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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1 아노마's profile
Username anomalo   (number: 1644)
Name (Nick) 아노마  (ex-anoma)
Average of Ratings 89.7 (59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2007-08-18 04:38 Last Login 2018-12-14 02:39
Point 90,817 Posts / Comments 389 / 2,764
Login Days / Hits 1,647 / 3,104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안녕하세요 메킹에서 가장 장르구분을 못하는
그림그리는 메탈 빠돌이 anoma입니다
요즘엔 별로 안듣는거 같네요 메탈 ㅎ..
마이컬렉션은 눈여겨볼 밴드들을 체크해둔거 뿐입니다

이메일은 아이디 깔맞춤을 위해 만든거지 사실 잘 확인 안합니다 :r

anoma.egloos.com
Ayreon - The Human Equation
Judas Priest - Painkiller
Kalmah - 12 Gauge
Opeth - My Arms, Your Hearse
Estatic Fear - Somnium Obmutum
For All We Know - For All We Know
Queen - The Game
The Darkness - Permission to Land
The Darkness - One Way Ticket to Hell... and Back
The Darkness - Last of Our Kind
Linkin Park - Meteora
Linkin Park - Hybrid Theory
Noizegarden - 1992-1999 (Deluxe Remastered Edition)
Ayreon - The Theory of Everything
Wintersun - Time I
Blind Guardian - At the Edge of Time
Metallica - ...And Justice for All
Metallica - Master of Puppets
Ayreon - Into the Electric Castle: A Space Opera
Children of Bodom - Hatebreeder
Estatic Fear - A Sombre Dance
Rage - Strings to a Web
Korn - The Serenity of Suffering
Destrage - Are You Kidding Me? No.
Porcupine Tree - Fear of a Blank Planet
Aerosmith - Nine Lives
Unchained - 가시
Bon Jovi - Slippery When Wet
Opeth - Pale Communion
Hemina - Nebulae
Impellitteri - Screaming Symphony
Killing Touch - One of a Kind
Black Sabbath - 13
Therion - Sitra Ahra
Apocalyptica - 7th Symphony
Steve Vai - Real Illusions: Reflections
Boston - Boston
Slash - Slash
Scorpions - Sting in the Tail
Opeth - Watershed
Steve Vai - Sex & Religion
The Answer - Rise
Avantasia - The Wicked Symphony
Rhapsody of Fire - The Frozen Tears of Angels
 
Lists written by 아노마
 
Title Items Date
no data
Artist name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Flaming Row Progressive Metal Germany 1 1 2015-03-24
preview Elder Stoner Metal, Stoner Rock United States 6 11 2015-03-01
preview Psycrence Progressive Metal Greece 2 0 2014-05-20
preview Warnot Symphonic Metal, Progressive Metal Sweden 1 0 2014-05-19
preview Amortez Black Metal, Death Metal Czech Republic 4 0 2014-05-19
preview Absynth Aura Gothic Metal Italy 1 1 2014-05-17
preview The Black Mages Progressive metal Japan 3 0 2014-04-11
preview Flash of Aggression Thrash Metal Russia 1 0 2014-03-28
preview Warrior Soul Hard Rock United States 7 0 2013-07-21
preview Device Industrial Metal United States 3 6 2013-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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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art Artist name Album title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Freakshow preview preview Freakshow 2016-05-07 - 0 2018-11-14
Take Me Home preview preview Take Me Home 2017-09-08 85 1 2018-11-12
Kunstraub preview preview Kunstraub 2013 - 0 2016-11-18
Quid Pro Quo preview preview Quid Pro Quo 2016 - 0 2016-11-18
Voice of the Void preview preview Voice of the Void 2016-10-14 - 0 2016-10-20
Bereft preview preview Bereft 2016-02-09 - 0 2016-03-14
Samsara preview preview Samsara 2016-02-19 - 0 2016-03-06
Unrevealed preview preview Unrevealed 2015-11-30 90 1 2016-02-09
Boundless preview preview Boundless 2015-12-11 85 1 2016-01-09
Mirage - a Portrayal of Figures preview preview Mirage - a Portrayal of Figures 2014-03-28 95 1 201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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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For All We Know preview  For All We Know (2011) (95/100)    2018-11-29
For All We Know 위딘템페이션의 기타리스트, POS의 드러머와 전 베이시스트, Ayreon에나온적있는 보컬리스트가 모여서 만들어진 밴드. 보컬이 임팩트가 애매하다 생각되겠지만 실력은 확실하다.

