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eraphic Clockwork
| Band | |
|---|---|
| Type | Album (Studio full-length) |
| Released | June 4, 2010 |
| Genres | Progressive Metal |
| Labels | Frontiers Records |
| Ranked | #39 for 2010 , #1,484 all-time |
Album Photos (5)
The Seraphic Clockwork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 title | rating | votes | |||
|---|---|---|---|---|---|
| 1. | Frequency | 6:15 | 88.3 | 3 | |
| 2. | Holes In The Sky | 5:25 | 91.3 | 4 | |
| 3. | Scar of an Angel | 7:26 | 88.3 | 3 | |
| 4. | Sound of Blood | 6:47 | 87.5 | 2 | |
| 5. | The Final Murder | 9:53 | 90 | 3 | |
| 6. | Quicksilver | 8:54 | 90 | 2 | |
| 7. | Rush of Silence | 9:22 | 86.7 | 3 | |
| 8. | On My Way to Jerusalem | 12:51 | 92.5 | 2 |
[ Rating detail ]
Line-up (members)
- Andy Kuntz : Vocals (Abydos, Amaseffer, Missa Mercuria)
- Stephan Lill : Guitar (Ian Parry, Red Circuit)
- Torsten Reichert : Bass
- Andreas Lill : Drums
- Günter Werno : Keyboards
The digipak features a Bonus-Track and a multimedia video.
Bonus-Track:
9. Eleyson - (5:34)
Multimedia video:
Numquid Dari Pars II - Numquid Dari Pars III
The Bonus-Track is taken from the Rock-Oratorium "Ludus Danielis"
Bonus-Track:
9. Eleyson - (5:34)
Multimedia video:
Numquid Dari Pars II - Numquid Dari Pars III
The Bonus-Track is taken from the Rock-Oratorium "Ludus Danielis"
The Seraphic Clockwork Lists
(1)The Seraphic Clockwork Reviews
(3)Date : Nov 29, 2019
독일은 헬로윈/감마레이/블라인드 가디언으로 대표되는 유러피안 파워 메탈의 본격적인 출발지이며, 또한 (유럽의 익스트림 메탈에 영향을 준) 튜토닉 스래시 무브먼트의 중심에 있었고, 또한 시지스 이븐, 슈페리어, 반덴 플라스 같은 밴드들의 활약으로, 북미의 프로그레시브 메탈을 유러피안 메탈로 컨버전 하는데 있어서도 중심에 있었습니다. 매우 개괄적인 점만 짚고 넘어가더라도 독일은 상당한 메탈 강국입니다.
한편, 심포닉 메탈과 가까운 요소에서부터 생각해본다면, 독일은 고전/낭만파 시대 수많은 클래식 명인(베토벤, 바그너, 브람스, 멘델스존, 슈트라우스 등)들을 배출해낸 클래식 강국이기도 합니다. 이런 점에서 독일의 메탈 밴드들 가운데 심포닉/오케스트레이션을 차용한 밴드들은 자국의 막강한 클래식 전통에 기반한 '풍성함'이 음악 속에서 드러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런 특징이 표출되는 밴드로 둘만 짚자면, 하나는 블라인드 가디언이고 다른 하나는 반덴 플라스입니다. 블라인드 가디언이 중세 파워 메탈의 컬러가 특징적이라는 점만 빼면, 두 밴드는 '프로그레시브'와 매우 밀접하며, 또한 후반기 작품에서 오케스트레이션을 적극 활용한다는 점, 그럼에도 독일 특유의 단단한 메탈 사운드를 보인다는 ... See More
한편, 심포닉 메탈과 가까운 요소에서부터 생각해본다면, 독일은 고전/낭만파 시대 수많은 클래식 명인(베토벤, 바그너, 브람스, 멘델스존, 슈트라우스 등)들을 배출해낸 클래식 강국이기도 합니다. 이런 점에서 독일의 메탈 밴드들 가운데 심포닉/오케스트레이션을 차용한 밴드들은 자국의 막강한 클래식 전통에 기반한 '풍성함'이 음악 속에서 드러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런 특징이 표출되는 밴드로 둘만 짚자면, 하나는 블라인드 가디언이고 다른 하나는 반덴 플라스입니다. 블라인드 가디언이 중세 파워 메탈의 컬러가 특징적이라는 점만 빼면, 두 밴드는 '프로그레시브'와 매우 밀접하며, 또한 후반기 작품에서 오케스트레이션을 적극 활용한다는 점, 그럼에도 독일 특유의 단단한 메탈 사운드를 보인다는 ... See More
7 likesDate : Mar 26, 2015
Vanden Plas의 The Seraphic Clockwork는 2010년에 발표된 프로그레시브 메탈 씬에서 매우 중요한 작품이다. 밴드는 독일 출신으로, 1990년대 중반부터 꾸준히 활동하며 자신들만의 독창적인 음악 색깔을 구축해왔다. 이 앨범은 전작들에 비해 한층 더 심도 깊고 완성도 높은 음악적 시도와 정교한 스토리텔링이 돋보인다. 앨범 타이틀에서부터 느껴지는 ‘천사의 시계’라는 이미지가 주는 신비로움과 정밀함은 음악 곳곳에 고스란히 반영되었다. 2010년대 초 프로그레시브 메탈이 기술적 완성도를 넘어 서사적 요소와 감성적 울림까지 요구받던 시기에 나온 이 작품은, 밴드가 음악적 진화를 거듭해온 결과물이라 할 수 있다. The Seraphic Clockwork는 단순한 음악 앨범을 넘어 하나의 거대한 예술적 서사로 자리매김하며, 청자를 심오한 음악 여행으로 안내한다. 이처럼 앨범은 단순히 기술적인 완성도를 넘어선, 음악과 이야기의 결합이라는 새로운 차원을 보여줬다. Vanden Plas는 이 앨범을 통해 자신들의 음악 세계를 한층 확장시켰으며, 프로그레시브 메탈 팬뿐만 아니라 다양한 음악 애호가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무엇보다 이 앨범은 밴드의 창의성과 음악적 역량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결정체임을 입증한다.
