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Unforgiving
| Band | |
|---|---|
| Type | Album (Studio full-length) |
| Released | March 25, 2011 |
| Genres | Symphonic Metal |
| Labels | Roadrunner Records |
| Length | 53:43 |
| Ranked | #38 for 2011 , #1,180 all-time |
Album Photos (6)
The Unforgiving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 title | rating | votes | |||
|---|---|---|---|---|---|
| 1. | Why Not Me | 0:34 | 75 | 4 | |
| 2. | Shot In The Dark | 5:02 | 90 | 10 | |
| 3. | In The Middle Of The Night | 5:11 | 89.4 | 10 | |
| 4. | Faster | 4:23 | 91.9 | 10 | |
| 5. | Fire And Ice | 3:57 | 86.4 | 7 | |
| 6. | Iron | 5:41 | 90 | 8 | |
| 7. | Where Is The Edge? | 3:59 | 82.9 | 7 | |
| 8. | Sinéad | 4:23 | 86.3 | 8 | |
| 9. | Lost | 5:14 | 81.4 | 7 | |
| 10. | Murder | 4:16 | 83.6 | 7 | |
| 11. | A Demon's Fate | 5:30 | 92.2 | 9 | |
| 12. | Stairway To The Skies | 5:32 | 83.3 | 6 |
[ Rating detail ]
Line-up (members)
- Sharon Den Adel : Vocals
- Robert Westerholt : Guitar, Vocals
- Ruud Jolie : Guitar
- Martijn Spierenburg : Keyboards
- Jeroen Van Veen : Bass
The tracklist forms a sentence:
"Sinéad, why not murder me faster in the middle of the night on the stairway
to the skies with iron, fire and ice? Don’t get lost it’s your demon’s fate and
you know where the edge is, so take that shot in the dark.
Polish bonus track:
13. Utopia (03:49)
Japanese bonus tracks:
13. I Don’t Wanna (05:02)
14. Empty Eyes (03:42)
iTunes bonus trac ... See More
"Sinéad, why not murder me faster in the middle of the night on the stairway
to the skies with iron, fire and ice? Don’t get lost it’s your demon’s fate and
you know where the edge is, so take that shot in the dark.
Polish bonus track:
13. Utopia (03:49)
Japanese bonus tracks:
13. I Don’t Wanna (05:02)
14. Empty Eyes (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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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Unforgiving Lists
(1)The Unforgiving Reviews
(3)Date : Jun 9, 2025
Within Temptation의 The Unforgiving은 밴드의 음악적 변화를 뚜렷하게 보여주는 전환점 같은 앨범이다. 고딕 메탈과 심포닉 요소에 뿌리를 두고 있던 이전 작품들과 달리, 이 앨범은 팝 음악의 감성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며 보다 직선적이고 대중적인 사운드를 선보인다. 앨범은 동명의 그래픽 노블과 단편 영화 시리즈와 연동되며, 콘셉트 앨범의 형태를 띠고 있지만, 각 트랙은 독립적인 싱글로서도 기능할 만큼 캐치하고 다듬어져 있다. 음악적으로는 Sharon den Adel의 보컬이 여전히 중심을 잡고 있으며, 그녀의 섬세하고 감정적인 표현은 이 앨범에서도 유효하다. 다만, The Silent Force나 The Heart of Everything에서 들을 수 있던 웅장한 오케스트레이션보다는, 보다 간결하고 록 기반의 편곡이 돋보인다. 신시사이저와 기타 리프가 동등한 비중을 가지고 곡을 이끌며, 드라마틱한 전개보다는 직선적이고 반복적인 후렴 중심의 구조가 많아졌다. 이러한 변화는 팬들 사이에서도 호불호가 갈렸다. 기존 고딕·심포닉 메탈의 무게감을 선호하던 이들에겐 다소 가벼운 인상으로 다가올 수 있지만, 새로운 팬층에게는 더 접근성 높은 앨범으로 평가된다. 무엇보다도 밴드 스스로가 자신들의 음악적 한계를 넓히고자 했던 의지가 분명하게 느껴지는 작품이 ... See More
Date : Apr 4, 2012
만화 - 영상(short silm) - 앨범 이라는 삼원 메타 미디어 컨셉의 앨범.
컨셉은 Within Temptation이 제공한 모양인데, 6권까지 출판된 코믹북에는 자랑스레 Within Temptation의 이름도 새겨져 있다. 좀 대단해 보인다.
영상은 세 편으로 나누어진 15분 남짓의 말 그대로 short film인데, 현재 Youtube로도 볼 수 있다.
