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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  level 7 English Syntax
Date :  2018-06-25 11:48
Hits :  2051

bitterness님의 행동은 선을 넘으셨습니다

더이상의 방관은 아니다싶어서 글을 남깁니다.
bitterness 님의 잘못된 평가와 코멘트는 이제 더이상
개인의 평가라고 보긴 힘들것같습니다.

이점은 분명 회원님들 모두 공감하고 계실거라 생각하는데요.
개인의 평가에 왈가왈부하지말라는 대원칙이 도대체 어디까지 적용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아닌건 아니지않습니까?

우리 메킹의 정보의 신뢰도와 질에 문제가 생길수도 있는 문제라고 보고있는데요..

이에대한 운영자님의 분명한 입장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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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병반작    2018-06-25 12:04
그 공감하는 회원 중 하나입니다. 그래서 bitterness가 가장 좋아하는 방사오염물질에 병작시리즈 등록하려고 예정 중입니다. 그것도. 아주. 심하게.
level 7 English Syntax    2018-06-25 12:11
예 병반작님의 재미있는 리뷰또한 잘보고있습니다 ㅎㅎ 이제는 이 문제를 공론화하여 숙의를 해야할 순간이지않을까싶습니다.
level 병반작    2018-06-25 12:12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놈은 그 대가 반드시 치뤄지겠지요.
level 7 Davilian    2018-06-25 12:29
코멘트를 삭제당해도 같은 내용으로 다시 올리는 걸 보면 더이상의 관용은 무의미해보입니다.
level Bitterness    2018-06-25 12:31
이해가 안가는군요? 선을 넘은건 내가 아닌데... 머리가 있다면 잘~~ 생각해보시죠. 상대할 가치도 없습니다 ㅋㅋ
타인의 평가에 대해서 왈가왈부하지 마시기 바랍니다.(공지사항) 40점을 투척하던 100점을 투척하던 내맘임...40점도 감지덕지지... 두고 보겠습니다. 끝까지 유교사상을 고집하는 돈 많은신 양반분들~~ (말이 그렇다는 얘깁니다ㅋ)
level 7 English Syntax    2018-06-25 12:40
우선 님께서 남긴 "타인의 평가"가 과연 옳은 허용안에 있는지를 명확하게 밝혀야하겠습니다. 그리고 대화에 영양가있는 말을 해주시길바라요. 그외 궁금한게 많지만 말을 아낀 후 대화가 가능할듯해 보이네요.
level 7 버진아씨    2018-06-25 14:48
오~ 기껏 등판 하시더니 조롱하는 꼬라지 보솤ㅋㅋㅋㅋㅋㅋㅋ

응, 그래 내가 좀 꼰대에다가 돈이 많은 걸 또 어떻게 알고... 잘못했다. ^^
level 13 버닝앤젤    2018-06-25 17:19
웃기시네요 선넘은것은 당신입니다 그렇게 어그로 끌더니만 말같지도 않은 소리하고 자빠져 있으시네요
level 6 스트라토    2018-06-27 11:06
응 강퇴추카 ㅋㅋㅋㅋㅋ 얌마 관심좀 받으니 좋냐? ㅋㅋㅋㅋㅋㅋ 그럼머해 니가 정치할것도 아니고, 넌 그냥 발가락에 낀 때만도 못한 놈이야. 그냥 닥치고 골방에 쳐박혀서 구더기 같은 음악들 실컷들으며 자위나 해라.
아참. 40점짜리 앨범들로 인해 좋은 음악들 좀 많이 알았다? 고마웠다고 해야하나 ㅋㅋㅋ참 아이러니네
level 14 겸사겸사    2018-06-25 13:20
전 솔직히 회원님들이 반발까지는 이해하지만 이런 식으로 공론화되고 집단린치를 가하는건 반대합니다. 개개인의 자유로운 평가가 이 사이트에서는 허용이니까요. 혹자는 도를 넘은 평가라고 태클을 걸 수 있지만, 그 조차도 큰 문제는 없어보입니다.
level 7 English Syntax    2018-06-25 17:07
집단린치가 되지않게 얘기가 되었으면합니다. 고견감사드려요.
level 12 MasterChef    2018-06-25 13:38
다른분들 심정 이해못하는건 아닌데, 코멘트로 회원끼리 싸우는거 굉장히 보기 안좋습니다 ; 남의 평가에 옳고그름을 따지는것은 되게 추상적인 문제라 생각됩니다. 사람들이 다 똑같을 순 없잖아요. 괜시리 문제삼고 싸울일 없으면 좋겠습니다.
level 7 English Syntax    2018-06-25 13:58
싸움이라 생각하시지 말고 어느 한 정책에 대한 건강한 대화라고 생각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싸우고싶지않습니다.
level 9 DeepCold    2018-06-25 13:47
뭐 언급된 저거는 어짜피 멀리갈거같고, 다만 이런글 올리는거보다 걍 운영진에게 직접 쪽지를 보내서 해결하는게 더 도움이 될껍니당.
level 7 English Syntax    2018-06-25 13:56
우선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DeepCold님께서 추천하신 음악 항상 잘듣고있습니다.
이 글을 올린 이유는 오래전부터 많은 분들이 불편해하던 이슈에 대해 공식적으로 물음을 갖기 위해 글을 올렸습니다.

