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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3 버닝앤젤's profile
Username aone417   (number: 1885)
Name (Nick) 버닝앤젤
Average of Ratings 77.7  (429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January 6, 2008 02:48 Last Login July 20, 2019 21:59
Point 151,335 Posts / Comments 521 / 1,877
Login Days / Hits 1,000 / 4,199 E-mail
Country Korea

내가 즐겨듣는 메탈 장르 순서
1.데스메탈
2.블랙메탈
3.메탈코어,데스코어,포스트 하드코어
4.뉴메탈,인더스트리얼
5.스래쉬메탈
6.고딕메탈,둠메탈
7.프로그레시브메탈
8.헤비메탈
9.파워메탈
10.하드록

-서정미가 짙고 세련된 메탈 음악을 선호하며 헤비,파워,하드록 같은 고전 메탈음악은 잘 안듣는 편이다
-뉴메탈도 메탈의 한 부분으로 인정하며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나치즘 혹은 군국주의의 정치적인 성향의 밴드들을 매우 혐오하고 부정한다
-블랙메탈의 경우 로블랙 이나 패스트 같은 정통블랙, 페이건은 기피하는 편이며 디프레시브, 심포닉, 포스트 블랙을 매우 좋아한다

-독창성,송라이팅,완성도,앨범커버 4요소로 점수를 1단위로 줍니다 이렇게 하면 레이팅을 할때 생각없이 남발하지 않게도 되고 같은 80점 앨범도 차이가 있는데 앨범마다 좀 더 디테일하게 구분 할수 있어서 이런 방법으로 하고 있습니다

-글솜씨가 형편 없어서 앨범평을 리뷰 보다는 코멘트 위주로 작성하며 리뷰도 장황하게 서술하기보다는 읽기 쉽게 간단명료하게 포인트만 찝어서 글을 남기는점 양해바랍니다

가장 좋아하는 밴드 - Dark Tranquillity
가장 싫어하는 밴드 - Loudness
Nine Inch Nails - The Downward Spiral
Rage Against the Machine - Rage Against the Machine
Korn - Korn
Marilyn Manson - Holy Wood (In the Shadow of the Valley of Death)
Dark Tranquillity - Fiction
Slayer - Reign in Blood
Emperor - In the Nightside Eclipse
Aborted - Goremageddon: The Saw and the Carnage Done
Lamb of God - Ashes of the Wake
Death - Human
Burzum - Filosofem
Cradle of Filth - Cruelty and the Beast
Dark Tranquillity - Damage Done
Nine Inch Nails - Year Zero
Benighted In Sodom - Reverse Baptism
The Mad Capsule Markets - 4 Plugs
Violet Cold - Anomie
Shining - V - Halmstad
Deftones - White Pony
Limp Bizkit - Three Dollar Bill, Yall$
Burzum - Hvis lyset tar oss
Mayhem - De mysteriis dom Sathanas
Dark Tranquillity - Atoma
In Flames - Reroute to Remain
Arch Enemy - Wages of Sin
Estatic Fear - A Sombre Dance
Dark Tranquillity - Character
Ghost Bath - Moonlover
Killswitch Engage - As Daylight Dies
Ghost Bath - Funeral
Dark Tranquillity - Haven
Emperor - Prometheus: The Discipline of Fire & Demise
Slipknot - Slipknot
Behemoth - Zos Kia Cultus (Here and Beyond)
Jesu - Silver
Alcest - Souvenirs d'un autre monde
Whitechapel - Whitechapel
Lacrimas Profundere - Fall, I Will Follow
Lacrimas Profundere - Memorandum
Sepultura - Roots
Make Them Suffer - Neverbloom
Anaal Nathrakh - Vanitas
Cradle of Filth - Dusk... and Her Embrace
Killswitch Engage - Alive or Just Breathing
Album Photos  (335)
   
