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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7 병반작's profile
Username sundaynothere   (number: 15620)
Name (Nick) 병반작  (ex-이름없다)
Average of Ratings 83.9 (229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2017-01-21 10:47 Last Login 2018-06-25 18:15
Point 29,214 Posts / Comments 24 / 243
Login Days / Hits 351 / 1,984 E-mail
Country - Gender / Birth year
좋아하는 장르는?
얼터너티브 락/메탈, 메탈코어, 프로그래시브 락/메탈
멜로디 데스 메탈, (가끔은)인더스트리얼 메탈/뉴 메탈

좀 꺼려하는 장르는?
블랙 메탈, 하드 록(가사 때문일지도?.... 그럼 건즈 앤 로지스는 임마! AC/DC는! 그 분들 욕 보이냐?!.... re: 아니, 그 분들은 존경합니다. 다만, 내 스타일이 아니란 거죠ㅠㅠㅠ. 꼭 들어야 돼요?ㅠㅠㅠㅠ..... 그 뒤로 화자는 사망)

주관적이고 제 스타일에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만 어쨌든 올해 기점으로 음악도 아닌 것을 갖다 파는 상업성 음반을 만드는 양심없는 아티스트들을 모조리 깔 생각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아니면 말구요. 그냥 지나쳐 주세요. 상처를 받는 것은 둘째 치고, 여러분들의 정신은 소중하니까요.)

제일 좋아하는 밴드는?
DT!!!(Dream Theater/Dark Tranquillity), Linkin Park, Breaking Benjamin, Porcupine Tree, N.EX.T

제일 까고 싶은 밴드는?
요즘의Metallica (특히, 라스 너 말이야!!!), Suicide Silence, Limp Bizkit, Loudness, Babymetal 그리고 뭐...기타 등등


병작 등급표
70점~60점: 까야하는데, 까기에는 좀 아까운 작품들.
(70점은 내 성향에 따라 병작 등록 안 될 수 있음)
Machine head, 최근 Asking Alexandria, In Flames 등

55점~50점: 유행에 맛들어져서 상업용을 만들다가 망한 앨범
혹은 정상적임 음악인 척하다가 어색함이 다 드러나는 앨범
BFMV의 Temper Temper, Ax7의 Hail to the King
그리고 오딘.. 인 퓌어↗ 위↗드↘쉬.빠!!!!↗

45점: 큰일났다! 이젠 회귀할 기미조차 안 보인다ㅠㅠ.
가딱 잘못하면 폐기물이 될 뻔한 고오급 병작
수싸의 티➡히↗, Liturgy, Dimmu Boigir,
Metallica St.anger이후부터


대망의
최하위 탑 앨범 40점
이건 다 들은 회원분에게 진짜 박수쳐야 돼
반인류적 병작, 핵폐기물 잡탕 병작, 그리고
이거.. 음악 맞나 병작!!!
라우드끼끼, Fanisk, Intestinal Disgorge 류의 쓰레기잡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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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Barbatos  -  preview  Rocking Metal Motherfucker (2003) (40/100)    2018-06-25
Rocking Metal Motherfucker 주관적이고, 메탈 전문 평론가도 아닌 지극히 평범한 사람이 쓰는 병작 리뷰 열아홉번째.

시작하기에 앞서 메탈과 전혀 상관없는 음악을 하나 소개하고자 합니다. 바로 며칠 전에 신앨범을 발표한 자우림이지요. 읭? 병작이라면서 갑자기 웬 자우림?
맞습니다. 제 취향은 빡센 것도 좋아하면서도 서정적인 것도 굉장히 좋아하는 것이지요. 가끔씩 우울하고 치사하고 아니꼽은 시간이 있을 때마다 서정적인 곡들을 들으면 치유가 되더라구요. 특히, 김윤아의 공김이 되는 가사는 저에게 치유가 되어 줄 뿐만 아니라 힘을 낼 수 있게 하는 신비로운 마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에 발표한 자우림 셀프 타이틀 정규앨범 중에서
'있지'라는 곡이 있습니다. 이 가사가 참 마음에 듭니다.
"내일 비가 내린다면
우린 비를 맞으며
우린 그냥 비 맞으며
내일 세상이 끝난다면
우린 끝을 맞으며
우린 그냥 끝 맞으며."
후회라고는 1점도 없는 가사 마음에 들지 읺습니까
저는 이번 자우림 새 앨범의 킬링트랙으로 삼았습니다.
그렇다면 도대체 왜 다른 장르 가지고 프롤로그를 시작했느냐, 이런 의문이 드실 텐데요. 상관있습니다.
바로...