쪽지라는 개인적인 수단또한 생각해봤지만
저뿐만아니라 많은 분들이 문제라고 생각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많은 분들이 게시판 어느 한글에서 불편함을 호소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이제는 눈가리고 아웅할 수 없는 수준이라고 생각듭니다.
level 12 술 룹코    2018-06-25 15:20
절대 공감못하구요. 애초에 남 눈치봐라, 이래라 저래라라는 글이 올라왔을 적부터 '타인의 평가' 규칙을 제대로 세웠어야했습니다. 이젠 추한 싸움 뿐이네요.
level 7 버진아씨    2018-06-25 16:25
차라리 '10자 이상' 이런 규칙을 만드는 편이 낫겠네요. 추한 싸움을 해서 죄송하게 됐습니다.
level 12 술 룹코    2018-06-25 16:35
나는 관련도 없는 사람인데 bitterness님한테 사과하시죠.
level 7 버진아씨    2018-06-25 16:42
노어이;;
level 12 술 룹코    2018-06-25 16:45
노어이라구요? 한 사람 싸잡아다가 쌍욕을 하면서 아무렇지도 않다 이겁니까?
level 7 English Syntax    2018-06-25 17:02
이런 두분모두 진정하세요. 싸움이 벌어지는 순간 이 의제는 아무런 의미가 없게됩니다.
제가 대표하여 Bitterness 님과 2018님께 사과드리겠습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저는 "타인의 평가"의 자유가 과연 어디까지 허용되는지를 운영자님께 감히 여쭈어보려고 합니다.