Jesu - Conqueror CD Photo by 버닝앤젤Nightwish - Angels Fall First CD Photo by 버닝앤젤Cradle Of Filth - Eleven Burial Masses CD Photo by 버닝앤젤X Japan - Blue Blood CD Photo by 버닝앤젤Vassline - Blood of Immortality CD Photo by 버닝앤젤49 Morphines - Partial Eclipse CD Photo by 버닝앤젤
49 Morphines - Most Important Value... CD Photo by 버닝앤젤Glassjaw - Everything You Ever Wanted to Know About Silence Photo by 버닝앤젤In Flames - Come Clarity CD Photo by 버닝앤젤In Flames - A Sense of Purpose CD Photo by 버닝앤젤Opeth - Blackwater Park CD Photo by 버닝앤젤Dream Theater - Systematic Chaos CD Photo by 버닝앤젤
Hollow Jan - Rough Draft in Progress CD Photo by 버닝앤젤Crazy Town - Darkhorse CD Photo by 버닝앤젤Stabbing Westward - Wither Blister Burn & Peel CD Photo by 버닝앤젤Stabbing Westward - Darkest Days CD Photo by 버닝앤젤Stabbing Westward - Stabbing Westward CD Photo by 버닝앤젤Envy - Envy / Jesu CD Photo by 버닝앤젤
Title Items Date
Top 20 Blackgaze Albums 20 May 16, 2019
Top 50 Deathcore Albums 50 Dec 6, 2018
Top 50 Metalcore Albums 50 Dec 5, 2018
Artist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Endzweck Hardcore Punk, Screamo Japan 4 0 Jun 15, 2019
preview Within the Last Wish Post-Hardcore, Screamo Japan 2 0 May 30, 2019
preview Apate Deathcore, Nu Metal Australia 1 0 May 28, 2019
preview Ocean Grove Nu Metalcore, Alternative Metal Australia 3 0 May 24, 2019
preview Jynx Nu Metalcore, Rap Metal United States 2 0 May 23, 2019
preview Solar Temple Atmospheric Black Metal, Blackgaze Netherlands 2 0 May 21, 2019
preview Respire Blackgaze, Screamo, Post-Rock, Modern Classical, Chamber Music Canada 3 0 May 19, 2019
preview Somn Blackgaze, Atmospheric Black Metal Russia 1 0 May 17, 2019
preview Jambinai Atmospheric Sludge Metal, Post-Metal, Post-Rock, Korean Folk Music Korea 4 1 Apr 6, 2019
preview 49 Morphines Post-Hardcore, Hardcore Punk, Screamo Korea 2 0 Jan 13,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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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art Artist Album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The Naked and the Dead preview preview The Naked and the Dead 2007 - 0 Jun 15, 2019
The Grapes of Wrath preview preview The Grapes of Wrath 2006-04-05 - 0 Jun 15, 2019
A Farewell to Arms preview preview A Farewell to Arms  [EP] 2002 - 0 Jun 15, 2019
We Are Not Pessimistic preview preview We Are Not Pessimistic  [EP] 1999 - 0 Jun 15, 2019
Absolution preview preview Absolution 2019-06-28 - 0 Jun 14, 2019
Mosaic I: L'amour et l'ardeur preview preview Mosaic I: L'amour et l'ardeur 2018-11-23 - 0 Jun 7, 2019
時を貫く槍 preview preview 時を貫く槍  [EP] 2016-02-06 - 0 May 30, 2019
The World Is Painted Out preview preview The World Is Painted Out 2009-04-29 - 0 May 30, 2019
Панихида preview preview Панихида 2019-05-26 88.3 3 May 28, 2019
Spit You Out preview preview Spit You Out  [EP] 2017-08-25 - 0 May 28,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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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Violet Cold preview  kOsmik (2019) (75/100)    Apr 27, 2019
kOsmik 선구자인 알세스트를 제외하고 가장 자기 색이 뚜렷한 포스트 블랙 밴드는 데프헤븐이 아닌 바로 이 바이올렛 콜드라 생각된다 초창기때부터 일렉트로닉, 드론, 앰비언트, 3집 Neuronaut의 알 수 없는 장르, 최근의 신스웨이브 앨범 까지 끊임없이 여러 장르와 배합을 시도하며 다채로운 자신만의 포블랙 사운드를 선보여왔다 이전 3부작 앨범의 실험을 통해서 이번에도 전작들과는 좀 다른 앨범을 들고 왔는데(그래도 역시 나에게 이 밴드의 최고작은 여전히 4집 Anomie인 것은 변함이 없다) 3부작 앨범 중 Joy앨범에서 보여줬던 신스웨이브를 전보다 더 자연스럽게 녹여냈으며 6번트랙 Kosmik에서 지금까지 스포큰워드 정도로만 있었던 여성 객원 보컬도 처음으로 등장했다 세련된 여성보이스가 바이올렛 콜드의 사운드와 꽤 잘 어울리는 뛰어난 곡은 아니었지만 나름 괜찮은 트랙이었다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 이 여성 보컬을 자주 섭외했으면 좋겠다