이 X같고, 방사능 암물질 덩어리같은 새끼 때문에 이러는 거죠.
어제 운영자님이 이건 아니다 싶어서 이 새끼 댓글을 다 삭제 하셨을 텐데요. 하지마라고. 그런데 짜짠.
역시, 제 등록 도배질을 해놨더라고요.
그런대 거기다가 또 짜짠.
동양인이라면 졸라 혐오스러운 방사능 커버가 든 심히 중대하고 혐오스러운 우익 족발이 우동사리 이빠이 데스 앨범에다가요.
뭐, One shot! One kill!???
너 죄송한데요.
족발이 맞지?
어딜 시바, 오늘이 6.25다. 비극적인 역사가 일어난 그런 날인데, 이 미친놈이 대놀고 도배질 쳐해놨네?
족발이면서 너는 우리나라 말은 왜 하냐?
일본어로 속시원하게 까발리지?
생각자체는 고사한다치더라도 최대한 예의를 갖춰야 되는 게 아니냐고, 뜨끈한 염소 설사 쳐 듸집어쓰고 거기에 든 옥수수 알갱이 쳐까먹는 새끼야!!!

너는 분명히 미친놈이 맞다.
조만간 나에게 보복하려 올 거야, 그치?
어디 한번 해봐. 그런데 못 건드려.
왠 줄 아냐?
건드리면 그 순간부터 너는 심각한 범죄자가 될 것이며, 조만간 니놈새끼 이름 그래도 비참하게 검찰청과 조롱과 욕설을 쳐받는 인기스타로 거듭나게 될 거지. 그렇개 된다면 너는 니 뽕을 제대로 쳐맞지 못하게 될 거야.
저 가사 그대로 난 끝을 맞이할테니.
넌 우선 운영자님의 심판이나 기다리고 있으라고
족발이 음식물 쓰레기새끼야.

결론, 운영자님 저를 쫓아내셔도 좋습니다. 그러니 이 쓸모없는 새끼도 같이 추방해주셨으면 합니다.
2
preview  Blood Stain Child  -  preview  The Legend (2018) (55/100)    2018-06-25
The Legend 주관적이고, 메탈 전문 평론가도 아닌 지극히 평범한 사람이 쓰는 병작 리뷰 열여덟번째.

저는 지난 리뷰 때 중요한 규칙을 어겼습니다. 바로 타인의 취향에 대해서 왈가왈부한 것이지요.(그런데 그 분이... 내가 왜 분이란 단어쓰는지 모르겠네. 욕 쳐하고 싶은데.. 어쨌든 내 취향은 킹왕짱, 나머지는 전부 쥐액정 10구림이라고 커멘트에 도발한 건 사실이잖음... 아, 욕 나와. 이런 C...ㅂㄷㅂㄷ) 지난 리뷰로 저는 제재당하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멀쩡히 이용하고 있으며, 여러 회원분들이 지난 리뷰로 리커멘트를 다는 등 응원을 해주셨습니다. 저는 운영자님과 회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정말로 감사합니다ㅠㅠㅠ

그래서 오늘은 그 기대를 져버리려 합니다. 바로 일본은 대표 멜데스(이제는 트랜스가 됐지만)밴드 BSC를 대창 깔려고 하기 때문이지요. 이게 저한테는 얼마나 심각하냐면 바로 8년만에 심포닉만 잔뜩 실어넣은 딤무위시랑 맞먹을 정도지요.
사실은 저는 이 밴드를 희한하게도 kiki가 보컬 담당했을 당시에 냈던 싱글 Last Stardust때문에 알았습니다. 곡 시작때부터 냅다 스크리밍 지르기 시작하더니 클린보컬, ryo의 허쉬보컬 그리고 그들만의 연주력까지 아주 저를 미치게 만들었습니다. 그만큼 kiki의 역량이 임펙트 있으니까요.
그래서 전 앨범 특히 4집인 Mozaiq가 제일 평이 좋아서 들어보았습니다. 그때는 남성이 보컬 담당맡았지만 역시나 모두가 인정하듯 가차없이 몰아붙였지요. 자신만의 멜데스와 트랜스의 조짐이 보이는 키보드 사운드까지 잘 어우려졌다는 거죠. 그 다음엔 저는 다음 앨범에 그닥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그때도 자신만의 사운드를 가졌었죠.
저는 개인적으로 kiki가 있을 때가 절정이었던 것 같습니다.(이해하죠ㅋ;;;, 아니다 이것아! 퍽!)

오랜만에 그 목소리가 듣고 싶어서 바로 들었는데.....
응? Kiki 어디갔어? 왠 비쥬얼 밴드에나 나오는 보컬이 왜 여기 있는거지? 그리고 멜데스 어디갔냐고?
멜데스는 그렇타치자.
키보드를 연신 두드리며 전자오락 소리가 나도 전혀 어색하지 않은 트랜스. 그것도 어딨냐고?!
그래. 밴드도 하고 싶은 음악도 있을 거고, 그에 따라 장르도 변해간다고 치자.
저는,
진짜로,
주관적으로,
Saika,
이 놈,
정말로,
마음에,
안 듭니다!!!