문제라고 인식은 하신듯싶습니다만..이에 제 생각은 중요하지않죠.
운영진님들의 현명한 결정을 받아들이기만 하면될듯싶습니다.
그리고 이는 하나의 의미있는 판례로 남게되겠습니다.
진정부탁드립니다.
level 7 버진아씨    2018-06-25 17:14
쌍욕이라니 이젠 없던 말도 지어내는군요 ㅋㅋㅋ
처음에 문제제기 했다가 아니다 싶어서 관두고 냅뒀는데 코멘트에다가 '씹구림'이라고 도발한 거에 못 참아서 글 쓴 것 가지고 쌍욕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어이 없네요?
글구 님이 저한테 사과하라 마라 이럴 자격은 있으신지? 글도 제대로 안읽고 까시네?
level 12 술 룹코    2018-06-25 17:24
님이 지운 댓글이랑 위에 댓글이 원래 무슨 내용이었는지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님이 프리보드에 조심해라라고 쓴 글만 3개예요. 제가 커뮤니티 하다 그따위 말 들었으면 화가 머리 끝까지 났을겁니다.
level 13 버닝앤젤    2018-06-25 17:38
먼저 원인 제공한것은 bitterness님이 맞습니다 버진아씨님이 bitterness님의 어그로에 끌린거죠 아무리 점수만 툭툭 던져도 정도가 있는겁니다
level 12 술 룹코    2018-06-25 17:39
어느 누구도 점수만 썼다고 욕먹을 이유가 없습니다.
level Proletaria    2018-06-25 18:05
근데 저 분은 점수만 쓴 것만 문제가 되는게 아니라
히틀러, 전범기가 관련된 앨범에 고점수를 주시더라구요
뭔가 사람들의 이런 반응을 기대하는 걸지도 모르겠네요
level 12 술 룹코    2018-06-25 18:20
음악은 음악일뿐이란 마인드인가 보죠. 왜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을 맘대로 평가하나요
level 12 술 룹코    2018-06-25 18:24
아니 저도 그런건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바라는건 빨리 코멘트 싸움이 끝나는거 뿐입니다.
level Proletaria    2018-06-25 18:29
남 평가 하면 안되요? 사람이 자신의 신념을 가지고 내뱉은 말에
평가 받는게 두려우면 아무 말도 하지 말아야지요. 내가 뭔 말을
내뱉어도 그 어떠한 터치도 받고 싶지 않다면 산으로 들어가시는게 어때요?
level 12 술 룹코    2018-06-25 18:33
사람들의 관심을 은근히 바란다 이 부분을 제가 어찌 압니까?
level Proletaria    2018-06-25 18:39
어떤 사람이든 그 사람의 행동이나 말투로 사람을 파악합니다.
그래서 저 사람이 하는 행동이 저한테는 그렇게 비춰진다고
말하고 싶네요. 님 말대로 당연히 관심을 은근히 바라는지 바라지 않는지는 그 누구도 모르죠. 하지만 사람은 사람을 평가할 때
정확히 파헤친 후 평가하지 않습니다. 제가 이런 말을 꺼냄으로써
님에게 어떠한 평가를 받게 되도 그건 감수해야죠
level 12 술 룹코    2018-06-25 18:48
대체 뭘 말하고자 하는지 전혀 모르겠네요. 다들 무슨 각자의 이유를 대고 뭐라 하시는데 맨처음 말이 나온게 '글 없이 점수만 남긴다'로 알고 있고 점수만으로 어떻게 사람을 평가하겠다는 건지 모를뿐더러. 나는 저분이 아니니 자꾸 답을 구하지마세요
level Proletaria    2018-06-25 18:54
한 줄로 얘기하자면 본인이 하는 말엔 남이 어떻게 보든 본인이 책임을 지라 이거죠. 별 뜻 없습니다.
level 12 술 룹코    2018-06-25 18:36
저분 신념중에 확실히 아는건 팝을 싫어한다인데 욕쳐먹더군요
level Proletaria    2018-06-25 18:40
팝을 싫어한다라고 욕먹는건 잘못됬지요
level 13 버닝앤젤    2018-06-25 18:45
본질을 자꾸 흐리시네요 저분이 팝을 싫어해서 욕먹고 있는게 아닙니다 지금
level 13 버닝앤젤    2018-06-25 18:49
누가봐도 분탕치고 있는걸로 밖에 안보이는데요 코멘트 싸움도 지금 저분으로 인해 일어나고 있는겁니다
level 12 술 룹코    2018-06-25 18:53
자기가 좋아하는 앨범이 저리 많은데 분탕이라뇨. 지금은 싸우고 있지만...
level 7 버진아씨    2018-06-25 19:54
뭐, 매크로로 평점 태러하는 영화 평점만 예를 들어도 이깟 일에 흥분할 것 까진 없었는데 말이죠... 부끄럽습니다....ㅠㅜ
level 7 버진아씨    2018-06-25 19:38
와;; 그 걸 전부 욕이라고 생각하면서 '실시간'으로 보면서 ㅂㄷㅂㄷ 하고 있었다니 놀라울 따름ㄷㄷㄷ 뭐라 말만 하면 쌍욕이라 욕먹겠네... 글구 그따위 글에 화가 날 정도면 분조장이신가?