이 밴드의 좋아했던 특징 중 하나인 아제르바이잔 국적답게 4집에서 강하게 풍겼던 중동 분위기도 1번트랙 Contact와 2번트랙 Black Sun에서 약간 다시 살아나서 꽤 반가웠지만, 반년만의 너무 짧은 텀으로 인해서인지 음악들이 약간 급조된 느낌이 있고 앨범의 전체적인 완성도도 좀 떨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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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Whitechapel preview  The Valley (2019) (80/100)    Apr 1, 2019
The Valley 지금까지 앨범커버와는 확연히 다르게 자켓부터 뭔가 차분한 분위기를 풍기더니 역시나 음악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다 간지와 그루브, 터프를 추구하던 밴드가 클린 보컬의 비중이 눈에 띄게 커졌고(이전작 Mark of the Blade에도 클린 들어간 곡이 두곡 있긴 했지만 곡의 퀄리티도 안 좋았고 본작 정도의 비중은 아니었다 그리고 필 보즈만의 클린 목소리가 한층 더 부드러워지고 젠틀해졌다) 음악도 정적이고 감상적인 사운드로 변모한 트랙들이 몇곡 생겼다 이러한 모습은 램오브갓이 VII: Sturm Und Drang 앨범에서 보여준 변화와 일맥상통한다 화이트채플은 데스코어 밴드라 호불호가 갈릴지도 모른 변화이긴 하나 개인적으로 4집 셀프타이틀 앨범 이후 크게 떨어진 작곡력과 진부했던 두개의 작품들인 Our Endless War와 Mark of the Blade의 매너리즘을 탈피한 앨범이라 말하고 싶다

이미 램오브갓에서 본것과 흡사한 변화라 솔직히 크게 신선하진 않았고 완성도 면에서도 그만큼 뛰어나진 않았지만 앞으로의 화이트채플이 걸어갈 방향성의 힌트가 될 실험적인 과도기적 앨범이라 보면 될 것 같다 다음 앨범은 보다 완성된 화채식 데스코어의 진수를 만끽하게 해줄 앨범을 만나보길 기대한다

독창성:78
송라이팅:83
완성도:77
앨범아트: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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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Holding Absence preview  Holding Absence (2019) (85/100)    Mar 22, 2019
Holding Absence Holding Absence는 2016년 영국에서 결성된 신진 포스트 하드코어 밴드로 엔비의 세련미에 버금가는 매우 감성적인 정말 간만에 등장한 좋은 이쁘장한 코어 음악을 들려준다 이 밴드의 셀프타이틀 1집인 본 작품은 선배 포하코 밴드들이 이미 선보였던 영국식 포스트 하드코어의 방식과 큰 차이점은 없지만 그대로 답습하기에만 끝내지 않고 이들만의 특별한 정체성과 잠재력이 보이는 앨범이다 크게 독창적이지만 않지만 처녀작이 이 정도면 점진적으로 더욱 자신들만의 독자적인 음악성을 구축하지 않을까 예측해본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초기 라디오헤드의 감성이 가미된 포하코+포스트락 음악이라 표현하면 이 밴드에 대한 이해가 쉬울듯 하다(라디오헤드의 감성이 가미됐다고 표현했긴 했는데 그렇다고 또 라디오헤드의 음악과 전혀 비슷하진 않다 내 글솜씨의 한계로 인해 뭐라 달리 표현하기가 좀 힘든것 같다)