게스트로는 POS의 다니엘길덴로우, 위딘템페이션의 샤론, 쓰레쑐드의 다미안윌슨 등 꽤나 화려한 게스트들이 참여했다.

그런데 1집앨범은 자기홈피서만 판매를 해서일까 게스트빨도 별로 못받고 울나라에서만큼은 소리소문없이 묻힌 밴드같다(심지어 과거 기억상 구매를 하려했을때 한국은 배송지에 없었다!)
곡 하나하나의 기승전결이 굉장히 매력적이다. 서정적이면서도 강렬한 느낌이 섞여있고 계획되어있는듯 적잘한 완급조절이 돋보인다. 곡들이 조금씩 이어지게끔되있기도 하지만 하나하나 개별적으로 들어도 상당히 매력적이다.

2집을 내면서 밴드캠프에서도 등록하여 구매가 가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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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Noizegarden preview  1992-1999 (Deluxe Remastered Edition) (2014)  [Compilation] (95/100)    2014-05-16
1992-1999 (Deluxe Remastered Edition) Zyklus님의 리뷰를 보며 잠시 숙연한 마음을 느끼고 멋진 필력에 주눅이 살짝 들면서도 암튼 나는 나대로 일단 코멘트를 남겨보자 하는데 생각보다 코멘트가 제한하는 400자가 앨범3장치를 설명하게해주는데는 부족함을 느껴 가입후 첨으로 리뷰를 쓰게된다.

택배를 받기엔 입금후 기다리게되는 딜레이의 압박이 싫어 그냥 달려가서 노이즈가든 달라고 소리치면서 받아 벤치에 앉아 바로 개봉을 하였다.(사실 소리는 안쳤다. 나는 소심하다)
100% 종이여서인지 안에 들어있는 내용물 보여주며 입을벌리고 있는 꾀죄죄한 모습속에 나름 기스를 안나게 하기위해 부직포 케이스안에 담겨있는 CD를 보면서 묘한 헛웃음이 났지만 부클릿을 꺼내는순간 그 두께에 두 입꼬리근육을 진정시킬수 없게되고 지하철로 집으로 가면서 음악을 듣기 전에 부클릿부터 정독을 하게되고 다 읽을때즈음엔 나는 벌써 노이즈가든에 빠져버있었던듯하다. 왠지 모르겠지만 리핑이 굉장히 느리게 됐다. 드릅게 느렸었다.

음악얘기는 1,2집에 따로 할까 했지만 재발매도 하나로 모아서 했는데 그냥 나도 하나로 모아서 할련다. 뭐 한번에 듣다보니 1집,2집하는 느낌보다 그냥 1CD 2CD의 느낌이 든다(물론 둘은 확실히 다르지만). 일단 한글이다보니 노래가 훨씬 더 깊이있게 들려왔고 아흐아~하는 박건의 흥얼거림(예를 들면 '여명의 시간'같은곡?)또함 뭔지 모르게 정감있게 들려온다. 1집은 뭔가 다양한 느낌을 받을수 있다. 실험성이 짙다고만 표현하기엔 곡 하나하나가 수준급이고 다양하다고 말하긴 해도 난잡한 부분또한 보이지 않는다. 그에비해 2집은 확실히 1집에 비해 정제된듯한 느낌이 많이느껴진다. 1집이 한번에 휘어잡는 뭔가가 있다면 2집은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무언가가 있다. 근데 사실 이렇게 정의하기도 그런게 1집에도 2집에서의 느낌을 느낄수 있고 2집은 1집만큼의 뭔가 팟!하는건 적은듯 하지만 분명 뭔가 그들의 개성을 확실히 이어가고있다. 데모도 재밌다. 정직한 리메이크 '제2의 고향' 괴랄한 리메이크 'Ride the lightning', '혹성탈출' 그리고 박건이 아닌 정재준의 음색 등등 색다른 청감을 느낄수 있다. 라이브 역시 수준급. 데모곡들이 모두 영어인데 개인적으로 영어가 부족해서Grunge 노이즈가든은 국어를 쓸때 좀 더 좋은느낌을 받는다. (영어드립 죄송합니다)

