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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0 DeepCold's profile
Username ijb3377   (number: 11196)
Name (Nick) DeepCold
Average of Ratings 81.6  (178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February 19, 2014 06:52 Last Login July 30, 2020 06:46
Point 73,966 Posts / Comments 299 / 1,096
Login Days / Hits 1,357 / 2,727 E-mail
Country United States Gender / Birth year
Edge of Sanity - Crimson
Vektor - Terminal Redux
Darkwater - Human
Amorphis - Queen of Time
Iron Maiden - Somewhere in Time
One Desire - Midnight Empire
Leprous - The Congregation
Threshold - Dead Reckoning
Turilli / Lione Rhapsody - Zero Gravity (Rebirth and Evolution)
Leprous - Bilateral
Arcturus - The Sham Mirrors
Pain of Salvation - The Perfect Element I
Cynic - Focus
Threshold - Hypothetical
Porcupine Tree - In Absentia
Symphony X - Paradise Lost
Epica - The Holographic Principle
Immortal - Pure Holocaust
Vanden Plas - The Seraphic Clockwork
Michael Romeo - War of the Worlds / Pt. 1
Sigh - Imaginary Sonicscape
Mgła - Exercises in Futility
Opeth - Ghost Reveries
Animals as Leaders - The Joy of Motion
Threshold - Legends of the Shires
Elder - Omens
Steven Wilson - The Raven That Refused to Sing (And Other Stories)
H.E.A.T - H.E.A.T II
Evergrey - Recreation Day
Chapel of Disease - ...And as We Have Seen the Storm, We Have Embraced the Eye
Wilderun - Veil of Imagination
Cult of Luna - Mariner
Saor - Forgotten Paths
Sons of Apollo - MMXX
Obsequiae - The Palms of Sorrowed Kings
Coroner - Mental Vortex
Horrendous - Anareta
Tool - Lateralus
Alcest - Spiritual Instinct
DGM - The Passage
Vanden Plas - The Ghost Xperiment  - Awakening
The Ruins of Beverast - Exuvia
N.EX.T - Lazenca: A Space Rock Opera
Beyond Creation - Algorythm
 
Lists written by DeepCold
 
Title Items Date
no data
Artist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Junius Alternative Metal, Atmospheric Sludge Metal, Progressive Metal, Post Rock, Shoegaze United States 3 0 Jul 5, 2018
preview Obsolete Theory Doom Death Metal, Blackened Death Metal Italy 1 0 Jul 5, 2018
cover art Artist Album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Eternal Rituals for the Accretion of Light preview preview Eternal Rituals for the Accretion of Light 2017-03-03 - 0 Jul 5, 2018
Reports From the Threshold of Death preview preview Reports From the Threshold of Death 2011 - 0 Jul 5, 2018
The Martyrdom of a Catastrophist preview preview The Martyrdom of a Catastrophist 2009 - 0 Jul 5, 2018
Upon a Pale Horse preview preview Upon a Pale Horse 2017-05-19 - 0 Jul 5, 2018
Scourge preview preview Scourge 2018-03-16 - 0 Jul 5, 2018
COMA preview preview COMA 2018-02-22 - 0 Jul 5, 2018
Empath preview preview Empath 2019-03-29 90.5 13 Jul 5, 2018
Ghost Mile preview preview Ghost Mile 2017-05-12 - 0 Jul 5, 2018
Mudness preview preview Mudness 2018-06-15 - 0 Jul 5, 2018
Zion preview preview Zion 2013 80 1 Jul 1, 2018
preview  Babymetal preview  Metal Galaxy (2019) (80/100)    Nov 3, 2019
Metal Galaxy [Standardization]

* 본격적으로 리뷰에 들어가기 전에 확실히 짚고 넘어가자. 이들을 둘러싼 여러가지 논쟁을 압축하자면
1. 여자 아이돌이 작곡/작사에 참여하지 않음에도 메탈이라 불러도 되는가?
2. 아이돌 = 메탈밴드로 등치시킬 수 있는가?
결론부터 말하자면, 베이비메탈은 겉으로는 여자 아이들의 보컬과 안무를 내세워 '아이돌'의 형태를 띄면서 카미밴드의 합주를 기조로 서폿을 받는 '메탈'밴드이다. 쉽게 말해, 전문적인 프로듀서와 작곡진, 그리고 퍼포먼서의 분업화가 철저하게 이루어진 하나의 집단으로 보면 이해하기 쉬울 것인데, 이는 메인 보컬보다 연주자가 작곡/작사에 참여하는 비율이 높은 이 장르 특징상 다른 밴드에서도 상당히 일반적인 특성이며, 외부 작곡진에게서 곡을 받아와서 얼굴마담 내세우고 인기를 끌어모은 팝 메탈이 유행하던 80년대에도 아주 흔해빠진 방법론이다. 장르를 결정하는 요인은 철저히 내재적인 소리의 형태를 따라서 분류가 되는것이지, 자작곡의 참여 유무로 결정나는 것이 아니기에 이들이 메탈이 되면 안된다는 주장은 주제에서 심히 벗어난 논지가 된다. 그니까 이런소리 하는 양반들은 스스로 음알못이라고 주장하는 터이니 속으로 비웃어주도록 하자.