level 12 술 룹코    2018-06-25 19:46
진짜 부끄러움 모릅니까?
level 7 버진아씨    2018-06-25 19:49
밑에 답변으로 대신할게요. 그만합시다?
level 6 스트라토    2018-06-25 16:12
미꾸라지 하나가 커뮤니티를 망치는 법입니다. 운영진님들의 현명한 결정 기대합니다.^^
level Proletaria    2018-06-25 17:09
메탈아카이브처럼 그냥 코멘트칸을 없애고 리뷰만 남기게 하는 건 어떨까요? 그러면 이런 불협화음이 좀 줄어들지 않을까요?
level 13 버닝앤젤    2018-06-25 17:15
이건 아닌거 같습니다 코멘트 없는 메킹이라.. 참 재미없는 사이트가 될것 같습니다 전 반대합니다
level 7 English Syntax    2018-06-25 17:18
분명 모두가 win-win 하는 방법이 있을거라생각합니다. 그러기위해선 저는 수용가능한 규율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치만 자유라는 이름아래 과연 어디까지인지가..
level 병반작    2018-06-25 17:33
저는 예를 들어 40점이다 100점이다 이랬으면 그 이유는 무엇인지 그냥 좋아서라는 간단한 이유를 제시했으면 좋겠어요.
level 병반작    2018-06-25 17:20
변명같겠지만 이번에 병작에 대해서 하나 남길려고 합니다. 조만간 저는 욕설때문에 쫓겨날지도 모릅니다.
그 전에 타인의 취향을 깊이 건드렸다면 Bitterness님께 깊이 사과드립니다.
그런데 말이지요.
이번 리뷰는 타취향을 저격하는 게 아닙니다.
저는 전범기와 같은 범죄자를 상징하는 음악을 제일 증오합니다. 우리나라의 아픈 역사와 관련되어있고 더 나아가 아시아 전부 다 일본이 저지른 만행때문에 피해를 보았습니다. 그런데 대놓고 전범기 그려진 움악을 선호한다?
이건 족발이 범죄자들을 옹호하고 지지한다는 말과 다를 바가 있습니까?
level 14 겸사겸사    2018-06-25 18:30
역사의식에 대해 충분히 공감하고 저도 마땅히 그래야한다 생각하지만 이런 식으로 타인에게 역사의식을 강요하는것 역시 과한 행동이 아닐까 싶습니다. 자유롭게 게시될 코멘트에 누군가는 음악을 떠나서 역사의식에 대해 나쁘다 생각할 수도 있지만, 누군가는 그런거 떠나서 음악만 놓고 생각하는게 우선이기도 합니다. 이 사이트에서 NSBM과 라우드니스 thunder in the east에 좋은 평점을 남기신 분들도 많은것처럼요.
level 17 서태지    2018-06-25 19:06
이런 광경이 Bitter 뭐시기 그 사람이 바라는 광경이겠지요 ㅎㅎ 음악이나 들읍시다
level 9 Singed    2018-06-25 19:24
아무리 앨범 코멘트 점수 매기는 게 자유이고
메탈 킹덤 공지사항에 타인 점수 평가에 왈가왈부하지 마라라는 공지가 있지만
막무가내로 진리인 척 40점 50점 성의 없고 짤막한.. 이런 식으로 계속 다수로 메겨버린다면 이거는 그냥 점수 테러인 걸로 안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식이면 또 다른 누군가가 40~50점으로 계속 점수 메기 면 이것 또한 자유입니까?
보는 사람 참 눈 찌부러지게 만듭니다. 불편하기 때문에 이러한 글들이 여러 번 올라오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다른 회원님 말씀처럼 정도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level 7 버진아씨    2018-06-25 19:51
저도 님 말씀에 동의하지만, 메킹의 운영 방식에는 문제될 게 없다고 봅니다.제가 괜히 분란만 일으킨 것 같네요;;
level 10 냐호    2018-06-25 19:31
저도 그분 마음에 안들긴 한데 그분이 점수로 어그로를 끌었으면 끌었지 아직까진 다른 사람들 평가에 시비를 거는 모습은 못본것 같습니다.
논란거리가 될만은 하겠지만 제재가 필요한 정도인지는 애매하지 싶네요.
level 10 Kr1tz    2018-06-25 19:34
제가 평가를 하니까 제가 유일하게 등록한 엘범에 45점인가를 주고 떠나신적은 있습니다. 평가에 시비라고 해야하나 ㅎㅎㅎ
level 7 버진아씨    2018-06-25 19:47
뭐, 사실 그냥 무시하고 지나가면 될 일이라는 거 모르는 게 아닙니다만...
처음 특정 앨범 코멘트에 저 혼자 열 받아서 몇 마디 썼다가 여기까지 온 것에 당황스럽고, 안타깝네요.
회원님들이 의견 주신대로 남이 뭔 얘기를 하든 존중하자 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안 그래도 척박한 메탈 커뮤에서 그나마 살아있는 곳인데 제가 너무 안일했던 것 같네요.

