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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4 메타루's profile
Username zasmii0414   (number: 3660)
Name (Nick) 메타루
Average of Ratings 81.5  (142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July 23, 2009 04:06 Last Login October 27, 2018 22:40
Point 9,425 Posts / Comments 25 / 138
Login Days / Hits 30 / 35 E-mail
Country Canada Gender / Birth year
Ne Obliviscaris - Portal of I
Nirnaeth - Haudh’en’Nirnaeth
Alcest - Écailles de lune
Alcest - Souvenirs d'un autre monde
Cradle of Filth - Cruelty and the Beast
Ne Obliviscaris - The Aurora Veil
Kalmah - The Black Waltz
Graveworm - As the Angels Reach the Beauty
Estatic Fear - A Sombre Dance
Dark Lunacy - Forget Me Not
Forest Of Shadows - Where Dreams Turn to Dust
Desire - Locus Horrendus - the Night Cries of a Sullen Soul
Cradle of Filth - Dusk... and Her Embrace
Serpent - Cradle of Insanity
Disillusion - Back to Times of Splendor
Disarmonia Mundi - Mind Tricks
Ihsahn - After
Omnium Gatherum - New World Shadows
Virgin Black - Requiem - Mezzo Forte
Killswitch Engage - Killswitch Engage
Killswitch Engage - As Daylight Dies
Kalmah - 12 Gauge
Arch Enemy - Rise of the Tyrant
Anorexia Nervosa - Redemption Process
Infernal Chaos - Metamorphosis
The Sins Of Thy Beloved - Lake of Sorrow
Light This City - Facing the Thousand
In Flames - Come Clarity
Amesoeurs - Amesoeurs
The Agonist - Prisoners
In Flames - Sounds of a Playground Fading
Mayhem - De mysteriis dom Sathanas
Trivium - Ascendancy
Saturnus - Veronika Decides to Die
Opeth - Blackwater Park
Oblivio - Dreams Are Distant Memories
Naildown - World Domination
In Flames - Colony
Emperor - In the Nightside Eclipse
Cradle of Filth - Midian
Chthonic - 賽德克巴萊
Chthonic - Pandemonium
Barren Earth - Curse of the Red River
Oathean - Fading Away Into the Grave of Nothingness
 
Lists written by 메타루
 
Title Items Date
no data
Artist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Followbane Melodic Death Metal Japan 5 3 Jan 1, 2011
preview 5 Star Grave Melodic Death Metal Italy 4 1 Jan 1, 2011
cover art Artist Album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no image preview preview My Solitude 2008-12-17 - 0 Jan 1, 2011
Final Letter From... preview preview Final Letter From... 2007-12-12 - 0 Jan 1, 2011
Dead Fantasia preview preview Dead Fantasia 2006-06-28 78.7 3 Jan 1, 2011
At the Blizzard End... preview preview At the Blizzard End... 2004-12-21 - 0 Jan 1, 2011
Corpse Breed Syndrome preview preview Corpse Breed Syndrome 2008-11-24 - 0 Jan 1, 2011
preview  Estatic Fear preview  Somnium Obmutum (1996) (80/100)    Oct 20, 2012
Somnium Obmutum 이들의 2집인 A Sombre Dance는 필자가 100점의 점수를 주었던 몇안되는 앨범중 하나이다. 그리고 마찬가지로 4년전에 지금 내가 리뷰를 적고자 하는 이 앨범 역시 90점이 넘는 고평점을 주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내가 지금까지 짧지만은 않은 인생을 살면서 가장 나에게 큰 전환점이 되어준 음악을 고르라면 나는 단연코 Estatic Fear의 A Sombre Dance를 고를것이다. 하지만 4년이 지난 지금 더욱더 심도있게 그들의 데뷔앨범인 이 앨범을 들어본 결과, 그때 내가 이 앨범에게 주었던 평점은 A Sombre Dance라는 명반으로 내게 감명을 주었던 Estatic Fear라는 뮤지션 자체에 대한 동경으로, 이 앨범의 본질에 대한 음악성은 결여한 상태로 평점을 주었었던것 같다. 다시 말하자면, 그 당시 이 앨범에 대하여 주었던 평점은 "과대평가"였었다.

