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level 5 앵무닭's profile
Username frostymoon   (number: 1651)
Name (Nick) 앵무닭  (ex-Frostymoon, Sonja, 서리달)
Average of Ratings 84.5 (88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2007-08-21 18:27 Last Login 2012-02-02 13:31
Point 14,176 Posts / Comments 118 / 167
Login Days / Hits 200 / 291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Website
Occupation 학생
Interests 요리, 그림, 꼬장
90~100 : 이런 앨범을 만들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80~89 : 전설의 레전드는 아니더라도 훌륭한 앨범들
70~79 : 내 취향이 아니거나 뭔가 2% 부족하지만 그럭저럭 괜찮은 평작들.
60~69 : 아주 못들어줄 정돈 아니지만 또 들으라 하면 싫소.
50~59 : 중고로 팔기에도 미안해질 앨범들
40~49 : 넌 나에게 모욕감을 줬어
Artist name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Tiarra Gothic Metal Romania 2 0 2011-04-02
preview 4order Gothic Metal Finland 5 0 2010-12-02
preview Eisheilig Gothic Metal Germany 6 1 2010-10-31
preview Gate of Sorrow Symphonic Metal, Gothic Metal, Doom Metal, Death Metal Czech Republic 2 0 2010-10-25
preview Tower Gothic Metal, Doom Metal Poland 2 3 2010-10-19
preview Aeternitas Gothic Metal, Symphonic Metal Germany 3 2 2010-10-15
preview Evoke Thy Lords Gothic Metal, Doom Metal Russia 2 1 2010-02-15
preview Sonata Nocturna Doom Metal, Gothic Metal Spain 2 0 2010-02-04
preview The Aerium Symphonic Metal, Gothic Metal Russia 3 1 2008-11-13
preview Silent Cry Gothic Metal, Doom Metal Brazil 10 0 2008-10-28
View all artists »
cover art Artist name Album title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Post Scriptum preview preview Post Scriptum 2008-07 - 0 2011-04-02
Drama per Musica preview preview Drama per Musica  [Split] 2004 - 0 2011-04-02
Meredead preview preview Meredead 2011-04-20 90.7 3 2011-01-16
Der Zeit abhanden preview preview Der Zeit abhanden 2010-12-03 - 0 2010-12-03
Angry Spirits preview preview Angry Spirits  [Single] 2007 - 0 2010-12-02
The Journal preview preview The Journal 2006-04-15 - 0 2010-12-02
Darkness preview preview Darkness  [Single] 2006-03-03 - 0 2010-12-02
Vampire/Secrets preview preview Vampire/Secrets  [Single] 2005-06 - 0 2010-12-02
Ghostmetal preview preview Ghostmetal  [Demo] 2004 - 0 2010-12-02
Imperium preview preview Imperium 2009-09-18 - 0 2010-10-31
View all albums »
preview  Within Temptation preview  The Unforgiving (2011) (92/100)    2011-04-11
The Unforgiving THOE 인터뷰때도 본인들 스스로 "우린 고딕 메탈이 아니다. 우린 멜로딕, 심포닉 록이다."라고 못 박았고 나 역시 Enter 이후부턴 고딕 메탈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 앨범은 위딘의 심포닉 메탈로써의 후기 스타일 중에서도 상당히 이질적이다. 웅장함보다는 질주감을 살렸으며 샤론의 보컬도 아름답다기 보단 경쾌하다. 예전부터 이런 팝/락스런 느낌을 주는 곡은 많았지만 이 앨범은 그러한 느낌을 극대화 시킨, 말 그대로 아예 새로운 밴드라고 해도 괜찮을 정도의 앨범이다. 예상 못할 정도는 아니었지만 상당히 파격적(?)인 변화가 아닌가 싶다.
하지만 개인적으론 성공적인 변화라고 생각한다. 솔직히 Faster라는 노래가 발표되었을땐 굉장히 실망했었지만, 이후에 정규앨범이 발표되고 들어본 Shot in the dark나 Iron, Murder, A Demon's Fate같은 곡들은 그런 실망감을 잊게 해주었다. 아주 약간만 더 웅장하고 드라마틱 했으면 좋았겠지만 이대로도 대만족. 후기 WT의 앨범은 자꾸 듣다보면 질리는 감이 있었지만, 이 앨범은 몇번이라도 들을 수 있을것 같다.