앨범의 음악적 구성은 프로그 ... See More
앨범의 음악적 구성은 프로그 ... See More
2 likesDate : Oct 21, 2010
2006년작 Christ0 이후 4년만에 나온 Vanden Plas의 신보다. 개인적으로 2006년의 앨범은 당시에 가장 좋아했던 앨범 중 하나였는데 이번 신보는 최근 10월에나 되서야 찾아서 듣기 시작했다.
이들의 2006년 앨범은 정말 '최고'였다. 유별날 정도로 튀는 사운드는 아니었지만 이들의 사운드는 평균 이상으로 준수했다. 프로그레시브함에도 불구하고 듣기 편했다고 해야할까? 직선적이어서 듣기 쉽지만, 두번 이상 들으면 들을 수록 색다른 느낌을 주는 앨범이 2006년의 'Christ0' 였다. 보컬 Kuntz의 목소리는 좁은 음역대 사이에서도 안정적인 보컬링을 구사했고, 그 목소리가 너무 좋아서 Fire Roses Dance와 같은 발라드 트랙은 나의 베스트 트랙이 되기도 했다.
나는 'Christ 0'를 2006년 최고의 프록메탈작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4년만에 나온 그들의 앨범. 여전한 곡 구성력과 연주력 그리고 Kuntz의 목소리까지, 역시 Vanpen Plas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는 것이 이번 앨범에 대한 전체적인 평이다.
이들이 항상 그래왔듯이 음악적으로 크게 변한 것이 없다.
분위기는 전작과 크게 다르지 않다. 다만 박진감이 넘치던 전작과 달리 이번 앨범은 좀 더 차분하고 정적인 느낌이 든다. 기타 플레이는 확실히 처지는 느낌이다. 특히 5번 6번 트랙은 속 ... See More
이들의 2006년 앨범은 정말 '최고'였다. 유별날 정도로 튀는 사운드는 아니었지만 이들의 사운드는 평균 이상으로 준수했다. 프로그레시브함에도 불구하고 듣기 편했다고 해야할까? 직선적이어서 듣기 쉽지만, 두번 이상 들으면 들을 수록 색다른 느낌을 주는 앨범이 2006년의 'Christ0' 였다. 보컬 Kuntz의 목소리는 좁은 음역대 사이에서도 안정적인 보컬링을 구사했고, 그 목소리가 너무 좋아서 Fire Roses Dance와 같은 발라드 트랙은 나의 베스트 트랙이 되기도 했다.
나는 'Christ 0'를 2006년 최고의 프록메탈작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4년만에 나온 그들의 앨범. 여전한 곡 구성력과 연주력 그리고 Kuntz의 목소리까지, 역시 Vanpen Plas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는 것이 이번 앨범에 대한 전체적인 평이다.
이들이 항상 그래왔듯이 음악적으로 크게 변한 것이 없다.
분위기는 전작과 크게 다르지 않다. 다만 박진감이 넘치던 전작과 달리 이번 앨범은 좀 더 차분하고 정적인 느낌이 든다. 기타 플레이는 확실히 처지는 느낌이다. 특히 5번 6번 트랙은 속 ... See More
The Seraphic Clockwork Comments
(13)Dec 30, 2011
보컬 단점 완벽 커버! 멜로디 환상! 레코딩 준수! 나무랄 곳 없음! 그런데 프록메탈인데, 한 곡 정도는 테크닉 향연 좀 펼쳐줬으면 하는 바램. 너무 절제하는 느낌. 실력이 안되는 것이냐?
Vanden Plas Discography
| Album | Type | Release date | Rating | Votes | Reviews |
|---|---|---|---|---|---|
| Colour Temple | Album | 1994 | 86.6 | 10 | 1 |
| Accult | EP | 1996 | 90 | 1 | 0 |
| The God Thing | Album | Oct 15, 1997 | 88.1 | 10 | 1 |
| Far Off Grace | Album | Sep 16, 1999 | 84.5 | 15 | 4 |
| Spirit of Live | Live | Sep 25, 2000 | 82.8 | 6 | 1 |
| Beyond Daylight | Album | Jan 28, 2002 | 85.4 | 18 | 3 |
| Christ 0 | Album | Mar 31, 2006 | 92.4 | 34 | 5 |
| ▶ The Seraphic Clockwork | Album | Jun 4, 2010 | 88.6 | 16 | 3 |
| Chronicles of the Immortals: Netherworld (Path One) | Album | Feb 21, 2014 | 86.7 | 11 | 1 |
| Chronicles of the Immortals: Netherworld II | Album | Nov 6, 2015 | 90.7 | 7 | 1 |
| The Seraphic Live Works | Live | May 12, 2017 | 95 | 1 | 0 |
| The Ghost Xperiment - Awakening | Album | Oct 11, 2019 | 82.5 | 6 | 2 |
| The Ghost Xperiment - Illumination | Album | Dec 4, 2020 | 83.3 | 3 | 0 |
| Live & Immortal | Live | Aug 5, 2022 | - | 0 | 0 |
| Symphonic Concert No. 1 | Album | 2023 | - | 0 | 0 |
| The Empyrean Equation of the long lost Things | Album | Apr 19, 2024 | 90 | 17 | 2 |
| AcCult 2 | Album | Jun 12, 2026 | - | 0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