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level 11 DeepCold's profile
Username ijb3377   (number: 11196)
Name (Nick) DeepCold
Average of Ratings 81.8  (232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February 19, 2014 06:52 Last Login November 26, 2022 20:34
Point 94,215 Posts / Comments 400 / 1,273
Login Days / Hits 1,722 / 3,263 E-mail
Country United States Gender / Birth year
Leprous - The Congregation
Edge of Sanity - Crimson
Vektor - Terminal Redux
Darkwater - Human
Amorphis - Queen of Time
Gaerea - Mirage
White Ward - False Light
Michael Romeo - War of the Worlds // Pt. 2
Cult of Luna - A Dawn to Fear
Epica - Omega
Turilli / Lione Rhapsody - Zero Gravity (Rebirth and Evolution)
Leprous - Bilateral
Arcturus - The Sham Mirrors
Pain of Salvation - The Perfect Element I
Cynic - Focus
Threshold - Hypothetical
Porcupine Tree - In Absentia
Symphony X - Paradise Lost
Epica - The Holographic Principle
Immortal - Pure Holocaust
Vanden Plas - The Seraphic Clockwork
Michael Romeo - War of the Worlds // Pt. 1
Sigh - Imaginary Sonicscape
Mgła - Exercises in Futility
Opeth - Ghost Reveries
Animals as Leaders - The Joy of Motion
Iron Maiden - Somewhere in Time
Soilwork - Övergivenheten
DGM - Tragic Separation
Stratovarius - Survive
Agent Fresco - Destrier
Behemoth - The Satanist
Unleash the Archers - Abyss
Haken - Virus
Silent Planet - Iridescent
Stormkeep - Tales of Othertime
In Mourning - The Bleeding Veil
Exocrine - The Hybrid Suns
The Halo Effect - Days of the Lost
Be'lakor - Coherence
Obscura - A Valediction
Seven Spires - Gods of Debauchery
Evergrey - Escape of the Phoenix
Esoctrilihum - Dy'th Requiem for the Serpent Telepath
 
Lists written by DeepCold
 
Title Items Date
no data
Artist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JuniusAlternative Metal, Atmospheric Sludge Metal, Progressive Metal, Post Rock, ShoegazeUnited States30Jul 5, 2018
previewObsolete TheoryBlackened Death Metal, Atmospheric Black MetalItaly20Jul 5, 2018
cover art Artist Album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King of the NorthpreviewpreviewKing of the North2022-09-16-0Nov 3, 2022
AyampreviewpreviewAyam2022-11-0498.84Nov 3, 2022
Violate Consensus RealitypreviewpreviewViolate Consensus Reality2022-10-28901Oct 30, 2022
The Death of DeathpreviewpreviewThe Death of Death2022-03-18851Aug 13, 2022
Eternal Rituals for the Accretion of LightpreviewpreviewEternal Rituals for the Accretion of Light2017-03-03-0Jul 5, 2018
Reports From the Threshold of DeathpreviewpreviewReports From the Threshold of Death2011-0Jul 5, 2018
The Martyrdom of a CatastrophistpreviewpreviewThe Martyrdom of a Catastrophist2009-0Jul 5, 2018
Upon a Pale HorsepreviewpreviewUpon a Pale Horse2017-05-19-0Jul 5, 2018
ScourgepreviewpreviewScourge2018-03-16-0Jul 5, 2018
COMApreviewpreviewCOMA2018-02-22951Jul 5, 2018
View all albums »
preview  Babymetal preview  Metal Galaxy (2019) 80/100    Nov 3, 2019
Metal Galaxy [Standardization]

* 본격적으로 리뷰에 들어가기 전에 확실히 짚고 넘어가자. 이들을 둘러싼 여러가지 논쟁을 압축하자면
1. 여자 아이돌이 작곡/작사에 참여하지 않음에도 메탈이라 불러도 되는가?
2. 아이돌 = 메탈밴드로 등치시킬 수 있는가?
결론부터 말하자면, 베이비메탈은 겉으로는 여자 아이들의 보컬과 안무를 내세워 '아이돌'의 형태를 띄면서 카미밴드의 합주를 기조로 서폿을 받는 '메탈'밴드이다. 쉽게 말해, 전문적인 프로듀서와 작곡진, 그리고 퍼포먼서의 분업화가 철저하게 이루어진 하나의 집단으로 보면 이해하기 쉬울 것인데, 이는 메인 보컬보다 연주자가 작곡/작사에 참여하는 비율이 ... See More
19 likes
preview  Omnium Gatherum preview  The Burning Cold (2018) 85/100    Jul 21, 2019
The Burning Cold - Night Flight Orchestra 등의 밴드를 떠올리게 하는 멜로디라인이 눈에 띈다.