컨셉은 애는 참 착한데 한순간의 판단 미스로 잘못된 선택을 한 자들에 대한 이야기라던데 자세한 이야기는 코믹스를 봐야 알 것 같다.
Within Temptation의 큰 포부가 반영된 컨셉이야 어떠했든, 중요한 건 음악이다.
그들은 전작에서 보여주었던 시도를 극대화하여 본작에서 이들은 지금껏 보여주었던 (때로는 과하다싶을 정도였던) Symphonic 대신 Pop 성향이 강한 Alternative/Hard Rock 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미들 템포 이하의 곡에선 너무 쳐지는 감이 없지 않으며, 그 와중에 컨셉인지는 모르겠지만 구성이나 키보드의 활용에서 8~90년대 느낌이 나서, 좀 촌스럽단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다.
확실히 #3, #6, #11같이 소위 달리는 트랙에선 이들의 새로운 매력이 잘 드러났던 것 같다.
확실히 파괴력이 막강했던 과거 킬링트랙만큼의 포스는 없었지만 특히나 갓 스무살 하드록 밴드 갬성으로 해드뱅을 하게 만드는 #3같은 곡은 독보적이었다.
여 ... See More
컨셉은 Within Temptation이 제공한 모양인데, 6권까지 출판된 코믹북에는 자랑스레 Within Temptation의 이름도 새겨져 있다. 좀 대단해 보인다.
영상은 세 편으로 나누어진 15분 남짓의 말 그대로 short film인데, 현재 Youtube로도 볼 수 있다.
컨셉은 애는 참 착한데 한순간의 판단 미스로 잘못된 선택을 한 자들에 대한 이야기라던데 자세한 이야기는 코믹스를 봐야 알 것 같다.
Within Temptation의 큰 포부가 반영된 컨셉이야 어떠했든, 중요한 건 음악이다.
그들은 전작에서 보여주었던 시도를 극대화하여 본작에서 이들은 지금껏 보여주었던 (때로는 과하다싶을 정도였던) Symphonic 대신 Pop 성향이 강한 Alternative/Hard Rock 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미들 템포 이하의 곡에선 너무 쳐지는 감이 없지 않으며, 그 와중에 컨셉인지는 모르겠지만 구성이나 키보드의 활용에서 8~90년대 느낌이 나서, 좀 촌스럽단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다.
확실히 #3, #6, #11같이 소위 달리는 트랙에선 이들의 새로운 매력이 잘 드러났던 것 같다.
확실히 파괴력이 막강했던 과거 킬링트랙만큼의 포스는 없었지만 특히나 갓 스무살 하드록 밴드 갬성으로 해드뱅을 하게 만드는 #3같은 곡은 독보적이었다.
여 ... See More
Date : Apr 11, 2011
THOE 인터뷰때도 본인들 스스로 "우린 고딕 메탈이 아니다. 우린 멜로딕, 심포닉 록이다."라고 못 박았고 나 역시 Enter 이후부턴 고딕 메탈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 앨범은 위딘의 심포닉 메탈로써의 후기 스타일 중에서도 상당히 이질적이다. 웅장함보다는 질주감을 살렸으며 샤론의 보컬도 아름답다기 보단 경쾌하다. 예전부터 이런 팝/락스런 느낌을 주는 곡은 많았지만 이 앨범은 그러한 느낌을 극대화 시킨, 말 그대로 아예 새로운 밴드라고 해도 괜찮을 정도의 앨범이다. 예상 못할 정도는 아니었지만 상당히 파격적(?)인 변화가 아닌가 싶다.
하지만 개인적으론 성공적인 변화라고 생각한다. 솔직히 Faster라는 노래가 발표되었을땐 굉장히 실망했었지만, 이후에 정규앨범이 발표되고 들어본 Shot in the dark나 Iron, Murder, A Demon's Fate같은 곡들은 그런 실망감을 잊게 해주었다. 아주 약간만 더 웅장하고 드라마틱 했으면 좋았겠지만 이대로도 대만족. 후기 WT의 앨범은 자꾸 듣다보면 질리는 감이 있었지만, 이 앨범은 몇번이라도 들을 수 있을것 같다.
에반에센스 닮아간다는 말이 많지만... 이 앨범은 에반에센스와는 확실히 다르다고 본다.
90점을 주려고 했지만, 앨범 커버가 마음에 들어서 +2점.
애초에 코믹스를 컨셉으로 ... See More
하지만 개인적으론 성공적인 변화라고 생각한다. 솔직히 Faster라는 노래가 발표되었을땐 굉장히 실망했었지만, 이후에 정규앨범이 발표되고 들어본 Shot in the dark나 Iron, Murder, A Demon's Fate같은 곡들은 그런 실망감을 잊게 해주었다. 아주 약간만 더 웅장하고 드라마틱 했으면 좋았겠지만 이대로도 대만족. 후기 WT의 앨범은 자꾸 듣다보면 질리는 감이 있었지만, 이 앨범은 몇번이라도 들을 수 있을것 같다.