* 별개로, 예전에 이들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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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Omnium Gatherum preview  The Burning Cold (2018) (85/100)    Jul 21, 2019
The Burning Cold - Night Flight Orchestra 등의 밴드를 떠올리게 하는 멜로디라인이 눈에 띈다.

- 이전작보다 더 노골적으로 아치에너미와 인플레임스를 오마쥬하는 트랙들이 추가.
* Rest in Your Life - Only for the Weak, The Frontline - Gyroscope
* The Fearless Entity - OG: Chameleon Skin + AE: War Eternal

- 앨범의 전체적인 구성은 16비트로 달리는 트랙 / 미드템포 트랙 / 다시 16비트 트랙 이런 순으로 달렸다 풀어줬다하는 식 (aka. Iced Earth - Something Wicked This Way Comes). 대신 Beyond나 Omnium Gatherum처럼 변박/엇박을 토대로 만든 곡들은 확연히 줄어들었다.

- 믹싱은 저번작 이상으로 moody한 느낌, 그러나 잡노이즈 적고 모든 파트의 다이나믹스가 현 모던메탈 앨범중에서도 최상급을 찍어주는 편 (Gracias, Dan!). 전작과 마찬가지로 볼륨이 좀 작다고 느낄수 있으니 다른 작품에 비해 볼륨을 더 올려서 들을것.

- 결과물은 Beyond와 Grey Heavens 멜로디 라인을 몇개 가져와서 The Redshift식으로 변주한 느낌. 그리고 좀 더 노골적인 신스팝 무드인데, 아마 뉴오더 혹은 디 오브 같은 8~90년대 전자음악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킬 좋은 촉매가 될수도, 혹은 이런 팝 어프로치를 싫어하는 리스너에겐 독으로 작용할 것.

- New World Shadows에서 보여준 Everfields와 Deep cold의 수미상관, 이 작품에서 역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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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Avantasia preview  Moonglow (2019) (90/100)    Mar 25, 2019
Moonglow [Sentimental Scenery]

허수아비 앨범부터 이미 투베이스 달리고 중세물 세계관에서 콰이어 으어어어어 이런식의 유로피안 파워메탈 형식을 지양하고, 심포닉 부피를 더욱 키우면서 토비가 즐겨들었던 매그넘, 키스, 미트로프, 전갈 등 7~80년대의 하드록 어프로치를 대거 사용한 록 뮤지컬로써의 전환에 청자들은 이미 익숙해져있고, 어느순간부터 이 양반이 TSO공연을 몇번 돌려봤는지 전체적인 곡의 어레인지가 그쪽에 심히 가까워졌다는 느낌이 든다. 볼거리와 들을거리를 더 많이 제공하려하는 Metal Extravaganza라고나 해야할까. 그래서 그런지 이전보다도 더욱 영미권 록/메탈 애청자들, 특히나 이런 음악에 향수가 있는 중장년층(?)을 공략할 만한 트랙들이 꽤 많아졌다. 플래쉬 댄스의 Maniac을 리메이크 한거에서 이미 그 방향이 보인것도 있고.
(사실 이전 미국 투어 때 토비가 직접 무대에서 밝힌 사실이지만, 아반타시아의 첫앨범이 미국에서 실물 CD로 28장밖에 안 팔렸다고(...) 하소연 했던적이 있는데, 그 때 꽤나 한이 많았던 토비의 그 표정을 지금도 기억하고있다 껄껄)

캔디스 나이트나 저프 테이트를 게스트로 영입해서 만든 멜랑콜리한 Invincible, Moonglow.
The Raven Child, Book of Shallows 같은 올스타 라인업으로 밀어붙히는 심포닉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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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Rise to Fall preview  End vs Beginning (2015) (80/100)    Jan 27, 2019
End vs Beginning [Prototypes]

'전형성'에 기댄 음악은 참 고달프다. 기존 문법을 베껴먹어서 상업적으로 써먹는다는 장르팬들의 집중포화는 물론이요, 잘나간다 싶으면 그 바닥 명반이라는 것과 비교가 되서 주체적인 아이디어 부족이라는 명목 하에 웹에서 까이는게 다반사니 말이다. 한편으로는 프로토타입을 만들어낸 터줏대감들이 그 문법에서 벗어나 실험이 납득하지 못할 것으로 다가오면 구팬들에게 조리돌림 당하는 케이스까지 생각해보면 참 이 바닥에서 살아남는게 드럽게 고달프다는 사실을 알 수 있지 않은가. 물론 음악만 잘만든다면 그게 다 뭔 소용.