전에 싱글도 냈더라고요.
듣자마자 바로 울부짖었습니다.
바로, 클린 보컬의 목소리가 갸날프고 느끼한 비쥬얼계 타 밴드랑 전혀 다를 바가 없다는거죠.(가젯토도 싫어하는 게 그 때문) 게다가 스크리밍과 그로울링으로 어떻게든 채울려고 했는데, 이마저도 전혀 임펙트 없어요.
그러니까요. 비쥬얼계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진짜 죄송한 게 그 주류의 밴드에 대한 저의 오만한 편견일지도 모릅니다. 갸날프니 뭐니 그렇게 표현해서는 안되고(그럼, 쳐 맞아야지~) 이런 밴드 좋아하시는 분들은 보컬의 음색에 취하는 분도 계실텐데...어쨌든 죄송한 말씀을 드립니다.
그런데요.
이 개성 넘치는 밴드에 형식적인 보컬을 쳐집어넣으면 뭐 어쩌자는 겁니까? 이러면 개성도 다 죽어버리는데?
제가 하고싶은 말은, 밴드가 가지고 있는 색이 있을 거 아닙니까? 그 개성 왜 빼버리냐고? 이것들아!!

어쨌든 탈도 많은 이번 리뷰에서 이론 말이 생각나는군요. 무한도전에서 정준하에게 한 말. 단점이 여러 장점들을 다 씹어먹어요.

결론은, kiki 다시 불려와. 이것들아.
1
preview  Recluse  -  preview  Stillbirth in Bethlehem (2016) (40/100)    2018-06-20
Stillbirth in Bethlehem 주관적이고, 메탈 전문 평론가도 아닌 지극히 평범한 사람이 쓰는 병작 리뷰 열일곱번째

무시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냥 못 본 채 하려고 애썼습니다.
그런데, 이거 올린 작성자 행태를 더는 용납 못하겠습니다.
오늘 강퇴당할 각오를 하고 리뷰시작하겠습니다.

비꼼...
씨, 너만 이 사이트 이용하는 줄 아십니까? 메인스트림만 쳐 까대서 만족하십니까? 그래서 니가 얻는 게 뭔데요?
블랙 메탈만 최고고 나머지는 다 쓰레기라는 사상은 대체 어디 행성에서 쳐 나왔습니까? 뭐, 그쪽 취향이 그렇다치자
이걸 왜 커멘트에 도배쳐서 알리려고 하는 건데요? 관심 받고 싶습니까?
혹시나 싶어서 들어봤는데... 참나
발, 로 만들어도 이것보단 더 낫겠다. 음악적으로 뭐가 나은 건지...
이들(그러니까 아티스트)은 레코딩에 신경쓰기는 합니까? 아니 보컬이 뭐라고 하는지 하나도 안 들려.
게다가 연주가 왜 이렇게 다 난잡해? 이게 블랙 메탈이긴 한거냐?! 응?!! 아, 이거 희대의 병작 Stalaggh 따라하는 거 맞지? 도대체 장점이 어딨냐고?!!!

세, 월만 지나도 알아봐주겠지. 이게 얼마나 명작이고, 미래 때 찬사를 받아야 마땅하겠지...
아니요. 10Bird야.
음악적으로나 니 사상적으로나 현재도 그렇고 미래도 병작이야! 씁쓸함 히키코모리 자식아.
다른 사람 취향 생각 안 하냐고? 네놈 때문에 애꿎은 병작 더 욕먹게 생겼잖아.
이걸 보게 되면 또 이런 문자가 내게 날아오겠지.
내가 나쁜 사람이고 블랙메탈 취향 몰라서 메탈 팬이 아니라고?
하류만 듣는 쓰레기에 불과하다고?
좋습니다. 개인 취향은 인정해주죠.
그런데 너처럼 커멘트에 대놓고 내 취향이 제일 좋다고는 안 하잖아요.
끼, 쳐부리지 말고 그냥 조용히 니 뽕에만 취해라.
난 어차피 이걸로 마지막 리뷰가 될 수 있고, 메탈에서 강퇴당하게 될 것이니.

오늘의 결론,
메시지 보내면 악성 댓글인 줄 알고 바로 까내릴 거다.
7
preview  Burn the Priest  -  preview  Legion: XX (2018) (65/100)    2018-06-03
Legion: XX 주관적이고, 메탈 전문 평론가도 아닌 지극히 평범한 사람이 쓰는 병작 리뷰 열여섯번째.

