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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이름없다's profile
Username sundaynothere   (number: 15620)
Name (Nick) 이름없다
Average of Ratings 87.8 (87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2017-01-21 10:47 Last Login 2017-11-20 15:33
Point 9,985 Posts / Comments 3 /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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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Cradle of Filth  -  preview  Cryptoriana - The Seductiveness of Decay (2017) (95/100)    2017-09-27
Cryptoriana - The Seductiveness of Decay 나는 진정한 Cradle of Filth를 모른다.
원래 블랙 메탈을 그닥 좋아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From the Cradle to Enslave나 Her Ghost in the Fog, A Gothic Romance 등 듣고 뻑가서 함부로 Thornography를 듣다가 급실망해서 그냥 접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냥 전성기 시절인 Dusk나 Beast의 날카롭고 뱀파이어의 무시무시한 음악을 앞으로도 후루룩 말아 잡수실 줄 알았는데....

이 앨범의 재목 값대로 유혹의 힘은 정말로 대단하다.
일단 커버부터 보자면 미의 상징 아프로디테를 뱀파이어 여왕으로 만들어 듣고 싶게끔 유도한다.(cof의 변태성 사랑합니다. 크흠) 그러나 커버는 음악을 들어보면 아무것도 아님을 알 수 있는데, 나를 홀리게 만드는 트랙은 타이틀 급 곡인 2번, Hearbreak and Seance이다. 진짜로 누군가 죽으면 들려오는 장송곡처럼 아주 절망적이면서도 공격성을 그대로 퍼붓는다. 이걸 뮤비까지 본다면 죽는다면 분위기가 어떤 것인지 대강이나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 외에도 Achingly Beautiful이나 Vengeful Spirit, You will know the Lion by his Craw 등 어마무시한 곡들이 많다. 팬들에게 충격과 공포 그리고 오글거리는 후반기 망작 Thornography의 사운드를 잊게 해주는 전성기식 드럼 블라스트 비트, 오페라의 유령이 떠오르게 만드는 합창과 여성보컬, 이 분위기에 걸맞은 기타 솔로 등 모든 게 다 조화롭다. 내가 전성기 들어보니 때를 제대로 듣지 못해서 무슨 분위기인지 잘 모르지만, 이 앨범을 들어보니 얘네들이 정말 무서운 밴드이구나 세삼 느꼈으며, 이 계기로 Dusk나 Beast를 제대로 들으면 과연 이 앨범보다 얼마나 무서워질지 또다시 섬뜩하게 느껴진다.

영원히 회귀하지 못할 것 같은 COF의 거의 완벽수준의 회귀작! 앞으로도 계속 이 앨범과 전성기 시절에 들려주던 호러 분위기나 공격성이 듬뿍 들어있는 앨범을 내주길 바라며, 말이 안디눈 리뷰와 높은 점수를 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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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Intestinal Disgorge  -  preview  Drowned in Rectal Sludge (2000) (40/100)    2017-09-20
no image 아니... 갑자기, 고3때 호기심으로 이거 듣다가 사흘정도 메탈에 귀 땐 경험이 생각나서 리뷰를 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10ㅂ
아니, 도대체 다들 뭔 약을 쳐 빨았길래, 밴드 구성원을 구하고, 보컬 4명씩이나 쓰고, 악기 구입하고, 녹음실 구하고, 작곡하..아니지 똥 싸지르고, 변기 커버 씌우고, 앨범내고, 여기서 평가를 받기까지...
단체로 정신을 차린다거나 말리는 사람이 단 한 명도 없었단 건가? 약이 그렇게도 셌나? 아니면 진짜 얘네들이 순수한 마음으로 유명해질 거라고 망상을 떨었나?
종종 사람들은 무슨 음악이 가장 위대하냐고 토론을 한다. 여기만 봐도 누가 위대한 밴드인지 평가하고 토론하는데.... 이거에 딱 알맞은 토론주제가 있는데, "저것도 음악인가?" 얘네들 음악 자체를 퇴보하게 만들고 있고, 알아보니 10년 넘도록 활동이란 걸 히고 있으며, 특히 올해 또 이상한 앨범....아니지 똥을 만들어 냈지 않나? 그래서 갑자기 이 김나는 변기물 같은 것이 생각이 난 나에게 화가 엄청 많이 난다.
혹시라도, 이 리뷰를 보고 그래도 호기심이 생겨서 듣고 싶다면 말리지 않을게요. 대신 메탈 자체에 대한 트라우마가 생길지도 몰라요. 아, 어쩌면 암이 스스로 암에 걸려 암을 치료할 수도 있겠군요. 마치 영화 리얼이나 클레멘타인처럼 말이지요.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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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Linkin Park  -  preview  One More Light (2017) (80/100)    2017-05-20
One More Light 린킨파크는 중학교 시절부터 내가 좋아하던 밴드였다.
Meteora까지는 헤비함과 힙합스러운 리듬때문에 완전히 빠져들었지만, minutes to midnight부터는 좀 낯설게 느껴졌다. 그래도 The hunting party까지는 사운드가 좋았다. 처음에는 낯설게 들릴지는 몰라도 계속 듣다보면 그래도 사람이 듣기 좋게 만들었구나라고 느꼈다.
그러나, 이게 웬일? 이 앨범을 아예 팝으로 만들었다.
물론, 처음부터 끝까지 노래는 다 좋다. 그런데, 이 노래를 만든 주체가 린킨 파크라니.... 차라리 이 앨범을 원리퍼블릭이나 이매진 드래곤즈가 만들고 피쳐링이 린킨파크였다면 다 좋았잖아. 왜 타이틀 곡 Heavy부터 삼천포로 빠져들어 예전의 명성을 이따구로 만드냐고. 이 앨범을 처음 듣고는 나는 바로 쌍욕을 달아야겠다, 싶지만 어쩌겠나. 이젠 자기가 만들고 싶은 음악을 만드겠디고 하고, 이것도 그 중 하나인데. 이젠 다 이상 Hybrid Theory나 Meteora와 같은 음악을, 린킨파크에서는 더는 없겠지.수 없겠지. 한 음악만 고집하면 언젠가 질린다고 더 이상 안 들을지도 모르지. 딱히 좋은 점수는 못 주겠지만, 그래도 대중적으로 다가서려고, 이 실험을 한 린킨파크가 참으로 용감하다고 박수쳐 주고 싶다.

