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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ra Beatdown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Speed Power Metal
LabelsRoadrunner Records
Length58:12
Ranked#120 for 2008 , #3,710 all-time
Reviews :  6
Comments :  37
Total votes :  43
Rating :  77.7 / 100
Have :  22       Want : 2
Submitted by level 12 Nalza[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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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gonforce - Ultra Beatdown CD Photo by groooveDragonforce - Ultra Beatdown CD Photo by larkDragonforce - Ultra Beatdown CD Photo by 신길동옹Dragonforce - Ultra Beatdown CD Photo by Singed
Ultra Beatdown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7:14865
2.7:5087.52
3.6:2687.52
4.7:41901
5.8:12852
6.5:20903
7.8:12852
8.7:1593.33

Line-up (members)

Bonus tracks for Special Edition:
9. Strike of the Ninja (03:17)
10. Scars of Yesterday (07:49)

Bonus tracks for Japan:
9. Strike of the Ninja (03:17)
10. Scars of Yesterday (07:49)
11. E.P.M. (07:24)

The Bonus track "Strike of the Ninja" is a re-recording of Shadow Warriors'
"Feel the Fire".

Produced by: Karl Groom, Herman Li, Sam Totman
Mastering: Mike Jussila, Finnvox Studios, H ... See More

Ultra Beatdown Reviews

 (6)
Reviewer :  level 20   50/100
Date : 
근래에는 완급도 주고, 그 유명한 스피드도 좀 자제하는 Dragonforce지만, 네 번째 앨범까지는 청자를 질리게 할 정도로 질주하는 밴드였다. 이와같이 빠른 스피드에 열광하는 팬들도 많았지만, 동시에 달리기만 한다는 비난도 참 많이 받는 팀이 Dragonforce였는데, 개인적으로는 이들의 초기 작품들은 비판하는 편이다. 원래 멜로딕 파워 메탈이라는 장르가 빠른 템포로 질주하는 장르이긴 하지만, 이들의 앨범들을 보면 과유불급이라는 말이 떠오른다. 스피드에 대한 지나침으로 곡들도 단조롭게 들리는 데다가, 밴드의 고집 때문인지 트랙들의 길이도 쓸데없이 긴 측면도 있다. 이러한 부분이 초기 앨범들에만 반영되고 밴드가 변화를 시도했다면 나름 좋은 평가를 내릴 수도 있겠지만, 그러나 네 번째 앨범인 Ultra Beatdown이 나오는 시점까지도 똑같은 문제점을 고스란히 안고 있는 모습에는 할 말을 잃게 만든다. 스피드에 대한 과한 집착과 함께한 나름의 대곡주의는 청자의 피로를 절로 유발하는 측면은 이 앨범에서도 그대로 이어지고 있어 실망감이 크다. 이들이 후속작에서 밴드의 트레이드마크인 빠른 스피드를 포기한 결정은 현명했다고 생각된다.
1 like
Reviewer :  level 10   90/100
Date : 
속주로 유명한 영국출신 파워메탈밴드입니다.
중학생시절 록 밖에 모르던 본인이였다가, 이 밴드를 통해 파워메탈을 접하게됬고 지금까지도 좋아하고있습니다.
앨범을 발매할때마다 빠른연주속도 그리고 보컬보다는 연주를 위주를 하는 전개방식은 여전하지만, 발매를 할때마 사운드에 큰 변화를 이루는 밴드이기도 합니다.
1집부터 시작해서 4집까지 이들은 무조건 속주, 또 속주 밖에 모르는 바보입니다만, 조금씩 연주방식을 바꾸어 가고 사운드를 변화를 주면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면도 있지만, 계속해서 많은 분들에게 많은 불만을 듣습니다.
하지만 5집부터는 전개방식이 확 달라졌지만요. 그리고 ZP 가 마지막으로 남긴 Dragonforce 정규 앨범이기도 합니다.
이들의 별명은 강력한 드럼비트때문에 붙여진 '익스트림 파워메탈' 비디오게임에 영향을 받아서 게임속에 나올듯한 사운드와 멜로디 때문에 붙여진 '닌텐도메탈' 이 4집을 통해 왜 닌텐도메탈이라 불리는지 알게된것같습니다.
어릴때 즐겨하던 비디오게임이 있엇습니다. 테트리스, 벽돌깨기, 슈퍼마리오...등들을 정말 재미있게 했는데, 그 게임사운드를 이 앨범에서 찾아볼수있다는게 굉장히 신기합니다 (정말 옛날 생각나네요). 키보디스트이신 Vadim Pruzhanov 께
... See More
Reviewer :  level 9   40/100
Date : 
1999년, Dragonheart라는 밴드명으로 시작한 이 밴드는 세상 누구도 따라잡지 못할 가장 빠른 곡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밴드활동을 시작한다. 하지만 곧 동명의 밴드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차리고는 스피드를 중시하는 밴드 답게 2002년, Dragonforce라는 이름으로 밴드명을 재빠르게 변경하여 1집 Valley Of The Damned를 발매한다. 그리고 이 앨범을 들은 리스너들이 "헐 이거 짱빨라서 듣기 좋네영!!" 같은 좋은 반응을 보이자 그에 힘을 입어 Dragonforce는 재빨리 다음년에도 이 앨범과 똑같은 Sonic Firestorm라는 앨범을 발매한다. 분명 1집을 두번 발매한것같은 느낌이 드는 음악인데도 여전히 리스너들의 반응이 여전히 좋자 2년 후 또 똑같은 Inhuman Rampage라는 앨범을 발매한다. 하지만 여기서부터는 어느정도 정신을 차린 리스너들이 등장했고, "두번까진 되도 세번은 용서못해!", "이자식들이 1집을 세번이나 발매하다니" 라며 여기저기서 욕을 먹기 시작한다. 슬슬 위기를 느낀 Dragonforce는 "우리도 음악에 변화를 줄거야!"라고 당당히 선언한 뒤 본작 Ultra Beatdown을 자신있게 발매하지만 또 다시 우리앞에 나온건 1집의 네번째 발매였다. 이로인해 "Dragonforce의 앨범은 아무거나 집어서 처음 듣게되는 앨범이 최고 명 ... See More
13 likes
Reviewer :  level 5   86/100
Date : 
 많은 기대와 관심속에 발매된 Dragonforce의 새 앨범. 그 동안 계속적으로 지적되온 곡 구성이나 연주의 단조로움을 개선하려는 노력이 곳곳에서 눈에 띈다. 이는 주로 연주를 멎거나 하여 진행의 속도를 늦추는 방향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하지만 이는 곡에 녹아들지 못하고 겉도는 면이 있으며, 종종 곡의 진행을 방해하는 느낌마저 든다. 멜로디의 경우도 화려하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깊이가 부족한편. 각각의 곡의 전개가 너무 비슷하고 직선적이란 점도 아쉽다.
 그러나 기타나 (특히) 키보드의 연주는 괄목할만한 발전을 이루었다.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질주감이 더욱 발전하였는데, Dragonforce만의 현란한 연주 스타일을 구축해가고 있다고 할 수 있겠다. 여기서 이 앨범의 가치를 구할 수 있다. 다소 아쉬운 점이 있지만 종합적으로 볼 때 발전하고 있음은 확실하다. 다음 앨범에서는 더욱 완성된 모습을 보여주어 많은 논란을 잠재워주길 기대한다. 시원한 키보드 솔로가 돋보이는 Heartbreak Armaggedon등이 추천 트랙.

