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The Black Halo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LabelsSteamhammer
Length57:18
Ranked#1 for 2005 , #23 all-time
Reviews :  12
Comments :  89
Total votes :  101
Rating :  92.7 / 100
Have :  43
Want : 8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Kamelot - The Black Halo CD Photo by MefistoKamelot - The Black Halo CD Photo by 로큰롤프Kamelot - The Black Halo CD Photo by SingedKamelot - The Black Halo CD Photo by MelodicHeavenKamelot - The Black Halo CD Photo by MelodicHeavenKamelot - The Black Halo CD Photo by 신길동옹
The Black Halo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5:2995.814
2.3:429513
3.5:4097.713
4.4:1895.513
5.0:57809
6.4:0794.513
7.3:5986.711
8.5:119511
9.0:4179.49
10.3:439312
11.4:4689.512
12.8:5499.317
13.1:2180.69
14.4:3394.512

Line-up (membe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Shagrath : Vocals ("mephisto") (tracks 1, 12)
  • Cinzia Hunecke Rizzo : Vocals (cabaret singer) (track 9)
  • Simone Simons : Vocals ("marguerite") (track 3)
  • Mari Youngblood : Vocals ("helena") (track 6, 12)
  • Jens Johansson : Keyboards (tracks 1, 2)
  • Michael Rodenberg : Keyboards, Orchestral Arrangements
  • Sascha Paeth : Guitars
  • André Neygenfind : D-Bass (track 6)

Production staff / artist

  • Miro : Producer
  • Sascha Paeth : Producer, Engineer
  • Thomas Youngblood : Executive Producer
  • Roy Khan : Executive Producer
  • Michael Tibes : Mastering Engineer
  • Philip "Phil" Colodetti : Mastering Engineer
  • Derek "Dodge" Gores : Cover Art
Recorded at Gate Studios, Wolfsburg, Germany (June-October 2004)
Drums recorded at Above the C Studios, Tampa, Florida

The Black Halo Reviews

 (12)
Reviewer :  level 20   (90/100)
Date : 
유명한 밴드의 유명하지 않은 앨범을 굳이 찾아듣는 것은 아마 밴드에 대한 어지간한 애정이 있지 않고서는 하지 않을 것이다. 개인적으로 팬을 자처할 정도로 이들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것은 결코 아니다. 이들에 대한 나의 애호는 Power Metal 밴드들 중에 Blind Guardian이나 Iced Earth에 비하면 특별히 좋아하는 밴드라하기는 아무리 생각해도 어렵다. 즐겨듣는 정도의 소프트한 팬이라고 하면 적합할 것이다. 주로 이들의 앨범은 Roy Khan이 가입한 4집부터 급격하게 고평가를 받고 있는데, 나 역시 이 앨범을 시작으로 Kamelot에 입문했었다. 잘 언급되지 않는 이들의 초기 앨범은 거의 들어볼 생각도 하지도 않던 차에 문득 호기심으로 들어보았는데, 결론은 들어볼 만한 물건은 아니라는 것이다. 세 장의 앨범들은 Kamelot이라는 걸출한 밴드의 평범한 습작정도로 치부해도 될 정도로 평범한 내용물을 담고 있을 뿐이었다.

Kamelot이 본격적으로 역량을 과시하기 시작한 시기는 Roy Khan이 밴드에 가입한 시기부터라 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가 걸출한 보컬리스트라고 하지만 그의 목소리에만 공로를 돌리는 것은 합당치 않을 것이다. 마침 그가 가입한 시점에 Thomas Youngblood의 역량 또한 서서히 진가를 발휘하기 시작했고, 이윽고 두 사람의
... See More
5 likes
Reviewer :  level 5   (100/100)
Date : 
2019.09.17. 코멘트에서 리뷰로 전환

제가 카멜롯의 작품을 듣기 시작할 때 가장 먼저 찾았던 앨범은 가장 잘 알려진 이름의 Epica, 그리고 그 후속작인 이 작품이었습니다. 그 때도 에피카보다는 이 앨범에 먼저 귀가 쏠렸는데, 그건 마치 섀도우 갤러리의 작품을 들을 때 저명한 작품인 Tyranny보다 그 후속작인 Room V에 더 끌렸던 것과 비슷한 맥락이었던 것 같습니다. 군대 기간 동안 카멜롯의 이 연작을 전후로 한 다른 작품들도 찾아 들었지만, 그 이후에 총평을 하게 될 때, 역시 최고는 이 작품이었습니다. 감히 말하건대 카멜롯 디스코그라피 사상 최고의 역작이라 하겠습니다.

