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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5 Impellitteri's profile
Username iml564   (number: 864)
Name (Nick) Impellitteri
Average of Ratings 85  (54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August 4, 2006 16:41 Last Login February 27, 2021 22:58
Point 15,609 Posts / Comments 13 / 262
Login Days / Hits 319 / 421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Cain's Offering - Gather the Faithful
Blue Murder - Blue Murder
Heed - The Call
Helloween - Live in the U.K.
Yngwie J. Malmsteen's Rising Force - Odyssey
Yngwie Malmsteen - The Seventh Sign
Liquid Tension Experiment - Live in LA
Ozzy Osbourne - Bark at the Moon
Hellyeah - Hellyeah
Bad Moon Rising - Bad Moon Rising
Sonata Arctica - Winterheart's Guild
Sonata Arctica - Reckoning Night
Blue Murder - Nothin' But Trouble
House Of Lords - Sahara
Helloween - The Dark Ride
Mr.big - Japandemonium
Secret Sphere - Heart and Anger
이현석 (Lee Hyunsuk) - 학창시절
Disturbed - Indestructible
Impellitteri - Wicked Maiden
Kamelot - The Black Halo
DGM - Different Shapes
DGM - FrAme
Journey - Revelation
Yngwie J. Malmsteen's Rising Force - Alchemy
Power Quest - Master of Illusion
Celesty - Mortal Mind Creation
Survivor - Eye of the Tiger
Heart - Bad Animals
Yngwie Malmsteen - Magnum Opus
Derek Sherinian - Mythology
Burning Rain - Burning Rain
Pantera - Vulgar Display of Power
Whitesnake - Good to Be Bad
Bad Moon Rising - Blood
Extreme - Saudades De Rock
Steelheart - Steelheart
Alcatrazz - Disturbing the Peace
Bonfire - Glorious
Voodoo Circle - Broken Heart Syndrom
Redemption - Snowfall on Judgment Day
Fair Warning - Rainmaker
Excalion - Primal Exhale
Galloglass - Heavenseeker
 
Lists written by Impellitte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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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s submitted by Impellitteri
 
Artist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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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s submitted by Impellitteri
 
cover art Artist Album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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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Alcatrazz preview  Dangerous Games (1986) 70/100    Dec 3, 2020
Dangerous Games 탁월한 개성과 가공할 연주력을 겸비한 기타리스트들(잉베이 맘스틴, 스티브 바이)의 색깔이 가감없이 드러났던 전작들에 비해, 기타리스트가 세기의 로큰롤 아티스트 로드 스튜어트와 함께 연주하던 대니 존슨으로 또 바뀌면서 이번엔 기타 사운드 자체가 비중이 줄어 그다지 강조되지 않고, 키보드가 보다 더 드러나게 방향이 바뀌었는데 그러면서 탄탄한 리듬 파트 위에서 보넷과 세기의 기타리스트들이 날아다니며 다이나믹했던 전 앨범들에 비해서 전반적으로 음악이 좀 심심하고 말랑해졌습니다(물론 보넷의 보컬은 여전히 시원합니다). 아무리 들어봐도 헤비 메탈은 아니고, 보넷이 부르는 알카트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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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turbing the Peace preview  Alcatrazz preview  Disturbing the Peace (1985) 80/100    Dec 1, 2020
전작만큼의 임팩트는 아니지만, 몇몇 분들의 말씀대로 퀄리티가 모자라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스티브 바이 특유의 트리키함이 얹히면서 전작의 서정적인 면은 줄어들었지만 보다 분위기가 밝아지고 활기찬 느낌이 앨범 내내 드는데 나름대로 매력이 있네요. 예전에 들었을 때는 솔직히 잘 못 느꼈는데, 취향이 바뀐 뒤로 다시 들어보니 좋은 곡들이 많습니다.
Eye of the Tiger preview  Survivor preview  Eye of the Tiger (1982) 85/100    Dec 1, 2020
시대를 대표하는 명곡 Eye of the Tiger 말고도 거의 대부분의 곡들이 좋습니다. 비록 80년대를 살아보지는 못했지만, 왠지 그 시절의 향수를 단번에 불러일으키는 듯한 착각이 드는 멋진 앨범입니다.
Odyssey preview  Yngwie J. Malmsteen's Rising Force preview  Odyssey (1988) 95/100    Dec 1, 2020
잉베이 수많은 앨범들 중 최고 명반 대열에 꼽을 만한 작품이라고 감히 생각합니다. 본인만의 스타일과 당시 시대의 조류를 이렇게 잘 배합해 냈다니 오랜만에 다시 들어봐도 여전히 훌륭하네요. 불후의 명곡 Rising Force말고도, Heaven Tonight 같은 곡도 너무 좋습니다. 곳곳에 스며든 팝적인 요소 덕에 오히려 잉베이의 다른 명반보다 더 자주 듣게 되는 앨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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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rious preview  Bonfire preview  Glorious (2015) 80/100    Dec 1, 2020
보컬이 Accept에 몸담았었던 David Reece 로 바뀌고 나서 음악이 좀더 헤비해졌습니다. 여전히 미드템포 위주의 구성이지만 특유의 청량감도 여전하고... 이쪽도 좋네요.
Broken Heart Syndrom preview  Voodoo Circle preview  Broken Heart Syndrom (2011) 80/100    Feb 21, 2014
주로 미드템포 곡들이 많이 배치가 되어 있네요. 메탈이라고 생각하고 들으면 심심하고... 그냥 무리없이 편하게 감상할 수 있는 하드록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전작에 비하면 힘이 좀 더 빠진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학창시절 preview  이현석 (Lee Hyunsuk) preview  학창시절 (1994) 90/100    Jan 15, 2014
이현석 음반 중에 가장 좋게 들었던 앨범. 탄탄하게 짜여진 기타 연주를 듣는 재미가 아주 쏠쏠하네요.
Snowfall on Judgment Day preview  Redemption preview  Snowfall on Judgment Day (2009) 80/100    Nov 27, 2013
깔끔하니 부담없이 즐기기 좋은 앨범 같습니다. 듣는 사람에 따라서는 좀 심심하게 들릴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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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d Animals preview  Heart preview  Bad Animals (1987) 85/100    May 7, 2013
좋은 곡들이 참 많다. 개인적으로 당시 시대의 무드가 물씬 느껴지는 키보드 사운드가 너무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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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eventh Sign preview  Yngwie Malmsteen preview  The Seventh Sign (1994) 95/100    Apr 30, 2013
개인적으로 잉베이의 최고 명반이라 생각지는 않지만 가장 손이 많이 가는 앨범. 다른 회원분들이 말씀하신 곡 외에도 색다른 2번 트랙이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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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ralism preview  Astral Doors preview  Astralism (2006) 65/100    Apr 30, 2013
다른 분들 말씀대로 패트릭 요한슨의 보컬은 멋지지만, 송라이팅이 그냥 그렇다... 몇 년전에 시간을 두고 계속해서 돌려 보다가 처박아뒀는데 최근 다시 집중해서 들어봐도 여전히 밋밋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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