- 이전작보다 더 노골적으로 아치에너미와 인플레임스를 오마쥬하는 트랙들이 추가.
* Rest in Your Life - Only for the Weak, The Frontline - Gyroscope
* The Fearless Entity - OG: Chameleon Skin + AE: War Eternal

- 앨범의 전체적인 구성은 16비트로 달리는 트랙 / 미드템포 트랙 / 다시 16비트 트랙 이런 순으로 달렸다 풀어줬다하는 식 (aka. Iced Earth - Something Wicked This Way Comes). 대신 Beyond나 Omnium Gatherum처럼 변박/엇박을 토대로 만든 곡들은 확연히 줄어들었다.

- 믹싱은 저번작 이상으로 moody한 느낌, 그러나 잡노이즈 적고 모든 파트의 다이나믹스가 현 모 ... See More
9 likes
preview  Avantasia preview  Moonglow (2019) 90/100    Mar 25, 2019
Moonglow [Sentimental Scenery]

허수아비 앨범부터 이미 투베이스 달리고 중세물 세계관에서 콰이어 으어어어어 이런식의 유로피안 파워메탈 형식을 지양하고, 심포닉 부피를 더욱 키우면서 토비가 즐겨들었던 매그넘, 키스, 미트로프, 전갈 등 7~80년대의 하드록 어프로치를 대거 사용한 록 뮤지컬로써의 전환에 청자들은 이미 익숙해져있고, 어느순간부터 이 양반이 TSO공연을 몇번 돌려봤는지 전체적인 곡의 어레인지가 그쪽에 심히 가까워졌다는 느낌이 든다. 볼거리와 들을거리를 더 많이 제공하려하는 Metal Extravaganza라고나 해야할까. 그래서 그런지 이전보다도 더욱 영미권 록/메탈 애청자들, 특히나 이런 음악에 ... See More
9 likes
preview  Rise to Fall preview  End vs Beginning (2015) 80/100    Jan 27, 2019
End vs Beginning [Prototypes]

'전형성'에 기댄 음악은 참 고달프다. 기존 문법을 베껴먹어서 상업적으로 써먹는다는 장르팬들의 집중포화는 물론이요, 잘나간다 싶으면 그 바닥 명반이라는 것과 비교가 되서 주체적인 아이디어 부족이라는 명목 하에 웹에서 까이는게 다반사니 말이다. 한편으로는 프로토타입을 만들어낸 터줏대감들이 그 문법에서 벗어나 실험이 납득하지 못할 것으로 다가오면 구팬들에게 조리돌림 당하는 케이스까지 생각해보면 참 이 바닥에서 살아남는게 드럽게 고달프다는 사실을 알 수 있지 않은가. 물론 음악만 잘만든다면 그게 다 뭔 소용.

사실 멜로데스(를 포함한 그 적자들, 특히 메탈코어) ... See More
9 likes
preview  Revolution Saints preview  Revolution Saints (2015) 80/100    Nov 10, 2018
Revolution Saints [Oldie but Goodie]

한번 빠지면 3대가 패가망신이라고 누군가가 그랬듯이, 버터뽕에 한번 맛들이면 이국에서 어머님의 된장찌개가 그립듯이 다른 음악에 빠지다가도 어느 순간 고개를 돌리게 만드는 마성의 장르. 그렇다. Adult Oriented Rock, 줄여서 에이오알. 으르신들을 위한 로쿠음악.

