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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lack Halo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LabelsSteamhammer
Length57:18
Ranked#1 for 2005 , #24 all-time
Reviews :  10
Comments :  89
Total votes :  99
Rating :  92.5 / 100
Have :  43
Want : 8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October 11, 2005)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February 5, 2018)
Videos by  youtube
   
Kamelot - The Black Halo CD Photo by SingedKamelot - The Black Halo CD Photo by MelodicHeavenKamelot - The Black Halo CD Photo by MelodicHeavenKamelot - The Black Halo CD Photo by 신길동옹Kamelot - The Black Halo CD Photo by orion
The Black Halo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5:2995.512
2.3:4294.411
3.5:4097.211
4.4:189511
5.0:5778.67
6.4:0794.411
7.3:59859
8.5:1194.49
9.0:4178.67
10.3:4391.910
11.4:4687.510
12.8:5499.215
13.1:21807
14.4:3393.110

Line-up (membe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Shagrath : Vocals ("mephisto") (tracks 1, 12)
  • Cinzia Hunecke Rizzo : Vocals (cabaret singer) (track 9)
  • Simone Simons : Vocals ("marguerite") (track 3)
  • Mari Youngblood : Vocals ("helena") (track 6, 12)
  • Jens Johansson : Keyboards (tracks 1, 2)
  • Michael Rodenberg : Keyboards, Orchestral Arrangements
  • Sascha Paeth : Guitars
  • André Neygenfind : D-Bass (track 6)

Production staff / artist

  • Miro : Producer
  • Sascha Paeth : Producer, Engineer
  • Thomas Youngblood : Executive Producer
  • Roy Khan : Executive Producer
  • Michael Tibes : Mastering Engineer
  • Philip "Phil" Colodetti : Mastering Engineer
  • Derek "Dodge" Gores : Cover Art
Recorded at Gate Studios, Wolfsburg, Germany (June-October 2004)
Drums recorded at Above the C Studios, Tampa, Florida

The Black Halo Reviews

 (10)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Kamelot의 정규앨범 7집입니다
아마 본작은 5집과 함께 카멜롯 최고의 앨범으로 자주 뽑힐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본작에서 부터 본격적으로 분위기의 변화가 시작되었는데 전작들과 어떤 차이를 가지고 있는지 또한 왜 본작이 팬들의 많은 지지를 받을만한 가치가 있는지에 대해 적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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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모든 곡들이 확실히 어두워졌습니다 과거 4, 5, 6집 들은 밝고 활기 있고 판타지스럽다면 본작은 상당히 진지해진 면모를 보이며 카멜롯 특유의 신비스러움은 어두운 분위기에 더 잘 맞아서 그런지 이 장점이 훨씬 빛났습니다
그리고 본작은 6집에 이은 컨셉앨범입니다만 전작과의 앨범 구성에 차이가 있습니다 본작은 서브트랙이 3곡 밖에 없습니다 6곡이었던 전작에 비하면 확실히 줄어들었습니다
즉 이 변화는 곡들의 유기성은 조금은 떨어졌다고 보여집니다만 대신 각 트랙들에 집중하는 것이 편해졌으며 또한 새로운 점을 집어넣었습니다
interlude를 기점으로 크게 3번 약간의 스타일 변화를 집어넣은 것이 바로 새로운 것인데
이제 이것을 다음에서 설명해보겠습니다
----------------------------------------------
먼저 곡들을 4조각으로 나눠보겠습니다
1. 1, 2, 3, 4
2. 6, 7, 8
3. 10, 11, 12
4.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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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   (95/100)
Date : 
처음 Karma에서 칸의 목소리를 들었을 때에는
중고음역대에서의 맑으면서도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매우 인상적이라 생각했었다.
앨범 자체가 매우 서정적이고 슬픈 느낌이 많이 묻어나는지라 더욱 그렇게 들렸는지도 모르겠다.

이 앨범에서 칸의 목소리는 Karma때와는 또 다른 느낌을 주고 있다.
비브라토가 매우 짙게 깔리는 중저음역대의 목소리는 그 자체로도 신비스러운 느낌이 들고
시원시원한 고음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사람을 흡수하는 마력같은게 있는 듯 하다.
개인적으로는 그런 이유에서 Ghost Opera도 상당히 좋아하는 편이지만
그게 칸의 보컬의 힘이 떨어지고 있다는 반증이 된 것은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