에반에센스 닮아간다는 말이 많지만... 이 앨범은 에반에센스와는 확실히 다르다고 본다.
90점을 주려고 했지만, 앨범 커버가 마음에 들어서 +2점.
애초에 코믹스를 컨셉으로 ... See More
1 likeThe Unforgiving Comments
(37)Mar 29, 2026
이제는 완전히 대중적인 팝 형태의 음악으로 갈아탄 이들….. 하지만 장르가 달라졌다 하더라도 이들의 역량을 쇠퇴는 커녕 이들의 후기 명작을 만들어냈다. 추천트랙 2,3,4,5,6,8,11번
Mar 20, 2022
The first time I listened to most of these songs, I went "meh", but several of them have since grown on me. Some songs, such as Lost and Sinead, are very dependent on my mood whether I want to listen to them or not. Even the weaker songs are listenable, and as a whole the album puts forth a consistent effort.
1 likeAug 22, 2015
oproti prvotinám je iné, zmena zvuku (zhutnenie) a symfonických postupov, pridanie sól, odklon od klasického gothicu a príklon skôr k modernému rock/metalu
Feb 17, 2013
고딕메탈이 아니면 어떤가..
확실한 노선변경이 보인다. 전작보다 훨씬 좋아진듯싶다. 노선변경을 정말 잘한듯..심포닉함이 줄고.. 스피드가 빨라지고 파워가 더 강해진듯..
추천트랙은 2,6,9,11,
Jun 21, 2011
좋다!!!좋으면 되지 그이상 무엇을 바라는가?노선변경이고 POP성향이고, 말들이 많은데...
Within Temptation 최고의 앨범이라 칭하고 싶습니다.
May 12, 2011
발라드 위주에서 탈피하고 강력해진 샤론의 보컬과 사운드,날카롭고 색채가 짙어진 멜로디.투베이스 드러밍까지 등장.매우 성공적인 변화라고 본다.이들의 최고앨범으로 꼽고 싶을 정도
May 9, 2011
항상 똑같은 음색만 고집하는 것보다, 새로움을 계속 보여주는 모습 자체가 팬들이 기대하는 것이 아닐까? 지금까지 나온 앨범 중에 최강이라 하지 못하지만, 최고는 맞다
May 7, 2011
웅장한 구석은 별로 없고 템포도 이전에 비해서는 빨라졌네요. 샤론의 음색을 편안히 느낄만한 부분은 별로 없는것 같아요. 어쨌든, 들을만 합니다.
1 2
Within Temptation Discography
| Album | Type | Release date | Rating | Votes | Reviews |
|---|---|---|---|---|---|
| Enter | Album | Apr 7, 1997 | 86.6 | 9 | 2 |
| The Dance | EP | Jun 15, 1998 | 85 | 3 | 0 |
| Mother Earth | Album | Dec 4, 2000 | 86.3 | 37 | 4 |
| The Silent Force | Album | Nov 16, 2004 | 86 | 31 | 3 |
| The Heart of Everything | Album | Mar 12, 2007 | 85.2 | 22 | 3 |
| The Howling EP | EP | May 2007 | - | 0 | 0 |
| Black Symphony | Live | Sep 22, 2008 | 81.9 | 7 | 0 |
| An Acoustic Night at the Theatre | Live | Oct 30, 2009 | 88.8 | 4 | 0 |
| ▶ The Unforgiving | Album | Mar 25, 2011 | 85.7 | 40 | 3 |
| The Q-Music Sessions | Album | Apr 19, 2013 | 65 | 4 | 0 |
| Paradise (What About Us?) | EP | Sep 27, 2013 | 87.5 | 2 | 0 |
| Hydra | Album | Jan 31, 2014 | 76.9 | 30 | 1 |
| And We Run | EP | May 23, 2014 | 70 | 1 | 0 |
| Let Us Burn (Elements & Hydra Live in Concert) | Live | Nov 14, 2014 | 85 | 1 | 0 |
| Resist | Album | Feb 1, 2019 | 81.3 | 20 | 1 |
| The Aftermath EP | EP | Dec 2, 2022 | - | 0 | 0 |
| Live in Hell | EP | 2023 | - | 0 | 0 |
| Bleed Out | Album | Oct 20, 2023 | 74.4 | 11 | 2 |
| Worlds Collide Tour (Live in Amsterdam) | Live | Jun 21, 2024 | 85 | 1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