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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9 DeepCold's profile
Username ijb3377   (number: 11196)
Name (Nick) DeepCold
Average of Ratings 81.5  (73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February 19, 2014 06:52 Last Login July 21, 2019 13:46
Point 59,587 Posts / Comments 241 / 914
Login Days / Hits 1,157 / 2,389 E-mail
Country United States Gender / Birth year
Amorphis - Queen of Time
Iron Maiden - Somewhere in Time
Sigh - Imaginary Sonicscape
Mgła - Exercises in Futility
Opeth - Ghost Reveries
Threshold - Legends of the Shires
Nokturnal Mortum - Істина
Nocturnus - The Key
Covenant - Nexus Polaris
Anubis Gate - Horizons
Periphery - Periphery IV: Hail Stan
Soilwork - Verkligheten
Lost Horizon - A Flame to the Ground Beneath
Vanden Plas - The Seraphic Clockwork
Moonsorrow - Jumalten aika
Rivers of Nihil - Where Owls Know My Name
Darkwater - Human
Michael Romeo - War of the Worlds / Pt. 1
Royal Hunt - Paradox II: Collision Course
Avantasia - Moonglow
Slugdge - Esoteric Malacology
Devin Townsend Project - Epicloud
Animals as Leaders - The Joy of Motion
Haken - Vector
Leprous - The Congregation
Omnium Gatherum - The Burning Cold
Sólstafir - Ótta
Obscura - Omnivium
The Dark Element - The Dark Element
Iron Maiden - Dance of Death
Rainbow - Rising
Kreator - Gods of Violence
Hail Spirit Noir - Pneuma
Arch Echo - Arch Echo
A Perfect Circle - Mer de Noms
Devin Townsend - Empath
Queensrÿche - Empire
Aquilus - Griseus
Luciferion - Demonication (The Manifest)
Testament - Brotherhood of the Snake
Sinister - Cross the Styx
Zeal and Ardor - Stranger Fruit
Iron Maiden - The Book of Souls
Metallica - Metallica
 
Lists written by DeepCold
 
Title Items Date
no data
Artist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Junius Alternative Metal, Atmospheric Sludge Metal, Progressive Metal, Post Rock, Shoegaze United States 3 0 Jul 5, 2018
preview Obsolete Theory Doom Death Metal, Blackened Death Metal Italy 1 0 Jul 5, 2018
cover art Artist Album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Eternal Rituals for the Accretion of Light preview preview Eternal Rituals for the Accretion of Light 2017-03-03 - 0 Jul 5, 2018
Reports From the Threshold of Death preview preview Reports From the Threshold of Death 2011 - 0 Jul 5, 2018
The Martyrdom of a Catastrophist preview preview The Martyrdom of a Catastrophist 2009 - 0 Jul 5, 2018
Upon a Pale Horse preview preview Upon a Pale Horse 2017-05-19 - 0 Jul 5, 2018
Scourge preview preview Scourge 2018-03-16 - 0 Jul 5, 2018
COMA preview preview COMA 2018-02-22 - 0 Jul 5, 2018
Empath preview preview Empath 2019-03-29 90 13 Jul 5, 2018
Ghost Mile preview preview Ghost Mile 2017-05-12 - 0 Jul 5, 2018
Mudness preview preview Mudness 2018-06-15 - 0 Jul 5, 2018
Zion preview preview Zion 2013 80 1 Jul 1, 2018
preview  Omnium Gatherum preview  The Burning Cold (2018) (85/100)    Jul 21, 2019
The Burning Cold - Night Flight Orchestra 등의 밴드를 떠올리게 하는 멜로디라인이 눈에 띈다.

- 이전작보다 더 노골적으로 아치에너미와 인플레임스를 오마쥬하는 트랙들이 추가.
* Rest in Your Life - Only for the Weak, The Frontline - Gyroscope
* The Fearless Entity - OG: Chameleon Skin + AE: War Eternal

- 앨범의 전체적인 구성은 16비트로 달리는 트랙 / 미드템포 트랙 / 다시 16비트 트랙 이런 순으로 달렸다 풀어줬다하는 식 (aka. Iced Earth - Something Wicked This Way Comes). 대신 Beyond나 Omnium Gatherum처럼 변박/엇박을 토대로 만든 곡들은 확연히 줄어들었다.

- 믹싱은 저번작 이상으로 moody한 느낌, 그러나 잡노이즈 적고 모든 파트의 다이나믹스가 현 모던메탈 앨범중에서도 최상급을 찍어주는 편 (Gracias, Dan!). 전작과 마찬가지로 볼륨이 좀 작다고 느낄수 있으니 다른 작품에 비해 볼륨을 더 올려서 들을것.

