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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name sundaynothere   (number: 15620)
Name (Nick) 병반작  (ex-이름없다)
Average of Ratings 86.3 (112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2017-01-21 10:47 Last Login 2018-01-18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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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Cradle of Filth  -  preview  Cryptoriana - The Seductiveness of Decay (2017) (95/100)    2017-09-27
Cryptoriana - The Seductiveness of Decay 나는 진정한 Cradle of Filth를 모른다.
원래 블랙 메탈을 그닥 좋아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From the Cradle to Enslave나 Her Ghost in the Fog, A Gothic Romance 등 듣고 뻑가서 함부로 Thornography를 듣다가 급실망해서 그냥 접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냥 전성기 시절인 Dusk나 Beast의 날카롭고 뱀파이어의 무시무시한 음악을 앞으로도 후루룩 말아 잡수실 줄 알았는데....

이 앨범의 재목 값대로 유혹의 힘은 정말로 대단하다.
일단 커버부터 보자면 미의 상징 아프로디테를 뱀파이어 여왕으로 만들어 듣고 싶게끔 유도한다.(cof의 변태성 사랑합니다. 크흠) 그러나 커버는 음악을 들어보면 아무것도 아님을 알 수 있는데, 나를 홀리게 만드는 트랙은 타이틀 급 곡인 2번, Hearbreak and Seance이다. 진짜로 누군가 죽으면 들려오는 장송곡처럼 아주 절망적이면서도 공격성을 그대로 퍼붓는다. 이걸 뮤비까지 본다면 죽는다면 분위기가 어떤 것인지 대강이나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 외에도 Achingly Beautiful이나 Vengeful Spirit, You will know the Lion by his Craw 등 어마무시한 곡들이 많다. 팬들에게 충격과 공포 그리고 오글거리는 후반기 망작 Thornography의 사운드를 잊게 해주는 전성기식 드럼 블라스트 비트, 오페라의 유령이 떠오르게 만드는 합창과 여성보컬, 이 분위기에 걸맞은 기타 솔로 등 모든 게 다 조화롭다. 내가 전성기 들어보니 때를 제대로 듣지 못해서 무슨 분위기인지 잘 모르지만, 이 앨범을 들어보니 얘네들이 정말 무서운 밴드이구나 세삼 느꼈으며, 이 계기로 Dusk나 Beast를 제대로 들으면 과연 이 앨범보다 얼마나 무서워질지 또다시 섬뜩하게 느껴진다.

영원히 회귀하지 못할 것 같은 COF의 거의 완벽수준의 회귀작! 앞으로도 계속 이 앨범과 전성기 시절에 들려주던 호러 분위기나 공격성이 듬뿍 들어있는 앨범을 내주길 바라며, 말이 안디눈 리뷰와 높은 점수를 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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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Intestinal Disgorge  -  preview  Drowned in Rectal Sludge (2000) (40/100)    2017-09-20
no image 아니... 갑자기, 고3때 호기심으로 이거 듣다가 사흘정도 메탈에 귀 땐 경험이 생각나서 리뷰를 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10ㅂ
아니, 도대체 다들 뭔 약을 쳐 빨았길래, 밴드 구성원을 구하고, 보컬 4명씩이나 쓰고, 악기 구입하고, 녹음실 구하고, 작곡하..아니지 똥 싸지르고, 변기 커버 씌우고, 앨범내고, 여기서 평가를 받기까지...
단체로 정신을 차린다거나 말리는 사람이 단 한 명도 없었단 건가? 약이 그렇게도 셌나? 아니면 진짜 얘네들이 순수한 마음으로 유명해질 거라고 망상을 떨었나?
종종 사람들은 무슨 음악이 가장 위대하냐고 토론을 한다. 여기만 봐도 누가 위대한 밴드인지 평가하고 토론하는데.... 이거에 딱 알맞은 토론주제가 있는데, "저것도 음악인가?" 얘네들 음악 자체를 퇴보하게 만들고 있고, 알아보니 10년 넘도록 활동이란 걸 히고 있으며, 특히 올해 또 이상한 앨범....아니지 똥을 만들어 냈지 않나? 그래서 갑자기 이 김나는 변기물 같은 것이 생각이 난 나에게 화가 엄청 많이 난다.
혹시라도, 이 리뷰를 보고 그래도 호기심이 생겨서 듣고 싶다면 말리지 않을게요. 대신 메탈 자체에 대한 트라우마가 생길지도 몰라요. 아, 어쩌면 암이 스스로 암에 걸려 암을 치료할 수도 있겠군요. 마치 영화 리얼이나 클레멘타인처럼 말이지요.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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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Linkin Park  -  preview  One More Light (2017) (80/100)    2017-05-20
One More Light 린킨파크는 중학교 시절부터 내가 좋아하던 밴드였다.
Meteora까지는 헤비함과 힙합스러운 리듬때문에 완전히 빠져들었지만, minutes to midnight부터는 좀 낯설게 느껴졌다. 그래도 The hunting party까지는 사운드가 좋았다. 처음에는 낯설게 들릴지는 몰라도 계속 듣다보면 그래도 사람이 듣기 좋게 만들었구나라고 느꼈다.
그러나, 이게 웬일? 이 앨범을 아예 팝으로 만들었다.
물론, 처음부터 끝까지 노래는 다 좋다. 그런데, 이 노래를 만든 주체가 린킨 파크라니.... 차라리 이 앨범을 원리퍼블릭이나 이매진 드래곤즈가 만들고 피쳐링이 린킨파크였다면 다 좋았잖아. 왜 타이틀 곡 Heavy부터 삼천포로 빠져들어 예전의 명성을 이따구로 만드냐고. 이 앨범을 처음 듣고는 나는 바로 쌍욕을 달아야겠다, 싶지만 어쩌겠나. 이젠 자기가 만들고 싶은 음악을 만드겠디고 하고, 이것도 그 중 하나인데. 이젠 다 이상 Hybrid Theory나 Meteora와 같은 음악을, 린킨파크에서는 더는 없겠지.수 없겠지. 한 음악만 고집하면 언젠가 질린다고 더 이상 안 들을지도 모르지. 딱히 좋은 점수는 못 주겠지만, 그래도 대중적으로 다가서려고, 이 실험을 한 린킨파크가 참으로 용감하다고 박수쳐 주고 싶다.