앨범 전체적인 평가를 하기 앞서 우선 첫 곡인 March of Mephisto가 상당히 인상적이다.
Dimmu Borgir의 Shagrath가 피쳐링을 맡으면서 어두운 느낌을 한껏 살려줬고
그에 화답하기라도 하듯 칸의 중저음 보컬과 헤비한 곡 구성은 정말로 악마가 군림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
(MV를 보고있으면 마지막 부분에서 나도모르게 팔을 들어 흔들게 된다.)
스피디한 구성을 가진 When the Lights are Down과 Soul Society는 Karma때의 느낌을 그대로 주면서도
중간에 있는 The Haunting은 Epica의 Simone Simons가 피쳐링을 맡으면서 신비스러운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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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Reviewer :  level 5   (95/100)
Date : 
처음에 들었을 땐 잘 몰랐지만 반복청취 하다보니 파워메탈이라는 범주 내에서 이 앨범과 비교할 수 있는 앨범은 몇 안된다 생각한다. 약간 신비로운 듯한 분위기가 곡 전체를 감싸고 있으며 마지막 트랙을 제외하면 곡들은 가사나 소리나 어두운 편에 속한다.칸의 낮은 목소리는 이러한 분위기를 가중시키며 특히 Abandoned만큼은 칸의 목소리와 아닌 다른 음색으로 부르는 모습을 상상하기 어렵다.독특하고 매력있는 멜로디를 뽑아내는 The Haunting, 내가 말한 '신비로움'이 가장 잘 녹아들었다 생각하는 Abandoned, 이 앨범의 모든 것이 담겨있다 해도 좋을 Memento Mori를 가장 인상깊게 들었다. 버릴 곡 하나 없고 정말 12번과 14번은 이들 특유의 멜로디의 정점을 찍은 곡.본작에 단점이 하나 있다면 Epica 때부터 개인적으로 좋아했던 중동적인 분위기가 거세 되었다는 점이다. 2000년대 파워메탈 앨범 중 Angra의 Temple of Shadows와 함께 양대산맥이라 부르기에 부족함 없는 앨범이다.

Best Track: 1,2,3,4,6,8,10

Killing Track: 12,14

P.S. Karma와는 다르게 아무래도 사람에 따라 좋게 들리는 데 까지 시간이 좀 들리는 것 같다. 본인도 몇 번 돌린 다음에 본작의 진가를 알게되었으므로 처음 들었을 때 안 좋다 하더라도 3,4번 정도 들어보길 추천한다.
Reviewer :  level 17   (96/100)
Date : 
개인적으로든 파워메탈 장르에서 독창적인 시도의 성공을 보여준 4집 Fourth Legacy 앨범을 최고로 치지만,
객관적으로 생각해보자면 아마도 카멜롯 역사상 가장 수준높은 음악을 들려준 앨범은 본작이 아닌가 생각한다.

주구장창 달려대기만 하지도 않고 뭔가 프로그레시브한 느낌까지도 가미되면서 감히 도대체 어떤 밴드가
이런 음악을 구사할수 있겠는가 생각하며 대단하다는 말밖에는 안나온다.
보컬의 독특한 매력은 변함이 없고, 토마스 영블러드의 기타연주도 정점을 치닿는다.
카멜롯의 음악이 아름다운 측면으론 탑클래스로 인정해왔으나 연주력에 대해선 생각을 해본적이 없는데,
이 앨범을 들으면서 토마스 영블러드의 연주실력이 엄청나게 발전했구나 새삼 감동스럽다.

이 다음 고스트 오페라 앨범은 이 앨범만큼은 못한 결과를 낳았고, 불행하게도(이건 우리에게도 불행이다.)
로이 칸의 목상태? 로 인하여 공연때는 파비오 리오네가 땜방을 때우는등 카멜롯의 행보가 불투명해진 이 상황에서
본작은 아마도 카멜롯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앨범이 되지 않을까 감히 생각해본다.

물론, 누구든 보컬을 새로 영입하고 또 좋은 음반을 낼수도 있겠지만,
카멜롯하면 로이칸의 독특한 목소리가 너무나 인상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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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lack Halo Comments