사실 멜로데스(를 포함한 그 적자들, 특히 메탈코어)는 참 묘하게도 앞 전제의 전자(ex: 스파인팜 패밀리, 킬스위치 카피캣) 후자(ex: 불구덩이 불구덩이 불구덩이) 모두 쥐잡듯이 까이는 단골소재라는 점을 상기해본다면, 최근 Insomnium Gatherum처럼 곡의 너비를 확장하거나 Soilwork처럼 다양한 컨셉과 타장르와의 융합을 목표로 아예 노선을 새로 깔아서 독자성을 획득하려는 눈물겨운 고투가 장르팬들에게 꽤 색다르게 다가올 법 하다. 말 그대로 프로토타입을 뛰어넘는 작업이니까.

스페인에서 결성된 이 풋내기들은 오히려 이들과 정 반대다. 아예 대놓고 선배 밴드들이 만들어놓은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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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Revolution Saints preview  Revolution Saints (2015) (80/100)    Nov 10, 2018
Revolution Saints [Oldie but Goodie]

한번 빠지면 3대가 패가망신이라고 누군가가 그랬듯이, 버터뽕에 한번 맛들이면 이국에서 어머님의 된장찌개가 그립듯이 다른 음악에 빠지다가도 어느 순간 고개를 돌리게 만드는 마성의 장르. 그렇다. Adult Oriented Rock, 줄여서 에이오알. 으르신들을 위한 로쿠음악.

사실 필자가 태어나기도 전 7~80년대부터 보스턴, 저니, 스틱스, 포리너, 본조비 등 기라성 같은 선배들이 만들어놓은 공식 몇가지 만으로도 볶아먹고 우려먹고 삶아먹고 튀겨먹어도 그 본연의 맛은 꾸준히 유지가 될 정도로 무임승차가 심히 원활(?)하기에 오늘날까지 가늘고 길게 올디 벗 구디를 외치는 젊은 로커들을 통해서 살아남은 이 음악의 매력은 무엇일까. 하드한 음악으로 모두의 감성을 사로잡는 아름답디 아름다운 멜로디와 떼창, 그리고 쉽디쉬운 접근성. 그야말로 외강내유 그 자체가 아니던가. 겉은 단단하지만 속은 따뜻한 순정마초. 아 물론 내가 그렇다는 건 아니고 껄껄.