본론으로 들어가겠다. 나는 지금 내가 리뷰하고자 하는 이들의 데뷔앨범 Somnium Obmutum에 대해 조금더 냉정한 시선으로 비판을 하고자 한다. 일단 이 앨범을 구성적으로 크게 보자면 두 파트로 나뉘어져 있다고 할수 있다. 첫번째는 Des Nachtens Suss' Gedone (Instumental With Lute), Somnium Obmutum 그리고 두번째로는 As Autumn Calls와 Ode to Solitude이다. 두 파트 모두 인트로의 역활을 하는 곡 하나와, 그에 이어져 긴 호흡을 가져가는 대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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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Followbane preview  Dead Fantasia (2006) (82/100)    Jan 1, 2011
Dead Fantasia 최근 Serpent, Blood Stain Child등등 수많은 대박 메탈밴드들을 양상해내고 있는 일본의 또다른 보물이다. 딱 듣는 순간, "아! 일본밴드구나!" 라는걸 알아챌수 있을정도로, 그 일본 특유의 신나는 멜로디가 특징인 멜로딕 데쓰메탈밴드이다. 개인적으로 Illnath의 1집 Cast into fields of evil pleasure과 상당한 흡사한점을 많이 느꼈다. 그 특유의 보컬하며, 신나는 느낌의 기타리프까지. 하지만 멜로딕한 측면으로 보자면 Followbane이 더 앞서는듯 하다. 첫 트랙부터 마지막 트랙까지, 이 앨범에 담긴 모든 멜로디들은 정말 '천재성'이라는 단어를 제외하고는 설명할수 없을정도로 뛰어난 질을 가지고 있다. 많은 아시아 밴드들이 그렇듯이, 정말 뛰어난 실력을 가지고도, 섣불리 서양시장에는 뛰어들지 못하는 현실이 너무도 아쉽다.

이 앨범의 흠을 찾아보자면, "감성의 부재"이다. 자고로 이런 류의 심포닉/멜로딕 데쓰메탈의 필수요소는 감성과 서정성이라고 생각하는 필자이기에, 이 앨범은 "멋진 멜로디들의 집합체",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다. 아직 4번정도밖에 앨범을 돌려보지 않아서 정확한 비판은 힘들지만, 그 멜로딕함은 이 앨범의 가장 큰 장점이자, 또한 유일한 흠이된다. 심하게 멜로디에 치중한 탓에, 리스너들로 향해, 어떠한 메 ... See More
preview  Bullet For My Valentine preview  Scream Aim Fire (2008) (78/100)    Jan 1, 2011
Scream Aim Fire 얼마전 다른 메탈 리스너의 블로그에서 이 앨범의 리뷰를 읽은 적이 있었다. 주로 Killswitch Engage등 이미 꽤나 많은 선배들의 사운드를 우려먹은것에 불과한 졸작이라는 비판을 한 리뷰였는데, 나는 다르게 생각한다. 우선 단도 직입적으로 내 생각을 말해보겠다. 이번 Scream Aim Fire앨범에 지대한 영향을 주었다고 할수 있는 수많은 NWOAHM밴드들중에서, 가장 대표적이고 나름 대중성 있다고 생각되는 Killswitch Engage와 All That Remains를 예로 들어보자. 메탈음악을 주로 듣는 사람은 아니지만, 음악을 나름 즐길줄 아는 사람들 (즉 음악을 좋아하는 일반 "대중들") 에게 저 둘의 음악들을 들려보면, 어떤 반응을 얻을수 있을까? 아마 '아. 너무 헤비하다. 이건 내가 듣기엔 너무 거친음악이다.' 라며 아마 열의 아홉은 음악이 채 끝나기도 전에 귀에서 이어폰을 뽑을것이다. 하지만, 이번 Bullet For My Valentine의 신보를 그들에게 들려준다면 아마 조금 달라질것이다. '아~ 조금 헤비하긴 하지만, 신나고 좋다.' 아마 이런 반응이 나오지 않을까 싶다.

이것이 Bullet For My Valentine이 이 앨범을 만들 당시의 목표였다고 생각된다. 이 앨범은 대중성이라는 강력한 무기를 가졌다. 또 아이러니 한것이, 메탈과 같은 비주류 음악들사이에서, '대중성'이라는 말은 ... See More
preview  Nirnaeth preview  Haudh’en’Nirnaeth (1996) (100/100)    Jan 1, 2011
Haudh’en’Nirnaeth 내가 지금껏 들어봤던 그 모든 뮤지션들의 작품들 중에서도, 음침함으로 따지자면 단연 이 앨범이 으뜸이다. 잔잔하면서도 음울한 어쿠스틱 전개속에서 그와는 상반되는 절규하는 듯한 스크리밍보컬이 인상적인 앨범이다. 처음 이 작품을 접했을때 상당히 충격으로 다가왔었다. 곡 중간중간 예기치 못하게 등장해 청자를 놀래키는 소음과도 같은 절규는, 너무도 단조로운 멜로디의 반복속에서도, 긴장의 끈을 놓치 못하게 만든다.