 (89)
level 5   (100/100)
파워메탈 장르중에 손에 꼽힐 정도로 잘 만들어진 앨범이다 특히 momento mori가 가장 기억에 남고 the haunting도 좋다 그리고 Abandoned의 애절함도 뭐 빠질 만한 게 없는 앨범
4 likes
level 10   (100/100)
발매당시 랩소디식의 말달리자 유행에 빠져있었는데 이 앨범의 memento mori를 듣고 한동안 충격에 빠졌던 기억이 난다.. 로이칸의 카멜롯 시절중 단연코 최고의 앨범이고 거의 모든곡이 킬링트랙이다. 장르를 떠나서 길이 명반으로 기억될 앨범
1 like
Kamelot - The Black Halo CD Photo by MelodicHeaven
Kamelot - The Black Halo CD Photo by MelodicHeaven
level 6   (75/100)
나는 카멜롯과는 맞지 않는것 같다. 들어도 들어도 좋은줄 모르겠다.
level 5   (90/100)
한때 국내 음원서비스에 등록되지 않은 명반들을 조사하는 중에 이 앨범이 빠져잇을땐 정말 좌절이엇다. 한달여 설득끝에 등록은 햇지만 그만큼 국내에 메탈 마니아들이 적다는걸 반증한다
level   (100/100)
그리고 전 앨범에 이어지는 두번째 스토리이자 그 평범함 오페라 사운드를 아주 웅장하고, 비장하며, 어두움을 살짝 칠해서, 찰진 명반을 만드셨다. 왜 사람들이 이 앨범을 극찬하는지 알겠다.
level 6   (100/100)
초반에 들을 수 있었던 로이 칸의 초고음은 더이상 들을 수 없지만, 섹시한 중저음은 환영한다. 처음에는 이 앨범이 왜 평이 좋은지 이해하지 못했지만 이제 뼈저리게 느껴진다. 1, 3, 6, 11, 12번 트랙이 킬링트랙이라고 생각한다.
level 9   (100/100)
드래곤포스,랩소디만 듣던나에게 무한한충격을 줫다
level 5   (85/100)
이 계열에서 Memento Mori같은 곡은 결코 쉽게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하지만 전체적인 완성도는......
level 5   (100/100)
어우야 살면서 이런 명작은 첨이군요!
level 4   (70/100)
평작
level 2   (100/100)
카멜롯 최고의 앨범
level 3   (100/100)
10년간 파워 메탈을 들어왔지만, 그 중 최고의 작품을 꼽으라 하면 주저하지 않고 바로 선택할 수 있는 앨범.
level 12   (90/100)
아마도 본작이 로이칸의 유작이라고나 할까? 본작을 끝으로 로이칸의 성대는 퇴보했고 더이상의 매력을 잃었다.
level 5   (100/100)
Excellent Excellent! Finest album!
level 10   (90/100)
메멘토 모리의 처절함이란... 하지만 마스터링에서 실수가 있었던...
level 13   (85/100)
숨이 막힐정도로 몰입이 되는 때가 있는 반면에, 너무나 산만해서 도저히 집중이 안되는 경우가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종잡을 수 없는 앨범이다. 아마 '여성스러움, 부드러움'과 '메탈'이 공존해서 그런게 아닐까 생각한다. 2번, 11번 추천.
level 6   (100/100)
그야말로 중세적 아름다움의 진수
level 2   (95/100)
Dark Beauty? 바로 이 앨범이다.
level 7   (100/100)
카멜롯" 짱짱맨"을 외치게 만든 엄청난 앨범....영블러드 형아의 수려한 작곡 능력을 여실히 보여준 최고의 앨범...
level 7   (60/100)
사람들이 극찬을 해대는데 왜 내 귀엔 안박힐까 ~ 헬로윈 키퍼 1 이 내귀에 안들어오는거랑 같은건가. 뭐 내 귀에 문제가 있나보지 뭐
level   (60/100)
카멜롯을 점차 열심히 들음으로써 좋아하는 엘범들이 두어개 생겼지만 개인적으로 이 엘범은 적응이 되지 않는다. 뭔가 감성이 안맞았을 수도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엘범이 가지고 있는 모든 요소가 영양가 없었던것 같다.
level 9   (70/100)
몇 곡 빼고는 그다지 흥미롭게 듣지 못한 앨범 ~
level   (85/100)
'멜로딕'이란 이런 것이다.
level 6   (100/100)
핵노답
level 10   (100/100)
Karma, Epica 그리고 The Black halo... 이렇게 3연타를 맞은듯하다.
level 11   (90/100)
파우스트 연작의 장대한 피날레.
level 11   (85/100)
헤비함에 대한 갈증을 채워주지 못하는 아쉬움을 엘범 전반의 컨셉과 멜로디의 기묘한 아름다움이 만회한다. 4번 6번 12번은 압권이다! 아름다운 음악 아름다운 엘범.
level 12   (80/100)
평이 워낙 좋아서 반복 청취해보았지만 와닿는게 없었다. 파워메탈은 나랑은 안맞는거 같다.
level 7   (90/100)
파워메탈이란 장르가 지겹고 진부해진 지금도 이 앨범은 많이 듣는다. 그정도로 엄청난 앨범.
level 5   (100/100)
memento mori 에서 전율을 느꼈다. 개인적으로 긴 곡을 그다지 좋아하는 편이 아닌데 이 곡은 너무나 좋아한다. 물론 이 앨범은 이들의 최고 앨범임이 확실하다. 개인적으로 로이 칸의 감수성 넘치는 보컬을 매우 좋아하는데, 이 앨범에서 확연히 드러난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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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melot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62.2111
Album79.840
Album73.681
Album86.3352
Live81.983
Album91.3626
Album89.6518
▶  The Black HaloAlbum92.59910
Live94.4242
Album82.6554
Album84506
Album81.7432
Album87533
Album80220
Info / Statistics
Artists : 34,639
Reviews : 8,013
Albums : 123,820
Lyrics : 157,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