에휴~ 서태지님 말대로 음악이나 들어야지... ㅠㅜ
level 12 MasterChef    2018-06-25 19:59
저도 저분 평가보고 좀 기분 나빴던 적이 있긴하지만 막상 개개인의 차이점을 인정하고나면 아무렇지도 않더군요
그냥 자기가 좋은거 들으면 그만이지 싶습니다 ㅎ
level 7 English Syntax    2018-06-25 20:13
맞는말씀이십니다. 이제 슬슬 정리가 되지않을까싶습니다.
level 7 English Syntax    2018-06-25 20:02
2018님의 "40점 평가는 금기냐?점수만으로 평가하는게 뭐가 잘못된것이냐?" 질문에 대답을 하기위해서는..

1. 저 분의 40점 평점에 진정성이 있는지?
회원님들이 제일 많이 궁금해하시는 부분입니다. 본인이 만족하는 음악만 들어도 시간이없을터인데 꾸준히 40점대 점수로 평가가 이루어지는건, 정말 듣고나서 평가를 내리는건지?

우리 모두는 분명 열심히 본인이 내리는 평가는 모두 충분히 음미하고 듣고
흥얼거리고 음악과 공감하여 점수를 내리고있습니다.

이 부분은 리스너로서 합리적으로 의아,신기해할만합니다.
분명한건 우리는 bitterness님의 이유없는 40점 평가의 도배를 정기적으로 규칙적으로 보고있다는것입니다.


2. 그 분의 점수 평가와 도배는 비난인지 비평인지.
이건 알길이 없습니다. 본인이 비평이라 하면 비평인것이니까요.
그렇기때문에 하다못해 왜 그런 평을 받는지 이유라도 함께 써달라는 얘기가 나오는 것이겠죠.


그렇기에 "타인의 평가자유는 어디까지가 허용되는것인가" 가 필요한 본질적인 질문인것입니다.
level 12 술 룹코    2018-06-25 20:19
제가 진정으로 묻고싶은 말입니다. 꾸준히 40점이라니 저분 프로필에 들어가서 평점들을 보십쇼. 저는 저렇게 다양한 분포의 평점들을 본적이 별로 없습니다.
level 7 English Syntax    2018-06-25 20:25
예 그래서 나온 이슈인것입니다.
명작이라고 여겨지는 작품들만 모두 40점 도배거든요.