P.S. : 리뷰는 처음 써 본다. 그래도 노래는, 대차게 말아먹은 쑤싸보다는 낯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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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ven preview  Kamelot  -  preview  Haven (2015) (90/100)    2017-11-14
부활의 조짐이 보인다. 내년에는 못해도 이 정도로만 가기를
Silverthorn preview  Kamelot  -  preview  Silverthorn (2012) (65/100)    2017-11-14
토미도 카멜롯에 어울리는 보컬임은 ㅇㅈ하는 부분인데... 이거는 2번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는 게 실화다.
Poetry for the Poisoned preview  Kamelot  -  preview  Poetry for the Poisoned (2010) (80/100)    2017-11-14
칸의 한계가 여기까지였구나
Ghost Opera preview  Kamelot  -  preview  Ghost Opera (2007) (85/100)    2017-11-14
흑광 오라는 어디가고, 좀 시들시들하구나. 그래도 카멜롯이라서 잘 어울리지. 다른 밴드가 이 음악을 했으면 어쩌했을꼬. 즉, 개인적으로 괜찮게 들었다는 소리
The Black Halo preview  Kamelot  -  preview  The Black Halo (2005) (100/100)    2017-11-14
그리고 전 앨범에 이어지는 두번째 스토리이자 그 평범함 오페라 사운드를 아주 웅장하고, 비장하며, 어두움을 살짝 칠해서, 찰진 명반을 만드셨다. 왜 사람들이 이 앨범을 극찬하는지 알겠다.
Epica preview  Kamelot  -  preview  Epica (2003) (75/100)    2017-11-14
글쎄, 다음에 나올 앨범에 비하면 지극히 평범하다. 5번 6번이 건질만하다.
One for Sorrow preview  Insomnium  -  preview  One for Sorrow (2011) (90/100)    2017-11-13
어둡다고 하기엔 너무 드럽게(?) 아름답네
Berserker preview  Beast in Black  -  preview  Berserker (2017) (70/100)    2017-11-11
높은 점수를 주신 분들께는 죄송하지만.... 별로....
Weapons preview  Lostprophets  -  preview  Weapons (2012) (85/100)    2017-10-25
이들의 음악 중 최고로 꼽고 신나게 들었는데...... 이안 이 샊, 아니 이 보컬 때문에 지굼 안 듣고 있다. (그래 보컬이지...마음같아선 개ㅅ ㅐㄲ...아니야 여기서 욕하지 말자)
Delirium preview  Lacuna Coil  -  preview  Delirium (2016) (85/100)    2017-10-24
차라리, 확실한 변신이 훨씬 나을지도 모른다. 안드레아의 절규와 정신병 컨셉 등이 후기 라쿠나 코일의 가치를 더욱 높여주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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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ven Haven (80/100)    2017-11-14
preview  Kamelot  -  preview  Haven (2015)
Haven Revolution (90/100)    2017-11-14
preview  Kamelot  -  preview  Haven (2015)
Haven Here's To The Fall (90/100)    2017-11-14
preview  Kamelot  -  preview  Haven (2015)
Haven Liar Liar (Wasteland Monarchy) (90/100)    2017-11-14
preview  Kamelot  -  preview  Haven (2015)
Haven Beautiful Apocalypse (90/100)    2017-11-14
preview  Kamelot  -  preview  Haven (2015)
Haven End Of Innocence (80/100)    2017-11-14
preview  Kamelot  -  preview  Haven (2015)
Haven Ecclesia (70/100)    2017-11-14
preview  Kamelot  -  preview  Haven (2015)
Haven My Therapy (80/100)    2017-11-14
preview  Kamelot  -  preview  Haven (2015)
Haven Under Grey Skies (90/100)    2017-11-14
preview  Kamelot  -  preview  Haven (2015)
Haven Veil Of Elysium (80/100)    2017-11-14
preview  Kamelot  -  preview  Haven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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