P.S. : 리뷰는 처음 써 본다. 그래도 노래는, 대차게 말아먹은 쑤싸보다는 낯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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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 preview  Dream Theater  -  preview  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 (1999) (100/100)    2018-01-13
이건 어느 누가 감히 평가할 수 없는 메탈계의 최고의 명반. 죽기 전에 반드시 들어야 한다!
Shadowmaker preview  Apocalyptica  -  preview  Shadowmaker (2015) (95/100)    2017-12-30
보컬 고용한건가? 그런데도 쉴 틈 없이 항상 첼로로 고퀄리티 앨범을 만들어낸다.
7th Symphony preview  Apocalyptica  -  preview  7th Symphony (2010) (100/100)    2017-12-30
이게 제일 절정이다.
Worlds Collide preview  Apocalyptica  -  preview  Worlds Collide (2007) (95/100)    2017-12-30
다른 것도 다 좋은데, 8번 아담 곤티어가 피처링한 노래가 제일 기억 남았다.
Apocalyptica preview  Apocalyptica  -  preview  Apocalyptica (2005) (100/100)    2017-12-30
첼로 연타석 홈런!!!
Reflections preview  Apocalyptica  -  preview  Reflections (2003) (100/100)    2017-12-30
앞 전까지는 클래식 느낌이 솔솔 났다면, 이번 앨범은 첼로 3대와 드럼으로 엄청난 메탈음악을 만들 수 있다는 것에 소름돋는다.
Cult preview  Apocalyptica  -  preview  Cult (2000) (85/100)    2017-12-30
3대 첼로의 위엄
ニッポン饅頭 preview  Ladybaby  -  preview  ニッポン饅頭 (2015)  [Single] (40/100)    2017-12-27
욱일기 안 치워?!!
Lulu preview  Metallica / Lou Reed  -  preview  Lulu (2011) (40/100)    2017-12-23
젤나가 맙소사! 누가 이런 끔찍한 혼종을 만들었는가...
서울불바다 preview  밤섬해적단  -  preview  서울불바다 (2010) (75/100)    2017-12-19
나는 나치주의요라면서 midi 잔뜩 깔아놓고 명반이라고 우기는 F양반들보다 이게 더 재미있넼ㅋㅋㅋㅋ 가사는 필수로 봐야 재미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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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dowmaker Dead Man's Eyes (100/100)    2017-12-30
preview  Apocalyptica  -  preview  Shadowmaker (2015)
Shadowmaker 'Till Death Do Us Part (100/100)    2017-12-30
preview  Apocalyptica  -  preview  Shadowmaker (2015)
Shadowmaker Sea Song (You Waded Out) (90/100)    2017-12-30
preview  Apocalyptica  -  preview  Shadowmaker (2015)
Shadowmaker Riot Lights (100/100)    2017-12-30
preview  Apocalyptica  -  preview  Shadowmaker (2015)
Shadowmaker House of Chains (95/100)    2017-12-30
preview  Apocalyptica  -  preview  Shadowmaker (2015)
Shadowmaker Hole in My Soul (90/100)    2017-12-30
preview  Apocalyptica  -  preview  Shadowmaker (2015)
Shadowmaker Slow Burn (95/100)    2017-12-30
preview  Apocalyptica  -  preview  Shadowmaker (2015)
Shadowmaker Shadowmaker (95/100)    2017-12-30
preview  Apocalyptica  -  preview  Shadowmaker (2015)
Shadowmaker Cold Blood (95/100)    2017-12-30
preview  Apocalyptica  -  preview  Shadowmaker (2015)
7th Symphony The Shadow Of Venus (95/100)    2017-12-30
preview  Apocalyptica  -  preview  7th Symphon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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