먼저 전작에서 이어지는 서사의 완결. 뭐든지 끝이 좋아야 좋은 법인데, 파우스트를 기반으로 한 아리엘의 서사 역시 이 작품에서 극적인 마무리를 통해 감동을 선사합니다. 메피스토에게 끌려왔던 모든 욕망의 수렁에서 벗어나서, 신을 원망하기도, 자신을 한 없이 자조하지만 'Nothing can take my faith away'라는 신조만큼은 이어져 결국 '사랑만이 유일한 진리이며 그것은 젊음의 샘과 같이 맑도다'라는 깨달음으로 구원에 이르는 아리엘과 메피스토의 파멸은 Nothing Ever Dies - Memento Mori의 비장한 분위기 속에서 대비되며, 그 모든 어둠과 절망을 뚫고 Serenade에서
... See More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Kamelot의 정규앨범 7집입니다
아마 본작은 5집과 함께 카멜롯 최고의 앨범으로 자주 뽑힐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본작에서 부터 본격적으로 분위기의 변화가 시작되었는데 전작들과 어떤 차이를 가지고 있는지 또한 왜 본작이 팬들의 많은 지지를 받을만한 가치가 있는지에 대해 적어보겠습니다
----------------------------------------------
일단 모든 곡들이 확실히 어두워졌습니다 과거 4, 5, 6집 들은 밝고 활기 있고 판타지스럽다면 본작은 상당히 진지해진 면모를 보이며 카멜롯 특유의 신비스러움은 어두운 분위기에 더 잘 맞아서 그런지 이 장점이 훨씬 빛났습니다
그리고 본작은 6집에 이은 컨셉앨범입니다만 전작과의 앨범 구성에 차이가 있습니다 본작은 서브트랙이 3곡 밖에 없습니다 6곡이었던 전작에 비하면 확실히 줄어들었습니다
즉 이 변화는 곡들의 유기성은 조금은 떨어졌다고 보여집니다만 대신 각 트랙들에 집중하는 것이 편해졌으며 또한 새로운 점을 집어넣었습니다
interlude를 기점으로 크게 3번 약간의 스타일 변화를 집어넣은 것이 바로 새로운 것인데
이제 이것을 다음에서 설명해보겠습니다
----------------------------------------------
먼저 곡들을 4조각으로 나눠보겠습니다
1. 1, 2, 3, 4
2. 6, 7, 8
3. 10, 11, 12
4. 14
... See More
5 likes
Reviewer :  level 9   (95/100)
Date : 
처음 Karma에서 칸의 목소리를 들었을 때에는
중고음역대에서의 맑으면서도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매우 인상적이라 생각했었다.
앨범 자체가 매우 서정적이고 슬픈 느낌이 많이 묻어나는지라 더욱 그렇게 들렸는지도 모르겠다.

이 앨범에서 칸의 목소리는 Karma때와는 또 다른 느낌을 주고 있다.
비브라토가 매우 짙게 깔리는 중저음역대의 목소리는 그 자체로도 신비스러운 느낌이 들고
시원시원한 고음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사람을 흡수하는 마력같은게 있는 듯 하다.
개인적으로는 그런 이유에서 Ghost Opera도 상당히 좋아하는 편이지만
그게 칸의 보컬의 힘이 떨어지고 있다는 반증이 된 것은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

앨범 전체적인 평가를 하기 앞서 우선 첫 곡인 March of Mephisto가 상당히 인상적이다.
Dimmu Borgir의 Shagrath가 피쳐링을 맡으면서 어두운 느낌을 한껏 살려줬고
그에 화답하기라도 하듯 칸의 중저음 보컬과 헤비한 곡 구성은 정말로 악마가 군림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
(MV를 보고있으면 마지막 부분에서 나도모르게 팔을 들어 흔들게 된다.)
스피디한 구성을 가진 When the Lights are Down과 Soul Society는 Karma때의 느낌을 그대로 주면서도
중간에 있는 The Haunting은 Epica의 Simone Simons가 피쳐링을 맡으면서 신비스러운 분
... See More
1 like
1 2 3