"아 뭐 저사람한테는 40점인가보다"라고 여길만한 수준은 이미 넘은 시점이라고생각합니다.
level 12 술 룹코    2018-06-25 20:31
대체 무슨 소리십니까. 당연히 자기가 들은대로 내리는게 점수입니다. 딱봐도 팝적인걸 싫어하고 극 언더를 취급하고 뉴스쿨 올드스쿨 가릴거 없이 점수매겼는데요.
level 7 English Syntax    2018-06-25 20:40
2018님이 하시고말씀은 "문제없다."인것 이해하고있습니다. 저또한 평가는 주관적일수밖에없음을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그속을 누가알까요. 단순 도배인지, 비난인지, 비판인지 말입니다.
그러니 저는 최소한의 평가 지침을 원하는것입니다.
그리고 평가의 밑바탕이되는 자유에대한 의미를 명확하게하고픈것입니다.
자유라는 이름아래 희생되는 음악들과 작품들을 위해서 말입니다. 그리고 궁극적으로
더이상 이런일에 다들 불편함없도록말입니다.
level 12 술 룹코    2018-06-25 20:56
제가 띨띨해서 하신 말씀은 잘 이해 못하겠습니다. 그냥 하나씩 말해보겠습니다. 우리는 충분히 음미하고 저사람은 아니다는 무엇 때문입니까?
분명 40점대만 분포하는게 아니고 올드스쿨의 명작이건 뉴스쿨의 명작이건 본인의 기호에 따라 점수남기는게 분명해 보이는데 단순 도배인지, 비난인지를 따지는건 왜입니까?
그리고 이러한 평점들이 무슨 음악을 깎아내리거나 가치를 매기는게 아닙니다. 그냥 메킹유저들의 점수들일 뿐입니다. 대체 어떤 정보와 신뢰가 깎이는지 의문입니다.
level 7 English Syntax    2018-06-25 21:04
예, 답을 내리신것같은데..그 점수와 평가에대한 가치가 주관적임을 알고계시네요.

그렇다면 모두의 만족을 위해

어느 음악에 대한 점수가 개개인의 의미가 주관적일수밖에없으니(다를것이니) 납득,수용되는 평가수준의 지침이 필요.

아니라면 저렇게 욕설과 원색적 비난이 어디까지 허용되는것인지에 대한 범위를 명확하게하자.

이뿐입니다.
더 이상 명확하게 더 밝힐입장이없습니다. 미리 사과드립니다.
level 12 술 룹코    2018-06-25 21:22
사과라뇨. 제가 말을 못알아들을 때가 많아서 답답해하셨을지 걱정입니다. 저도 다른 분들 눈쌀을 찌푸리게할 코멘트등을 옹호하고자 하는 마음은 없고 다만 이번 일의 과정이나 코멘트 시스템에 제한을 거는 것에 부정적이어서 댓글들을 달게 되었습니다. 저 때문에 또 불편하셨을 분들에게 사과드립니다.
level 12 Rockerkey    2018-06-25 20:19
몇년 전에도 이런 논쟁이 있었는데...
level 5 Seaofhate    2018-06-25 20:36
조치 참 더디네요. 옹호하는 회원들도 있고...
예전에 모 커뮤니티에서도 관종 하는 짓이 흥미롭다고 방치하다가 결국엔 강퇴한
운영자가 떠오르네요.
강퇴할 정도까진 아니다~ 이러면서 적당히 경고쯤 주고 넘어가겠다, 뭐 이럴 수도?
개인적으로 많이 싫어하는 리더 타입이죠. 그건 아니길 바래봅니다. 휴...
level 7 English Syntax    2018-06-25 20:51
사실 회원들의 의견이 크게 고려될까 궁금합니다.

저는 운영진들의 의견에 따를준비가되어있습니다.
그 이후문제는 이제 개인의 Business겠죠..
level 이샨    2018-06-25 21:21
타인의 평가에 대해서 왈가왈부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게 여기 룰이네요
level 5 Kvarforth    2018-06-26 06:43
규칙개정이 필요할 정도로 정도가 지나쳤어요
level 7 r00ru    2018-06-26 09:38
그냥 관심이 좀 필요한 불행한 사람이다 하고 넘기면 마음이 편하십니다.