램오브갓 이전에 Burn the Priest라는 이름으로 활동한 이들.
그들의 첫 앨범에서 Bloodletting를 듣고 반해서 전체 다 들었는데, 결과는 영... 좋지 않았죠.
첫 트랙만 기억나고 도대체 뭘 들었을지 싶을 정도로 기억이 안 나요.
그래도 뭐.... 어때요?
이 시기에도 분명히 자기만의 색깔이 있었고,
그 색깔을 램오브갓에 잘 다듬어서 지금까지의 메탈 톱스타로 거듭나게 되었지요.
요즘, 램오브갓을 정주행하던 도중에 이런 앨범이 눈에 띄더라고요.
응? 거의 20년만에 다시 본래 이름으로?
오, 기대되는데?
얼른 들어봐야지.....

.....
알고 보니, 그냥 딴 메탈밴드 음악을 커버하는 것 밖에 안되다니.
게다가 그냥 자기 색깔로 맞춘 것이 아니라 음과 비트 그대도 갖다 썼다니...
아무리 빡세면 뭐합니까?
램오브갓의 맛이 안 나는데,
심지어 Burn the Priest도 이렇게 단순하지가 않았는데 말이죠.
더욱 충격적인 건 뭔 줄 아세요?
다른 분들에게는 모르지만, 이게 누구 것을 커버했는지 모르고, MInistry 딱 하나만 알아도
도대체 이 곡이 대체 무엇인지 모른다는 거죠.
그래서 뭐가 나은지 비교할 수도 없고, 이입도 할 수 없다는 거죠.
좋은 커버는 아티스트 자기 색깔에 맞추면서 그 곡이 담긴 느낌을 그대로 전달하는 것입니다.
물론, 이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그래야지 그 곡을 들었을 때, 감정이입이 되면서 듣기 좋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뭐, 더 욕하고는 싶은데 여기서 관두죠.
그들이 램오브갓 이전 이름을 내걸고, 이런 커버앨범을 만드는 이유는
아마, 이제 그들은 좀 쉬고 싶어서 그냥 자기들만 즐기자고 만든 앨범이 아닐까요?
...아니면 말고요. 제 개인적인 생각이었습니다.

어쨌든, 결론은
그들이 휴식을 취하고 싶어서 만든 앨범을 만들었다. 이정도가 되겠네요.
저도 그냥 이런 앨범이 있구나 생각하고 스킵합니다.
(램오브갓은 항상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명반을 냈기에 그냥 넘어가는 정도로 합시다.)
1
preview  쓰레기스트  -  preview  지구를 떠나라 (2018)  [Single] (40/100)    2018-05-30
no image 주관적이고, 메탈 전문 평론가도 아닌 지극히 평범한 사람이 쓰는 병작 리뷰 열다섯번째.

정말 가관이다, 가관이야.
지치지도 않냐?
어떻게 ㅅㅂ 공감도 웃음도 그 무엇도 아닌 것만 잔득 생산하냐? 무슨 양산형 공장이야?!

제가 정치까는 걸 싫어해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헬조선과 헤븐조선 듣기에 엄청 좋았고요, 503을 주제로 한 집행자도 괜찮게 들었습니다. 더불어 후속작 MB주제로 만든 자장가, 이건 뭐, 대놓고 자장가 멜로디를 가사만 변형해서 만들어서 별론데, 그것도 괜찮게 들었습니다.
왜냐면, 제가 말한 곡들은 우선 목적의식이 분명히 있다는 거죠. 이 살기 힘든 헬조선, 9년 말아 먹은 이 세상 다 부수자 이런 메세지를 직접적으로 시원하게 전달했기 때문에 듣기 좋다고 한 것입니다.

그런데요.
이번 곡은 간접적으로 까기만했지. 음악도 심심하고 뮤비는 대충 발로 만든 것 같고, 정치 모르는 사람이 짜요 한국당이 왜 욕먹는가 이런 설명 하나도 없어요. 그냥 곡 대충 쳐만들고 지구에서 사라져라고 두루뭉술하게만 전달합니다. 아니, 니들은 도대체 뭘 하고 싶은건데? 저번에는 군가 도용질하더니, 이번에는 까고 싶은거야 피스 외치고 싶은거야 뭐야ㅅㅂ!!!
노답분님이 지적한 것처럼 RATM 흉내내는거야?!!!

아, 혈압올라.
5점도 줄 가치도 없다.
니들도 짜요 한국당과 같이 안드로메다에 가서 뭘 잘못했는지 반성하고 제대로 된 정규앨범이나 내라
(그것도 기대 안 하겠지만)

수정 2018.6.12. 오전 7:50
올해 3대천왕은 결정났네.
정말 축하한다. 쓰래기들아
어떻게 중압감이 넘쳐나는 Twilight of the thunder god을 히오스로 만들 수 있지? 그순대가 커버 도용한 게 그렇게 부러우세요?!! ㅇㅋ 그순대랑 쓰레기랑 콜라보로 만들어서 저급 샘플링 도용 장르 만들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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