각각 저니, 백사, 디오, 댐양키즈, 배드 잉글리시 등을 거쳐온 연주자들이 모인 밴드 이름부터가 혁명을 내포하는 이 슈퍼 트리오의 격정적인 연주, 호쾌한 보컬링, 절정에서 터지는 시원한 솔로잉은 이런 AOR/MHR의 기본 공식: 발라드는 애절하게, 로큰롤은 뒤도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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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Justice for All preview  Metallica preview  ...And Justice for All (1988) (50/100)    Jul 28, 2020
메탈리카는 리프메이킹과 팝적인 센스에 있어서는 탑급이지만 꽂힌거 하나 무한반복으로 쌓아올린 안쓰러운 편곡능력과 밸런스 나쁜 프로듀싱이 그 명성을 깎아먹는데 그 중심엔 항상 독불장군 라스가 있습니다. 전작은 트랙별 편차가 문제였지만 이건 음질도 구리며 One을 제외하면 트랙별 퀄리티가 하향평준화 수준입니다. 러닝타임은 쓸데없이 늘여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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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ens preview  Elder preview  Omens (2020) (90/100)    Jul 11, 2020
블랙 사바스나 Kyuss같은 사이키/스토너 계열의 텁텁한 퍼즈톤으로 리프 몇개로 블록쌓듯 규모를 키워나갔던 전작과 달리, 핑플이나 중기 딥 퍼플을 연상시키는 재밍을 대놓고 내세우면서 거의 팝에 가까운 프로덕션으로 바뀌었는데, 보다 클린톤의 비중을 높였습니다. 전작과 비교해 음색의 차이부터 극명한데, 이번 작은 프록 팬들 취향에 더 맞을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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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aven That Refused to Sing (And Other Stories) preview  Steven Wilson preview  The Raven That Refused to Sing (And Other Stories) (2013) (90/100)    Jul 11, 2020
좋은 재료를 가져다가 적재적소에 배치하고 알맞게 포장하는 건 말이 쉽지 이쪽 계열에서 그 중용을 유지하는거야 보통 일이 아닐텐데, 이 팔방미인은 그걸 해냅니다. 트랙별로 드러나는 스토리 속 각 화자가 가진 트라우마와 비극에 관해 지극히 관조적으로 풀어헤치며 주위를 환기시키는 장치들이 마치 필립 글라스의 그것을 연상시키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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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night Empire preview  One Desire preview  Midnight Empire (2020) (95/100)    Jul 11, 2020
스웨덴의 영미권 쌍팔 레트로 하드록 H.E.A.T, 핀란드의 가슴저미는 북녘 샤벳감성 One Desire의 라이벌 구도가 흥미롭습니다. 누가 프론티어 레코드에서 나온거 아니랄까봐 몇몇 트랙에서는 The Dark Element(2,3)나 Work of Art(4,6,8)와 꽤 유사한 편곡을 보여주는데, 남의 포맷을 빌려다 청량감 넘치는 선율로 풀어내는데에 도가 텄습니다. 드라이브 음악으로 딱 제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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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T II preview  H.E.A.T preview  H.E.A.T II (2020) (90/100)    Jun 20, 2020
쌍팔년도 하드록이 모던한 프로덕션으로 가공되어 곡까지 국수뽑듯 기깔나게 나오니 더할나위가 없습니다. 주말에 바닷강변 근가로 드라이브하면서 틀어주면 그 청량감에 뇌부터 십이지장까지 탄산이 톡톡 터지는 느낌이 엄청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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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yman (Re-Recorded) preview  In Flames preview  Clayman (Re-Recorded) (2020)  [Single] (50/100)    Jun 20, 2020
1. 날이 바뜩바뜩 서있어서 펀치감이 살아있고 이펙터까지 잘 활용한 원곡과는 달리 톤부터가 지나치게 무뎌져있고 2. 로직에서 비트 대충 베껴따서 집어넣은듯한 무미건조 드럼라인에 3. 생선가시 목에 걸린듯한 보컬의 질질끄는 싱잉 + 뭔 철판긁는 듯한 크래킹의 무분별한 남용. 인트로 신스가 맘에 들어서 기대 많이했는데 결과는... 원작 망칠거면 하지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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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r Inoculum preview  Tool preview  Fear Inoculum (2019) (80/100)    Jun 18, 2020
비축-점층-폭발-소거를 여실히 따르고 매뉴얼화하는 것은 툴의 공식인데, 이를 지루하지 않게 하는것은 다패턴의 드럼라인과 베이스에 있습니다. 이 작품에서는 그러한 분위기의 환기를 신스로 더 많이 대체한 듯 한데, 마치 80년대에 불어닥친 기타신스 열풍과 비교할 법합니다. 다만, 쌓아올리는 리프가 대체적으로 비교적 단순해 트랙별로 차별화가 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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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reation Day preview  Evergrey preview  Recreation Day (2003) (90/100)    Jun 18, 2020
전작보다 쌍기타 유니즌에 좀 더 중점을 두고 보다 파워메탈 어프로치에 가깝게 선회했습니다. 누가 고텐버그 출신 아니랄까봐 우악스럽기까지 한 출력은 여전하며, 영롱하게 떨어지는 키보드와 콰이어의 고딕스러운 선율은 비극적인 주제를 보다 강렬하게 연출합니다. 반종교주의를 표출하기 위해 종교에서 소재를 가져오는 역설은 기발하기까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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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ncarnation preview  Galneryus preview  Reincarnation (2008) (80/100)    Jun 18, 2020
파워메탈에 집중하고픈 야마비가 탈퇴하게끔 한 작품이지만, 역설적으로 슈와 유키가 그토록 원했던 자파메탈의 감수성과 프록메탈의 패턴을 마음껏 뒤섞어내며 매너리즘을 타파한 것도 사실입니다. 성악톤 일변도였던 야마비의 보컬 역시 경량화와 중량화를 넘나들고, 이들 디스코그라피 중 가장 mediocre하지 않았기에 이 노선을 유지했으면 어땠을까 싶어요.
The Congregation preview  Leprous preview  The Congregation (2015) (95/100)    Jun 18, 2020
특별한 솔로잉이나 무지막지한 손꾸락놀림이 없습니다. 이 밴드의 진가는 잔가지 한두개로 빌드업을 모아서 막판에 터뜨리는 툴/고지라 식의 쾌감과 Moody한 신스 속에서 피어나는 POS/이샨 식의 디스토피아 무드 조합에 있습니다. 미니멀리즘의 단조로움은 다양한 리듬패턴으로 비틀어버리고(aka. Poly), 반복되는 훅은 보컬 레이어를 퀸처럼 쌓아서 약점을 상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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