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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6 Sad Legend's profile
Username jwj0750   (number: 7010)
Name (Nick) Sad Legend
Average of Ratings 89.2  (28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March 17, 2011 22:31 Last Login October 3, 2014 17:28
Point 20,664 Posts / Comments 90 / 806
Login Days / Hits 302 / 632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Website
Occupation 대학생
Interests 기타치기?
Dream Theater - 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
Seventh Wonder - The Great Escape
Kamelot - The Black Halo
Kamelot - One Cold Winter's Night
Kalmah - 12 Gauge
Derdian - Limbo
Derdian - New Era Pt. 2 - War of the Gods
Kalmah - The Black Waltz
Children of Bodom - Hate Crew Deathroll
Galneryus - Resurrection
Ozzy Osbourne - Tribute: Randy Rhoads
Kamelot - Karma
Seventh Wonder - Waiting in the Wings
Mors Principium Est - Liberation = Termination
Kamelot - Epica
Rhapsody of Fire - The Frozen Tears of Angels
Deals Death - Internal Demons
Seventh Wonder - Mercy Falls
Blood Stain Child - Mozaiq
Bullet For My Valentine - The Poison
Amaranthe - Amaranthe
Bullet For My Valentine - Scream Aim Fire
Kamelot - Poetry for the Poisoned
Elvenpath - Spyrol
Kamelot - Ghost Opera
 
Lists written by Sad Legend
 
Title Items Date
no data
Artist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Blackshine Thrash Metal, Death 'n' Roll Sweden 6 0 May 1, 2011
cover art Artist Album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Revenge preview preview Revenge  [Demo] 2001 - 0 Oct 20, 2011
Demo 1994 preview preview Demo 1994  [Demo] 1994 - 0 May 1, 2011
II preview preview II  [Demo] 1996 - 0 May 1, 2011
Demo 1994 preview preview Demo 1994  [Demo] 1994 - 0 May 1, 2011
Lifeblood preview preview Lifeblood 2006 - 0 May 1, 2011
Soulless & Proud preview preview Soulless & Proud 2002 - 0 May 1, 2011
Our Pain Is Your Pleasure preview preview Our Pain Is Your Pleasure 1997 - 0 May 1, 2011
preview  Seventh Wonder preview  The Great Escape (2010) (96/100)    Jul 25, 2011
The Great Escape Seventh wonder
이 밴드를 처음으로 접하게 된 앨범이다.
듣자마자 이 앨범은 굉장한 수작이다 생각하며 무한반복을 해 들었지만,
이 전의 앨범들을 접하기까진 꽤나 시간이 걸렸다.
리뷰를 쓰고 싶었지만, 다른 앨범들 들어봐야 할 것 아닌가.
1집 become. seventh wonder에겐 미안하지만, 차마 평을 내릴 수가 없었다. 왠지 모르게 촌스러운 느낌이며, 떠다니는 듯한 보컬.. 처음이니까. 라고 생각하고 너그럽게 넘어가도록 하겠다.
2집 waiting in the wings가 심포닉/파워. 스러웠다면,
3집 mercy fall은 프로그레시브/파워.적인 경향을 가졌다.

4집인 The great escape. 사실 가사를 느낀 적이 없다. 멜로디 만으로 충분히 빠져들 수 있는 앨범이었기에.. 앨범의 가사를 대충 훑어 봤지만, 곡 간의 유기적인 연결은 찾을 수 없었다. 하지만, 한 곡 한곡 한곡의 완성도가 너무나도 좋다.
앨범은 6곡의 짧은 곡 과 마지막 곡, 30분짜리 The great escape로 끝이 난다.
첫 트랙의 주위를 끄는 도입부로 시작하여, 살짝 살짝 템포를 낮춰가다, 5번 트랙 long way home에서 잠깐 쉬고, 한 곡을 텀으로 해서 30분 짜리 대곡으로 넘어간다. 앨범 전체의 유기성은 떨어지지만, 적당한 완급조절로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점점 빠져들게 한다.

6곡의 짧은 곡들이 듣기 좋지 않은 것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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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eventh Wonder preview  Mercy Falls (2008) (88/100)    Jun 24, 2011
Mercy Falls Seventh wonder의 5번 째 앨범.