- 결과물은 Beyond와 Grey Heavens 멜로디 라인을 몇개 가져와서 The Redshift식으로 변주한 느낌. 그리고 좀 더 노골적인 신스팝 무드인데, 아마 뉴오더 혹은 디 오브 같은 8~90년대 전자음악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킬 좋은 촉매가 될수도, 혹은 이런 팝 어프로치를 싫어하는 리스너에겐 독으로 작용할 것.

- New World Shadows에서 보여준 Everfields와 Deep cold의 수미상관, 이 작품에서 역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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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Avantasia preview  Moonglow (2019) (90/100)    Mar 25, 2019
Moonglow [Sentimental Scenery]

허수아비 앨범부터 이미 투베이스 달리고 중세물 세계관에서 콰이어 으어어어어 이런식의 유로피안 파워메탈 형식을 지양하고, 심포닉 부피를 더욱 키우면서 토비가 즐겨들었던 매그넘, 키스, 미트로프, 전갈 등 7~80년대의 하드록 어프로치를 대거 사용한 록 뮤지컬로써의 전환에 청자들은 이미 익숙해져있고, 어느순간부터 이 양반이 TSO공연을 몇번 돌려봤는지 전체적인 곡의 어레인지가 그쪽에 심히 가까워졌다는 느낌이 든다. 볼거리와 들을거리를 더 많이 제공하려하는 Metal Extravaganza라고나 해야할까. 그래서 그런지 이전보다도 더욱 영미권 록/메탈 애청자들, 특히나 이런 음악에 향수가 있는 중장년층(?)을 공략할 만한 트랙들이 꽤 많아졌다. 플래쉬 댄스의 Maniac을 리메이크 한거에서 이미 그 방향이 보인것도 있고.
(사실 이전 미국 투어 때 토비가 직접 무대에서 밝힌 사실이지만, 아반타시아의 첫앨범이 미국에서 실물 CD로 28장밖에 안 팔렸다고(...) 하소연 했던적이 있는데, 그 때 꽤나 한이 많았던 토비의 그 표정을 지금도 기억하고있다 껄껄)

캔디스 나이트나 저프 테이트를 게스트로 영입해서 만든 멜랑콜리한 Invincible, Moonglow.
The Raven Child, Book of Shallows 같은 올스타 라인업으로 밀어붙히는 심포닉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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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Rise to Fall preview  End vs Beginning (2015) (80/100)    Jan 27, 2019
End vs Beginning [Prototypes]

'전형성'에 기댄 음악은 참 고달프다. 기존 문법을 베껴먹어서 상업적으로 써먹는다는 장르팬들의 집중포화는 물론이요, 잘나간다 싶으면 그 바닥 명반이라는 것과 비교가 되서 주체적인 아이디어 부족이라는 명목 하에 웹에서 까이는게 다반사니 말이다. 한편으로는 프로토타입을 만들어낸 터줏대감들이 그 문법에서 벗어나 실험이 납득하지 못할 것으로 다가오면 구팬들에게 조리돌림 당하는 케이스까지 생각해보면 참 이 바닥에서 살아남는게 드럽게 고달프다는 사실을 알 수 있지 않은가. 물론 음악만 잘만든다면 그게 다 뭔 소용.

사실 멜로데스(를 포함한 그 적자들, 특히 메탈코어)는 참 묘하게도 앞 전제의 전자(ex: 스파인팜 패밀리, 킬스위치 카피캣) 후자(ex: 불구덩이 불구덩이 불구덩이) 모두 쥐잡듯이 까이는 단골소재라는 점을 상기해본다면, 최근 Insomnium Gatherum처럼 곡의 너비를 확장하거나 Soilwork처럼 다양한 컨셉과 타장르와의 융합을 목표로 아예 노선을 새로 깔아서 독자성을 획득하려는 눈물겨운 고투가 장르팬들에게 꽤 색다르게 다가올 법 하다. 말 그대로 프로토타입을 뛰어넘는 작업이니까.

스페인에서 결성된 이 풋내기들은 오히려 이들과 정 반대다. 아예 대놓고 선배 밴드들이 만들어놓은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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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Revolution Saints preview  Revolution Saints (2015) (80/100)    Nov 10, 2018
Revolution Saints [Oldie but Goodie]

한번 빠지면 3대가 패가망신이라고 누군가가 그랬듯이, 버터뽕에 한번 맛들이면 이국에서 어머님의 된장찌개가 그립듯이 다른 음악에 빠지다가도 어느 순간 고개를 돌리게 만드는 마성의 장르. 그렇다. Adult Oriented Rock, 줄여서 에이오알. 으르신들을 위한 로쿠음악.