덧붙여, 저분의 40점 테러행위는 그냥 별 느낌 없는데 한번에 너무 많이 싸질러 놓으셔서 다른분들의 코멘트가 뒤로 밀리는게 좀 불편하더라구요.
level 10 Harlequin    2018-06-26 18:11
애초에 이 곳 평점이란 여러 사람의 평을 모아놓은 라이브러리 개념 같은데, 몇 사람의 혹평에서 의도를 왜 그리고 어떻게 유추한다는 것인지, 또 그 유추로 나온 결과가 어떤 점에서 유의미하다는 것인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타인은 굳이 알 필요가 없으며 알려고 해서도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걸고 넘어지는 순간 평 하나하나도 타인 눈치를 보며 조심히 남겨야하는, 폐쇄적인 분위기가 조장될 것 같기에 눈살이 찌푸려지네요. 저에겐 전혀 공감안되는 주관이지만 저 분 역시 나름 자기 주관을 가지고 하시는 행위일지도 모르는데, 명확한 이유 하나 제대로 못 들며(지금까지 거론되는 추상적인 이야기들만 놓고 볼 때, 까놓고 보기 싫다 수준으로만 느껴지네요. 다른 이유에서가 있다면 추가 부탁드립니다. 혹 저 이유에서라도 이렇게 제제를 가하자는 이야기로 모아져야할 논거가 가능하다면 그 또한 부탁드립니다) 개인의 의견을 막자는 건가요?
모든 작품에 40점 테러만 하는 봇 수준이거나 다중가입 정도가 아닌 이상 저는 어떤 의견이든 존중받아야 마땅한 곳이 이곳이며, 그럴 때 라이브러리니 평점이니 하는 모든 기능과 시스템이 유의미해지리라 생각합니다.
누군가는 그 평에 반발해 코멘트란을 이용해 감정 싸움이나 할 수도 있겠으나, 저에겐 음악 코멘트 남기러 와선 본연의 목적도 잊곤 사사로운 마음에 사로잡혀 흙탕물을 자처하는 소인배들로 보일 뿐입니다. Bit님의 엉터리 아날라이즈도, 감정 상해 쓰는 그런 코멘트들도 저에겐 모두 나쁘게 보입니다만 그 또한 기록으로서의 가치는 있겠으니, 남겨도 아무런 문제 없다는게 제가 이곳을 대하는 생각입니다.
정말 음악 좋아하고 현명한 사람들은 그런 것에 휩쓸리지 않고 자기 필요할 만큼만 사이트 현명하게 잘 쓰고 있겠거니 믿거니와, 메킹에는 제 기준 어리석은 사람들보단 현명해보이는 사람들이 더 많아 보여서기도 해요.
level 7 버진아씨    2018-06-26 18:46
기계적 중립으로 본다면 무조건 방치가 맞습니다. 하지만 상식선에서 보자면, 메탈 중에서도 자기가 싫어하는 장르가 존재하기 마련이고, 저 역시 극찬에 100점이라고 들어봤다가 완전 꽝이었던 경우도 흔했지만, 보통 자기 맘에 안든다고 아무 이유없이 40점을 때려박진 않습니다. 그냥 취존하고 지나갈 뿐이죠. 저는 그런 '눈치'가 아니라 '존중'이라는 점에서 문제를 제기했던 거지만... 사태가 이리 커질 줄은 몰랐네요;; 그런데 아카이브 처럼 남겨놓자는 의견은 흥미롭네요.ㅋ
level 13 버닝앤젤    2018-06-26 20:01
저는 Bitterness 같은 분을 그냥 가만 방치해선 안된다고 생각하는 입장입니다 점수만 맥이는 평가 누군들 못합니까? 위에 어떤분은 평점 분포도가 저렇게 다양한 분을 본적 없다며 옹호하시는분도 있는데 마음만 먹으면 누군들 저렇게 못합니까? 저도 마음같아선 제가 싫어하는 앨범들 점수만 40,50점 딸랑 놓고 싶은 앨범들 수두룩합니다 그런데 안합니다 왜인줄 아세요? 남들에게 피해가 가기 때문입니다 얼마나 보기 불편한데요 오늘은 완전 도배를 해놨던데 그냥 냅둘까요? 저런 분을 아무런 제재없이 놔두게 된다면 제2의, 제3의 똑같은 사람들이 계속 등장하게 될겁니다 그럼 메킹이 어떻게 될까요? 참 멋진 사이트 되겠네요
level 15 휘루    2018-06-26 20:03
이 게시글에 댓글을 달까 말까 망설였는데, 제가 원하는 생각과 일치하는 글이 있어서 댓글다네요. 저도 간혹 점수만 땡하고 남기는데, 점수만 땡하고 남길만한 음악이라고도 생각이 들어서였기도 하고, 굳이 미사여구를 붙여야만 평가될 수 있다고도 생각을 안했거든요. 그리고 대체로 몇점만 적어 코멘트를 달았던 시작점 정도가 저였다고 생각이 들어서 어느 정도 스스로에게 책임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전 워낙 성격자체가 중립적이고 남에 일에 관심을 안 가져서 그런지 bitterness님에게 그다지 인상 찌푸릴만한 점도 못 느끼거니와, 저런 코멘트 도배 정도에 크게 잘못했다는 부분도 인식하지 못했습니다. 이미 들었던 음악에 한꺼번에 평점을 매길 수도 있겠구나 정도? 메킹의 규칙에 크게 어긋난 점도 없거니와, 단지 지나친 극단적 평점과 누군가 단 코멘트 이후로 단 극단적인 평점 외에는 "그냥 대충 음악 듣고 평점만 내리는 단순한 사람 혹은 취향이 확고하구나"라고 밖에 보이질 않아 그런 사람인가 보다라고 밖에 안 느껴지네요.
level 7 버진아씨    2018-06-27 10:21
처음에 그 분 글을 봤을 때 취향이 매우 확고하지만, 상극의 밴드들에겐 가차없이 40점으로 도배하고 다니는 걸 이상하게 봤습니다. 물론 그 분도 처음 부터 그러지는 않았을 거라고 보지만, 유추해 보자면 그 시작은 자신이 극찬하는 밴드에 반대되는 의견을 보면서 삐뚤어지기 시작하지 않았을까 했는데요. 이게 정도가 지나치기 시작해서 문제를 제기했다가 님 처럼 취존하자고 했지만, 기어코 코멘트에 욕을 섞어 쓰기 시작하길래 다시 한 번 문제제기를 했던 것입니다. 어차피 선을 넘을 거라고 봤었고, 저런 인간은 어느 커뮤를 가든 그 끝은 강퇴입니다.
level 15 휘루    2018-06-27 12:15
일단 본인 등판으로 남을 비꼬거나 비아냥대는 글들을 봤을때는 충분히 제재대상에 들어갔으니 저도 부정적인 시각으로 볼 수 밖에 없게 됐네요. 어쨌든 해결은 되었네요.
level 7 English Syntax    2018-06-26 20:35
옳으신말씀이십니다. 드려야할 이견이없네요.