P.S. 내가 '혹성탈출'이 싫다는건 아니지만 왜 OO노래방은 '쇼생크 탈출'이 아니라 '혹성탈출'을 노래방에 등록시켰는가 정말이지 의문이다. 아무리 노이즈가든 노래를 노래방서 불러보고싶어도 혹성탈출은 부를일이 없을듯하다. 여명의 시간 등록해주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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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 Me Home preview  For All We Know preview  Take Me Home (2017) (85/100)    2018-11-29
1집의 연장선인듯 재탕의 요소도 보이지만 이밴드만이 가지고있는 감수성 정도라면 용서가 된다. 그래도 한마디 하자면 6년의 공백기간끝에 꼭 그래야했나?싶다. 전작보다 터지는게 좀 약한듯하다. 게스트로 안네케가 참여했다. 갓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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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ame preview  Queen preview  The Game (1980) (95/100)    2018-11-19
퀸의 다른앨범들이 훌륭하다는건 인정하지만 가장 많이들을수 있는 앨범을 꼽자면 더 게임이라고 자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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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mission to Land preview  The Darkness preview  Permission to Land (2003) (95/100)    2018-11-14
아는분에게 Growing on Me 뮤직비디오의 첫장면에대해 이야기를 들었고 그 영상을 본 나는 내가 지금 뭘본거지? 라는생각에 휩싸였지만 이내 노래를 듣고나서는 단지 이밴드의 노래가 더 듣고싶다는 생각만 남게되었...아니다 아무리그래도 익룡이 UFO와 관계를 맺는장면은 계속머리에 맴돈다.. 대중적으로도 죽여주는 곡들이 다수 포진해있지만 사실 전곡이 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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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Way Ticket to Hell... and Back preview  The Darkness preview  One Way Ticket to Hell... and Back (2005) (95/100)    2018-11-14
1집이 유명한곡은 많으나 2집이야말로 이밴드만이 낼수있는 맛이 잘 배어난 유쾌한 노래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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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of Our Kind preview  The Darkness preview  Last of Our Kind (2015) (95/100)    2018-11-14
이 죽여주는 하드락밴드에 코멘트가 단하나도 없다는게 안타깝다. 정말정말 깔끔시원쫀득톡톡톡 트로피카나한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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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erenity of Suffering preview  Korn preview  The Serenity of Suffering (2016) (90/100)    2017-06-11
덥스텝이되버린 노래를 들으면서 앞으로 내가 콘의 노래를 들을일은 없겠구나 싶었던 나에게 묵직하게 뒷통수를 후려친 앨범. 이게 콘이지
Meteora preview  Linkin Park preview  Meteora (2003) (95/100)    2017-03-12
1집의 충격을 잊을수 없지만 감성이 더욱 풍부해져있을때인 중딩때 들어서였을까 2집을 더 좋아했었다.
Hybrid Theory preview  Linkin Park preview  Hybrid Theory (2000) (95/100)    2017-03-12
초등학교5학년즈음 누나덕에 들었던 음악. 집에 컴퓨터가 생기게되고처음으로 Points of Authority와 In The End의 뮤직비디오를 보았던 그때의 기억이 아직도 머릿속에 선명하게 남아있다
Are You Kidding Me? No. preview  Destrage preview  Are You Kidding Me? No. (2014) (90/100)    2016-11-17
유쾌하면서도 상당히 밀도있다. 정교하게 잘 짜여져있는 난잡함이 백미
The Human Equation preview  Ayreon preview  The Human Equation (2004) (100/100)    2016-07-23
내 인생의 몇 없을 100점짜리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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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ame Dragon Attack (100/100)    2018-11-19
preview  Queen preview  The Game (1980)
For All We Know Out of Reach (100/100)    2018-11-12
preview  For All We Know preview  For All We Know (2011)
은퇴선언 은퇴선언 (100/100)    2018-05-30
preview  Sinawe preview  은퇴선언 (1997)
은퇴선언 덤벼 (90/100)    2018-05-30
preview  Sinawe preview  은퇴선언 (1997)
은퇴선언 주민등록증 (95/100)    2018-05-30
preview  Sinawe preview  은퇴선언 (1997)
은퇴선언 완장 (90/100)    2018-05-30
preview  Sinawe preview  은퇴선언 (1997)
은퇴선언 죽은나무 (90/100)    2018-05-30
preview  Sinawe preview  은퇴선언 (1997)
은퇴선언 헛소리 (95/100)    2018-05-30
preview  Sinawe preview  은퇴선언 (1997)
은퇴선언 해랑사 (90/100)    2018-05-30
preview  Sinawe preview  은퇴선언 (1997)
Firepower Spectre (100/100)    2018-03-22
preview  Judas Priest preview  Firepow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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