앨범의 주제는 교통사고를 당한 한 남자가 식물인간 상태가 되고 그 후
Mercy fall 이란 곳에 대해 꾸는 꿈이다.
중간중간에 가족들이 아버지에게 전하는 말, 아버지가 아들에게 전하는 말과 함께 그에 대한 노래도 나오며, 마지막엔 아버지를 안락사 시키자는 것과 함께.
현재의 살아 있는 것에 감사하자는. 슬프면서도 희망을 안겨주는(?) 마무리를 짓는다.
14번 트랙인 Back in time에서 교통사고가 왜 났는지..
'여보 미안해. 이걸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당신 아이가 아니야'
라는 아내의 말 때문에 교통사고가 났다.는걸 가르쳐 주면서 대한민국 드라마식 병맛 반전이 있다는게 좀 어이가 없긴 하지만, 전체적인 주제는 벗어나지 않는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앨범 전체의 유기성과 멜로디는 굉장히 좋다. 하지만 앨범 전체의 유기성을 너무 고려하다가 한곡한곡에 집중도가 떨어진다는 느낌이 들었다. 한 곡에 빠져 들려 할 때 즈음 interlude가 나오는 느낌이랄까. 어쩌면 그걸 바라고 만들었는지도 모른다. 15이나 되는 트랙 수, 72분 러닝타임의 앨범이 너무 빨리 끝나버린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만큼.

Killing track : Welcome to Mercy fall, Unbreakable, Tears for a fa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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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eventh Wonder preview  Waiting in the Wings (2006) (90/100)    Jun 24, 2011
Waiting in the Wings 얼마 전에 알게 된 프로그레시브 메탈 밴드.
2010년 앨범인 Great escape를 처음 듣고, 다른 앨범들의 노래가 궁금해 차근차근 들어보기 시작했다.

2000년에 기타리스트인 Johan Liefvendahl, 베이스의 Andreas Blomqvist, 드럼의 Johnny Sandin 이 만든 밴드로, 키보드리스트인 Andreas Söderin 이 함께하게 되면서부터 프로그레시브적 성격을 띄게 된다. 많은 보컬들이 거쳐가게 되는데.(여기까지 wikipedia 참고) 이 앨범부터 어느정도 보컬이 자리잡게 된 앨범이다. 전작에 비해 멜로디를 다듬은 흔적이 보인다. 프로그레시브 메탈 이라 하기엔 가사는 오히려 심포닉 메탈인 듯 하다.
신나게 달려주는 듯 하다가 3,4 번 트랙부터 노래가 지루해지기 시작한다는 것이 아쉬운 면이긴 하지만. 5번 트랙부터 그 아쉬움을 씻어준다.

killing track : Not an angel, The edge of my blade
preview  Blood Stain Child preview  Mozaiq (2007) (88/100)    Jun 24, 2011
Mozaiq 클럽에서 메탈이 나오는 것을 상상할 수 있는가..
메탈 콘서트에서 클럽 음악이 나오는 것을 상상할 수 있는가..
일렉트로닉과 메탈의 조화는 힘들다.
일렉트로닉/멜로딕 데스 메탈. 전혀 어울리지 않을 조합이다.
가끔 턴테이블을 놓고 가끔 스크래치 사운드를 만들어 내는 밴드들을 보긴 했지만.
이렇게 적나라 하게 일렉트릭 사운드를 곡에 넣는 밴드는 드물다.
어쩌면 메탈을 지나치게 변형 시킨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 수 있다.
어디까지가 직접 연주한 드럼, 기타고, 어디부터가 조작한 멜로디인지 구분이 가지 않을 때도 있다.