The Black Halo Comments

 (89)
level 4   (100/100)
처음에는 파워메탈 치고 너무나도 느린 템포 덕에 얼마 안 듣다 꺼버렸지만 다시 들어보니 이만한 파워메탈 앨범은 거의 없는 거 같다.사실 첫 곡이 조금 이질적이어서(안 좋다는 게 아니다.)약간 당황했었는데 그 곡이 이 앨범의 분위기를 말해준다. 고풍스럽고 우아한 멜로디와 로이 칸의 보컬과의 미친 조합. 한마디로 내게는 파워 메탈의 신세계였던 앨범.
1 like
level 5   (100/100)
파워메탈 장르중에 손에 꼽힐 정도로 잘 만들어진 앨범이다 특히 momento mori가 가장 기억에 남고 the haunting도 좋다 그리고 Abandoned의 애절함도 뭐 빠질 만한 게 없는 앨범
4 likes
level 10   (100/100)
발매당시 랩소디식의 말달리자 유행에 빠져있었는데 이 앨범의 memento mori를 듣고 한동안 충격에 빠졌던 기억이 난다.. 로이칸의 카멜롯 시절중 단연코 최고의 앨범이고 거의 모든곡이 킬링트랙이다. 장르를 떠나서 길이 명반으로 기억될 앨범
1 like
Kamelot - The Black Halo CD Photo by MelodicHeaven
Kamelot - The Black Halo CD Photo by MelodicHeaven
level 6   (75/100)
나는 카멜롯과는 맞지 않는것 같다. 들어도 들어도 좋은줄 모르겠다.
level 5   (90/100)
한때 국내 음원서비스에 등록되지 않은 명반들을 조사하는 중에 이 앨범이 빠져잇을땐 정말 좌절이엇다. 한달여 설득끝에 등록은 햇지만 그만큼 국내에 메탈 마니아들이 적다는걸 반증한다
level 6   (100/100)
초반에 들을 수 있었던 로이 칸의 초고음은 더이상 들을 수 없지만, 섹시한 중저음은 환영한다. 처음에는 이 앨범이 왜 평이 좋은지 이해하지 못했지만 이제 뼈저리게 느껴진다. 1, 3, 6, 11, 12번 트랙이 킬링트랙이라고 생각한다.
level 10   (100/100)
드래곤포스,랩소디만 듣던나에게 무한한충격을 줫다
level 5   (85/100)
이 계열에서 Memento Mori같은 곡은 결코 쉽게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하지만 전체적인 완성도는......
level 5   (100/100)
어우야 살면서 이런 명작은 첨이군요!
level 4   (70/100)
평작
level 2   (100/100)
카멜롯 최고의 앨범
level 3   (100/100)
10년간 파워 메탈을 들어왔지만, 그 중 최고의 작품을 꼽으라 하면 주저하지 않고 바로 선택할 수 있는 앨범.
level 14   (90/100)
아마도 본작이 로이칸의 유작이라고나 할까? 본작을 끝으로 로이칸의 성대는 퇴보했고 더이상의 매력을 잃었다.
Kamelot - The Black Halo CD Photo by 로큰롤프
level 5   (100/100)
Excellent Excellent! Finest album!
level 10   (90/100)
메멘토 모리의 처절함이란... 하지만 마스터링에서 실수가 있었던...
level 13   (85/100)
숨이 막힐정도로 몰입이 되는 때가 있는 반면에, 너무나 산만해서 도저히 집중이 안되는 경우가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종잡을 수 없는 앨범이다. 아마 '여성스러움, 부드러움'과 '메탈'이 공존해서 그런게 아닐까 생각한다. 2번, 11번 추천.
level 6   (100/100)
그야말로 중세적 아름다움의 진수
level 2   (95/100)
Dark Beauty? 바로 이 앨범이다.
level 7   (100/100)
카멜롯" 짱짱맨"을 외치게 만든 엄청난 앨범....영블러드 형아의 수려한 작곡 능력을 여실히 보여준 최고의 앨범...
level 7   (60/100)
사람들이 극찬을 해대는데 왜 내 귀엔 안박힐까 ~ 헬로윈 키퍼 1 이 내귀에 안들어오는거랑 같은건가. 뭐 내 귀에 문제가 있나보지 뭐
1 2 3 4 5

Kamelot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63.5121
Album79.840
Album73.681
Album87.1393
Live81.983
Album91.8647
Album90518
▶  The Black HaloAlbum92.710112
Live94.4242
Album82.7554
Album84506
Album82.6442
Album87.2544
Album80.3220
Info / Statistics
Artists : 34,968
Reviews : 8,343
Albums : 125,206
Lyrics : 16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