에반에센스 닮아간다는 말이 많지만... 이 앨범은 에반에센스와는 확실히 다르다고 본다.

90점을 주려고 했지만, 앨범 커버가 마음에 들어서 +2점.
애초에 코믹스를 컨셉으로 잡은 앨범이니 잘 어울리는것 같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그림체이기도 하고 ^^;;;
preview  Within Temptation preview  Enter (1997) (84/100)    2010-10-20
Enter 본격적으로 인기를 끌게되는 "Mother Earth" 이후와는 너무 다른 스타일로 종종 잊혀지기도 하는 비운의 앨범... (실제로 엄마지구가 데뷔작인줄 아는 사람들이 있덥니다 ㅠㅠ)
후기작들에 비하면 좀 초라하지만 사실 이 앨범에서도 나름 "심포닉 메탈"이라고 불릴수 있는 웅장함을 찾을수 있다.
이런 어두운느낌의 심포닉 메탈 노선으로 나갔어도 지금보다 인기는 덜 했겠지만 나름 괜찮았을것 같은게 조금 아쉽게 느껴지는 데뷔앨범.
1 like
preview  Therion preview  Sitra Ahra (2010) (92/100)    2010-10-15
Sitra Ahra Lemuria/Sirius B 앨범과 Gothic Kabbalah앨범을 반반씩 섞은것같은 앨범.
GK에선 없어지다시피한 합창단이 돌아왔지만, L/S시절과 그 이전만큼 무게감 있는것 같진 않네요.
Last.fm에선 SHITra Ahra라고 까는 유저도 있는 등 여러모로 호불호가 갈리고, 메킹에서도 곧 갈리겠지만... L/S까지 Therion이 들려줬던 웅장함과 GK때 여러명의 메인보컬 방식을 그대로 이어온 건 물론이고, 중간중간 얼핏 고전 락의 느낌까지 나는게 개인적으로 굉장히 만족스럽습니다.
GK의 Adulruna Rediviva같이 앨범의 클라이막스를 장식하는 인상깊은 대곡이 하나 있었으면 더 좋았을것 같네요.
굳이 베스트 트랙을 꼽자면 타이틀곡 Sitra Ahra부터 5번 트랙 Hellequin까지의 모든 곡들을 꼽고싶습니다. 특히 Hellequin 이 노래는 처음 들었을땐 정말 싫어했었던덕에 걍 건너뛰려고 해도 특유의 멜로디가 자꾸 귀에 맴돌아서 도저히 안 들을수가 없었습니다 ㅋㅋ

+
처음에 리뷰를 썼을땐 84점이었는데, 이 앨범이 자꾸 들으면 들을수록 마음에 들어서 "열번 더 듣고도 계속 좋으면 점수를 올려버리겠다"고 마음먹고 열번 더 듣고 왔는데도 여전히 좋아서 점수를 확 올려버렸습니다 -_- ( 2010-12-05 )
preview  Tristania preview  Rubicon (2010) (78/100)    2010-10-15
Rubicon 생각했던것만큼 막장은 아니었지만 다음 앨범에서 얼마나 더 변해버릴지 두려운 앨범.
Tristania 특유의 그 어둡고 찝찝하다고 해야하나... 그랬던 느낌이 좀 사라지고 전체적으로 발랄해진것 같습니다.
하지만 비베케의 대타로 들어온 Mary는 생각보다 괜찮더라구요. 트리스타니아가 여기서 더이상 삽질을 안한다면 오히려 Sirenia보다도 더 나을것같습니다.

가장 좋았던 노래를 꼽자면 단연 "Illumination"... 그 다음으로 꼽자면 "Protection"이랑 바이올린 소리가 인상깊던 "Amnesia"...
하지만 나머지 곡들은 들을땐 좋아도 이게 트리스타니아 노래라는걸 떠올리면 좀 슬퍼지더군요.
preview  Amor E Morte preview  About These Thornless Wilds (2007) (96/100)    2010-10-09
About These Thornless Wilds 여성보컬의 비중이 더 높아진 크래들 오브 필스라고 할수 있으려나. 비슷하긴 하지만 COF의 전성기때 음악이 사악한 느낌이었다면 Amor E Morte는 사악하다기보다는 낭만적인것(?!) 같다. COF의 음악이 에로틱한 흡혈귀들을 떠올리게 한다면 얘네 음악은 어두운 숲속에서 길잃은 사람을 홀리는 요정들을 떠올리게 한달까... 뭐 둘다 좋지만 개인적으론 Aem쪽이 더 마음에 든다.