사실 필자가 태어나기도 전 7~80년대부터 보스턴, 저니, 스틱스, 포리너, 본조비 등 기라성 같은 선배들이 만들어놓은 공식 몇가지 만으로도 볶아먹고 우려먹고 삶아먹고 튀겨먹어도 그 본연의 맛은 꾸준히 유지가 될 정도로 무임승차가 심히 원활(?)하기에 오늘날까지 가늘고 길게 올디 벗 구디를 외치는 젊은 로커들을 통해서 살아남은 이 음악의 매력은 무엇일까. 하드한 음악으로 모두의 감성을 사로잡는 아름답디 아름다운 멜로디와 떼창, 그리고 쉽디쉬운 접근성. 그야말로 외강내유 그 자체가 아니던가. 겉은 단단하지만 속은 따뜻한 순정마초. 아 물론 내가 그렇다는 건 아니고 껄껄.

각각 저니, 백사, 디오, 댐양키즈, 배드 잉글리시 등을 거쳐온 연주자들이 모인 밴드 이름부터가 혁명을 내포하는 이 슈퍼 트리오의 격정적인 연주, 호쾌한 보컬링, 절정에서 터지는 시원한 솔로잉은 이런 AOR/MHR의 기본 공식: 발라드는 애절하게, 로큰롤은 뒤도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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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Amorphis preview  Queen of Time (2018) (100/100)    Nov 4, 2018
Queen of Time [Marinated Roots]

뮤지션들에게 있어서 뿌리가 무엇인가를 묻는것은 꽤 여러가지로 해석될수 있는 부분이다. 가령, 트윈기타 앙상블의 전개와 갤로핑, 3연음을 많이 쓰는 밴드들은 메이든의 자손들일테고, 다급한 할머니가 안절부절 못한채 정신없는 스래시 밴드들은 D-Beat 활용과 더불어 배속으로 돌려돌려하는 모터헤드 표 롹큰롤을 듣고 자란 아가들, 80년대 전자음악에 길들여진 너드들이 오늘날 만들어내는 일렉트로닉 시장을 생각해보라. 시장의 측면에서 본다면, 서로 다른 토양에 일구어진 재료들을 어떻게 배합하고 정돈할 것인지가 첫번째 주안점일테고, 이후 이를 모방하는 측에서 변주 및 현지화시키는 것이 두번째일 것이다. 전자가 북유럽의 익스트림 메탈이라면, 후자는 이를 월드와이드한 문법으로 새로 적립한 미국의 모던 헤비니스 시장이겠지. 아 물론 쿼쏜처럼 누가봐도 베놈한테 지대한 영향을(밴드이름부터가…) 받았으나 죽을때까지 이를 부정한 희안한 놈도 있다만.