Heroes of Our Times, Heartbreak Armaggedon, The Warrior Inside (★★)
1 2

Ultra Beatdown Comments

 (37)
level 1   75/100
I got this as a present in 2008. All the songs felt dissonant and off, and I never really got into any but The Warrior Inside.
level 12   90/100
처음엔 산만하고 빠르기만 한 음악이라 생각했는데 귀에 익으니 상당한 수작으로 느껴진다. Ultra beatdown이란 타이틀이 잘 어울린다. 질주하는 리듬속에 흥미로운 요소들이 많다.
1 like
level 7   95/100
Vadim의 사운드 이펙트가 흥미로움. Reason To Live나 The Last Jouney Home도 꽤 다채롭고. 여전히 달리긴 하지만 달리는 대곡만이 아니라 조이고 풀줄 아는 모습을 보인다. Cheesy as hell, but great.
1 like
level   80/100
Some good songs.
level 7   80/100
트랙들이 개성이 없다는 점은 슬프지만 취향에 맞는다
level 5   95/100
속주하면 드래곤포스~ 이들앨범의 1번트랙이 그걸 잘 증명해주는 것 같다
level 7   40/100
미안하지만 솔직히 형편없다.
level 3   85/100
닌텐도메탈? 난 닌텐도게임 좋아함.
level   80/100
기존에 치고달리던 것에서 좀 색다른 시도가 보입니다. 개인취향에도 잘 맞는 앨범이었습니다.
level 7   95/100
아니왜 다들 빠르다고만 뭐라고 할까?? 좀 제대로들어보길... 그저 빠르기만 한 것이 아니라 곡 진행이 매우 알차다. 프로그레시브함도 엿보인다. 다만 조금의 완급조절이 필요하다
level 3   95/100
솔직히 이 앨범을 몇번들어서는 트랙구분하기가 상당히 어렵다 나는 이들의 속주감과 전개에 반해 1집부터 이 음반까지 각각 20번 정도는 들은것같다 그렇게 많이 들으면서 내나름대로의 트랙을 구분할수있게되자 속주감못지않은 이들의 희망적인 멜로디에 난 높은점수를주고싶다
level 15   80/100
드림씨어터를 연상할듯한 러닝타임인데, 그 곡들이 전혀 구별이 안간다. 그냥 빠른 곡의 나열이다. 하지만 중간중간 속도에 변화를 주려는 노력은 보인다. 딱히 킬링트랙은 없지만, 못들어줄만한 음반은 아닌듯.
level 20   90/100
ďalší dobrý album striedajúci rýchle a melodické pasáže
level   45/100
그래미상 후보랰ㅋㅋㅋㅋ
level   80/100
킬링타임으로는 그만임
level 15   50/100
니들은 속도빼면 남는게 뭐냐? 정작 작곡하는 본인들도 곡 써놓곤 15년간 군만두만 먹은 오대수처럼 '오늘도 똑같은걸 만들었구나!' 싶을것이다
level 7   72/100
빠르게 신나게 달리고~ 빠르게 휴지통에 버리고~!
level 12   70/100
결국엔 그들의 한계가 드러난 앨범,,,,보컬도 바꿨는데 다음 작도 똑같으면 더이상 이들 앨범 안사련다
level 12   44/100
자켓'부터' 최악이다. 내용물은 말할것도 없다.
level 4   90/100
라이브 실력과 상관없이 나는 좋다
1 2

Dragonforce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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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Artists : 39,653
Reviews : 9,575
Albums : 143,922
Lyrics : 192,8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