전반적으로 잘 들었지만 첫트랙인 Endymion과 두번째 트랙인 Frighted Away the Dryads and the Fauns가 가장 좋았다.
앨범 정보에 오류가 좀 있는데(메킹만 틀린게 아니라 전 세계적인 오류 ㅋㅋ) 마지막 트랙은 "Tyhad The Prophecy Of The Apocalypse" 가 아니라 "Jyhad (The Prophecy Of The Apocalypse)"이다.
부클릿에 쓰인 폰트가 T와 J가 헷갈릴만큼 애매한데다가 검은 바탕에 짙은 빨간 글씨라서 확실히 가독성이 떨어진다;;

+
부클릿에 왜 가사가 없나 했더니 5번 트랙과 맨 마지막 7번 트랙을 빼면 모두 영국의 시인인 John Keats가 쓴 시를 노래한거더군요. 1번은 동명의 시인 Endymion, 그리고 나머지 2, 3, 4 ,6은 Lamia에서 가사를 따온거더라구요. 덕분에 이런 시도 있었다는걸 알았지만 너무 허전하잖아...
+
Amor E Morte도 맞는 표현입니다. 포르투갈어라고 하네요.
View all reviews »
Birth of the Prophet preview  Mylidian preview  Birth of the Prophet (2006) (90/100)    2011-11-08
깊고♂어두운♂판타지 메탈... 조금만 더 웅장했으면 좋겠지만 어쨌건 내 취향! 어두운 느낌의 심포닉 메탈 좋아하시는 분들께 춫천!
Poetry for the Poisoned preview  Kamelot preview  Poetry for the Poisoned (2010) (90/100)    2011-04-25
The Zodiac 너무 좋다... PFTP는 그냥 한 곡으로 만들었어도 좋았을텐데(2)
Tears Laid In Earth preview  The 3rd And The Mortal preview  Tears Laid In Earth (1994) (92/100)    2011-02-20
듣다보면 어쩐지 쓸쓸해지기도...
Live Gothic preview  Therion preview  Live Gothic (2008)  [Video] (90/100)    2010-12-09
라이브에선 합창단보다 메인 보컬 네명이 훨씬 나은것같다. 킨구의 피는 라이브로 들어야 제맛!
Awaking the Centuries preview  Haggard preview  Awaking the Centuries (2000) (92/100)    2010-12-09
러닝타임이 40분도 안된다는게 가장 큰 단점 ㅠㅠ
And Thou Shalt Trust... the Seer preview  Haggard preview  And Thou Shalt Trust... the Seer (1997) (88/100)    2010-12-09
조금 더 선명한 음질을 바랬지만 소문난 잔치에 먹을건 많았다.
Musique preview  Theatre Of Tragedy preview  Musique (2000) (78/100)    2010-11-07
당시에 팬들이 분노한게 이해되지만...다른 분들 말씀대로 음악 자체는 나쁘지 않다.
Wishmaster preview  Nightwish preview  Wishmaster (2000) (92/100)    2010-11-07
처음엔 그냥 그랬는데 듣다보니 자꾸 듣고싶어지는 앨범... 4, 6, 8이 특히 좋다!
Oceanborn preview  Nightwish preview  Oceanborn (1998) (86/100)    2010-11-07
좋은 앨범이지만 개인적으론 Wishmaster쪽이 조금 더 취향이다
Dark Passion Play preview  Nightwish preview  Dark Passion Play (2007) (90/100)    2010-11-07
전 아네트도 좋고 타르야도 좋고... Wishmaster 다음으로 가장 좋아하는 앨범
View all comments »
Track ratings submitted by 앵무닭
0 ratings
no data
Album lyrics submitted by 앵무닭
0 album lyrics
cover art Band Lyrics Album Lyrics Date
no data
Metal board posts written by 앵무닭
0 posts
Subject Date Hits
no data
Info / Statistics
Artists : 33,980
Reviews : 7,745
Albums : 120,832
Lyrics : 148,0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