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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bolus in Musica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Thrash Metal, Groove Metal
LabelsAmerican Recordings
Length40:20
Ranked#134 for 1998 , #5,781 all-time
Reviews :  2
Comments :  21
Total votes :  23
Rating :  73.3 / 100
Have :  12       Want : 2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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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ayer - Diabolus in Musica CD Photo by MefistoSlayer - Diabolus in Musica CD Photo by OUTLAWSlayer - Diabolus in Musica CD Photo by 신길동옹
Diabolus in Musica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4:32885
2.3:2988.33
3.3:2491.73
4.4:41852
5.3:30802
6.3:05853
7.4:18852
8.3:38802
9.2:18852
10.3:12852
11.4:12852

Line-up (members)

Diabolus in Musica Reviews

 (2)
Reviewer :  level 20   (55/100)
Date : 
음악을 업으로 하는 프로 뮤지션들에게 스타일 변화는 거의 의무나 다름없다. 개중에는 AC/DC처럼 거의 변화없는 사운드로 승부수를 던져 상업적 성공을 누리는 밴드가 없지는 않지만, 대다수의 밴드들은 새로운 시도를 끊임없이 하게 될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그렇지 않고서는 그들이 서있는 세계에서 살아남을 수 없기 때문이다. 90년대 들어서면서 메탈 음악씬의 풍토가 급격하게 위축되면서 밴드들의 고민은 커질 수밖에 없었다. 80년대 스래쉬 메탈씬의 대표주자 중 하나였던 Slayer의 여덟 번째 앨범에서는 밴드의 그러한 고민이 잘 드러나고 있다. 하지만 그들의 고민의 소산인 Diabolus in Musica는 명백히 실패한 앨범으로 기억되고 있다. 밴드는 본작에서 당시 유행하고 있던 뉴 메탈적인 요소를 도입하면서 재기를 꾀했다. 그러나 Diabolus in Musica는 Slayer의 디스코그래피에서 가장 획기적인 변신을 시도한 작품으로 여겨지지만, 가장 저평가를 받는 앨범이기도 하다. Tom Araya의 성대는 최악의 상황속에서도 나름 선방을 했고, Paul Bostaph 또한 Dave Lombardo의 빈자리를 그럭저럭 메우고 있지만, Kerry King과 Jeff Hanneman의 기타는 전성기적의 위압감 넘쳤던 폭력적인 사운드의 재현에 실패했다. 80년대에 밴드가 자아내었던 특유의 압도적인 아 ... See More
Reviewer :  level 7   (72/100)
Date : 
초반기 슬레이어 음반과 후반기 슬레이어 음반의 가장 큰 차이점이, 곧 후반기 슬레이어 음반의 가장 큰 단점이라는 것은 참 유감스런 일이다. 초기 슬레이어의 음반은 처음 들었을 때는 하나도 감흥이 오지 않지만, 들으면 들을수록 매료되며, 또한 한 번 진가를 깨닫게 되면 질리지 않는다. 반면에 후반기 슬레이어 음반은 처음 들으면 뭔가 그럴싸한데 들으면 들을수록 지루하다. 뭔가 강렬하긴 한데 어딘가 헛도는 느낌이다.

슬레이어는 이 앨범에서 예전에 자신들의 스타일을 꿋꿋하게 고수하는 것을 포기했다. 대신에, 기타의 비중을 늘리는 동시에 멜로딕한 측면을 강화하고, 콘의 영향을 받은 뉴메탈 사운드를 흡수했다. 결과는 어떨까?

처음 들을 때는 엄청 그럴싸했지만, 사실 건질 만한 곡은 몇곡밖에 없다. 전성기 명반 4장과 비교해본다면, 이 음반은 어떨때는 늘어지는 듯한 느낌까지 받을 수 있다. 곡 하나하나만 놓고 보자. 전통적인 슬레이어의 사운드가 묵직하고 어두운 뉴메탈과 상당히 만족할 만한 조화를 이루었다. 가장 큰 문제는 이 음반이 예전 명반들과 같은 '개성이 없다'는 점이다.

하지만 이 앨범을 낼 때쯤 아라야가 목 상태가 많이 안좋아서 라이브에서 고생을 무척 많이 했다는데, 보컬 부분은 그래
... See More
2 likes

Diabolus in Musica Comments

 (21)
level 6   (90/100)
나름 괜찮은 앨범이다. 1~3번 트랙,5번트랙도 잘 들었다
level 5   (60/100)
본격 뉴메탈밴드 슬레이어!
level 8   (75/100)
스래쉬메탈에 뉴메탈이 섞여 들어갔다고해서 슬레이어가 슬레이어가 아니게 되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차라리 전작에서 펑크를 하던 것보다 낫고, Reign in Blood 이전, 초기의 어정쩡하고 설익은 사운드 시절보다 더 훌륭합니다. 아라야의 핏대세운 보컬은 여전히 힘이 넘치고, 특유의 불길한 리프들도 건재합니다. 명반은 아닌데 슬레이어 음반중에서는 평타입니다.
level 8   (75/100)
슬레이어 내에서는 망작 일반 스래시 앨범 내에서는 평작 메탈리카 장전&재장전&St. Anger&lulu랑 비교하면 명작
1 like
level 13   (45/100)
메탈리카에 St.Anger가 있다면 슬레이어는 이게 있다
level 10   (80/100)
정크푸드같다는 말이 진짜 맞다 ㅋㅋㅋ
level 12   (80/100)
그래도 슬레이어는 슬레이어다.
1 like
level 7   (65/100)
초기의 들으면들을수록 빠지는 살벌한 매력이 없어졌다는것 만으로도 충분히 너무나 아쉬운 앨범이다. 근데 초기음반보다 훨 구린거지 딱히 들으면서 욕이나오는 앨범은 아니다.
level 14   (80/100)
나쁘지는 않는데, Junk Food 같은 느낌이다.
level 6   (50/100)
도대체 뭐하자는건지 모르겠다. 메탈리카 세인트앵거와 더불어 끝까지 듣는거 조차 고문일정도..
level 19   (75/100)
niektoré piesne sú dobré, iné menej
level 9   (85/100)
슬레이어가 이런걸하니 더 좋게 들렸음.
level 12   (100/100)
Babymetal의 Su-Metal이 극찬을 한 앨범이라는 사실만으로 이 앨범은 가치가 있따.
level 6   (70/100)
현재까지 나온 슬레이어 앨범중에 가장 맥빠지는 앨범.전곡을 듣는 동안 지루한 느낌이 들었음.
level   (85/100)
기존에 비해 좀더 시대적/현실적 타협이 느껴지는 사운드..슬레이어 다운 스피디하고 경쾌한 타격감은 여전히 변함없습니다
level 18   (70/100)
확실히 이전 앨범들에 비해 정이 덜가긴 하지만 실망할만한 수준은 아니다.
Slayer - Diabolus in Musica CD Photo by Mefisto
level 9   (70/100)
뉴메탈적인 사운드가 묻어난다... 여긴 없지만 일본반 보너스 트랙인 Wicked도좋음
level 5   (66/100)
슬레이어 최악의 앨범이다 굳이 추천곡 뽑자면 2번3번곡
level 6   (74/100)
엄청 가라 앉았다. 2번 죽음의 머리통만 좋았어
level 7   (70/100)
슬레이어 앨범중 가장 손이 안가는 앨범 시대의 조류를 많이 섞었죠.
1 2

Slayer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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