하지만, 그 애매모호한 경계가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그러면서도 멜로딕 데스메탈의 기본적인 성격인 기타의 멜로디 라인. 칼칼한 그로울링을 지키고 있으며, 일렉트로닉 사운드가 멜로디 라인을 보충해 주고 있다.
지나친 변형은 꺼린다만. 이 정도의 멜로디라면 얼마든지 welcome이다.

recommending track : freedom, energy blast, CE 0079, peacemaker
preview  Galneryus preview  Resurrection (2010) (94/100)    Apr 5, 2011
Resurrection 보컬이 마사토시로 바뀐데 대해 말이 많던데, 본인은 오히려 야마비 보다 뛰어나지 않을까 라고 생각한다. 영어 발음이야.. 일본인들의 영어 발음이 어떤지 몸소 겪어봐 더 이상 실망할 게 없는 본인으로서는 일본인이 영어를 할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감사할뿐.. 저~중음에서 맑은 목소리를 내다 고음에서 갑자기 긁는 소리를 내는 야마비의 창법이 처음부터 거슬렸던 나에게 마사토시의 시원한 발성은 오히려 마음에 들었다.

사실 이 앨범이 나오기 전까지는 '슈'라는 존재를 잘 모르고 있었다. 이 앨범을 듣고 난 바로 후에 리드기타이며, 송라이터 라는 사실을 들었으니.. 확실히 슈의 송라이팅 실력과 기타실력은 출중하다. 음 하나하나에 신경을 쓰고, 기타와 키보드의 조화도 적절하다. Instrumental 곡 치고 6분이라는 짧지 않은 곡에서 지루하지 않게 중심 멜로디를 잡아준다. 이 또한 다른 세션의 실력이 뒷받침 됨이 아니겠는가. 모든 곡이 킬링트랙 이라 할 수 있을 만큼 작곡에 신경을 쓴 것이 보이며, 각 곡들 마다 특유의 멜로디를 가지고 있다. 개인적으로 destiny 곡이 마음에 든다. 단순한 파워코드로 심심하게 칠 수도 있었던 리듬에서 가끔씩 적절하게 3,4,5 번 줄을 튕겨주는 섬세함..

이번 가을에 꼭 오길 바란다. 갈네 ... See More
Limbo preview  Derdian preview  Limbo (2013) (95/100)    Jun 17, 2013
내가 이 점수를 주기 위해 몇개월만에 로그인을 했다..
Internal Demons preview  Deals Death preview  Internal Demons (2009) (88/100)    Oct 20, 2011
굳!! 신곡이 나왔는 듯 하던데. 뮤비만 뜬듯.. 신보가 기대되는 밴드
New Era Pt. 2 - War of the Gods preview  Derdian preview  New Era Pt. 2 - War of the Gods (2007) (94/100)    Jul 20, 2011
이때까지 들어봄 심포닉파워중 단연 최고 앨범
Amaranthe preview  Amaranthe preview  Amaranthe (2011) (86/100)    May 26, 2011
노래는 좋긴 한데.. 파워/멜데스 보단 오히려 팝/메탈코어 같다는 느낌이..
The Black Waltz preview  Kalmah preview  The Black Waltz (2006) (94/100)    May 2, 2011
개인적으로 12 Gauge 가 더 낫다고 생각하지만, 검은 왈츠 또한 멜로딕 데스 앨범에서 수작중의 수작..
Hate Crew Deathroll preview  Children of Bodom preview  Hate Crew Deathroll (2003) (94/100)    Apr 18, 2011
시원시원하고 신나게 달려주시는 칠보. 5번트랙이 별로라는 말도 있지만. 어째 난 제일 좋다는..
Liberation = Termination preview  Mors Principium Est preview  Liberation = Termination (2007) (90/100)    Apr 10, 2011
아주 시원시원하게 달려주심 + 테크니컬하면서 독창적인 멜로디라인.
Fever preview  Bullet For My Valentine preview  Fever (2010) (66/100)    Apr 5, 2011
평작 이하... 1,2 집이 훨씬 낫다~
The Poison preview  Bullet For My Valentine preview  The Poison (2006) (88/100)    Apr 5, 2011
안올라오는 줄 알았는데, 올라왔네요. 메탈코어지만 멜로디는 대단한 듯..
Scream Aim Fire preview  Bullet For My Valentine preview  Scream Aim Fire (2008) (86/100)    Apr 5, 2011
메탈코어 라지만.. 평점이 왜이런지 모르겠다.. 오히려 1집보다 나은 듯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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