본 앨범의 뛰어난 완성도도 완성도지만 개인적으로 이 밴드의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바로 보컬 스타일이었다 대체적으로 포하코,이모코어 음악들의 클린 보컬에서 흔히 보이는 앳되기만 하지않고 오글거리는 느낌도 상대적으로 덜하다 Thursday의 Geoff Rickly이후로 이렇게 내 마음에 쏙 들었던 포하코 보컬은 처음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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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Distance Over Time (2019) (80/100)    Feb 23, 2019
Distance Over Time 리뷰라 할 정도는 아니지만 코멘트가 길어져서 리뷰로 올라감

코멘트 쓰러 왔다가 발매한지 이제 하루정도 됐는데 벌써 이렇게 많은 분들의 평들을 보고 놀랬다 DT가 아무리 한물갔다 한들 이들의 인기는 여전히 폭발적이라는게 피부로 와 닿는거 같다 일단 내 감상으로도 진부하고 지루하긴 하다 끝까지 듣는데 약간의 인내심을 요구했지만 솔직히 The Astonishing에 비하면 이정도면 양반이라 생각이든다

전반적으로 전작에 비해서는 훨씬 좋은 음악을 들려준다고 확신 할수 있을것 같다 특히 7번 At Wit's End는 전성기때의 DT의 감동을 완벽히 구현해낸 후기 최고의 곡이라 생각한다 다만 이 트랙 이후로 다음 트랙들부터 집중도가 크게 떨어지기 시작하며 마지막 트랙 viper king은 없는게 나을뻔했다 그냥 스킵하고 싶을 정도로 마음에 안드는 곡이다 많은 분들이 호평하는 믹싱에 대해서는 내 개인적인 앨범 평가에선 크게 중요하게 보지 않는 부분이지만 정말 사족을 붙이기 힘들 정도로 그냥 초일류 급이다 정말이지 깔끔 그자체다

끝으로 드림씨어터라는 명성에 걸맞는 돈값하는 괜찮은 앨범이지만 조금 진부했고 완성도면에서 아쉬웠던 수작에는 못미치고 평작에서 수작 그 사이에 있는 앨범이라 말하고 싶다

독창성: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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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Bring Me the Horizon preview  Amo (2019) (55/100)    Jan 25, 2019
Amo 보통 선공개된 싱글곡들이 후지면 정규앨범도 구린 경우가 지배적이다 본작도 그에 부합한다 애초에 내 이럴줄 알았지만 기대치를 줄이고 전작의 반만큼만이라도 해주길 바랬는데 한숨밖에 안나온다 밴드의 개성이 완전히 죽어버렸다 이런 음악은 굳이 BMTH가 아니더라도 다른 팝에서도 충분히 쉽게 들을수 있는 음악이며 팝으로서 봐도 수준이하다