사실 필자가 태어나기도 전 7~80년대부터 보스턴, 저니, 스틱스, 포리너, 본조비 등 기라성 같은 선배들이 만들어놓은 공식 몇가지 만으로도 볶아먹고 우려먹고 삶아먹고 튀겨먹어도 그 본연의 맛은 꾸준히 유지가 될 정도로 무임승차가 심히 원활(?)하기에 오늘날까지 가늘고 길게 올디 벗 구디를 외치는 젊은 로커들을 통해 ... See More
4 likes
View all reviews »
City of Evil preview  Avenged Sevenfold preview  City of Evil (2005) 50/100    Oct 18, 2022
파워메탈 좋아하는 코어 키드가 GNR 리바이벌을 했는데 융합도가 영 떨어지는데다 리듬 파트의 믹싱상태가 지나치게 구려서 박력감이 하나도 전달되지 않는다. 특히나 헬로윈 식으로 기타 하모니 전개하다 갑자기 브맄다운으로 전환되는 부분들은 영... 듣는 재미가 이렇게 없을줄은. 연주 잘하고 순간순간 빛나는 아이디어도 있긴 한데 구획을 완전히 잘못 짠
Mirage preview  Gaerea preview  Mirage (2022) 95/100    Oct 5, 2022
폴란드에 므그와가 있다면 포르투갈에는 Season of Mist가 차세대 모던 블랙으로 밀어붙히는 개레아가 있다. 므그와가 칠흑같은 어둠 속에서 유유히 빛나는 푸른 연옥의 불꽃이라면 이 양반들은 트레몰로의 비중을 더 높인 격렬하게 타오르는 폭염에 가깝다. 여기에 꽉 찬 공간감까지. Well-Crafted라는 건 바로 이럴때 쓰는 말. 2022 올해의 음반 리스트 1순위.
1 like
Impera preview  Ghost preview  Impera (2022) 80/100    Oct 5, 2022
80년대 AOR 어프로치를 더 과감하게 밀어붙힌 작품. 옛날의 스토너 분위기나 살짜기나마 남아있던 블랙사바스/블루 오이스터 식의 컬트스러운 면모는 이제 온데간데 찾아보기 힘들지만 나처럼 아레나 록 밴드로의 전향을 더 환영하는 리스너도 있다. Hunter's Moon은 본 조비가 듣고 자신들이 작곡한 곡이라고 착각할 수준.
1 like
British Steel preview  Judas Priest preview  British Steel (1980) 60/100    Oct 5, 2022
보컬 비중만 커지고 이들의 특징이었던 쌍기타 리프 주고받기는 온데간데 없고 베이스는 근음셔틀만 하는데 특징도 없다. 이건 간단명료한게 아니라 밴드의 핵심 부품을 다 잘라버린 시제품일 뿐, 연주에서 볼만한 요소가 하나도 없어 이것을 헤비메탈의 진수라고 부를 수 있을지... 주다스에게 메인스트림 스테이지를 제공한 것과는 별개로 완성도는 후달린
Övergivenheten preview  Soilwork preview  Övergivenheten (2022) 90/100    Oct 5, 2022
싱잉 비중을 늘려도, 좀 더 말랑해져도, 이지 리스닝으로 가닥을 잡아도 이 양반들 훅뽑는 솜씨와 밀고 당기는 박자 속에서 계속 유지되는 텐션과 끊임없이 대중적인 요소와 퓨전을 시도하고 완성시키는 그야말로 진정 '팝적인' 익스트림 음악을 하는 사람의 자세에 부합한다. 이제는 이 양반들이 퓨쳐베이스나 포스트 하드코어 같은걸 시도해도 믿고 들을듯
2 likes
Tragic Separation preview  DGM preview  Tragic Separation (2020) 90/100    Oct 5, 2022
전작의 무지막지한 테크닉쇼의 비중을 조금 줄이고 싱글 트랙마다의 개성과 완급조절을 좀 더 부각시킨 앨범. Iconoclast에 대한 오마쥬를 담당한 1번, 미드템포에서도 이들의 색이 유지되는 4,7번, 이들의 거의 모든것을 갈아넣은 5번 등 프록-파워의 오소독스와 변형을 모두 맛볼 수 있는 뷔페 한마당. 무엇보다도 시모네의 레코딩 실력이 진짜 물이 오를때로 오른듯
1 like
Survive preview  Stratovarius preview  Survive (2022) 90/100    Sep 26, 2022
이쯤되면 그냥 이 노인네들 평생 고인물 하는게 빠와메타루의 생명줄을 이어나가는 방법이 아닐까? 피오르드에서 산삼이라도 캐서 먹었는지 무슨 늦바지에 앨범 낼때마다 포켓몬 진화하듯 트렌드 맞춰서 딱딱 업데이트 되는게 말이 안나오는 수준. 이번 작에서 마티아스의 기타는 최근 공장장으로 열일하는 매그너스 칼슨의 플레이와 꽤 유사점이 많이보인다.
10 likes
Extinct preview  Moonspell preview  Extinct (2015) 80/100    Sep 23, 2022
고딕 섞어찌개의 좋은 예시. Breathe와 Medusalem같은 트랙에서 아예 Myrath처럼 프리지안 스케일 위주로 리프 짠 곡이 후반에 더 많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조금 있다.
1 like
False Light preview  White Ward preview  False Light (2022) 95/100    Sep 23, 2022
울버 길을 걷는건가 싶었던 전작의 무브에 비견하면 요번 작은 태양목욕 -> 뉴 버뮤다로 보다 블랙향을 첨가했던 그 밴드의 노선과 꽤 닮아있다. 이 계열에서 많이 사용하는 공간계 이펙터와 수많은 레이어가 잔향을 남기며 서로 도돌이쳐대는 분위기가 거의 정점에 달한 작품. 믹싱한 양반은 이거 작업하고 거의 탈진하지 않았으려나...
Crepuscular Dirge for the Blessed Ones preview  Cosmic Putrefaction preview  Crepuscular Dirge for the Blessed Ones (2022) 85/100    Sep 23, 2022
장엄한 코스모 메탈. 시도때도 없는 템포전환과 빈번한 상승과 하강, 그리고 먼 발치에서 은은하게 풍기는 공명가득한 신스를 페이드 아웃에 적절하게 사용하면서 텐션을 가지고 놀 줄 안다. 훅이 하나도 없는 음악은 보통 완급조절과 분위기만으로 잡아야 하는데 지루함이 없는 아주 좋은 전형을 보여준다. 중후기 캐즘을 선호한다면 강력하게 추천.
View all comments »
Track ratings submitted by DeepCold
 
no data
Album lyrics submitted by DeepCold
 
cover art Band Lyrics Album Lyrics Date
no data
View all posts »
Info / Statistics
Artists : 42,041
Reviews : 9,948
Albums : 151,144
Lyrics : 198,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