"가 가장 무난하게 좋고 Instrumental곡인 "Demoniality", "Tim
... See More
Reviewer :  level 20   (75/100)
Date :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데스메틀밴드는 Arch Enemy이다. 이 밴드의 가장 큰 특징은 쓰래쉬한 리프에 환상적인 멜로디 메이킹에 있다. 그러나 아직 데뷔앨범에서는 그러한 면모를 거의 보이지 않고 있다. 스래쉬적인 거친 리프에 간간이 몇 곡에만 괜찮은 멜로디가 흘러 나온다. 그 중에서도 Bury Me An Angel은 이 앨범에서 가장 훌륭한 곡이다. 개인적으로 이곡만큼은 아치 에너미 최고의 곡중 하나로 꼽아도 좋을 정도라고 생각한다. 이 외에도 Dark Insanity, Eureka, Transmigration Macabre만큼은 상당한 완성도를 보이고 있다.

데뷔 앨범까지는 아치 에너미의 상태는 지금처럼 최상의 데스메틀 밴드로 보이기에는 무리가 있다. 이 앨범보다 한 발 앞서 나온 Dark Tranquillity의 The Gallery나 In Flames의 The Jester Race에 비하면 많이 부족하다. 그러나 이 부족한 앨범도 브루털한 맛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충분히 즐길 거리가 있다. 그들 최고의 작품은 아니지만 Arch Enemy의 데뷔작이라는 사실 만으로도 이 작품은 가치가 있다.

Black Earth Comments

 (35)
level 10   (85/100)
취향이 아니라 멜데스는 잘 듣지 않는다. 그 유명한 임플이나 닭탱도 음반은 몇장 있지만 잘 안듣게 되는데 이 음반과 이들의 2집은 자주 듣게되고 들을때 마다 피가 끓는다. 멜데스 치곤 매우 거친음악이다.
level 21   (90/100)
개인적으로 아치 에너미 앨범중에서 최고라고 생각한다
level 12   (90/100)
개인적으로 2집보다 좋은 것 같다. 필히 리마스터반으로 듣는 것을 추천
level 7   (80/100)
좋은앨범
level 4   (90/100)
버닝 브릿지 떄문에 가리워젔지만 숨겨진 명반이라고 봅니다. 다듬어지지 않은 맛도 있지만 후 엘범보다 사나운 맛에 듣게 되는군요
level 7   (80/100)
1번트랙은 아치에네미 트랙중에 가장 좋아한다. 좀 쳐지는 면이 있다
level   (80/100)
9번 트랙은 아치에너미 최고의 곡이다.
level 6   (75/100)
대체적으로 크게 나쁘지는 않은 무난한앨범 이때와 3집에 보컬은 좀 달라져서 당황하기도했다. 1번트랙 추천
level 17   (85/100)
생애 맨 처음 구입한 데스메탈 앨범.멜로디를 품은 기타 리프는 단연 좋고 무엇보다 요한 릴바의 카리스마있는 그로울링은 10년 이상 된 지금도 뇌리에 깊이 박혀있다. 종종 즐겨듣는 앨범.
Arch Enemy - Black Earth CD Photo by 서태지
level 7   (50/100)
멜데스부터 중요한 표면적 멜로디의 강조가 어정쩡한건 사실이나 의외로 데스메탈의 육중함과 스래쉬의 저돌성을 상당부분 흉내낸 부분으로 그것을 무마하는 것이 나름 특이하게 다가오기도 했다.
level 14   (70/100)
훅은없다. 요한 릴바를 즐길 수 있는 앨범
level 12   (70/100)
9번 하나만큼은 조명해야한다.
level   (85/100)
요한 릴바의 보이스와 거친 리프들이 정말 잘 어울린다
level 10   (80/100)
데뷔작이라 그런지 거칠고 멜로디측면에서 많이 부족한듯 보인다. 9번트랙은 진짜 강추!
level 8   (80/100)
아직 풋사과인만큼 눈에 뛰는 곡은 별로 없다 Fields of Desolation트랙은 필청 트랙
level 13   (80/100)
이후의 작품들에 비해서 좀 더 원초적인 느낌이 살아 있다. 그러면서도 이미 arch enemy의 색깔은 선취하고 있다는 느낌.
level 12   (85/100)
평이 그다지 좋지 못해 별 기대는 안했지만 역시 Arch Enemy... 최소한 평균이상은 뽑아준다.
level 8   (90/100)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하는 앨범 곳곳에 번뜩이는 리프가 인상적이다
level 6   (85/100)
초창기 아치에너미의 거친 맛을 잘 느낄수 있는 앨범
level 14   (85/100)
무겁지만 가끔씩 뿌려대는 멜로디가 3집의 씨앗을 암시한다. 9번트랙은 아치에너미의 초기뿐 아니라 후기까지 아우르는 스타일을 정립한 곡이다
level 11   (60/100)
사악한 척이 우습다. 1집은 그닥
level 7   (84/100)
데스/스래쉬스럽다. 후렴부분이 조금 억지스럽지만, 풋풋해서 좋다.
level 12   (72/100)
멜로디는 강렬하다. 허나 뭔가 부족하다. 다음부터 진가를 보여주는 우리의 아치에너미.
level 7   (84/100)
2,3집보다 더 직선적면이 마음에든다.
level 5   (88/100)
아직 다듬어지지 않은 듯한 거친 느낌.. 내 스타일
level 3   (82/100)
이 앨범만은 끌리지가 않는다.
level 17   (80/100)
왠지 커버가 카르카스틱하다(?), 아치에너미 팬이라면 반드시 체크해봐야 할 작품!
level 4   (70/100)
한마디로 평작 ...
level 11   (86/100)
후기작들 보다 더 헤비하고 릴바의 성량도 더 풍부하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앨범.
level 5   (86/100)
1번 2번 추천, 3집만들어보고 왔다면 적응이 않될듯
level 6   (78/100)
아직 그닥 필이 안옴..
level 11   (85/100)
아치에너미에 더욱 빠지게 만든 Fields Of Desolation! 앨범은 아직 서툰 사운드
level 7   (74/100)
이 앨범엔 그다지 정이 안감..
level 5   (80/100)
헤비한 베이스리프 속에 아직 멜로디가 잠자고있다. 멜로디는 2집부터 본색을 드러낸다.
level 6   (90/100)
앨범커버 빼곤 대 만족..

Arch Enemy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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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77.5 442
Live 70 10
Album 86.7 856
EP 85 20
Live 95 30
Live - 00
Album 82 412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Artists : 34,220
Reviews : 7,812
Albums : 121,727
Lyrics : 149,2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