1/30일 코멘트 추가
먼저 썼던 코멘트에 표현이 미흡했던거 같아서 좀 더 추가한다 이 밴드가 스타일을 바꿔서 나쁘다는게 아니다 난 오히려 밴드가 실험하고 변화하는것을 더 긍정적으로 보는 입장이다 올리버의 목상태도 안 좋은 상태이니 만큼 음악만 좋으면 스타일을 바꾸던 장르를 바꾸던 무슨 상관이겠는가 amo는 장르가 팝인걸 떠나서 음악자체가 깊게 들을만한 요소가 없고 오리지널리티도 매우 부족하다 그저 요즘 유행하는 체인스모커 혹은 후기 콜드플레이식 일렉트로닉 섞인 얼터너티브락으로 밖에 안보인다 혹시 내가 틀린건가 싶어서 수차례 더 들어보았다 처음 들었을때 보단 조금 나은것 같기도 하다 하지만 역시 별로라는 결론에는 변함이 없다 특히 마지막 12, 13번 트랙은 정말 다신 듣기 싫은 최악의 트랙들이다 5점 더 플러스 했다 더불어 앨범아트도 상당히 마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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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spodi preview  Batushka preview  Hospodi (2019) (45/100)    Jul 14, 2019
컬오파를 벤치마킹했으면서 이상하게 분에 넘치는 엄청난 인기를 누렸던 이 바츄시칸지 바투시칸지 라는 밴드를 처음부터 그닥 좋아하진 않았지만 얘네는 인성도 졸렬하고 음악마저 못 들어줄 정도로 구리다 무슨 자신감으로 이런 음악을 낼 거면서 밴드명 그대로 했는지 모르겠다 원조 하나만 남았으면 좋겠고 이 밴드는 빨리 사라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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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What? preview  While She Sleeps preview  So What? (2019) (65/100)    Jun 24, 2019
글쎄다.. 메탈코어를 좋아하고 즐겨듣는데 전 앨범들도 그렇고 본작도 이 밴드는 여전히 나에겐 별로 감흥이 느껴지지 않는다 내가 안 좋아하는 메탈코어의 요소는 다 가지고 있는 밴드랄까? 특히 과도한 싱얼롱과 폴아웃보이 스러운 보컬 목소리가 내 취향이 아니다 66/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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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gtatt: Et eeventyr i 5 capitler preview  Ulver preview  Bergtatt: Et eeventyr i 5 capitler (1995) (75/100)    Jun 7, 2019
익스트림 매니아라는 정의가 저따위로 비열하게 타 장르 음악, 밴드들을 조롱하고 깎아내리는게 그것이 진정한 매니아라면 그건 길가다 재수 없게 밟은 개똥만큼의 가치도 없는 것이다. 이 앨범은 내가 느낀 바로는 참 지루하게 들었고 재미없었던 앨범이지만 후대 블랙메탈 밴드들에 끼친 영향력을 생각하면 본작이 훌륭한 앨범이라는데는 이견이 없다. 7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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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ant to Be There preview  Sadness preview  I Want to Be There (2019) (85/100)    Jun 7, 2019
드디어 좀 다작의 결실을 맺는가? 본 앨범으로 이제 완전히 블랙게이즈로 노선을 바꾼듯하며 이 밴드의 수많은 디스코그라피 중 최고 수준이다 이 밴드의 고질적인 단점인 작위적이고 난데없이 튀어나오는 닭살 돋는 전개는 여전하지만 이 앨범으로 마침내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은 것 같다 앞으로 더도 말고 바이올렛 콜드 만큼 성장했으면 좋겠다 83/100
Everything You Ever Wanted to Know About Silence preview  Glassjaw preview  Everything You Ever Wanted to Know About Silence (2000) (85/100)    May 26, 2019
유리턱이라는 밴드 명의 포스트 하드코어씬 역사에 빼면 섭한 괜찮은 밴드였는데 모든 곡의 작사, 작곡과 보컬을 맡았던 대럴이 요즘 우리나라에도 대두된 크론병이라는 희귀질병으로 인한 건강 악화로 그 실력에 비해 앨범을 몇 개 내지도 못하고 15년 뒤에야 3집 앨범이 나온 비운의 밴드이기도 하다 본작은 이 밴드 최고의 앨범. 8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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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assjaw - Everything You Ever Wanted to Know About Silence Photo by 버닝앤젤
Birthday of 12 Questions preview  Fear From the Hate preview  Birthday of 12 Questions (2011) (80/100)    May 26, 2019