보컬은 크게 세 종류로 나뉜다. 곡들의 전반부에서 주로 등장하는 읊조리는 듯한 나레이션과, 차분하면서도 어두운 클린보컬, 그리고 마지막으로 곡의 긴장감이 최고조에 이르렀을때 들리는 절규의 스크리밍으로 나뉘는데, 너무도 적절하게 배치가 잘 되었어서 곡의 기승전결과 함께 청자들의 감정마저 요동을 친다. 한동안 이 앨범에서 벗어나지 못해, 매일매일을 우울하게 살아갔던 기억이 있을정도로, 이 앨범은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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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Dark Mirror Ov Tragedy preview  The Pregnant of Despair (2009) (60/100)    Dec 30, 2010
The Pregnant of Despair 국내에 이런 소수 장르 밴드들이 늘어나는 것은 분명 환영해야할 일이지만, 객관적으로 볼때 이 앨범은 너무 정리가 안되어있고 산만하다. 억지로 난해한 사운드를 유도해내려고 하는 것이 오히려 곡에대한 집중도를 흐리는 독이 된듯 하다. 물론 간혹 Blood Embracing Stigma처럼 귀에 꽂히는 곡들도 있긴 하지만, 워낙 다른 트랙들의 퀄리티가 물음표이다보니, 그 곡도 어쩌다 우연히 얻어 걸린게 아닐까 하는 의심이든다. 물론 실험적인 시도 자체 만으로도 높은 점수를 받을만 하나, 아직 그 시도에 대한 준비가 되어있어 보이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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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soners preview  The Agonist preview  Prisoners (2012) (90/100)    Sep 30, 2012
보컬이 정말 발전을 했다. 데뷔때만 해도 클린보컬과 그로울링의 괴리감이 많이 느껴졌었는데, 지금은 더욱더 톤이 다이나믹해졌음에도 불구하고 꽤나 통일되고 안정된 사운드를 들려준다. 전체적으로 마음에 든다.
Portal of I preview  Ne Obliviscaris preview  Portal of I (2012) (100/100)    Sep 30, 2012
기다려왔던 음악이다. 감정의 조절이 극단적이면서도 어색함이 없다. 단 한 순간도 의미없는 마디가 없고 의미없는 음표가 없다. 이쪽 계열에서는 이 앨범 하나만으로도 적수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듯.
New World Shadows preview  Omnium Gatherum preview  New World Shadows (2011) (95/100)    Sep 30, 2012
비교적 동장르들의 밴드들과 비교하면 느린 템포의 사운드임에도 불구하고 지루한 느낌이 없다. 치밀하게 계산된 곡의 구성과 서정적인 분위기가 일품인 앨범.
Les voyages de l'âme preview  Alcest preview  Les voyages de l'âme (2012) (70/100)    Sep 30, 2012
몇년 사이에 내 귀가 변한건가... 아니면 밴드의 사운드가 퇴보한건가.. 참 좋아했던 밴드였는데 이 앨범은 끝까지 듣기에는 참 지루하다.
Khaos Legions preview  Arch Enemy preview  Khaos Legions (2011) (70/100)    Sep 30, 2012
내가 가장 좋아하는 밴드이긴 하지만 이 앨범만큼은 안젤라 영입이후 가장 손이 안가는 앨범이다. 연주력 빼고는 들어줄만한 포인트를 찾기 힘들다.
The Devil's Resolve preview  Barren Earth preview  The Devil's Resolve (2012) (70/100)    Sep 30, 2012
클린보컬이 너무 별로.... 쌩뚱맞은 느낌을 지울수가 없다. 전체적인 앨범 진행도 지루하다. 전작이 나은듯..
Bizarro World preview  Deadlock preview  Bizarro World (2011) (80/100)    Sep 30, 2012
문제점이라면 그로울링의 진행이 너무 단조롭다. 세바인의 클린보컬에 비해 워낙 비중이 작은 데다가 그로울링의 톤 또한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되게 중음톤인것이 지루하다. 물론 세바인의 보컬은 역시 매력적이다.
Sounds of a Playground Fading preview  In Flames preview  Sounds of a Playground Fading (2011) (90/100)    Sep 30, 2012
마치 10년이상 이런 류의 음악만 해온 것 처럼 그들의 변화는 노련하고 완벽하다. 초기의 맬데쓰 사운드보다도 훨씬 성숙한 곡 진행이 마음에 든다.
Let The Devil In preview  Sargeist preview  Let The Devil In (2010) (70/100)    Feb 27, 2011
이 앨범 좋다고 해서 들어봤는데.... 몇곡 빼고는 딱히 느낌은 없고 지루한듯..
The Root of All Evil preview  Arch Enemy preview  The Root of All Evil (2009) (82/100)    Jan 1, 2011
솔직히 릴바보다 낫다고 느꼈다. Bridge of Destiny는 언제 들어도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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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lyrics submitted by 메타루
 
cover art Band Lyrics Album Lyrics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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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Artists : 36,777
Reviews : 8,764
Albums : 132,332
Lyrics : 173,263
Weekly Chart
Issue date :  May 22,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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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der Omens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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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raza Rzeczom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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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T H.E.A.T II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