중요한건 누가,언제,어떻게입니다.
우리가 지켜온 시스템과 규칙 그리고 자유를 악용하는 사례가 등장한다면 어떨까요?

Bitterness님의 40점 평점은 우리가 지켜온 시스템의 맹점을 노려 범한 악용사례입니다.
이부분은 이미 그분의 사상과 댓글로 증명이 되었고
40점 평점이 의도적악행이였음이 밝혀졌죠.
(믿기힘드시겠지만 조작,날조가없는 사실입니다..)

이번일은 존중이라는 이름아래 헛점이 있었음이 보이기시작한 사례라고 생각할수있습니다.
정상적인 범주안에서의 평점코멘트는 아무런 문제가없었을겁니다.
위의 휘루님같은 모든분들께는 참으로 송구스러운 말씀입니다만..
모두가 그 진정성을 알고 존중할 수 밖에 없으니까요.
이번 사례는 우리가 바랬던 상황의 정확한 반대경우였습니다.

그래서 운영진님들이 결정하여 점진적으로 체계를 점검,보강하여 더나은 메킹을 만들기위한 노력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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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Shadow 2018-10-20 18:37
아.. 롤드컵 KT 떨어졌네요 ㅠㅠ
소월랑 2018-10-13 05:31
맥그리거는 처참하게 털렸네요...
BlackShadow 2018-10-12 10:56
Best Selling Metal, Hard Rock Albums of All Time 재밌군요ㅎㅎ 역시 불멸의 레젭
록스타 2018-10-08 10:09
하단에 Post 누르시면 됨니다
hammerfall 2018-10-07 16:00
게시판에 글 어떻게 쓰나요?
형블블 2018-10-07 13:34
Profound Lore Records 음반 입고 예정인데 관심 있으신 분 쪽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