한 뿌리에서 홀로서기 하는 과정을 겪는 2세대들은 아이러니하게도 그 영향권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그늘을 확장하기 위해 각기 다른 성질의 질료를 배합해서 음악을 만드는 것이 결국 필연적일진데, 창작자 입장에서는 아류딱지 떼랴 표절 의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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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ook of Souls preview  Iron Maiden preview  The Book of Souls (2015) (80/100)    Jul 21, 2019
노회한 짐승이 된 지금도 올드스쿨이든, 뉴스쿨을 추종하든 메이든의 리리시즘은 여전히 유용하며, 그것을 뒷받침하는 이들의 서사는 4,6,11 트랙에서 공연히 드러난다. 다만 CD2에 삽입된 곡의 집중력이 CD1에 비해 약간 떨어진다는 단점과 코러스 반복이 몇몇 곡에서 좀 과하다 싶은 점이 죽음의 무도와 멋진 신세계 만큼의 응집력을 갖지 못하게해 살짝 아쉽다
Ótta preview  Sólstafir preview  Ótta (2014) (85/100)    Jul 21, 2019
아이슬란드 24시간 동안의 정경. 그 사이엔 드넓은 푸른해양과 차가운 공기 뿐 아니라 몰아치는 폭풍우와 건물을 드리우는 짙은 안개도 있을 터. Sigur Ros와 후기 Ulver가 만났으면 이런 음악이 나오지 않았을까.
A Blaze in the Northern Sky preview  Darkthrone preview  A Blaze in the Northern Sky (1992) (55/100)    Jul 18, 2019
소위 Buzzsaw로 불리는 지글지글보글보글 전기톱날 음색과 로파이 레코딩이 로블랙의 특성인것은 이해한다. 이 밴드가 조성하려고 하는 무드도 뭔지 알겠다만, 듣다보면 곡에 알맹이가 없다고 느끼는것은 내 귀의 착각이려나. 남들이 말하는 명반이 잘 안들어오는 경우도 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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Істина preview  Nokturnal Mortum preview  Істина (2017) (90/100)    Jul 18, 2019
엘더스크롤이나 기타 중세물 환타지 게임 시네마틱 트레일러에 삽입해도 전혀 이질감 못느낄 분위기. 다양한 민속악기와 레이어 겹겹이 쌓인 심포닉 어레인지가 Moonsorrow나 VIntersorg 등을 비롯한 바이킹 밴드들의 작법과도 꽤 일맥상통한게 있다. 이쪽 계열이 보통 가오만 잡다 가오로 끝나거나 단순한 뽕짝(?)이 되는 경우도 꽤 흔한데 얘는 그런것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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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ey preview  Nocturnus preview  The Key (1990) (90/100)    Jul 18, 2019
발매된 시점을 감안하지 않더라도 상당히 참신한 작품. 데스메탈에 공간감을 부여한다고 했을때 텁텁하고 뭉뚱그려진 소위 시체처리장 형태가 많은데, 이건 모든 파트가 특이하게 하이가 더 선명하게 들리고, 다른 밴드와는 달리 특이하게 워치타워나 코로나를 연상케하는 멜로디와 리듬라인이 돋보인다. Sci-Fi와 오컬트의 기묘한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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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llica preview  Metallica preview  Metallica (1991) (80/100)    Jun 29, 2019
메탈리카의 청사진이 Ride the Lightning이라면, 과한 대곡욕심 갖다버리고 이들의 장점인 팝 어프로치를 깔끔한 레코딩에 실어나른 요게 밴드의 본질이 아닐까 생각한다. 사실 나는 이들이 공감도 안되는 이상한 실험질이나 무한 다운피킹으로 벽돌만 계속 쌓아대는 멋없는 편곡을 생각하면 차라리 이런 헤비한 '팝'을 고수하는게 더 낫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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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nivium preview  Obscura preview  Omnivium (2011) (85/100)    Jun 29, 2019
이들은 시닉과 유산, 즉 보코딩과 플랫리스 베이스 활용을 토대로 이박사 못지않게 스페이스 뽠타지를 맛깔나게 재현하는 밴드 중 하나이다. 여기에 멜로데스 스타일의 가락과 한네스 그로스만 특유의 그래프티 블라스트롤까지 이 작품에 가세하여 불판을 달구니 진수성찬이 따로없다. 이들의 Cosmology 4연작 중 가장 추천하는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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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ark Element preview  The Dark Element preview  The Dark Element (2017) (85/100)    Jun 29, 2019
소나타 아티카와 케인스 오퍼링을 건너간 이력을 가진 야니의 손길을 거친 작품답게 키보드와 기타에 거의 동일한 비중을 두는 아기자기한 핀란드 식 멜로디라인이 돋보이는 작품. 아네트 아지매의 영롱한 보컬은 달달한 생크림케이크에 방점을 찍는 딸기의 역할을 해주니 찰떡궁합이 따로없구나. 고전적인 쿵짝쿵짝 16비트 말달리자 비트를 벗어나 더욱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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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us Polaris preview  Covenant preview  Nexus Polaris (1998) (90/100)    Jun 25, 2019
Arcturus나 Samael, Solefald가 변절(?)한 것과 마찬가지로, 블랙메탈의 외피를 쓰고 인더스트리얼을 곁들여 Maidenish한 리프 진행으로 풀어나가는 화려하고 기깔난 익스트림 오페라 되시겠다. 당시 유행하던 고딕씬의 '미녀와 야수' 진행, 신디로 일일이 찍어 노가다해서 만든 심포닉 레이어 등 보컬만 빼면 아주 잘 만든 여느 RPG게임 사운드트랙이라 해도 믿을듯
Horizons preview  Anubis Gate preview  Horizons (2014) (90/100)    Jun 25, 2019
스무스하게 넘어가는 캐치한 멜로디, 화려한 코러스라인, 잦은 변조와 변박을 뒷받침하는 탄탄한 구조, 그리고 곡마다 배어있는 일렉트로닉의 몽환적인 무드. 꿈 속의 꿈, 수평선, 신세계 등 자주 사용되는 어휘와 음악과의 연계를 생각해본다면 아마도 이들은 루시드 드림이라는 주제를 음악으로 풀어보고 싶었나보다. 4세대 프록메탈 씬의 숨겨진 명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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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정신으로는 못만들(?) 뮤직비디오 [4]  Jul 4, 2019 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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