음악은 좀 다른데 그놈의 'Fear'라는 밴드명과 같은 트랜스코어 장르 때문에 Fear, and Loathing in Las Vegas의 철저한 아류 취급받았던 밴드지만 이앨범 하나만큼은 수작이라 생각한다 다만 이후 앨범들은 솔직히 진짜 다 별로긴 하다 개인적으로 재팬 트랜스코어 최고 곡이라 생각하는 Paint a Trip Party, 시부야 케이 느낌 나는 감성적인 트랙인 After the Fear Days가 좋았다 8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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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mstein preview  Rammstein preview  Rammstein (2019) (75/100)    May 20, 2019
1번 트랙 도이칠란드 하난 정말 좋았다 전체적으로도 아주 나쁘진 않으나 좀 진부하고 금방 싫증이 나는 10년 만에 나온 앨범치고는 부족한 완성도의 앨범이 아닌가 싶다 구매의욕을 떨어뜨리는 썰렁한 앨범 커버도 나에겐 마이너스인 부분. 독창성:82 송라이팅:83 완성도:78 앨범아트:50 종합: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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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ying Light preview  Fallujah preview  Undying Light (2019) (70/100)    Apr 25, 2019
레알로 현시점 팔루쟈 앨범들중 최고로 매력없는 앨범이 맞는듯 하다 완전히 망반까지는 아닌거 같고 딱 평작. 할말이 딱히 별로 없는 앨범이다 독창성:80 송라이팅:70 완성도:60 앨범아트:74 종합: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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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Record preview  Baroness preview  Blue Record (2009) (85/100)    Apr 25, 2019
슬럿지 메탈 밴드중 제일 즐겨듣는 바로네스 앨범중 개인적으로 최고로 치는 앨범이다 밴드의 출신지역 그대로 정말 미국 남부의 기후와 풍경을 떠올리게 하는 독창적인 기타 사운드도 좋지만 이 블루레코드 이후 앨범들에서는 보기 어려워진 호쾌한 드럼톤이 더 멋지고 마음에 든다 독창성:86 송라이팅:80 완성도:83 앨범아트:90 종합: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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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th Rated Waste preview  Traitor preview  4th Rated Waste (2018) (80/100)    Apr 23, 2019
그루브하고 초심자도 쉽게 소화할 수 있는 듣기 참 좋은 불탈을 들려준다 너무 짧긴하지만 꽤 참신하고 좋았다 개인적으로 국내 신진 데스메탈 밴드중 앞으로의 활동이 가장 기대되는 밴드다 멋진 정규앨범 한번 뽑아줬음 좋겠다 독창성:80 송라이팅:80 완성도:76 앨범아트:81 종합: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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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Farewell to Arms Morning Moon (100/100)    Jun 28, 2019
preview  Endzweck preview  A Farewell to Arms (2002)  [EP]
Conqueror Stanlow (75/100)    Jun 15, 2019
preview  Jesu preview  Conqueror (2007)
Conqueror Mother Earth (80/100)    Jun 15, 2019
preview  Jesu preview  Conqueror (2007)
Conqueror Brighteyes (80/100)    Jun 15, 2019
preview  Jesu preview  Conqueror (2007)
Conqueror Medicine (85/100)    Jun 15, 2019
preview  Jesu preview  Conqueror (2007)
Conqueror Weightless & Horizontal (90/100)    Jun 15, 2019
preview  Jesu preview  Conqueror (2007)
Conqueror Transfigure (95/100)    Jun 15, 2019
preview  Jesu preview  Conqueror (2007)
Conqueror Old Year (85/100)    Jun 15, 2019
preview  Jesu preview  Conqueror (2007)
Conqueror Conqueror (85/100)    Jun 15, 2019
preview  Jesu preview  Conqueror (2007)
Rammstein Hallomann (65/100)    May 25, 2019
preview  Rammstein preview  Rammstein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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